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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전입주민 정착안정 간담회 훈훈한 마무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은 2025년 11월 4일 오후 4시, 효령면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전입자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5년 4월 이후 효령면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 중 희망자 약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신규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전입자의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간담회는 군수님의 환영 인사말과 함께 전입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생활안내서 배포, 효령면장의 지역 생활정보 안내 등이 이어졌다.또한, 소화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전입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는 전입지원금이 전달됐다.이어진 전입자 간담회 시간에는 군수와 전입 주민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기대감이 오갔다.김진열 군수는 마무리 인사에서 “효령면을 새 보금자리로 선택해주신 전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간담회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됐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사진 있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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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트라이애슬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더 빛났다
종합자원봉사센터 후포요트경기장과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 에서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2일 울진군 후포요트경기장과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제21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1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대회 운영의 전 과정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대회 자원봉사 운영지원은 경기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현장 안내 및 등록 지원 △급수대 운영 △선수 바꿈터 및 쉼터 지원 △코스별 교통 안전관리 △경기장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활동했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당일 새벽부터 모여 사전 교육과 역할 점검을 실시하며 경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했으며, 경기 중 발생하는 쓰레기 수거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며“울진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이번 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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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복합문화공간 ‘죽변어울림센터’문열다
울진군은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센터 내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4일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죽변어울림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죽변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죽변어울림센터는 복지·문화·교육·돌봄 기능을 한곳에 모은 복합생활SOC 거점시설로 2023년 8월 착공해 약 1년 8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총사업비 101억 6,700만원이 투입됐다.센터는 대지면적 1,994㎡, 연면적 2,967㎡ 규모로 층별로 △1층 실버식당·공유주방·카페 △2층 죽변면 보건지소·교육실 △3층 생활문화센터·방과후 돌봄센터·죽변면 노인회관 △4층 사무국·마을관리 협동조합·회의실 △5층 도심생활주택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죽변어울림센터는 도시재생의 성과이자, 주민이 함께 배우고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활력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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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능나눔으로 이어지는 행복마을 만들기
울진군은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월 27일 후포면 금음3리 금음솔밭에서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후포면 금음1리, 2리, 3리, 4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GB대학사회봉사단을 비롯한 10개 기관 및 단체와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현장에서는 △즉석사진 촬영 △종이액자 꾸미기 △손 마사지 △네일아트 △메이크업 △문화 공연 △차·음료 제공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GB대학사회봉사단 경북전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물리치료 체험과 마사지 볼 사용법 교육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운영된‘참! 좋은 사랑의 밥차’에서는 따뜻한 점심 식사가 제공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맞춤형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사회의 행복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며“군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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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친절한 민원행정으로 군민 만족도 높인다
민원행정 친절처리 우수공무원 사진 왼쪽 죽변면 김민수 주무관 오른쪽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3일 2025년 10월 민원행정 친절 우수 공무원을 시상했다.이번 시상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친절한 응대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상은 민원행정 친절분야에는 죽변면 김민수 주무관,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국민신문고 민원행정 처리분야는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중단되어 미선정됐다.울진군은 매월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학한 민원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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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개관식·성과공유회 개최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개관식 성과공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1년 1개월의 공사 끝에 지난 4일 개관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농촌활력지원센터는 농·수 특산품 홍보와 판매 등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자 만남과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간 센터는 지상 2층에 총면적 989.1㎡의 규모로 커뮤니티카페, 공유 주방, 농업인 공유실, 영상편집실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과 의원들, 농업인 단체장들, 그리고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들과 타 지자체 신활력추진단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개관식 이후에는 지난 5년간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육성된 28개 액션그룹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영덕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0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방비 30%를 포함해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추진되고 있다.‘주민 스스로 新영덕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 자생 조직을 활용해 자립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김광열 영덕군수는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중심이자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살린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1~2.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개관식.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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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영덕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성 인지 감수성을 높여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덕군은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대면 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운영하는 등 4대 폭력 예방과 성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강의에 나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김향숙 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 유형별 예방법과 대처 방안을 설명하며 조직 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건강한 조직문화가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올바른 성 인식을 널리 확산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함께 일하는 것이 즐거운 영덕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1. 영덕군 고위직 공무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모습.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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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일곱 번째 무지개 콘서트 성황리 개최
가족센터 일곱 번째 무지개 콘서트 성황리 개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일곱번째 무지개콘서트’를 입추의 여지 없이 꽉찬 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덕군이 주최하고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및 영덕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연팀과 지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롭고 따뜻한 무대를 선보였다.식전공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되는 유아발레팀의 사랑스러운 무대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치어리딩팀,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의 필리핀 전통춤 공연, 그리고 얼쑤 풍물단의 흥겨운 장단이 이어져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본 공연은 지역의 60세 이상 남녀로 구성된 골든에이지 합창단이 ‘엄마’ ‘내 아버지’ ‘가족이라는 이름’을 차례로 부르며 가족의 사랑과 세대 간의 정을 담은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이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무지개가족합창단의 공연으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하모니를 전달했으며 초등보컬과 댄스팀이 열정으로 밝고 역동적인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지역합창단으로 블루아라 합창단과 영덕군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가 이어지며 지역 예술의 깊이를 더했다.공연의 대미는 뮤지컬 배우 정영주의 특별출연으로 장식됐다.정영주는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의 큰 박수를 받으며 콘서트의 감동을 극대화했다.이안국 영덕군가족센터장은 “무대에 선 가족과 주민, 그리고 함께 응원해주신 관객 모두가 이 행사의 주인공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10월의 마지막 밤, 지역민이 하나 되어 노래하고 웃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영덕군의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사진 설명:1. 무지개콘서트- 용지여백 -상 15mm, 하 10mm좌 15mm, 우 15mm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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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얼~쑤! 풍물교실’ 지역문화와 어우러진 전통의 장
가족센터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 풍물교실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11월 1일 ‘얼~쑤! 풍물교실’의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얼~쑤! 풍물교실’은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풍물놀이를 통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동체 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해왔다.올해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10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영덕군가족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 됐다.특히 2025년도에는 상모돌리기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지역문화재인 신돌석장군생가를 찾아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풍물공연 영상을 촬영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문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예술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참가자와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우리 전통문화를 몸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교육·복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사진 설명:1. 신돌석장군생가에서 풍물을 연주하고 있는 얼쑤풍물단의 모습- 용지여백 -상 15mm, 하 10mm좌 15mm, 우 15mm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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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제11회 체육대회·화합잔치 성황리 개최
창수면 제11회 체육대회 화합잔치 성황리 개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창수면은 지난달 31일 구 창수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1회 창수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창수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엔 23개 마을 주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출향인 등 500여명이 함께해 여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행사는 창수면 라인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 경기,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투호, 한궁, 고무신 던지기 등 전통 놀이가 어우러진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들은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창수면체육회 황병천 회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함께해 주셨다”며 “이웃과 출향인이 하나 되어 어우러진 뜻깊은 잔치”였다고 평했다.이 자리에 함께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어울어질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해 주신 창수면체육회와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창수면이 더욱 단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 설명 :1~2. 제11회 창수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