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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캠페인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호성) 자전거 시민봉사대(대장 박영연)는 10월 14일(화) 동성동 관내를 돌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성동초등학교, 지역상가 등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를 홍보했으며, 시민들에게 자전거 5대 안전수칙, 차량- 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는 팸플릿을 제공했다.박영연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 안전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자전거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호성 동성동장은 “비가 오는 어려운 날씨 속에서도 동성동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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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10월 14일~10월 24일 기간동안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상주시의 대표적인 시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가치를 배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올해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체험형 환경 학습의 장으로 진행된다.특히 교육 장소인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2013년부터 환경부 기후변화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참가자들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목공예, 친환경 샴푸 만들기 등 실습형 교육도 받을 수 있다.또한 세종수목원과 정부청사 옥상정원, 구미 환경연수원 등을 현장방문해 탄소중립 해설프로그램, 식물 체험 및 원예테라피 프로그램 등도 체험할 계획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민 누구나 쉽게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주도의 환경보호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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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발전특구 성과 평가 최고 등급(A) 달성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 최고등급 달성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교육부 주관 2024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특구 지정 2년 차를 맞아 전국 56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에 대한 모니터링과 향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상주시는 지역사회 협력,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기회발전 특구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육부로부터 최대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교육발전특구는 교육부 공모를 통해 지자체, 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지역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상주시는 2024년 2월 1차 심사에서 전국 19개 선도지역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이후, 교직원, 학부모, 교육단체 등 분야별 간담회를 5차례에 걸쳐 추진,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바탕으로 늘봄 체계 활성화, 상주형 교육지원 모델 도입,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등 주요추진과제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체계 기반, 교육환경 개선 및 경쟁력 강화의 토대를 확보했다.또한 상주시는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문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상주형 미래교육플랫폼 구축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연계, 미래교육지원센터 신축에 따른 이전 운영 등 중단없는 교육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교육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추진중인 상주시의 주요사업(성과)은 늘봄학교·마을학교 지원확대, 맞춤형 통합돌봄센터 구축, 육아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 확대, 24시 어린이집 운영, 다함께 돌봄센터 야간 연장운영 등 등 돌봄 지원 활성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공간 재구조화, 자율형 공립고 2.0 전환, 경북형 마이스터고 지정, 학생주도 공간혁신, 학교별 교육특화 프로그램 도입, 시립도서관·한복진흥원 등 지역자원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교육지원 활성화 상산전자고 상주공업고 이차전지 학과개편·교육과정 운영, 경북대학교 이차전지 연구소, 한국폴리텍대학교 인력양성 센터 운영 등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도입 등이며 다양한 정책을 기반으로 상주시는 보다 나은 돌봄·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여건을 조성, 이는 교육부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특히 기회발전특구 연계를 통한 발전 가능성, 교육관계자 등 지역 구성원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성 확보가 ‘A등급’지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학부모, 교사 등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에 적합한 교육지원 모델 개발을 지속해 왔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과 정주여건 활성화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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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58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민원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엄격한 상대평가를 통해 43개 기관이 선정됐다.상주시는 2015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인증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민원실 환경 개선과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인증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유지되며 12월 초에는 행정안전부 인증 현판이 수여되고 인증 현판 게첨식도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도내에서 상주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유공공무원 장관(개인)표창 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재인증을 통해 상주시는 ‘시민 중심의 열린 민원실’로서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개선과 친절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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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실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새마을봉사단(봉사단장 배기례)은 단원 15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벌국면 관내 거주하는 복지 소외계층 30세대에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단원들은 반찬과 생필품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모든 과정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물품을 전하는 동시에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이번 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배기례 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더 널리 퍼져,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사벌국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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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개최
존애원 의료시술행사 및 백수회 재현행사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존애원(경북 상주시 청리면 율리1길 5)에서 10월 14일 ‘제17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존애원문화진흥회(이사장 권세환)가 주관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존애원 13개 문중,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심애물()의 마음, 따뜻한 상주정신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상주의 선비들이 백성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존애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려는 뜻깊은 자리로 고유제, 의료시술 재현, 백수회, 가훈쓰기, 헌다례, 이웃돕기 모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백수회()’는 1607년부터 갑오경장까지 287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존애원에서 열어드린 경로잔치로 전통의학과 인의()의 정신,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존애원 행사만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이날 백수회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에서 행사장 음식과 봉사활동을 맡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존애원은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의 전화(과)를 입고 질병앞에 무방비 상태였던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설립된 민간 의료기관이였던 점을 되새기기 위해 의료시술 재현행사도 마련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존애원문화진흥회와 동아소시오홀딩스가 함께하는 이웃돕기 모금행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권세환 존애원문화진흥회 이사장은 “존애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니라,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보듬었던 상주의 정신적 상징이다.오늘의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존심애물’ 정신을 이어받아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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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곶감용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 시범 도입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 도입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4일 지역 공판장(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과 선별농협(낙동·외서·남상주)간 협업을 통해 상주 곶감용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를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시범 도입하는 온라인 전자경매는 농협공판장 전자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출하자, 중도매인 등이 거래를 체결하고 공판장에 상품 반입없이 출하자의 선별농협에서 중도매인 등이 원하는 거래처로 직접 배송한다.온라인 전자경매 계획물량은 30톤으로 오는 20일 이후 선별농협을 통한 상급 수준의 떫은감에 한해 경매가 진행되며 정가(수의)매매 거래방식으로 경매단위는 일반경매와 동일하게 상자당 20kg이다.상주 곶감용 떫은감은 10월 중순부터 농가직접 또는 지역농협에서 선별해 공판장으로 옮겨 경매가 이뤄지며 이에 따른 운송비, 위탁(상장) 수수료 등의 농가 비용부담 경감, 경매시기 상품반입 적체 해소, 농가편의 도모 등 유통효율 및 수취가격 제고 방안으로 온라인 전자거래를 도입하게 됐다.올해 시범 도입을 통해 유통비용 절감, 수취가격 제고 유통기간 단축 등 성과분석을 토대로 계획물량 점진적 확대, 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위한 지원정책 발굴 및 물류체계 개선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온라인 전자경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유통단계를 줄이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온라인 도매 거래는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서 나아갈 수밖에 없는 방향이며 이에 대응해 산지에서의 경쟁력과 시장교섭력을 갖추는 데에 도입하는 온라인 전자경매가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하면서 “온라인 도매 거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향후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건립을 통한 통합물류 거점 구축으로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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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새마을 남- 녀 지도자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리면(면장 우광하)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에서는 10월 13일(월) 청리면 원장리 소재 고구마 밭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올해 초 청리면의 휴경지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해, 더욱 풍요로운 가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어려운 이웃과 노인분들에게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이다.유승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우광하 청리면장은 “항상 청리면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봉사하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계속된 비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풍요로운 수확기를 맞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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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공성 옥산지구)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공성면행정복지센터 2층(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 T/F팀 사무소)에서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현장 사무실 운영의 주된 이유는 지적재조사사업 공성 옥산지구의 일필지(지적공부에 등록하는 토지의 법률적인 단위 또는 구역) 측량이 완료되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원만한 경계결정을 하기 위함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및 경계분쟁 등의 토지 관련 고충 민원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공성면 옥산리 130-1번지 이화리 1번지, 산현리 786-1번지 일원 1,000필지(면적 약43만㎡)에 대해 현황측량을 완료했으며, 현장사무실 운영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토지소유자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재조사담당자 또는 상주시청 재조사담당자을 통해 임시경계점 상담이 가능하다.이렇게 설정된 임시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확정예정통지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현장사무실 운영은 토지소유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시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며“토지소유자들이 적극 협조해 주신다면 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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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금년 연말까지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10월에는 체납세액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11월에는 지방세 모바일 체납안내문을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발송할 예정이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차량·부동산·금융재산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대포차를 포함한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조치 및 공매를 진행한다.또한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중 체납차량 일제단속 주간을 정해 상주시 전역에서 번호판 영치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다만 일시적인 경제 어려움을 겪는 소액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체납처분 유예 등 납부 편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시민이 납부하는 지방세입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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