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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백두대간 사랑운동 - 쓰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8일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저수령 인근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 쓰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림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백두대간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예천군청 산림녹지과와 효자면이 협력해 추진됐다.백두대간은 대한민국 생태축의 핵심으로서 풍부한 생물 다양성과 수자원 보전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그러나 일부 탐방객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등으로 산림환경이 훼손이 우려되는 바, 이에 예천군은 백두대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워 정화하는 참여형 환경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모두가 산림보전에 동참하는 문화를 조성해나가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민간인 30여명이 참여해 저수령 주변 도로와 임도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산불예방 계도활동, 백두대간 보호 인식 홍보 등을 진행했다.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백두대간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백두대간 보호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앞으로도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산림보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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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제1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및 제 9기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주최한 ‘제1기 예천학 리더쉽 아카데미’와 역사·문화 계승 프로그램인 ‘제9기 예천학 아카데미’가 18일 지역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예천학 아카데미는 지역의 구곡문화와 정자, 무형유산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식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는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예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태실과 개심사지 오층석탑 등 국가유산의 보존·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와 토론, 발표 수업으로 구성됐다.특히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은 예천 지역 문화유산과 타 지역 사례를 조사하고 분석함으로써 지역문화 활용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전국 학생 사진 공모전’과 ‘내방가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과 시낭송 행사 개최’가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어 내년 군민 제안으로 제출될 예정이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앞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심화 프로그램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완함으로써, 군민이 지역문화의 발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예천학 아카데미와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는 우리 예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인재 양성 과정이다”며 “이번에 수료하신 교육생들께서 현장에서 지역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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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예천군 나눔봉사단, 단장 이·취임식 성료. 새 리더십 출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예천군 나눔봉사단은 18일 오후 6시, 예천읍 언덕숯불에서 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취임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등 내빈과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로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장경숙 이임 단장은 “지난 7년 동안 함께해 준 단원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최근 5년간 우수 및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도움 주신 단원들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제는 봉사단원으로써 예천군 사랑의열매 봉사단 활동을 묵묵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신임단장으로 취임한 안두엽 단장은 “항상 누구보다 앞서 봉사단을 위해 일해 주신 장경숙 단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단원들과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한편 2012년에 창립된 예천군 나눔봉사단은 연말연시 희망나눔 캠페인, 착한가게 및 나눔리더 발굴 등 적극적인 모금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예천군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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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심식당 지정업소 운영실태 현장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8일부터 24일까지 안심식당 4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안심식당’은 공용 음식을 개인 수저로 함께 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정해 누구나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이번 점검을 통해 예천군은 종합민원과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이루어진 점검반을 편성해 안심식당 준수사항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 필수과제를 중점적으로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을 점검한다.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발견된 업소에는 현장 시정조치를 권고하고 조치 내용 미이행 등 2차례 이상 위반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하며 연중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안심식당 지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외식문화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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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개심사지 오층석탑 국보 지정예고 기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최근 국보로 지정예고된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기념해 오는 22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의 개심사지 오층석탑 만들기’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국보로 지정예고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예천군 예천읍 개심사 터에 남아 있는 고려 시대 대표 석탑으로 조형미와 역사성을 지닌 예천군의 대표 문화유산이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개심사지 오층석탑 무드등 만들기’와 ‘나만의 수호신 인형 만들기’체험을 통해 국보 지정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지정예고는 예천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박물관을 중심으로 군민과 아이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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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굴착공사 사고 대비 합동훈련… “시민 안전 최우선”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 6월 27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굴착기 사고를 계기로 진행되며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한다.당시 사고에서는 도시가스 배관이 굴착기 작업 중 손상돼 유출된 가스가 역사 내부로 일부 유입되면서 시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대구시와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성에너지, 각 구·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수성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재현한 훈련을 진행한다.훈련은 실전형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특히 6월 사고와 유사한 상황에서 △종합상황실 상황 접수 및 현장상황 대처 능력 △재난 단계별 대응 및 신속한 복구 능력 △종합상황실과 유관기관 간 상황 전달 능력 △인명 대피 및 구조 등 현장 통제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복 연습하며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와 복구시스템을 구축해 대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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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향사 국악제 성황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역 출신 국악의 어머니 향사 박귀희 명창을 기념하기 위한 ‘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와‘향사 국악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칠곡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진행된‘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는 지난 15일 향사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향사 국악제’는 지난 9일 향사아트센터 일원에서 개최했다.‘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에서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영예의 대상에는 일반부 박은율씨가 수상했다.‘향사 국악제’에서는 풍물, 해금, 가야금 병창, 타악 퍼포먼스, 국악가요 등 다양한 전통·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미니 국악기 만들기와 전통 도구 제작 등 여러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폭넓게 향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마련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지역 출신 국악인 향사 박귀희 명창을 재조명하는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와 향사 국악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국악 전용 공연장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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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벼 깨씨무늬병 대응 간담회 개최
칠곡군 벼 깨시무늬병 대응 간담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11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지원센터에서 벼 깨씨무늬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2025년 벼 깨씨무늬병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쌀전업농회원과 지역 농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벼 깨씨무늬병의 발생 원인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품종 선택·토양 관리·생육 단계별 방제 요령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벼알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품질 저하를 일으키는 병해로 올해는 7~8월 폭염과 잦은 강우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빠르고 넓게 확산됐다.칠곡군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응 체계를 구축해 9월 중순부터 벼 재배지 일제 예찰을 실시하고 드론 촬영을 통해 발생 우심지를 확인하는 등 조기 대응에 나섰다.농업기술센터는 품종 선택, 지력 증진, 생육 단계별 방제 등 근본적 확산 방지 대책을 제시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올해는 병 확산 속도가 빨라 대응이 어려웠지만, 품종별 대응기준과 적기 관리 요령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시되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내년도 병해충 예찰·방제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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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 박병수 팀장, 경북 유일 ‘청백봉사상’본상 수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세무과 박병수 팀장이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제49회 청백봉사상’본상에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1977년 제정된 청백봉사상은 청렴성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모범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공개 검증과 현지 조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박병수 팀장은 20년 넘게 공직에 몸담아 오며‘현장 중심·주민 우선’행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석적읍사무소 부읍장 재직 시절부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원 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왔으며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도입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줄여 민원 처리 속도를 개선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생활민원 서비스’를 정착시킨 것도 그의 대표적 공적이다.또한 박 팀장은 강한 청렴 의지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온 공직자로 꼽힌다.지역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행정을 펼쳐 왔다.박 팀장은“공직자로서 가장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재욱 칠곡군수는“박병수 팀장의 청백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오랜 기간 현장에서 군민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박 팀장은 수상금의 일부를 칠곡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호이장학금으로 기탁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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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포용의 체육’첫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열어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14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1회 울진군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한궁, 슐런,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약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장애 유형별로 경기가 진행됐다.대회 초반에는 첫 대회라는 어색함과 긴장감이 남아 있었지만, 선수들은 경기 전 심판을 통해 서로 인사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러한 작은 배움과 웃음이 오가면서 분위기는 점차 부드러워졌고 경기가 이어질수록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더해져 활기가 넘쳤다.특히 울진군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휠체어를 탄 선수를 직접 밀고 입장한 장면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으며 이는 체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가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이어진 참가 단체들의 입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한데 모여 대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보여주며‘함께하는 체육’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뜻깊은 순간이 됐다.이날 경기는 승패보다 교류와 참여에 의미를 두며 진행됐고 선수들은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고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에게 던져진“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라는 질문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대회의 진정한 목적을 되새기는 메시지였다.종목과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메달을 목에 걸고 축하한 장면은 이번 대회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는지 명확하게 보여줬다.바로 ‘잘했느냐’보다 ‘즐거웠느냐’, 그리고 ‘함께했느냐’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는 울진군 장애인체육이 지역사회 속에서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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