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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양범1리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26일 이안면 양범1리 주민 40여명과 함께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울진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과 주민주도 마을사업 운영 사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태인 양범1리 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라는 인식을 더욱 갖게 됐으며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함께 양범1리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진 사례를 보고 배우는 과정은 마을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범1리는 2025년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백세행복’, ‘궁궐같은 양범1리’, ‘양범 한솥밥’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의제를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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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GAP 인증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포도 주산지인 화동면을 대상으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관리하는 국가인증제도이며 상주시는 4985호, 인증면적이 5368ha로 경상북도 내 인증면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이는 상주시와 농업인 및 인증기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농업의 중심도시답게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화동면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GAP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토양 및 농업용수 안전성 분석을 실시하며 농가 자부담 없이 검사를 진행한다.표본검사 대상면적은 174ha로 87점을 분석할 예정이며 향후, GAP 인증 시 검사 결과를 활용해 7820만원의 인증지원비 예산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앞으로 상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김영기 유통마케팅과장은“이번 사업은 GAP 인증에 필요한 분석 비용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가 안전농산물 생산의 중심지이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유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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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운영
‘명실상주몰’,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 h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상주로 채우는 여름 식탁 기획전’을 비롯해 ‘도리·수니를 찾아라 쿠폰 이벤트’,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신규회원 할인쿠폰, 구매 후기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먼저 ‘상주로 채우는 여름 식탁 기획전’에서는 여름철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 지원을 더해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농가의 다양한 상품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특히 이번 달에는 명실상주몰 캐릭터를 활용한 ‘도리·수니를 찾아라 쿠폰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한다.쇼핑몰 곳곳에 숨겨진 도리·수니 캐릭터를 찾아 클릭하면 1천 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다양한 할인쿠폰을 즉시 받을 수 있어 쇼핑의 재미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요특가 ‘수상하데이’도 계속 운영된다.지역 농가가 참여해 회차별 추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명실상주몰의 대표 할인행사다.아울러 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해 단골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신규회원 할인쿠폰 제공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 활성화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매 후기 작성 이벤트도 운영한다.구매 상품에 대한 상품평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고 쇼핑몰 신뢰도 향상에도 힘쓸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과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명실상주몰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더욱 즐겁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만의 차별화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쇼핑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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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민 휴가의 날’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6월 29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상인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북면민 휴가의 날의 본격적인 행사 추진에 앞서 행사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화북면민 휴가의 날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입 증가로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휴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을 위한 날이므로 주민들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화북면민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휴가의 날을 위해 고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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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귀농귀촌 해법 찾아 현장으로
남원동, 귀농귀촌 해법 찾아 현장으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지난 6월 25일 귀농귀촌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 와 상주서울농장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벤치마킹은 귀농귀촌 관련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도시민의 농촌 체험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이안느루와 상주서울농장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도시민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귀농귀촌 희망자 교육, 지역 농업자원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귀농귀촌 지원사업과 관련한 현장 교육을 통해 도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과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남원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귀농귀촌 희망자와 지역 농업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민이 농촌의 가치를 체험하며 지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 홍보와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두환 남원동장은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귀농귀촌하기 좋은 남원동,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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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6일 은척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젝트는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실종 대응 훈련을 통해 치매환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에 중점을 뒀다.경북 치매 홍보대사인 기웅 아재의 사회로 실종예방 교육과 배회 상황극을 선보였으며 지역주민들이 실제 훈련 참여자로 나서 배회 어르신을 발견부터 신고·보호·인계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는 ‘배회대처 모의훈련’도 실시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은 실종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신속한 신고 체계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은척면행정복지센터, 은척봉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상주시립요양병원,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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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살·자해 위험 청소년 지원방안 논의 및 협력 강화”
상주시, “자살·자해 위험 청소년 지원방안 논의 및 협력 강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25일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자살 및 자해 위험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상주경찰서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주시가족센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준법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 등 청소년안전망 유관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사례회의를 진행했다.이날 논의된 사례는 우울감과 가족관계 갈등, 또래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하던 학교밖 청소년으로 최근 자살시도와 자해행동이 발생해 긴급 개입이 이루어진 사례이다.청소년안전망은 위기상황 발생 직후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아동보호팀 등과 함께 통합긴급대응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상담 및 사례관리,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가정방문 등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회복과 자살·자해 재발 예방을 위한 집중 사례관리 방안,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진로 탐색 지원, 조부모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참석 위원들은 위기청소년의 경우 한 기관의 개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도 적절한 보호와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청소년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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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모아 세쌍둥이 출산 가구에 성금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관내 가구가 병원비 등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에는 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이 100만원, 모서연화사 연화회가 70만원,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가 50만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하며 세쌍둥이 가정의 건강한 양육과 생활 안정을 응원했다.이 외의 여러 단체에서도 세쌍둥이 출산 가구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후원금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뒤 병원비와 양육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해당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은 “세쌍둥이의 탄생은 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축복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가정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 장인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세쌍둥이 출산 가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서연화사 일초스님, 연화회,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탄생이 지역사회 모두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신흥동에서도 해당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하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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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모인 희망 배달왔어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에서는 6월 25일 지역특화사업 ‘희망나누미’를 실시해 주민들의 기부로 모은 쿠폰과 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을 더해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피자와 치킨을 전달했다.희망나누미 사업은 배달 음식에 따라오는 쿠폰을 기부받아 사용 가능 실적이 충족되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며 주민들이 기부한 쿠폰에 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을 모아 추가로 식품을 후원 한다.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호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취약계층에게는 희망과 사랑으로 전달되고 있다. 모아 주신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후원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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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26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2분기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면허 종류에 따라 하역면허 소지자는 오전교육, 일반면허 소지자는 오후 교육으로 나누어 운영됐다.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 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분기별 안전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했다.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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