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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 상수도시설 복구 및 정상급수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시 전역으로 확산해 가압장, 배수지 등 다수의 상수도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일직, 남선, 길안 등 6개 면 일부 지역에서는 단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즉각 복구 및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해 △급수차량 7대를 동원해 운반급수를 추진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병입수 23,000여 병을 지원했으며 △비상발전시설을 설치·가동해 단전으로 인한 단수 응급 복구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시는 신속한 복구에 역량을 집중해 31일 지방상수도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전 지역에 정상급수를 재개했다.
다만 일부 소규모 수도시설은 단전으로 인해 가동이 어려워 아직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며 아직 복구 중인 지역에는 급수차량 운반급수, 고정형 물탱크 설치, 병입수 지원 등을 통한 비상급수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상수도시설 복구와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며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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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특별재난지역 수도 요금 일부 감면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지역까지 확산되며 주택 및 농지 등에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안동시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수도 요금 일부를 감면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시는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안동시 수도 급수 조례’를 근거로 이번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결정했다.
감면대상은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신고 후 피해가 확정된 가구 중 상하수도를 사용하는 수용가 약 2,500여 개소다.
상하수도 요금은 기본료를 포함해 전액을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감면한다.
주민 편의를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피해 등록된 주소를 기준으로 일괄 감면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갑작스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이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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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피해에 각계각층에서 급식 지원 및 자원봉사자 손길 이어져
안동 산불피해에 각계각층에서 급식 지원 및 자원봉사자 손길 이어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2일에 발생한 의성 산불이 24일에 안동으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각계각층에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급식 제공 및 구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전주, 순천, 수원, 구미, 포항, 안성의 봉사자들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국립 경국대학교 국제교류관 대피소 외 4개소에서 이재민들에게 총 9,250인분의 급식을 제공했고 경기도·전남도·이천·세종·고성·포항·구미·예천·문경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간식을 제공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동시협의회는 3월 23일부터 대피소인 안동체육관에서 이재민들에게 현재까지 총 7,400인분의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오케이 좋아 연예인봉사단 10명이 안동체육관 앞에서 이동식 급식차량으로 짜장 등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안동지역 로타리클럽은 3월 29일과 30일 경기도 안성 1·2 지역과 포항 지역의 로타리클럽 회원 240명과 함께 대피소 3곳에서 급식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 근무 중인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쉼터버스를 제공해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안동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의용소방대, 안동지역자활센터봉사단, 로타리클럽 등은 대피소별로 구호물품 전달, 급식·간식 지원, 의류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지정 기부 방식을 통해 윤수빈 변호사 200만원,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600만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피해 주민의 주거환경 복구와 실질적인 피해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도 안동시 전역에서 다방면으로 자원봉사가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3월 27일부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해 20여 개의 단체와 2,8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대피소 보조와 의류 기부, 세탁 봉사 및 간식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단체와 민관협력으로 각 대피소와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재민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이 사라져 물질적, 심리적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안동시민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지원해,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에 복귀해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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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금 모금 현수막 게시해 시민 동참 호소
안동시, 성금 모금 현수막 게시해 시민 동참 호소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해 길안면, 일직면 등 7개 읍면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불길을 피해 대피한 1,000여명의 시민은 여전히 안동체육관을 비롯한 대피소에서 거주 중이다.
갑자기 닥친 재해로 빈손으로 피신한 이재민들은, 전국각지에서 보내준 구호물품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으나 화마로 주택이 전소된 상황에서 되돌아갈 거처도 없이 기약 없는 대피소 생활이 이어지며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극복해 가자는 취지로 시내 전 지역에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성금 모금 현수막을 게시하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여러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고 외부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지만,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해 있는 분들에게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찾으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동시는 이재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의 일상이 회복되는 날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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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전환 원스톱 지원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기업지원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미래차 산업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 2개 분야의 접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 승인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대상 ‘미래차 전환 컨설팅’에 2개사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에 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로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구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는 지역기업들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으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출범했다.
센터는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애로해소를 위한 창구역할을 수행해 왔다.
온·오프라인 상시 상담 및 자문, 지원사업 연계 등 활동을 통해 대구 지역 28개 기업이 산업부의 사업재편 승인기업으로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센터의 지원을 받아 사업재편에 성공한 ㈜에스제이에프는 전기차 배터리용 시제품 제작에 성공하며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 대구시와 센터는 어려운 내수시장과 복잡한 대외 환경 속에서 기업 현장 방문 활동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올해 들어 삼보모터스, 경창산업 등 지역 대표기업 10여 개사를 방문하고 경영현황을 청취하며 현장소통을 강화해 왔다.
향후 50개사 이상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전문 상담, 기술 자문 등을 통해 기업별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격월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해 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최신 기술 정보와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월 20일에 개최한 ‘CES2025 리뷰 및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에는 지역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4월 8일에는 ‘AI 및 로봇을 활용한 공정자동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센터의 고유활동과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RISE 등 지역에서 시행되는 대규모 사업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최근 미국 관세정책 등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신속한 미래차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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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영양군 산불피해 위로 방문
화성특례시의회, 영양군 산불피해 위로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의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주민들을 위해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영양군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200만원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호도시로서 재난으로 고통받는 영양군 주민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화성특례시의회의 깊은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방문단은 영양군의회에 도착해 분향을 진행한 후,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피해 복구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범 의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호도시 화성특례시의회의 따뜻한 위로와 지원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보내온 성원에 깊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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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저출생 부담 타파를 위한 4대 문화 운동 릴레이 전개
성주군, 저출생 부담 타파를 위한 4대 문화 운동 릴레이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온 군민이 함께하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 운동”릴레이를 시작한다.
이번 운동은 성주군의 간부공무원, 사회단체, 학부모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적극 동참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4대 문화 운동은 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작은 결혼식 문화 비혼 출산 인식개선 등 다양한 가족관계 인정 문화 아이들을 최우선하고 육아 휴직을 육아 근무로 우대하는 문화 모두가 함께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실천 운동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은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며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군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4대 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군민들이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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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산불 영덕군에 성원 이어져 희망 날갯짓
역대 최악 산불 영덕군에 성원 이어져 희망 날갯짓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의성군에서 확산한 산불로 최악의 피해를 본 영덕군에 각계각층의 성금 기탁이 이어져 재기의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지역 출신의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영덕군을 찾아 성금 5,000만원을, 역시 지역 출신 사업가 신영덕풍력발전·화남그룹의 박몽용 대표가 1일 5,000만원을 기부했다.
1일 현재 영덕군에 기부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가 156건 3억 6,557만여 원, 고향사랑기부를 통해선 12,034건 12억 3,606만여 원으로 총 12,190건에 16억여 원이 모였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과 계층을 넘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희망의 씨앗이 피해자들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있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실망을 안기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모아 지금의 고통과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영덕군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하는 방법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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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표고버섯’지역 대표작물로 육성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울진군은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농가가 표고버섯을 재배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지원하고 생산 기반을 확충해 울진군 대표작물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울진군은 지난해 녹색농업대학 표고버섯 기본반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에는 심화반을 개설해 28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표고버섯 재배 기술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내 표고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표고버섯 재배단지가 지역 내 버섯 산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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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작은 인사로 큰 변화를 이끌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3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총 52명의 직원‘인사왕’을 선발했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 내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조직 내 화합과 존중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인사왕 선발의 목적은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든 먼저 인사하는 문화를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이를 울진 군민들에게까지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데 있다.
각 부서에서 선정된 인사왕들은 솔선수범해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고 군민들의 어려운 문제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응대를 실천해 감동 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제 울진군은 그간 선발된 월별 인사왕 중에서 먼저 인사하기 실천으로 화합의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직원, 민원인과 소통을 잘해 문제를 해결하는 직원 등의 기준으로 4명을‘베스트 인사왕’ 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오는 4월 직원 투표와 실무심사위원단 평가 등을 거쳐 선발하고 선발된 공무원들에게는 해외 포상 연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먼저 인사하는 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울진군은 지속적인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통해 공직 내 화합과 존중,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따뜻한 인사의 울림이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울진 전역으로 퍼져나가도록 힘쓰고 있다.
앞으로 먼저 인사하기 운동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사람 간의 정이 살아 숨 쉬는 따뜻한 울진을 만들어 울진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손꼽히는 관광지 울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인사왕 선발을 통해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군민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먼저 인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베스트 인사왕 선발이 그 변화의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와 군민이 함께 인사의 힘으로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울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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