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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 예방 총력전…“산불 대비 철저”
봉화군, 산불 예방 총력전…“산불 대비 철저”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 및 단체장들과 함께 ‘산불확산방지 기관단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확산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관 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기관·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산불과 같은 재난은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내 모든 기관 단체가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새로운 봉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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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심화반 교육생 모집
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심화반 교육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농산물가공창업 심화반’ 교육을 오는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운영한다.
이번 심화반에서는 신제품 개발 이론 및 그룹 토의, 가공 창업인·허가 절차, 살아남는 상품을 만드는 방법, 시장진입을 위한 가격책정 전략,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온라인마케팅 등 실질적인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첫 수업에서는 담당자들이 가공센터, 보유 가공기술, 가공장비 안내를 통해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교육일정 및 서류 양식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054-650-8156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심화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가공창업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쌓고 나만의 브랜드를 개발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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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꿈이음 청춘카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천군, 꿈이음 청춘카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25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천군이 관내 카페 및 지역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취업·창업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간 자생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꿈이음 청춘카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예천읍과 호명읍 내 선정된 4개 카페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카페 공간 이용을 위해 최대 10만 포인트 상당의 카페 음료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취·창업 선배들과의 멘토링, MBTI기반 커리어 설계, 퍼스널브랜딩 등 재미있으면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예천군에 거주하거나 예천군 내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총 100명을 선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신청 접수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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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대상 법정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7일 오후 1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의무관리대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공동주택의 동별대표자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며 나날이 복잡화·전문화 되어가는 주민분쟁의 해결책 모색 방안과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윤리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분쟁 조정 △회계 처리에 관한 사항 △사업자 선정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장원호 예천군 건축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입주자대표회가 운영되길 바라며 이웃 간에 소통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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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영주에서 성료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영주에서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24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중·고등부 경기는 14일부터 19일까지 400명이, 대학·일반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30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특히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기석 감독의 지도를 받은 강예니칼네이로는 23일 열린 여자일반부 54kg 결승에서 조혜빈을 상대로 2라운드 기권승을 거두며 금메달 수상과 최우수선수상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어 24일 열린 남자일반부 –91kg 결승에서는 정하늘이 정태욱을 3-2로 판정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의 복싱 국가대표 선수 3명 중 2명이 전국대회의 정상에 오르며 영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장윤찬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영주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싱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국 및 도 단위 체육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로 즐거운 도시 영주’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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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근 산불확산에 따른 1차 주민대피 실시
영주시, 인근 산불확산에 따른 1차 주민대피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의성과 안동 일대에서 진행 중인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인접한 영주시 남부지역까지 위협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고 지난 26일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이산면, 평은면, 문수면, 장수면 산불 취약지역 주민에 대해 당일 오후 6시부터 1차 대피 조치를 실시했다.
1차 대피는 각 마을의 경로당, 마을회관 등 안전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노약자와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안전하게 이루어졌다.
시는 산불 확산 상황에 대비해 학교 등 대규모 시설을 활용한 2차 대피 계획도 마련했다.
현재 관내 각급 학교 등 총 25곳을 2차 대피소로 지정했으며 최대 8,67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대규모 대피 상황에 대비해,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폴리텍대학 등 관내 대학과 종교시설을 추가 대피소로 지정하기 위한 협의를 병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험도에 따라 1차·2차로 구분된 단계별 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읍면동과 사전에 공유해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대피 시 복용 약품, 여벌 옷, 보온 담요 등 개인물품을 준비하고 전기·가스 차단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차량을 이용할 경우 혼잡한 도로를 피해 이동하고 가족·지인과 연락을 유지, 재난 문자와 안내 방송 수시 확인 등의 행동 요령도 안내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예측이 어려운 산불 확산 상황에 대비해 단계별 대응을 체계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차 대피 조치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문수면, 이산면, 평은면, 장수면의 주민 총 152세대 159명이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1차 대피시설로 일시 대피했다.
이후 27일 아침, 산불확산 위험이 다소 완화됨에 따라 대피 주민을 대상으로 귀가 조치를 실시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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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안동시에 마스크 1만 개 긴급 지원
경기도 오산시, 안동시에 마스크 1만 개 긴급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경기도 오산시는 3월 26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한 마스크 1만여 개를 지원하며 양 도시 간 우정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지역으로 비화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달음에 안동으로 달려와, 실의에 빠진 안동시민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안동시와 오산시는 2024년 자매결연 체결과 함께 지역축제 상호 방문, 세계 인문도시 네트워크 구축 지지성명문 발송 등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명심보감에 급하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를 뜻하는 급난지붕이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오산시가 안동시와 이런 관계가 아닐까 한다”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주신 오산시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불이 진화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안동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인 청옥보호작업장에서도 산불 대피시설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금액 2백만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 250개를 전달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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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올해도 추진
경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올해도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이란 효과성이 검증된 자살예방사업들을 읍·면·동 단위로 수행하기 위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마을이다.
올해 참여하는 읍면동은 안강읍, 외동읍, 중부동, 황오동, 성건동, 용강동, 황성동 등 7곳이다.
특히 올해는 각 마을에서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총 69개 기관이 생명 존중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성화,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강화, 간담회 등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생명지킴이 양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 성과를 이끌어냈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행사와 사업에 문의사항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박재홍 센터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경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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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훈단체와 소통의 장 마련
경주시, 보훈단체와 소통의 장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6일 용강동 소재 식당에서 보훈단체와 간담회 및 오찬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명회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재향군인회 등 9개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먼저 주 시장은 보훈단체 대표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을 표하고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각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보훈 정책 공감 확산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명회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경주시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많은 지원정책과 혜택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해 보훈복지 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재의 우리는 과거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덕분에 존재하는 것”이라며 “경주시에서도 보훈수당 인상과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등 다양한 방면으로 보훈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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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민역량 키운다… 경주 APEC 시민대학 27일 개강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 글로벌 시민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 첫걸음을 내디뎠다.
경주시는 27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5 경주 APEC 시민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 이락우 APEC정상회의 추진지원특별위원장, 박몽룡·이상걸 APEC범시도민지원협의회장, 도·시의원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PEC 홍보영상 상영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 퍼포먼스, APEC 배지 및 수강 인증패 증정, 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먼저 이영찬 교수의 ‘APEC 정상회의 의의 및 시민 역할’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어 강미영 강사의 ‘글로벌 시민의식 및 비즈니스 매너’ 와 이은호 강사의 ‘기본 영어 회화’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행 팁 등이 안내돼 참석자들은 손님을 맞이하는 비즈니스 매너와 의사소통 기술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시민대학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시민들의 국제적 소양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 10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교육과정 전반을 맡게 된다.
시민대학은 월 2~3회씩 총 20회로 구성, 1회부터 16회까지는 동국대 WISE캠퍼스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이·통장연합회, 자원봉사단체 등 자생단체 별로 추진된다.
17회부터 20회까지는 안강·외동·감포·건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민대학’ 형식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APEC 정상회의의 의의와 시민 역할, 기본영어 회화 실습, 글로벌 에티켓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시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고려해 모든 강의를 유튜브 생중계와 녹화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홈페이지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시민들이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시민들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국제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서 시민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국제 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 교육이 큰 의미를 가진다”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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