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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市 산하 6개 공공기관 통합 채용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市 산하 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0명의 직원을 채용하기로 실시하고 10일 채용일정을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28명, 고양국제꽃박람회 2명, 고양문화재단 19명,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7명, 고양시청소년재단 2명 고양시정연구원 2명이다.
원서접수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관별 중복접수는 불가하다.
시는 이번 채용의 전 과정을 市 주관으로 통합 시행한다.
또한, 응시자의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공공분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시험장 방역 관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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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4,5학년은 치과주치의 서비스 받으세요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개선 효과가 높은 성남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5,448명에게 예방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해 충치를 예방하고 평생 치아건강을 돕는 공공보건사업이다.
초등학교 4,5학년생은 215개 참여 치과의료기관 중 희망하는 곳에 예약 방문해 구강위생검사, 구강보건교육, 불소 도포와 학생의 구강상태에 따라 단순치석제거, 치아홈메우기, 방사선 파노라마 촬영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앱에 접속한 다음, 구강검진 문진표를 작성 후 치과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학부모들의 큰 호응으로 2016년부터 연속 추진 중이며 11월까지 모두 빠짐없이 혜택을 받고 아동의 평생 구강건강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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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 개소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지난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한양수자인 성남마크뷰 아파트 단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을 설치했다.
연면적 290.4㎡ 규모로 정원 4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지난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한양수자인 성남마크뷰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3층에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돼 아파트 단지 인근 시민들은 영유아 및 초등돌봄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은 오는 5월 17일부터 센터를 운영한다.
센터 이용시간은 학기중에는 11:00~20:00, 방학중에는 09:00~20:00이며 오는 7월부터는 “아침틈새돌봄”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등교 전 부모의 이른 출근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아침 돌봄시간을 확대 운영해 돌봄공백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정기돌봄, 긴급하거나 일시적으로 필요에 따라 일시돌봄을 이용할 수도 있으며 전국 최초 센터 내에 어린이식당을 설치해 코로나로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듣는 아이들도 미리 신청만 하면 언제든지 식당만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센터는 사단법인 함께여는교육연구소에서 위탁 받아 운영하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2명, 조리사 1명이 근무한다.
이용자는 프로그램비와 급간식비를 포함해 이용일수에 따라 월 10만이내의 이용료를 부담해야 한다.
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은행1동에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후 위례동, 백현동,상대원3동, 판교동, 단대동, 구미동, 하대원동, 고등동, 수진2동, 금광2동에 등에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까지 9개소, 내년에 10개소를 추가해 모두 총 3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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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형 고교학점제’, 학생들 다양한 체험 교육
‘광명형 고교학점제’, 학생들 다양한 체험 교육
[피디언] 광명시가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해 10일 평생학습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란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과정을 마을 교육기관과 협력해 정규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은 진로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고 정해진 요일에 학교 밖 마을캠퍼스로 이동해 마을의 전문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광명형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1일 학생이 선택한 과목이 개설된 시설로 등교해 수강하는 ‘공동교육의 날’에 11개 고등학교와 4개 마을교육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광명온마을캠퍼스에 참여하는 마을교육기관은 광명시청소년재단 산하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미디어센터와 광명문화재단 산하의 기형도문학관,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관내 학생의 과목선택권 확대와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광명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관별 교육과목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심리과정, 광명시미디어센터의 영상제작의 이해과정, 기형도문학관의 문예창작 입문,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의 연극의 이해 등으로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공공시설 연계지원 및 지역특화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온마을캠퍼스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청소년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기관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대해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관내 모든 교육기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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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안양도시공사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피디언] 안양도시공사는 본격적으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역세권 활성화 및 일자리 중심 지역활력거점 조성을 위해 복합환승시설·도시지원시설·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계획에 포함된 사업지구이다.
그동안 안양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기 위해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를 이행하고 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완료했으며 금년중 내부 이사회 의결 및 시의회 의결을 거치고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받을 예정이다.
추후 안양도시공사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업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도시공사 관계자는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해소, 사업의 투명성 확보, 개발이익의 재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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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2동, 상현공원 입구에 교통사고 방지 알림 시스템 설치
용인시 상현2동, 상현공원 입구에 교통사고 방지 알림 시스템 설치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10일 상현공원 부설주차장 입구 횡단보도에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근린공원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데다 지하 주차장 출구 경사가 커 보행자를 인식하기 어려워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이번에 설치한 시스템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해 사각지대에 위치한 보행자에겐 차량의 접근을,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있음을 알려준다.
로고젝터를 사용해 차량이 오고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횡단보도에 비춰 보행자가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 조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 관계자는 “어린이들도 많이 방문하는 상현공원이 더 안전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보행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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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송민 실무관 토목시공 기술사 합격
용인시, 장송민 실무관 토목시공 기술사 합격
[피디언] 용인시는 10일 감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송민 실무관이 토목기술분야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장 실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틈틈이 전문지식 습득에 힘써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올해 시행한 제123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해 토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장 실무관을 포함해 4명의 토목시공기술사를 보유하게 돼 토목 분야와 관련 정책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장 실무관은 시의 토목 건설분야 사업 계획의 연구 및 설계, 평가 등의 기술 자문 등을 할 수 있다.
그는 평소에도 남다른 소신과 태도로 업무에 임하는 것은 물론 예리한 분석으로 사업비 절감, 부당한 업무 관행 개선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송민 실무관은 “동료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으로 기술사를 취득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기술사 취득을 계기로 시 건설 행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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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사 석면 없는 안전한 공공청사로
안양시청사 석면 없는 안전한 공공청사로
[피디언] 안양시청사가 석면 없는 안전한 공공청사로 탈바꿈했다.
안양시는 10일 시청사 9층과 지하1층에 남아있던 석면 494.3㎡를 제거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무원을 비롯한 청사근무 직원들은 물론,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안전한 청사로 거듭나게 됐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1군 발암 물질로 주로 호흡기를 통해 체내 유입되고 10~40년 잠복기를 거쳐 석면폐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석면이 함유된 자재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안양시청사는 지난 1996년 11월 개청, 공사 마감재로 쓰인 곳에 1,618.8㎡의 석면이 있었으며 시는 그동안 철저한 관리 속 꾸준하게 감축을 추진해왔다.
그리고 지난 4월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494.3㎡을 제거함으로써 청사 내 석면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됐다.
이와 아울러 시청사는 관련법에 의해‘석면건축물’에서 제외됐음을 승인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방정부의 대표 격인 시청사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공공건물로 인정받게 돼 다행이라며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청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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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상임위회의실에서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기이도 체육행정팀장 그리고 시군체육회 정수동 회장과 종목단체 정용택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지난 3월 9일 체육종목단체사무국장협의회 정담회에 이어 시군체육회와 종목단체 활성화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경기체육의 미래와 향후 혁신방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그간 시군체육회와 종목단체의 지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최만식 위원장은 “2021년 제2회 추경에서 시민프로축구단 15팀에 35억을 지원하는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2022년 본예산 편성에는 다양한 종목의 글로벌 선수 육성을 위해 타 종목의 지원에 대해 고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경기도체육단체의 역사 기록이 전무한 상황에 대해 공감하며 앞으로 경기도 체육 역사를 잘 보관하기 위해 경기도체육단체의 자료들을 디지털화해 아카이브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직원과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법적 근거를 만들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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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건지산 봉수’ 126년 만에 원위치 찾았다
용인‘건지산 봉수’ 126년 만에 원위치 찾았다
[피디언] 용인시가 126년 만에 ‘건지산 봉수’의 원위치를 찾았다.
시는 처인구 원삼면 건지산에서 1895년 이후 멸실된 것으로 알려진 건지산 봉수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봉수는 낮에는 연기, 밤에는 불로 변방의 급한 소식을 한양에 알리는 국가통신제도다.
조선 초 세종 때 설치된 뒤로 1895년 공식적으로 사라질 때까지 약 450년 간 사용됐다.
건지산 봉수는 조선의 5개 봉수 노선 중 부산에서 한양으로 올라오는 2거 직봉 노선의 42번째 내지봉수로 안성 망이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처인구 포곡읍 석성산 봉수로 신호를 전달했다고 세종실록지리지 등에 기록돼 있다.
봉수 제도가 사라진 후에는 멸실 돼 건지산 정상 부근에 있었다고 추정될 뿐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없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현장답사를 진행했고 지난달 22일 정확한 위치를 확인했다.
이번에 확인된 건지산 봉수터는 건지산 정상에서 남서쪽 아래 약 300m 거리의 능선에 위치한다.
돌과 흙을 이용해 긴 타원형으로 방호벽을 쌓았으며 길이 38m, 폭 16m, 둘레 80m의 평균적인 내지봉수 규모다.
내부에서는 아궁이·굴뚝시설인 연조 5기의 흔적이 모두 확인됐으며 출입구는 서쪽과 남쪽에서 각 1기씩 확인됐다.
특히 이번 건지산 봉수 원위치가 발견되면서 시는 지난해 문화재로 지정된 석성산 봉수와 더불어 관내 위치한 2개의 봉수 위치를 모두 파악하게 됐다.
석성산 봉수터는 앞서 2017~2019년 발굴조사를 진행해 지난해 경기도 기념물 제227호로 지정됐다.
시는 올해 안에 건지산 봉수터에 대한 발굴조사에 착수하고 결과를 토대로 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수 전문가인 김주홍 박사는 “건지산 봉수의 연조는 석성산 봉수 방향으로 설치돼 있다.
보통 봉수 중앙에 배치되는 것과는 달리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형태”며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해 정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건지산 봉수 원위치의 발견으로 관내 2개의 봉수를 모두 확인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 “건지산 봉수터 역시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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