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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 ‘Timeless Voice 멈추지 않는 우리의 노래’공연 개최
청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APEC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 공연 ‘Timeless Voice – 멈추지 않는 우리의 노래’를 개최한다.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우수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합창 전문성과 예술적 역량을 함께 갖춘 차세대 합창 전문인으로 성장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독일 낭만주의의 서정성을 담은 슈만의 ‘시인의 사랑’ 합창 편곡을 시작으로 영국 현대 합창의 거장 존 루터(John Rutter)의 웅장한 ‘글로리아’,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노래한 ‘5개의 아리랑’ 등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을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국립창극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국악관현악단 청년교육단원이 함께 참여해 감동의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APEC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전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뜨거운 목소리가 군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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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적북적 북크닉 개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성 북페스티벌 북적북적 북크닉 (사진제공=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는 오는 10월 19일 연호공원에서 ‘북적북적 북크닉’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독서를 지식 습득의 수단이 아닌 즐거운 문화로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연호공원 빈백쇼파에 앉아 책을 보는 자율독서 시간을 비롯해, 클랩스튜디오 라이브 연주팀이 함께하는 그림책 공연, ‘4차 산업혁명에서 더 책이 필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진행될 박정호 교수의 북콘서트, 동화⋅소설의 장면을 음악과 함께 재구성한 피날레 음악극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책과 음악,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과 독서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부대행사로는 슈링클스 키링, 레진비즈 북마크, 우드 북홀더, 향기나는 북마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만드는 재미와 함께 책과 더욱 친밀해지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같은 날 10시부터 울진군민체육관에서는 독서골든벨 행사가 함께 열려 다채로운 체험과 퀴즈를 통해 지역 독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할 것으로 보인다.손병복 울진군수는“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북페스티벌이 책과 음악, 문화를 아우르는 독서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에 활력과 성장을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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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팀, 2025년 전국체전‘금빛 조준’
최근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울진군청 소속 사격실업팀 선수단 (사진제공=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소속 사격실업팀(감독 이효철)이 2025년 들어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연이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오는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권은지 선수는 4월 열린 ISSF 부에노스아이레스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636.7점을 기록, 한국신기록과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어 독일 뮌헨 월드컵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국제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국내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9월 열린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권은지 선수는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637.2점으로 기존 한국기록(636.7점)을 0.5점 경신하고 단체전(권은지, 모수정, 조은서 박예은)에서도 총합 1,899.3점으로 신기록을 세워 금메달 2관왕에 올랐다.또한 최근 열린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금메달 및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추가은, 김주희, 김란아, 정효)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울진군청 사격팀은 이번 시즌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오는 17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비롯한 최고 성적을 목표로 맹훈련에 돌입했다.선수단은“지금까지 쌓아온 노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청 사격팀이 매 대회마다 신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사격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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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울진에서 전국 유망주들의 뜨거운 축구 열전 펼친다
울진금강송 춘계 중등 축구대회 경기 모습 (사진제공=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중학교 1학년 축구선수들의 꿈과 열정이 청정 자연의 고장 울진에서 불타오른다.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및 북면- 죽변 일원에서 ‘2025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40개 팀 800여명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참가한다.단순한 승패 경쟁이 아닌, 선수들의 경기 경험과 팀워크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10개 조 풀리그 예선 후 조별 순위에 따라 순위결정전이 진행된다.‘결과보다 성장’ 이라는 취지로 참가학교와 지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은 청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도전의 무대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융합형 대회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기여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의 깨끗한 자연과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 속에서 우리 청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뛰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전국 단위 유소년- 청소년 대회를 지속 유치해 지역 스포츠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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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누적장학금 1천만원기탁
성주군별고을장학회 누적장학금 1천만원기탁) (사진제공=성주군)
[문경상주전국뉴스] 10월 14일 성주군청 여성공무원 모임 들꽃회(회장 이미화)에서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기탁하며 누적기탁액 1천만원으로 실버아너에 올랐다.들꽃회는 2002년 이미화 회장을 창립멤버로 12명의 군청 여직원이 모여 봉사단체를 만들고 지역에 어려운 가정에 연간 2회이상 방문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으며 선후배간 친목과 교류를 통해 여성공무원의 복지향상에도 이바지해왔다.또한, 성주군 들꽃회에서는 2015년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누적액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이미화 들꽃회장은 “지난 20여년간 이어온 들꽃회 모임이 마무리 되어 아쉽지만 우리의 모임이 별고을 장학금이 기탁이라는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어 기쁘다.우리의 기탁금이 회원들의 마음인만큼 성주군 학생들의 의미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병환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성주군 인재 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주군에서도 지역의 우수 학생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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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 승격
칠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칠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이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칠곡군은 2024년도 교육부가 공교육 강화를 위해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사업의 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매년 30억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칠곡교육지원청과 함께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칠곡군은 2024년도에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를 통해 독서와 도서관 기반의 특구 교육활동으로 추가적인 사업 유치까지 이어진 측면이 우수하고 사업 이행의 성실도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찹여 의지에 높은 점수를 받아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이번 선도지역 승격으로 칠곡군은 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교부받아 현재 추진 중인 맞춤형 학교 운영 지원, 독서도시 칠곡, 다함께 돌봄센터 연장 운영 및 늘봄인 작은도서관 운영, 칠곡늘봄마을학교 운영, 소통-공감-회복 프로젝트, 강남인강 지원 등과 더불어 관내 돌봄기관과 초중고 및 학생들을 위한 좀 더 폭넓은 교육지원사업 추진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미래를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가성비가 좋은 투자라는 생각으로 공교육의 틀 내에서 지역의 교육경쟁력을 높여 아이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고 칠곡군의 미래인재 칠곡커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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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실무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진제공=칠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 실무자 및 작은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향상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작은도서관 운영과 자원봉사자 관리’를 주제로 10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칠곡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강의는 도서관 독서문화활동 사회적협동조합‘슬슬’ 대표이자 어린이청소년문화연대 이사로 활동 중인 박영주 강사가 맡아,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10월 13일(월)부터 10월 22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칠곡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 중 선택 가능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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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평산아카데미 (사진제공=칠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평산아카데미(대표 김근하)가 지난 13일 칠곡군청에 생필품세트 100박스(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이 생필품박스는 8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평산아카데미는 동명면 소재의 복합연수원 및 리조트 운영중이며 2019년부터 생필품세트를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기부액은 3,215만원에 달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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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체계 마련 촉구
청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화된 지역 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우리 군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청송읍과 진보면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노후된 기반시설이 정비되고 주민을 위한 소통 공간도 조성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사업들은 사후관리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는다면 사업 완료 이후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많은 도시재생사업이 사업기간 동안에는 행정과 주민, 전문가가 협력하고 관리하며 원활히 추진이 되지만, 사업이 종료 된 후에는 유지 - 운영에 대한 계획이나 운영 주체가 부재한 경우가 많습니다.그 결과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시설이 방치되거나 운영이 중단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우리군도 그동안 각종 생활 SOC사업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반시설을 확충해 왔다.그러나, 다수의 사업들은 준공 후 관리 주체의 부재와 운영비 부족, 활용성 저하 등의 문제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 군은 현재 청송 금곡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를 앞두고 있는 시점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를 미리 대비하지 않는다면, 완료 후의 사업 효과는 지속되기 어려우며 주민의 신뢰를 상실하고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도시재생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지역역량강화사업(SW)을 통해 지속가능한 운영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기회, 문화- 관광 프로그램 운영 및 콘텐츠 기획까지를 포괄하는 행정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만 진정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이에 본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지속하고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체계 마련을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첫째, 도시재생사업 완료 이후를 대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거점시설이 준공된 이후 유지- 보수, 주민위원회를 통한 운영주체의 지정, 그리고 재정지원 방안 등을 사전에 명확히 마련해야 시설운영 과정에서의 혼란과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둘째, 주민이 주도하는 운영방식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주민협의체나 사회적 경제조직이 시설을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수익도 창출함으로써 지역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회복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자생적 소프트웨어 관리를 통한 주민주도 운영에 행정의 제도적 지원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셋째, 성과 평가의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사업이 종료된 이후 주기적으로 활용도와 만족도를 평가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그 결과를 향후 사업에 반영하는 모니터링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도시재생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를 평가받는 사업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청송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장기적 과제이다.우리군에서 추진한 소중한 사업들이 허울뿐인 시설로 전락하지 않도록 이제는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히 필요한 때이다.그동안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인 도시재생사업의 진정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청송군이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의 좋은 모델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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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최
(사진제공=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가 지난 13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이틀간의 회기 일정을 진행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군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신영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의 사후관리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박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필수"라며 "집행부의 꼼꼼한 검토와 관리 방안 수립을 주문한다"고 말했다.심상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언급하며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을 강조했다.심 의장은 "의회는 필요한 조례 정비와 예산 심의에서 민생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집행부에서는 피해실태의 촘촘한 파악과 지원 누락 방지, 산림복원 사업의 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법 취지가 현장에서 살아나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진 안건 심의 과정에서는 청송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활발한 질의가 이어졌다.의원들은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청송군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현실성 있는 체계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이번 임시회를 통해 청송군의회는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냈다.한편 청송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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