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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 안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 안내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기본직불금 지급을 위해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 및 방문으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목적으로 기본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농업인·소농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게 기본직불금을 지급한다.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는 본인의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기본직불 등록신청서 및 필수서류를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전 구간 5% 인상하고 비진흥 밭 단가를 비진흥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상향해 논·밭 간의 형평성을 개선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사업시행지침서를 확인하거나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사업대상자는 반드시 비대면 및 방문 신청기간 동안 본인의 자격요건에 맞는 유형의 직불금을 신청해야 한다”며 “사업대상자 누락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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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4개 분야 선도사업 본격 추진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4개 분야 선도사업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하수도분야에 AI와 ICT를 접목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선도사업’을 4개 분야 총사업비 227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의 효율적인 운영 및 안정적 관리를 목표로 본격적인 추진 중에 있다.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선도사업’은 2021년 환경부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급변하는 강우 양상에 대응하고자 마련한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4개 분야에서 33개 사업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4개 분야 모두 선정됐으며 국비 149억원을 확보했다.
4개 분야 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자산관리사업, 지능화사업 그리고 하수관로 내 ICT기반의 계측기 설치로 시민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도시침수 대응사업, 하수악취 관리사업이 있다.
자산관리사업과 지능화사업은 완료돼 운영 중에 있고 도시침수 대응사업과 하수악취 관리사업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자산관리 및 지능화 사업은 하수처리장에 시스템을 구축해 시설물의 이력과 자산 상태를 데이터화하고 AI를 활용한 운영 관리체계를 도입함에 따라 하수처리장 내 업무량이 감소하고 비상시 대응 체계가 강화됐으며 전력 사용 최적화가 가능해졌다.
특히 지능화 사업을 통해 인력중심이었던 방류수질 관리를 AI기반 수질관리 시스템으로 전환해, 단계별 수질 감시 및 적기 조치가 가능하게 됐다.
이로 인해 방류수질 기준의 표준편차가 감소하는 등 안정적 방류수질을 확보하게 됐으며 전력사용량이 사업 전과 비교해 24.6% 절감시키는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ICT기반 계측기를 하수관로 내 설치해 강우 시 하수와 우수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도심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으로 2025년 1월 착수해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3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재난 예방 및 관련 사업에 적극 활용될 방침이다.
하수악취 관리사업은 도심 내 하수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악취 발생 지도 구축 및 저감 장치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민 이용이 많은 신천과 팔거천 둔치의 악취가 심한 구역을 대상으로 시범 설치 및 운영한 후 점진적으로 대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도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하수처리장과 하수관로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하수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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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시설 사업 신속 집행 현장 컨설팅 추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 시설 사업 신속 집행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건설비 분야 신속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10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시설 공사 조기 집행을 통해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하고 예산집행 관리를 철저히 점검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컨설팅 대상은 2024년 시설 사업 집행률이 저조하거나 이월 사업이 많은 기관으로 기관별 건설사업 조기 발주와 선금 지급을 독려해 신속한 예산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사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학기 중에도 집행이 가능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집행률을 높이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사·용역 등의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 사업 표준절차와 예산 편성 방향을 안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활용을 적극 장려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시설 사업의 신속한 집행은 교육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더욱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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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과 26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2회에 걸쳐 권역별 ‘2025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들의 상담기법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해 정확한 학교폭력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는 교원 업무 부담 경감과 교육 본연의 역할인 수업·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제도이다.
연수는 도 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의 이해’ 강의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사안처리절차에 대한 이해와 전담조사관의 역할 △학생 상담 기법의 이해 △디지털 기기의 이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사례 연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SNS·AI 앱 활용법과 사이버 폭력 조사 기법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교육은 현장에 참석한 전담 조사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도 역량 있는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등 150여명을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으로 위촉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 투입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교육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의 만족도가 더욱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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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디지털 감사 체제로의 전환 선언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디지털 감사 체제로의 전환 선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통적인 감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2025년 디지털 감사 추진 계획’을 수립해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 감사 체제는 정보기술 기반의 사이버 감사에서 발전된 형태로 AI와 빅데이터 등 최신 지능 정보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예측하고 정책 성공을 도모하는 감사 방식이다.
경북교육청은 성공적인 디지털 감사 체제 정착을 위해 △시나리오 기반 디지털 감사 △감사 이력 관리 자동화 △AI 일상감사 2.0을 3대 중점 추진 분야로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나리오 기반 디지털 감사’는 기존 복무 위반과 부당 수당 지급 등 개별 사안 중심의 사이버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 피감사자의 특정 행위를 시나리오로 상정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감사하는 기법이다.
‘감사 이력 관리 자동화’는 도 교육청이 운영 중인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에 이력을 등록하면 기관 홈페이지와 감사원 공공감사시스템으로 자동 연계되는 것으로 이력 관리 방법이 크게 개선되어 감사 담당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 ‘AI 일상감사 2.0’ 분야에서는 경북교육청 제1호 특허인 AI 일상감사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학습데이터 제공과 결재 과정 일원화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과 AI 일상감사 지능 향상을 동시에 충족시켜 2.0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획과 검증 △시나리오 설계 △데이터 분석 지원 등의 3개 분과별 내부 전문가를 선발해 전담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획 분과에서 디지털 감사 방향을 정하면 현장 경험이 반영된 시나리오 설계를 기반으로 DB 전문가가 추출된 데이터를 분석해 시나리오 적용 여부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최종 디지털 감사 시나리오를 도출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감사 체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통해, 데이터 증거 기반의 과학적 감사로 감사의 신뢰성과 예방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감사기법과 체제가 필요하다”며 “청렴한 경북교육 실현과 세계 표준의 감사 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감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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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내 기생충 질환 전수 조사 실시
안동시, 장내 기생충 질환 전수 조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간흡충 감염이 높은 지역인 길안면 주민을 대상으로 간흡충을 포함한 장내 기생충 12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작년에 실시한 장내 기생충 질환 조사 결과 안동시의 장내 기생충 양성률은 9.0%, 길안면의 양성률은 12.9%로 사업 참여 지역 평균 양성률인 2.3%에 비해 각각 3.9배, 5.6배로 높은 수준의 기생충 감염률이 확인됐다.
장내 기생충 중 감염률이 가장 높은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생식하거나 민물고기를 손질한 오염된 주방 도구에 의해 감염되며 소화불량, 복통, 간 기능 저하 등 서서히 간을 파괴해 심할 경우 담석, 담관암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검진 및 치료가 중요하다.
길안면 주민 외에도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에서 채변 통을 받아 본인의 대변을 채취, 6월 말까지 공공보건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검사비는 무료며 검사 결과는 검사 의뢰 2~3개월 후 문자와 카카오톡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양성 판정을 받은 주민에게는 의사 진료 후 치료제가 무료로 제공되며 투약 2~3개월 후 양성자 재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감염병대응과장은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자연산 민물고기를 잘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며 칼·도마 등 민물고기 손질에 사용한 주방용품은 끓는 물에 10초 이상 가열 후 사용해야 한다”며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예방 실천을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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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도 공공심야약국 2개소 지정 운영
안동시, 2025년도 공공심야약국 2개소 지정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24일부터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해 야간 시간대에도 문을 연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및 휴일 등 의료 취약시간대 시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덜고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자 운영된다.
안동시는 △심야 시간 365일 운영이 가능하고 △공공심야약국 간 거리가 5km 이상 떨어지고 △유동 인구가 많고 심야 시간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우선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용상동 ‘고려약국’과 옥동 ‘보명당한약국’ 이며 고려약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보명당한약국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65일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 및 복약지도로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약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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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역, 충전이 필요한 친환경 자동차에 양보해 주세요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역, 충전이 필요한 친환경 자동차에 양보해 주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전기자동차 충전 구역 내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의 불법 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 등으로 인해 충전 구역 이용자의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과태료 부과가 처음으로 시작된 2022년에는 과태료 대상이 137건이었으나, 그로부터 2년 후인 지난해에는 412건까지 늘어났다.
실제 과태료가 부과되는 건수를 제외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되는 신고 건수 역시 상당하다.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행위는 △충전 구역 또는 주변에 일반 차량이 주정차하거나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 △충전 시설 사용 시간을 초과하는 행위 △충전 시설 및 구획선 등을 훼손하는 행위다.
안동시는 충전 시설 이용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충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한 사항을 신속히 단속함과 동시에 이·통장 회의 및 위반행위가 빈번한 공동주택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을 포함한 모든 공용 시설에 충전 구역 설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드리고 법령에 따른 과태료가 큰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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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시즌 6, 2월 26일 EBS 첫 방송
엄마까투리 시즌 6, 2월 26일 EBS 첫 방송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엄마까투리의 새로운 TV시리즈 시즌 6이 오는 2월 26일 오전 7시 30분 EBS에서 첫 에피소드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11분 분량의 총 2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엄마까투리와 꺼병이 4남매가 정들었던 숲속 마을을 떠나 도심 마을로 이사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꺼병이들이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 ‘이사를 가요’를 시작으로 유치원 생활, 엄마와 함께하는 장보기 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시즌 6은 꺼병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작은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까투리 TV시리즈는 지역 아동문학가 故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가 숲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따뜻한 모성애와 가족애로 그려낸 3D 애니메이션으로 안동시는 2016년 8월 시즌 1을 시작으로 시즌 6까지 제작 지원했다.
안동시는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즌 5까지 총지원액의 약 94%를 회수해 지역 홍보는 물론 안동시 세외수입에도 기여하고 있어, 지역 문화콘텐츠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엄마까투리 시즌 6은 새로운 배경과 인물이 추가돼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엄마까투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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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조성을 위한 부모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조성을 위한 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천군 관계 공무원 및 12개월 미만의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의 양육부담 경감과 돌봄 걱정 없이 일·가정 양립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호명읍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의 운영시간을 평일에는 22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연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호점도 개소할 예정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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