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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형 산불 피해 의성군에 총력 지원
울진군, 대형 산불 피해 의성군에 총력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지역에 헬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진화차량 등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은 23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의성군에 헬기 1대를 매일 오전 6시30분에 이륙, 오후 5시 30분까지 진화작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을 1팀씩 교대로 투입하고 있다.
진화차량 2대를 순환교대로 지원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갈퀴 100개 등 진화장비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보유 중인 사랑의 밥차를 23일부터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대원과 이재민 등에게 매끼 12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배급 중이다.
이 밖에 군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배수 100박스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실시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 2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발령에 따라 울진군수 주재로 울진소방서와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 읍면장이 중심으로 마을단위부터 공무원·산불감시원·이장이 협력해 산불 취약지 파악 및 집중검검에 나섰다.
전국적으로 산불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현장순찰 강화, 마을방송 등 신불 취약 시간대 집중 단속과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군의 지원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고 조속한 시일 내에 산불이 진화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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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치매안심센터, 양포동·형곡동 치매보듬마을로 선정
구미치매안심센터, 양포동·형곡동 치매보듬마을로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양포동과 형곡동을 2025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 속에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을 뜻한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돌봄 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구미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양포동, 24일 형곡동에서 각각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두 마을에서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실종예방 프로젝트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안심 가맹점 지정 △마을 내 안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임명섭 구미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치매 친화적 마을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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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구미사업장에 6000억원 추가 투자결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3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과 지역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이노텍은 2026년까지 구미 사업장의 FC-BGA 양산라인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카메라 모듈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2022년에도 구미시와 총 1조 4,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금의 구미4공장을 새롭게 인수해 FC-BGA 사업과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생산라인을 확대 한 바 있다.
특히 LG이노텍은 구미사업장을 AI, 딥러닝, 로봇, 디지털 트윈 등 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팩토리로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는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에 납품하는 PC용 FC-BGA의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했다.
이번 투자로 FC-BGA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LG이노텍은 올해부터 유리기판 등 차세대 기판 기술 내재화에도 속도를 내며 구미를 기반으로 FC-BGA사업을 확장, 조단위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주력 사업인 카메라 모듈 사업의 경우 범용 제품은 원가 경쟁력이 높은 베트남 공장에서 고부가 부품은 구미사업장에서 생산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렇듯, 구미산단은 LG이노텍의 미래 핵심사업 생산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LG이노텍의 지난 2022년 1조 4,000억원 대규모 투자에 이은 이번 추가 투자는 사업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매우 반가운 소식이며 구미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구미시 역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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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빈집 정비사업 추진… 27채 철거에 1억6천만원 지원
칠곡군, 빈집 정비사업 추진… 27채 철거에 1억6천만원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 1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27채의 빈집을 철거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오랜 기간 방치되어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빈집을 철거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 철거 지원 보조금을 기존 3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해 보다 많은 주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거 대상은 △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아니하는 노후화된 주택 및 건축물로서 주민 신청과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빈집 철거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빈집 철거 이후에도 해당 부지를 공공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도시재생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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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 발대식 개최
칠곡군, ‘2025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4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2025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왜관읍을 비롯해 8개 읍면 마을 가꾸기 사업 추진 위원, 읍면 이장협의회장, 읍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go 운동 홍보 퍼포먼스, 읍면별 추진위원 소개, 홍보영상 시청,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은 2024년에 첫 시행해, 올해 2회차로 주민과 지역의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내 고장을 내 이웃과 함께 환경을 정화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에코 칠곡을 만드는 사업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신 결과, 칠곡군 전체가 한결 깨끗해지고 밝아져서 칠곡군을 찾으시는 분들이 깨끗하고 주민들도 생동감이 넘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올해도 3go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칠곡, 살고 싶은 칠곡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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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칠곡군, 칠곡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칠곡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재욱 칠곡군수, 구서영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칠곡군의회 의원, 각급 학교장, 학부모 대표, 지역 대학과 관련 기관 등이참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과정과 2025년도 교육발전특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동위원장인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칠곡만의 특색있고 내실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구서영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교육공동체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과 함께 자라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에 선정된 이후, 독서 도시 칠곡, 맞춤형 학교 운영 지원 사업 등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칠곡늘봄마을학교과 소통-공감-회복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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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산불예방 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 농업기술센터 자생식물원 주차장에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불전문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가 산불예방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산불예방 및 감시요령, 안전장비 사용요령, 진화선 구축, 산불진화장비 실습 등을 교육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해 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 감사드리며 우리군 산불전문진화·감시대원들의 역령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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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식품제조업소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식품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제조업소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연매출 10억원 미만인 대구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자가품질검사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대구시청에 제출해야 하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0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방법과 신청 서식 등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대구시청 위생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영세 식품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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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올해의 책’10권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20일 ‘2025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대구 올해의 책’은 독서 문화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총 9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해 연중 독서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2025년 선정된 올해의 책은 총 10권으로 3개월여의 기간에 걸쳐 선정됐다.
어린이 분야에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느림보 챔피언 허달미, △언제나 다정 죽집 3권이 뽑혔다.
청소년 분야에는 △바람을 따라 이어진 조각들, △왜 우리는 쉽게 잊고 비슷한 일은 반복 될까요?, △일만 번의 다이빙 3권,성인 분야에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해,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오순정은 오늘도, △찬란한 멸종 4권이 각각 선정됐다.
지역 내 도서관,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후보 도서 103권에 대해 도서 추천단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 도서 31권을 선정 후, 최종 후보 도서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해 시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했다.
오는 4월 12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대구 북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책을 선포하고 하반기에는 구·군 작은도서관과 초·중·고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올해의 책 독서 릴레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오는 4월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에서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 올해의 책 선정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 대구 올해의 책을 바탕으로 대구광역시가 책 읽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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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대구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대구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에너지 넘치는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해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 전문 박람회로 15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고 약 24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올해 박람회의 슬로건은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로 전국 각지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여행정보를 제공하며 주토피아 특별관 및 여행상품관 운영과 함께 워케이션 컨퍼런스, 내나라 여행무대 프로그램 및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에너지 넘치는 대구여행’을 주제로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비롯한 2025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 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등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 전시를 소개하고 동성로 서문시장, 이월드 등 활기 넘치는 주요 관광지도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관 내부에는 다양한 세대가 방문해 인증숏을 남길 수 있는 ‘TRAVEL DAEGU’ 반사경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대구만의 감성을 사진에 담아 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진으로 만나는 대구’ 퀴즈 이벤트와 대구 주요 관광지를 활용해 꾸미는 ‘나만의 대구키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대구 관광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대표 축제와 전시,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관광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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