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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김포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피디언] 김포시는 오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맞이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시 청사 세정과에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2020년 귀속 종합소득분 확정신고 대상자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단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자영업자 등은 신고기간은 동일하지만, 8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이 직권연장된다.
다만,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방문대상은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약자 및 장애인 위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국세청에서 모두채움신고대상자에게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하는 한편 전자신고 독려 모바일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전자신고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세 위택스로 이동되어 원클릭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 며 “김포세무서와 상호 협업해 소득세 신고지원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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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백신접종 지원인력 40명 모집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5월 3일부터 6일까지 백신접종 지원인력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신청대상은 만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김포시민이면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사람이어야 한다.
백신접종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만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우선선발 대상이며 컴퓨터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가점이 부과된다.
선발된 사람은 5월 24일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간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 또는 김포생활체육관에 설치된 ‘김포시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에서 대상자 확인, 확인증 발급 및 관리 등 업무를 보조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으로 토요일 근무를 포함하며 시급 8,720원의 기본급 제공 및 주·연차수당, 부대경비가 별도 지급되고 개별적으로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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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전통공원 낙안루 광장에서 전통놀이를 즐겨요
향산전통공원 낙안루 광장에서 전통놀이를 즐겨요
[피디언] 김포시는 가정의달을 맞이해 향산리 향산전통공원에 투호와 고리걸개,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구와 달팽이놀이, 전통그네, 널뛰기, 장대타기 등의 전통놀이마당을 구성해 코로나19의 누적된 시민의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고촌읍 향산리에 있는 향산전통공원은 28,165㎡면적의 근린공원으로 공원입구에는 대형 팽나무 정자목과 시원한 출입동선을 비롯해 왼쪽에는 공원화장실과 공원이용프로그램을 위한 한옥지붕으로 된 건축물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공원주차장과 전통그림이 있는 기와담장이 있다.
기와담장을 지나면 궁궐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문인 협문이 보이며 이를 지나면 조선 군주의 쉼터였던 네모형 연못인 애련지와 아름다운 정자 애련정 그리고 화계가 나온다.
협문의 반대편에는 큰 돌을 깎아 늙지 않는다는 뜻을 가진 불로문이 있는데 이 문을 들어서면 늙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를 하게 된다고 해, 산책을 하면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중앙광장에는 김포8경의 하나였던 홍도평낙안을 공원의 상징요소로 도입해 향산지역의 황금들녘과 재두루미떼의 아름다운 경관을 기억하는 장소임을 상징하는 낙안루와 전통광장, 재두루미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저류지 연못과 주변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향산정을 설치했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향산전통공원에 부합하는 조경수목을 선별해 식재하고 있으며 하층식생도 잔디가 아닌 관목과 초화류로만 구성하는 등 생태적이면서도, 아름답고 쾌적한 전통공간이 조성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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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공정한 개발행위허가 처리를 위한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인허가 행정처리가 민원인의 체감 속도와 상당한 차이가 있는 점’을 인식하고 그 해결방안의 하나로 민원인과 소통하는 매체를 도입하고자 한다.
개발행위허가 처리 흐름을 허가 신청인에게 휴대폰 문자로 알려줌으로써, 신속·정확·투명·공정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의 마음에 와닿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SMS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처리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민원인과의 소통 강화에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도시개발과장은 “문자알림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의 궁금증 해소를 통한 행정신뢰도 증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의 제안이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인허가 행정에 반영 추진코자 함은 물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코로나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시청 방문없이 온라인을 통해 허가 처리하는 통합인허가시스템을 적극 활용 시민들에게 한발 다가선 인허가 행정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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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새로운 청년정책 발굴에 있어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의견을 고려하기 위해 만 19세 ~ 39세 이하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응모주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또는 최근 대두되는 청년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정책이라면 특정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신청서 서식에 맞게 작성해 이메일 우편, 국민 생각함으로 접수 가능하며 심사방법은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발표 심사로 당선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김포시 청년층 전입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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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 연구단체 선정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 연구단체 선정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가 2020년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실적 평가에서 다양하고 우수한 연구실적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위원회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는 여성가족, 아동청소년, 보육 및 다문화,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를 비롯해 최근 4차 산업혁명과 인구 고령화로 인해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경기도민의 평생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단체이다.
2020년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내실화 방안 연구’, ‘경기도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집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 ‘경기도 청소년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등 3건의 연구용역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이를 통해 정책 개선방안 마련, 관련 조례 제·개정안 도출하면서 연구성과의 우수활용 사례를 인정받았다.
연구회 회장으로서 표창장을 수상한 박창순 위원장은 “여성과 가족, 청소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어 “그동안 연구를 위해 함께 힘써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을 면밀히 살펴 연구활동에 매진해 우리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입법 및 정책개발에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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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원연구단체로 선정
기획재정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원연구단체로 선정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가 ‘2020년도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연구회를 대표해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이 지난 4월 29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연구회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3개월간 ‘지방자치법 개정 법률안이 경기도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법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미치는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대응방안 연구를 실시했다.
해당 연구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연구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시·도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지방의회의 운영자율화 등 의회관련 연구와 국가 및 지방사무의 명확화, 지방자치단체의 기관구성 다양화, 특례시 명칭 부여 등 자치권 확대와 관련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총괄기구를 설치하고 개정 시행령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을 발굴하며 현행 도의회 조직진단과 효율적인 정책지원 전문 인력 조직 설치 및 운영의 구체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심규순 회장은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게 되어 기쁘다 연구회 회원과 연구수행단체 모두 적극적으로 연구 활동에 참여해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다”고 말하며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의회의 발전방향과 의회 인사권 독립 등에 대비하기 위한 토대가 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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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피디언]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김지연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지연 주무관은 예술단체 지원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업무를 담당하며 약 100회 이상의 각종 행사, 전시 및 비대면 공연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윤희정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발굴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을 생각하는 공무원의 마음이 공직자 모두에게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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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김영철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피디언] 하남시는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김영철 공동위원장이 코로나19 대응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감염병 대응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격려하기 위해 수여됐다.
전수는 30일 시장 집무실에서 김상호 시장이 전수했다.
김 위원장은 시 코로나19 대응 민관협력 거버넌스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위원회 활동 자문 및 주요 추진방향 결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김 위원장이 회장으로 있는 하남시의사회는 작년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현재까지 호흡감염 클리닉 검사와 예방접종센터 예진 등 코로나19 대응 전반에서 시에 적극 협력, 함께 대응해 오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하남시의사회를 포함한 모든 의료진들은 백신접종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표창을 전수한 김 시장은 “김영철 위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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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예타 통과, 김상호 시장 “경기 동부 균형발전 큰 계기”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예타 통과, 김상호 시장 “경기 동부 균형발전 큰 계기”
[피디언] 하남시는 하남-광주-양평을 잇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3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33년 개통 및 상사창IC까지의 선개통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본 사업 확정으로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하남 교산지구의 ‘선교통 후입주’ 목표를 달성하고 입주민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산곡IC 인근에 위치하게 될 교산지구 내 기업이전 대책 부지인 하남상산곡 공공주택지구의 사업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당초 수도권 사업으로 분류,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예타 통과에 어려움이 예상됐다.
그러나 하남·광주·양평의 공동건의문 채택·시행 및 SOC 분과위원회 참석 등 세 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적극 추진,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이번 예타를 통과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김상호 시장은 “본 사업 확정은 경기 동부의 하남·광주·양평 세 개 지자체의 균형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산지구 입주민과 상산곡동 기업이전부지에 입주할 1000여개의 기업에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8년 상산곡IC까지 조기개통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서울에서 양평을 잇는 연장 27km로 신설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전 구간 2033년 개통 예정이다.
이 사업은 작년 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 대책에 반영, ‘감일~상사창IC까지의 추가 2차로 신설 부분 확장비용 분담’ 및 ‘2028년 상사창IC까지 조기개통’ 등을 포함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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