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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대가야농업기술대학, 딸기고설육묘학과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고령군은 10월 29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18기 대가야농업기술대학 ‘딸기고설육묘학과’수료식을 개최했다.올해 대가야농업기술대학은 지난 3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8개월간 총 17회, 72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교육에는 44명이 입학해 24명이 최종 수료했으며 딸기고설육묘 심화이론교육을 비롯해 도농업기술원 및 로컬푸드 매장 견학, 현장컨설팅, 퀴즈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수료식에는 수료생 24명과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개근상 및 선물 증정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8개월간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이정균(대가야읍), 백종우(덕곡면), 황윤철(덕곡면), 손병수(쌍림면) 교육생이 개근상을 수상했으며 개근상 수상자에게는 꽃다발과 소정의 부상이 증정됐다.2008년 딸기학과를 시작으로 운영된 대가야농업기술대학은 올해까지 총 17개 학과에서 66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농업의 첨단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설육묘는 노동력 절감과 품질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기술로 이번 교육이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기술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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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군립요양병원 치매 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0월 30일(목) 치매정책과 관련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치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고령군보건소를 비롯한 고령군립요양병원, 치매안심센터, 지역 의료기관 등 치매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5년 중점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입원 치매환자의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속적 돌봄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고령군 보건소(보건소장 한혜연)은 “이번 회의는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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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계약 업무개선 사례·분쟁해결수기공모 입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지방계약 업무개선 사례 및 분쟁해결 수기 공모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계약 전문기관으로 이번 공모는 올해 6월 20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국 지자체 및 공사·공단 등 전·현직 실무자들이 참여했고 내·외부위원의 엄격한 2단계 심사를 거쳐 계약분쟁해결 수기분야 우수상 3건, 장려상 3건 총 6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령군은‘공동계약 중 발생한 위기를 정상화’한 사례를 주제로 법률적 쟁점사항을 사법상 법률관계와 행정법상 지방계약법으로 이원화해 조사·분석하고 계약당사자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적용·해석해 심사항목인 사례 우수성·문제 해결력·확산 가능성·난이도 및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이번 공모에 당선된 우수사례들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책자로 발간·배포되고 계약제도 연구 및 조사와 분석에 활용되어 계약업무 현장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령군은“지방계약 직무교육 등을 통해 계약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게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업무를 추진해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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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제공받은 공적 및 금융자료를 토대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1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에 대해 확인하게 된다.조사 과정에서 소득과 재산 변동으로 급여 중지 또는 감소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 통보를 통해 확인조사의 취지와 자격변동 사유, 소명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서비스나 민간 자원과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또한, 소득 신고 누락이나 허위 신고 등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효율적인 복지재정 운용과 제도 신뢰성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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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과 바이올린의 만남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0월 30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문화·관광·예술 분야에서 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에 위치한 크레모나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이올린의 도시로 세계적인 명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고령군과는 2014년 11월과 23년 10월에 상호교류 MOU를 체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안드레아 비르질리오 크레모나시장 및 에밀리아 가토 주한이탈리아대사 등 문화 교류 담당자 10여명등이 참석했으며, 가야금과 바이올린을 통한 양 도시간의 문화·관광·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및 교류 방안에 대해서 논의 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11.1~11.21 덕수궁 돈덕전에서 개최되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전시회 관계자들과 함께 만찬을 가지며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고령군의 우수한 역사성과 문화관광도시로서의 고령군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널리 알렸다.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크레모나시와의 만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간의 문화적 연대이자, 미래지향적 교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고령군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더욱 발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두 도시 간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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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 자매도시 참석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오랜 세월 이어온 우정과 협력을 다시금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축제 첫날인 31일 활축제 개막식에는 군포시 하은호 시장, 구로구 최원석 부구청장, 수성구 송기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환영 만찬에서는 그간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예천과 각 지자체 간의 신뢰와 우정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예천군과 자매도시의 인연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1998년 군포시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2011년 구로구, 2019년 수성구와 차례로 협약을 체결하며 도농 간 상생협력의 기틀을 다졌다.예천군은 그간 여러 자매도시와 함께 청소년 교류, 농특산물 직거래, 축제 상호 초청, 행정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을 이어오며 도시와 농촌이 함게 성장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자리해왔다.특히 군포시 및 수성구의 약 100명의 시민대표단도 함께 예천을 찾았다.특히 수성구에서는 호명읍과 자매결연을 맺은 고산2동 주민들이 동행해 지역 간 교류의 폭을 한층 넓혔다.대표단은 예천의 주요 명소와 축제장을 둘러보며 농특산물 시식 및 구매, 활체험, 삼강문화단지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군과 자매도시는 오랜 세월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해온 소중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의 협력 모델을 확산시키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류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도시간 우호와 상생 발전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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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 개최
안동시,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안동탈춤공원 일대에서 청소년 축제인 ‘TEEN MEET U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동YMCA가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며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안동시가 추진해 온 △청소년가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행사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안동시 대표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아리 경연 △체험부스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특히 기획부터 운영까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전문 사회자 대신 청소년 사회자가 직접 진행을 맡아 행사를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진로·놀이·문화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체험 중심의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신예 아이돌 그룹 ‘키라스’ 가 축하무대에 올라 청소년 관객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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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개최
안동시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10월 30일 안동시 길안면 일원에서 산불 피해지역의 회복을 위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주최하고 안동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재난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한다.
또한 안동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대구·경북 SVI 우수기업 지역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연계로 추진되는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상호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 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후원 △지역 독거노인 가구 도시락 전달 △주민공동이용시설 점검 및 정비 △재해민 임시 거주시설 방역 및 환경정비 △재해민 및 취약가구 거주환경 개선 △재해민 심리안정 및 마음회복 콘서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추진한 뜻깊은 사례로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의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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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 운영
안동시,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송현동 합전경로당에서 ‘2025년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을 시범운영 중이라고 10월 31일 밝혔다.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1인 독거가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서 1일 3식, 주 5일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동 식사를 통한 정서적 고립 방지와 영양 개선을 도모하며 경로당 중심의 마을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추진 중인 ‘세대가 함께 사는 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세대가 어울리고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시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식사·건강관리·여가·돌봄 기능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노년의 삶이 존중받고 청년과 아이가 함께 배우는 세대 공존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이러한 복지 체계의 한 축으로 건강관리와 일자리 창출이 함께 이루어지는 현장형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기준을 준용해 채용된 어르신들이 식사 준비를 위한 조리·배식·설거지까지 전 과정을 맡아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얻고 있으며 또한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농사지은 농산물과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마을 공동체 의식도 회복되고 있다.
안동시는 읍면동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는 사업대상을 관내 경로당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복밥상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운영 성과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사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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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30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상호 관광교류 및 안동시민의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울릉크루즈는 울릉도와 독도, 포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사로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내륙 관광도시 안동과 해양 관광지 울릉도 간의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민은 울릉크루즈 여객선 이용 시 최대 20%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안동시는 울릉크루즈 선내에 안동의 주요 관광지 및 사계절 축제 정보를 홍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두 지역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 관광자원 홍보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릉크루즈는 울릉도–독도–포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사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시민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울릉도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고 울릉크루즈는 안동을 포함한 경북 내륙 관광객 유치 확대라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민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게 됐고 동시에 안동의 관광명소와 사계절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울릉크루즈와 협력해 양 지역 간 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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