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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민불편도로 정비공사 추진
안동시, 주민불편도로 정비공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평소 교통량이 많고 시계 불량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국도 5호선 일직면 소재지 진입 교차로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차로는 국도 5호선에서 면 소재지로 진입하는 유일한 도로로 교차로 입구에 위치한 건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있어 개선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된 구간이다.
시는 지난해 사업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사업 구간 내 건물 매입을 완료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안동경찰서와 협의를 마치고 △건축물 철거 △교통섬 설치 △횡단보도 조정 등 이달 중 착공해 교차로를 개선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숙원이었던 본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안전 확보와 편리성을 증대시켜 나감은 물론, 지속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대상지를 점검·발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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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난 해소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하는 공공일자리사업은 지난 2월 3일부터 12일까지 참여를 희망한 431명 중 가구소득 및 재산 등의 선발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6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중 공공근로사업은 분리 및 수거사업, 사회복지 향상사업 등 5개소에 1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관광지 조성 및 관리사업, 마을가꾸기 및 지역유휴공간 시설활용사업 등 28개소에 56명이 근무한다.
시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참여자와 감독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달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 분들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자들이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직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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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양플러스사업이 함께 한다
안동시 영양플러스사업이 함께 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일상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영양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영양 교육과 개별 상담, 영양 보충 식품을 제공해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와 출산부, 72개월 이하 영유아이며 연중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분유, 쌀, 감자,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 식품 패키지를 대상자별 구분에 따라 최대 1년간 매월 2회 제공한다.
또한 개별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대상자의 영양 문제가 개선되고 식생활 관리 능력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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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도 지적재조사측량 본격 추진
안동시, 2025년도 지적재조사측량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임하면 신덕지구 외 2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을 본격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안동시는 지적재조사측량에 앞서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사업 필요성 및 절차 등에 관해 설명했으며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완료한 상태다.
이달 17일부터 남선면 외하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상승과 경계분쟁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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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보건지소 내 치매안심센터 분소 개소·운영
안동시, 길안면 보건지소 내 치매안심센터 분소 개소·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 운영 접근성 개선을 통한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치매안심센터와의 업무 분담을 통한 효율성 향상을 위해 길안면 보건지소에 분소를 개소·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본소가 아닌 별도 고정 장소에서 치매 전담 인력이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길안면 보건지소에서 매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 선별검사 및 환자 등록 상담,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 등 대상자 맞춤형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의심자에 대해서는 치매안심센터 및 협력병원으로 진단검사를 의뢰해 치매 예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길안면 보건지소에서 분소 개소 행사를 개최한다.
길안면 지역 주민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 사업 안내 및 치매 인식개선사업 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치매 선별검사, 반짝반짝 뇌 건강 체조, 치매 예방 관리 프로그램, 어르신 작품전시회를 열어 어르신 간 커뮤니티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밀착형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은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로 치매 환자도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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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준비 박차
안동시, 2025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준비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문화원이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5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축제에 선임된 박정철 총감독은 축제의 주제를 ‘안동의 봄, 대한민국 민속을 한자리에’로 설정하고 가정의 달 5월에 전국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안동으로 초대하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대한민국 민속의 날 선포식을 진행해 전국 민속 단체들이 교류·참석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로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2일부터 5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대동민속마당에서는 5월 3일 안동시민체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민속씨름대회 개최, 민속장터 운영, 읍면동 차전장군노국공주 대회, 민속체험마당 등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까지 한국의 전통 놀이문화와 민속공연을 한자리에서 이해하고 경험하는 장이 되도록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한 축제 홍보와 더불어 숙박, 여행사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알리고 문화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통해 안동의 민속을 글로벌 콘텐츠로 만들고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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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산회 임시회의 개최,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
군위군 청산회 임시회의 개최, 지역의 미래를 논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산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청산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지난 3월 5일에 발표된 대구시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군위군이 확정된 데 따른 긴급 회의로 마련됐다.
이 날 군위군 관내의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군위군수의 군부대 확정에 따른 감사인사를 시작으로 군정 최대 현안인 △대구 도심 군부대 군위군 이전 확정 및 향후계획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토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의 리더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많은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한 지역의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대화가 오갔고 특히 성공적인 군부대 이전을 위해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피해 주민들을 위한 대책 수립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발전과 주민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편 군위군 청산회는 1986년에 설립한 단체로서 지역발전과 개발을 위한 의견을 개진하고 솔선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회원은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67명을 회원으로 하고 회장은 김진열 군위군수가 맡고 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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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제80회 식목일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성주군 초전면, 제80회 식목일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초전면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14일 오전 11시 초전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추나무와 단감나무 각 340여본을 준비해 1인당 2본씩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또한,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이병환 군수님, 구교강 의원, 여노연 의원, 이장들과 산불감시원, 직원들까지 참여해 “산불없는 청정초전을 만들겠다”고 함께 결의를 다지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산림의 소중함을 깨닫고 산불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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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영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14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은 영업신고 후 1년이 경과한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양군지부 주관으로 진행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교육에서는 안전한 식재료 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25년 개정된 법률에 대해, 고혈압 식사요법 기본원칙 교육에서는 저염식 및 영양표시 등 건강 요리에 대해, 식중독예방 및 위생관리에서는 식중독 예방법 및 안전한 조리기구 관리방법 교육을 받았다.
그 외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 자리는 우리 지역의 식품위생 수준을 한단계 올리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이니 경청해 주시고 비록 현재는 외식업계가 어렵지만 지역 특색을 반영한 먹거리 개발 및 맛 향상을 위해 적극 힘써 달라고”당부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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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학원연합회 업무 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14일 예천군청에서 예천군 관계공무원 및 임휘삼 예천군학원연합회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원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난 2015년부터 예천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재협약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원에 다니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증진 및 재능개발을 돕기 위해 체결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은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 외에도 피아노, 미술 등 예체능 학원 포함, 학원연합회 소속 학원 54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학원에서 수강료 15% 할인 혜택을 받는다.
임휘삼 예천군학원연합회장은 “취약 계층 아동이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온 학원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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