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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상반기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 개최
평택시, 2021년 상반기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8일 위기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보호지원을 위한 2021년 상반기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연계해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사회로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시스템으로 운영위원회는 청소년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특별지원사업 대상 14명에 대한 지원여부를 심의·의결했다.
복지교육국 손정호 국장은 “심의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생활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와 더불어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연말까지 제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자기개발의 기회가 부족한 사회적배려 청소년을 위해 교육 및 예체능활동 등을 지원하는 ‘꿈 공모’사업과, 직업설계 및 근로기회를 제공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청소년기관 직업체험’사업을 연 80명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문화센터 ‘청터꿈터’에서는 사회적배려 청소년들에게 3D프린터 등 4차산업 관련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참여예산제 및 청소년 건전육성 공모사업 등 46개 사업 9억2400만원을 지원해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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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아나운서 박선아, 평택시 홍보대사 위촉
평택시청
[피디언] 가수 브라이언과 아나운서 박선아씨가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평택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브라이언과 박선아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Day by Day’, ‘약속’, ‘Missing You’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TV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8년 평택으로 이사 온 이후 현재까지 거주하며 살기 좋은 동네 홍보 프로그램인 ‘웰컴투 마이촌’에 출연해 평택시에 대한 애정과 홍보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선아 아나운서는 평택에서 태어나 평택여자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평택 토박이로 현재는 MBN 종합뉴스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JTBC 골프 스포츠 아나운서와 KBS 광주지역 기상캐스터 경력을 바탕으로 평택 지역 내 크고 작은 행사의 사회를 진행하면서 많은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정장선 시장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유명인 브라이언과 박선아씨가 평택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평택시 홍보대사로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라이언과 박선아씨는 “내가 사는 평택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평택시의 매력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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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피디언] 용인시는 29일 처인구 원삼면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개발, 봉사활동, 농촌지역 탄소 저감을 목표로 14개 분과에서 400명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박선주 제17대 신임회장, 제16대 김경자 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김경자 전임회장은 “지난 4년간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 감사드리며 여성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17대 집행부가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선주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재능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등 여성농업인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백 시장은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힘써 주시는 한국생활개선 용인시연합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생활개선회의 봉사정신과 농업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취임식 후엔 농작업과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 저감을 위한 실천을 약속하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해 면마스크 1000개, 천연비누 2000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올 6월 중에는 백옥쌀가공연구회원들이 백옥쌀빵을 만들어 지원할 예정이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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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 소위원회, GH 사장 불출석 및 요구자료 미제출로 회의 파행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 소위원회, GH 사장 불출석 및 요구자료 미제출로 회의 파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그러나 이날 회의는 시작하자마자 중단됐다.
양철민 소위원회 위원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책임자인 사장이 특별한 사유없이 회의에 불출석하고 요구자료도 제대로 제출되지 않아 더 이상 회의를 진행 할 수 없다”며 산회를 선포했다.
소위원들도 개발이익금 활용 방안 관련 기관 간 이견을 조율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에 책임있는 답변을 할 공사 사장이 불출석해 심도 있는 질의를 할 수 없다며 사장 불출석을 강하게 질타했다.
소위원회는 지난 1, 2차 회의시 GH 답변 과정에서 책임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이유로 본부장 및 광교사업단장 등 참석자 들이 답변을 계속 회피하자 사장 출석을 요청한 바 있다.
양철민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GH가 계속해서 소극적인 자세로 나온다면 의회 차원의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적극 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는 도내 2기 신도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수원·용인시 간 개발이익금 배분 갈등을 도의회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위원은 총 6명으로 활동기간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이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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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킨이 왔어요’ 사업 실시
양주시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킨이 왔어요’ 사업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8일 관내 소외계층 17가구에 치킨 1마리씩 전달했다.
‘치킨이 왔어요’는 2020년 연합모금사업으로 마련된 모금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금 재원으로 추진, 매월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치킨을 전달하며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지원하는 회천4동 마을복지 지원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치킨을 포장하고 집집마다 방문해 비대면 방식으로 치킨을 전달했다.
최귀숙 공동위원장은 “치킨이 왔어요 사업을 계기로 주민들이 관내 소외계층과 이웃 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호 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가정 곳곳에 이웃사랑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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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이항진 시장 특강
제20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이항진 시장 특강
[피디언] 여주21C농업인대학 총장인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4월 2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여주21C농업인대학 3개학과 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생 102명 중 50명은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속PCR 검사를 받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을 확인 한 후 현장 참석했고 그 외 인원은 네이버밴드를 통한 실시간 영상을 통해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기후변화, 4차산업 혁명과 여주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특히 질의응답을 통해 여주21C농업인대학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그 누구보다 경쟁력 있게 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오늘처럼 함께 이야기하고 의논한다면 함께 살 수 있는 여주를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여주21C농업인대학은 2002년 제1기 베스트라이스반을 시작으로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이라는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20기는 생명농업과, 생활원예과, 경영마케팅과 3개 과정 102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추진된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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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장애인문화예술제 공동창작 프로젝트‘담다’ 개최 및 참여자 모집
제7회 장애인문화예술제 공동창작 프로젝트‘담다’ 개최 및 참여자 모집
[피디언]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여주시 장애인 및 시민들의 심리적 긴장을 해소하는 동시에 공동체성을 회복과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제7회 장애인문화예술제를 공동창작 프로젝트 ‘담다’ 개최된다.
‘담다’는 미술 활동을 통해 마음을 이어가기를 희망하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으며 “얼굴을 담다, 봄을 담다, 희망을 담다”라는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4월 26일부터 진행한다.
테마Ⅰ, 테마Ⅱ는 여주시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테마Ⅲ는 여주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참여 신청하면 그림 그릴 수 있는 판과 함께 채색도구, 안내문 등을 제공받아 각자의 공간에서 개별 작품을 완성해 제출하면 이를 취합해 공동창작 작품으로 최종 완성된다.
개별 작품을 테마별로 구성해 대형 모자이크 아트로 완성해 6월 중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내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출된 작품을 여주시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내 “장애인문화예술제” 에 게시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선정된 테마별 1위 ~ 3위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제공한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 김은희 관장은 “이번 공동창작 프로젝트는 여주시 장애인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조성의 또 다른 혁신사례가 될 것”이라며 “개인과 일상, 공동체와 지역을 문화예술을 통해 다시 바라보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에 많은 여주시 장애인 및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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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방역 위기·경제 위기 해결책 될 것”
경기도청
[피디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매사추세츠공대 교수,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 등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국제 컨퍼런스 발표자들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기본소득이 ‘방역 위기’와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난 28일 오후부터 킨텍스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국제컨퍼런스는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MIT 교수의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바네르지 교수는 케냐에서 시행중인 기본소득 실험을 언급하며 “2만3천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에 1인당 75센트씩 12년간 지급하는 실험”이라며 “현재까지 2년간 데이터를 보면 기본소득이 사람들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증거는 없었다.
돈을 받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노동시간이 줄지도 않았고 흥청망청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분야로 창업이나 전업을 하는 등 변화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바네르지 교수는 이어 “사람들은 기본소득을 신중하게 사용했으며 가난한 사람은 기본소득으로 인한 기회를 잘 활용했다”며 “기본소득이 사람들에게 가져다줄 수 있는 혜택은 소득 그 이상이다.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자격을 갖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29일 ‘기본소득과 팬데믹’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의 기본소득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위기로 경제시스템의 취약성과 우리사회 불평등 수준이 그대로 노출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많은 국가들이 기본소득 또는 그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가장 취약한 개인들을 보호했고 경기침체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막았다.
최소 기본적 수준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프면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이를 통해 질병이 더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대응에 있어 기본소득이 효과적이라는 게 입증됐고 포스트코로나시대에도 기본소득이 그 전보다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각국은 언제든 이 같은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기본소득이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스티글리츠 교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프로그램은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기본소득을 지급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됐다.
또, 카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지급해 절실한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했다”며 “한국은 이런 정책을 통해 세계적 모범사례가 됐고 앞으로도 모범사례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본소득이 재원 낭비며 생산성을 하락시킨다는 의견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도 많았다.
28일 오후 ‘코로나19 팬데믹, 우리 삶의 위기, 기본소득’을 주제로 열린 세션 1-1에서 필리프 판 파레이스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공동의장은 “기본소득을 필요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지급하는 것은 재원낭비라는 의견도 있지만 경기가 회복되면 이들의 구매력을 활용할 수 있어 회복탄력성이 커진다”며 “비용문제도 총 비용이 아니라 복지혜택을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한 순비용을 봐야 한다.
에너지세와 탄소세를 부과하면 재원문제는 어느 정도 보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생산성이 하락한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제는 경제모델의 전환이 필요하고 기술진보를 잘 활용함으로써 해결 가능한 문제”며 “21세기는 유연한 생산성이 더 필요한 시기이고 기본소득은 평생교육과 훈련이 가능하게 해 자신들의 경력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반박했다.
가이 스탠딩 영국 소아스 런던 대학교 전임연구교수는 “기본소득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미래에 지속될 펜데믹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불안하게 되면 신파시즘적 포퓰리즘이 도래할 것이고 기본소득은 이를 물리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28일 특별세션 1-1 ‘종교 관점에서 바라본 기본소득’과 29일 특별세션 2-2 ‘대동법, 현대적 의미의 기본소득’은 기본소득에 관한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며 2021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에 차별성을 부여했다.
박상훈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은 가톨릭 사회사상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정당성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이정철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과 유영성 경기연구원 기본소득연구단장은 17세기 조선의 정권 안정의 원인이 대동법에 있음을 강조하며 대동법의 현대적 모델이 기본소득이라고 주장했다.
이밖에 기본소득 입법, 생태적 전환을 촉진하는 기본소득, 재난기본소득, 사회적 재생산으로서의 기본소득, 기본소득 재원조달,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등을 주제로 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서정희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조르헤 핀투 포르투갈 미뉴대학교 연구원, 알마즈 젤레케 뉴욕대학교 상하이 캠퍼스 교수, 금민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소장, 수사나 마르틴 벨몬테 스페인 ACPP 과학 코디네이터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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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도시공사 임직원으로부터 후원금 1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도시공사 임직원으로부터 후원금 1천만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29일 안산도시공사 임직원으로부터 안산시 인재육성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부금은 안산도시공사 500여명의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 중 일부를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안산도시공사 임직원을 대표해 박영근 본부장과 박세영 노조위원장, 송경호 한마음노조위원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기탁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박영근 본부장은 “안산시의 우수한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희망하는 꿈을 펼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이사장은 “안산시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산도시공사 전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더 좋은 안산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도시공사는 친환경적인 도시개발 사업추진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복지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2014년에 설립된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청년·대학생 및 청소년 지원사업과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안산시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고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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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설계용역비 확보
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설계용역비 확보
[피디언]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9일 실시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에서 초이천, 감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설계용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목적으로 초이천에 대략사업비 337억원과 감이천에 대략사업비 119억원이 각각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번 추경에서 기본적인 사업을 위한 설계용역비를 확보함으로써 공사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추민규 의원은 “이번 사업은 하남시 하천관리과 담당자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중요성을 알게 됐고 예산결산 소위원으로 활동하는 상황에서 도 집행부의 공감을 이끌어낸 결과로 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남시 공무원들의 협조와 이해가 함께 어우러진 결과가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하천 정비 사업은 2021년 하반기 설계용역 착수 후 2022년 말까지 설계 완료, 2023년부터 보상 및 공사 착수해 2026년 이후 공사 준공 예정이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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