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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
‘2021 평택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6일 쾌적하고 건강한 녹색 도시환경 조성의 교육적 기반마련을 위한 ‘2021 평택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사업은 정원에 대한 기본지식과 실전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평택시 정원문화 형성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는 시민정원리더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시민정원사 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도시숲의 성장과정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도시숲 구축을 위한 30년 그린웨이 조성과 미세먼지 차단 숲 등 평택시 도시숲 조성사업에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학습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 과정을 오랜 시간 기다렸다는 한 참여자는 “평택시의 도시숲 및 녹색환경 조성에 혼신을 다하는 의지에 감동을 받았다”며 과정 개설에 대한 감사와 기대감을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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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시생계지원금 지원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에서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하고 기존 복지제도 또는 정부의 긴급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재산 3억5천만원 이하인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계급여, 긴급지원생계비 대상자 등 기존 복지제도나 정부에서 추진한 ‘코로나19 긴급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거쳐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홀짝제로 운영된다.
한편 현장방문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세대주를 비롯한 가구원,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한시생계지원사업에 적격한 가구에 대한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와 무관하게 가구당 50만원으로 지급되며 시에서는 오는 6월 25일경에 지급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한시생계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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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당뇨 환자 치료 환경 개선 기대
소아·청소년 당뇨 환자 치료 환경 개선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가 오는 12일부터 시행된다.
최근 식습관의 변화, 즉석식품 보급의 확대 등 환경적 변화로 소아·청소년 당뇨병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조례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기구 등의 보급 사업과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등을 추진하고 관계부처, 수원교육지원청, 의료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 시행으로 소아·청소년 당뇨병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기반을 갖추고 어린 당뇨환자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교육청과 연계해 학교 내 당뇨병 환자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 의원은 “환자의 건강권과 학습권이 존중받고 환자가 적극적으로 당뇨 관리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수원과 시민의식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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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비 지원대상 확대 규정으로 출산가정 부담 완화 나서
산후조리비 지원대상 확대 규정으로 출산가정 부담 완화 나서
[피디언]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오는 12일 공포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정조례는 기존 조례의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 기준인 주민등록상 경기도 내 1년 이상 거주의무 조건을 삭제하고 수원시 내 주민등록을 두어야 하는 조건을 경기도 내 주민등록 등재로 변경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확대했다.
한 의원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전한 출산과 양육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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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천변 가로환경개선 기념식수 행사 참석
시흥시의회, 시흥천변 가로환경개선 기념식수 행사 참석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가 10일 정왕동 외곽4교에서 열린 시흥천변 가로환경개선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춘호 의장과 오인열 의원은 임병택 시흥시장,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식수를 한 후 깨끗하게 정비된 시흥천변을 한 바퀴 돌며 산책하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더 신경쓸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앞서 시흥시는 지난해부터 외곽3·4교에 꽃 화분, 수목 식재, 꽃씨 파종, 화단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 심은 기념식수는 ‘고상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주목 나무로 ‘시흥천변, 새로운 천년’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박춘호 의장은 “오늘 식수한 주목나무가 넓게 가지를 치고 튼튼하게 뿌리를 내려 산책하는 시민들로 해금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흥천변 환경개선에 큰 역할을 한 ‘정왕본동 환경지킴이’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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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의왕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상돈 시장과 이랑이 시의회부의장,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노령인구 증가로 인해 빠르게 진행 중인 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다같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의왕시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친화도시란,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로서 궁극적으로는 어르신을 비롯한 전 세대가 다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말한다.
이에 의왕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고령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을 구성해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며 어르신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나이에 따른 환경변화에 불편함 없이 다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고령친화도시 조성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소통, 존중, 여가, 주거, 교통, 일자리, 건강과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정책과 아울러 베이비붐세대 등 중장년층의 노후 준비를 위해 의왕시만의 특색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욱더 앞서나가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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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연구원 등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1차 심의 통과… 2차 심사‘만반의 준비’
양주시, 경기연구원 등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1차 심의 통과… 2차 심사‘만반의 준비’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4일 발표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1차 심사에 통과한 2개 기관의 최종 유치를 위한 2차 심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기도에 따르면 1차 심사는 기관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시군별 이전부지 현지실사와 서류심사로 진행됐다.
시는 3차 이전 공모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 3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 2개 기관의 1차 심사에 통과했다.
이어 진행하는 2차 심사는 오는 26일까지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해 1차 심사를 통과한 지자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역 여론조사와 균형발전, 업무연관, 환경여건, 사업적합성, 도정협력 등을 기준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발표 결과에 대한 평가로 이뤄진다.
특히 ARS 전화 설문조사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주민 인지도, 유치 적극성 등을 평가해 공공기관 유치 최종심사에 반영된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고 공모 일정에 맞춰 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공공기관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특히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을 발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옥정회천신도시 발전연대 유치 기원 결의대회 등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감동이와 함께하는 경기북부청사 걷기’ 캠페인,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랜선 음악회 등을 실시하며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의 의지를 결집하고 지역 내 유치 여론 형성과 유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힘을 집중했다.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인한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외된 지역 균형발전의 원동력 확보를 위해 경기교통공사 유치 성공의 경험을 토대로 2차 심사를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3월부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주신 23만 양주시민 여러분과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공공기관 유치 최종 심사가 이달 말 예정인 만큼 지역 여론조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마지막까지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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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 관내 유관기관 방문
제 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 관내 유관기관 방문
[피디언] 안양시의회는 지난 5월 7일 안양소방서와 10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우규 의장과 나윤호 안양소방서장,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상견례 했으며 시의회와 각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이어졌다.
최우규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안양이 되도록 지금과 같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따뜻한 꿈이 있는 안양을 위해 안양시의회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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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꾸준한 성장세‥일 거래액 3억원 첫 돌파했다
‘배달특급’ 설치 가맹점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일 거래액 3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어버이날인 지난 5월 8일 기준 하루 누적 거래액 3억 1,000여만원, 총 주문 건수 1만 1,000여 건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출시 이후 이달 9일까지 총 누적 거래액은 약 195억원으로 200억원 돌파도 눈앞에 뒀다.
일일 거래액 3억원 돌파는 꾸준한 지역 확대와 풍성한 소비자 혜택이 이끌었다.
현재 배달특급은 지난달 28일 안성시까지 총 11개 경기도내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덩치를 키우고 있다.
지역 확대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지역 밀착 사업도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부대가 많은 연천군에서는 군인 대상 할인 이벤트, 전통시장이 활성화된 양평군에서는 장날 소비자 할인 쿠폰 행사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소비자 프로모션을 이어나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또, 배달특급 사장님앱을 통한 선순환 구조 확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최근 배달특급 가맹점주가 직접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낮은 수수료로 실익이 늘어난 가맹점주가 직접 소비자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주의 이익이 소비자에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한 가맹점주는 온라인 소상공인 카페에서 “첫 주문을 받았는데, 다른 배달앱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한 만큼 배달팁을 적게 받아야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을 통해 다른 한 점주 역시 “수수료가 싸서 이미 다른 앱보다 배달료를 1,000원 낮게 잡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 맘카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자체 기능 개선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노력들이 더해져 ‘배달특급’의 우상향 성장을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배달특급은 오는 12일 의왕시로 서비스 지역 확대를 앞두며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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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석수도서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
안양시립석수도서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
[피디언]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공공도서관에서 국민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창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석수도서관은 사업비 2,500만원을 투입해 올 하반기에 기존 공간을 재정비하고 1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웹캠, 조명, 크로마키 스크린 등의 장비를 마련해 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에게 무료로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체험 강좌를 개설해 미디어 창작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돼 미디어와 1인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이번에 조성되는 미디어 창작공간이 1인 콘텐츠 제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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