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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면 지사협,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주거환경지원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봉암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2차’를 실시했다.이번 대상가구는 주거 공간 내 생활 쓰레기 적치 및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다.협의체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어르신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정리정돈 및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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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칠곡군 배출업소 환경관리 교육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4일 알케이 2공장에서 포남 공단에 소재한 16개 배출업소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칠곡군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이 직접 주도하며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준수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에 관한 준수사항, 그리고 폐기물 처리업 및 재활용 관련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칠곡군청 환경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단 내 업체들이 환경 관련 법규를 철저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해당 교육은 배출시설 운영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방지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도 함께 전달됐다.이번 교육은 공단 내 사업장들이 자율적으로 환경 규제를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보호와 공단 내 사업장들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효율적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단 내 업체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의 환경 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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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점검 실시
경산시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4일 이륜차 소음으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동 일원에서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단속이 진행된 사동 일원은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접수된 지역이다.이번 점검은 경산시 환경과와 경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이륜차의 구조와 장치를 확인해 미인증 등화 설치, 전조등 임의 변경, 불법 개조, 번호판 관리 여부,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 불법 LED 조명 등 시설을 설치해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사례 2건이 확인됐으며, 해당 이륜차에 대해 관련 절차에 따라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 최근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계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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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박도한 대표, 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경산시 박도한 대표 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압량읍 소재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가 2025년 10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박도한 대표는 경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를 재배해 생대추·대추즙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연간 약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임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임업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박도한 대표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임업인의 날’기념행사에서 산림청장으로부터 ‘이달의 임업인’상패를 전달받았다.그는 앞으로 임산물을 활용한 농촌 치유관광 사업을 활성화해 임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임업인이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이 숲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다양하고 창의적 방식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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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5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더 나은 농업·농촌의 미래, 우리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회원 900여명과 내빈 100여명 등 총 1,000명이 참석했으며 농업인 학습단체의 화합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는 생활개선회 3개 팀의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됐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우수회원 2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구이조 회장의 대회사, 농촌지도자·생활개선도연합회장의 격려사, 조현일 시장과 안문길 시의장의 축사, 조지연 국회의원의 영상 편지가 이어졌다.오후에는 명랑운동회와 읍면동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 내에는 2025년 농촌 지도 사업 우수성과 평가회가 함께 열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주요 농촌 지도 사업들이 화판으로 제작되어 전시됐다.구이조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업인 학습 단체의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이끄는 주체로서 경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기후 위기와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농업인의 자긍심과 단합을 더욱 다져, 행복한 농촌과 활력 있는 경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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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야산오토캠핑장‘우수 공공야영장’ 선정
가야산오토캠핑장 우수 공공야영장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우수 공공야영장’공모에서 성주군의 가야산오토캠핑장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쾌적한 환경 관리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가족친화 캠핑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가야산오토캠핑장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접근성, 체계적인 시설 관리로 캠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오토캠핑 사이트·샤워장·취사장·어린이놀이터·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연중 방문을 하고 있다.또한, 캠핑장은 계절별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재방문율을 제고함으로써 지역관광 콘텐츠의 다양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우수 공공야영장’공모는 공공이 운영하는 전국 야영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친화 △친환경 △교통약자 배려 △반려동물 친화 등 총 4개 분야의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한국관광공사는 현장 점검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 안전·위생 관리, 운영 효율성,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했으며 그 결과 가야산오토캠핑장이 전국 15개소의 우수 시설 중 하나로 선정됐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야영장 선정을 통해 성주군이 전국적인 캠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품질 개선으로 캠핑객에게 신뢰받는 야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가야산오토캠핑장이 우수 공공야영장으로 선정된 것은 군의 체계적인 관리 노력과 지역민의 협조가 이룬 성과”며 “캠핑과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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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3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칠곡군청 공감마루에서 ‘제3회 아동· 청소년 정책한마당’본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총 15개 팀의 신청을 받아 예선을 거쳐 최종 5개팀의 아동·청소년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본선대회는 5개 팀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혁신상·미래상·지속상·논리상·공감상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이뤄졌다.특히 순위를 매기지 않고 정책 주제에 걸맞는 상을 부여함으로써 참가자 모두가 ‘1등’이 되는 대회를 만들었으며 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본선 무대에 오른 5개 팀은 열정적인 발표와 설득력 있는 제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심사 결과, 혁신상은 김세진의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미래상은 놀공간탐험대팀의 ‘청소년이 머물고 싶은 공간이 필요해요’가 각각 수상했다.또한, 지속상에는 엄지최고팀의 ‘보행자가 우선인 안전한 거리 만들기’, 논리상은 꿈꾸는 와글러들팀의 ‘와글와글 상상마당’, 공감상은 이설우의 ‘시장경제, 전통시장에서 배워요’가 차지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제시한 정책 제안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참여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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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 교수진, 칠곡군 문해교육 성공모델 벤치마킹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 문해교육이 해외 학계의 주목을 받으며 국제적 벤치마킹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칠곡군은 지난 4일 일본 도쿄도립대학교 김윤정 교수, 오사카산업대학교 신야 마키코 교수, 그리고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 김인숙 회장 등의 방문단이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을 찾아, 칠곡형 문해교육의 추진 체계와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았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일본 문해교육 연구진이 한국의 문해교육 정책과 지역 실행체계를 조사하기 위한 한일 비교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특히 방문단은 ‘할매 글꼴’, ‘수니와 칠공주 래퍼단’, ‘디지털 생활문해마을’등으로 대표되는 칠곡군의 창의적 문해교육 모델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이날 방문에서는 △문해교육 학습자 현황과 운영 체계 △문해교사 양성과 지원방안 △운영 예산 및 성과관리 체계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김윤정 교수는 “칠곡군은 문해교육을 단순한 문자교육이 아닌 문화적 실천으로 발전시킨 모범사례”며 “특히 고령 여성 학습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예술과 미디어 콘텐츠로 승화시킨 점이 인상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문해교육은 배움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의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해 온 성과가 있다”며 “이번 방문이 한국형 문해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칠곡군은 2006년부터 ‘칠곡늘배움학교’를 운영하며 한글교육뿐만 아니라 시 창작, 디지털·생활문해교육 등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특히 ‘칠곡할매’로 대표되는 학습자 중심의 문화콘텐츠 제작은 평생학습과 문화정책이 융합된 혁신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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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협력 워크숍, 안동에서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11월 6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세계 각 지역의 기록유산 보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문화의 다양성과 범위를 탐구하고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한국국학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네 지역위원회인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랍 지역위원회 의장단이 모두 참석하며 유럽 지역위원회와 국제자문위원회 소속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해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기록문화의 도시 안동안동은 세계기록유산과 깊은 인연을 지닌 도시다.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훈민정음해례본’은 1940년 안동에서 발견된 것으로 인류 문자문화의 위대함을 상징하는 소중한 유산이다.또한,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유교책판’은 2015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으며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보존·관리되고 있다.이는 조선의 학문과 사상, 출판문화를 집대성한 대표적인 기록유산으로 평가받는다.이처럼 안동은 ‘전통과 기록이 공존하는 도시’, 즉 기록유산의 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 이어가고 있는 기록문화의 도시로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러한 역사적 기반 위에서 안동은 세계기록유산 보존과 국제협력의 거점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MOWCAP 사무국이 위치한 도시, 안동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는 1997년 설립돼 1998년 중국 베이징에서 공식 출범한 이후, 현재 46개 회원국과 3개 준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다.22년 MOWCAP 사무국이 한국국학진흥원에 설치되면서 안동은 자연스럽게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 협력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키르기스스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MOWCAP 위원단 8명이 함께 참여해, 각국의 기록유산 보존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기록문화의 도시 안동에서 열리는 만큼, 세계기록유산 보존과 국제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 각 지역의 기록유산 전문가들이 안동에 모이는 것은, 우리 시가 지닌 전통문화 도시로서의 위상과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안동이 세계기록유산 보존과 활용을 선도하는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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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업무협약 (MOU) 체결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와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4일 오후 2시,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역 간 농촌문화교류 활성화 및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공동체 기능 약화에 대응하고 주민주도의 역량 강화 및 지속가능한 지역운영체계 마련을 위한 지역 간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 센터장과 칠곡군 지역활력과장,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및양산시 재생전략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간 상생과 교류를 통해 주민 주도의 발전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도 “두 지역의 중간지원조직이 협력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농촌지역문화발전과 주민 중심의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농촌문화교류 활성화, 주민역량강화, 지역공동체 회복 등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