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종합준우승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전남 나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준우승과 함께 최우수지도자상을 차지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전남 나주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남여15세·18세이하부, 남자대학부. 남·여 일반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메디슨 1위, 단체추발 경기 2위, 10km옴니엄 2. 2위, 1km 독주경기 2위, 1Lap 2위, 4km개인추발 2위, 경륜 2위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최우수 지도자상까지 수상해 상주시 사이클팀의 위상을 높였다.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선수들의 값진 성과에 축하를 전한다”며 모든 경기를 안전하게 마친 점을 뜻깊게 평가했다.또한 “향후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28
-
은척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은척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2026년 4월 27일 은척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불 등을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하고 건조해 배달하는 사업이다.이날 세탁봉사에서는 은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 댁을 방문해 빨래감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후 깨끗한 세탁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안영길 은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 및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관련 가족관계증명서 수수료 한시 면제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피해지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신청에 필요한 증빙서류 중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정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며 수수료 면제 대상은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한 등록사항별 증명서 및 제적등·초본이다.면제 적용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이의신청 종료 일인 7월 17일까지이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용도에 한해 적용된다.면제는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서 발급받을 경우에만 가능하다.다만,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은 제외된다.상주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남원동 노인회분회 문화탐방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노인회분회는 4월 25일 회원 간 화합 도모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울진 일원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이번 문화탐방에는 최인득 회장을 포함한 회원 26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견학하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최인득 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이번 문화탐방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상주시,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및 읍 면 동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해 산불, 태풍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과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 및 표준운영 절차의 이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기본 조작법 교육 △상황별 그룹 통화 및 유관기관 간 상호통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과 상황실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재난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상황 공유와 신속한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안전한 상주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8
-
상주시, ‘Y-FARM EXPO 2026 ’우수 홍보관 선정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개최된 Y-FARM EXPO 2026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귀농귀촌 선도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은퇴 예정자 등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 됐다.상주시는 현장 홍보관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상담과 맞춤형 정책 안내를 통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상주시는 귀농인의 집,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기존 정착 지원정책과 더불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이안느루’ 사업을 연계한 통합 홍보를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이안느루’는 도시민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이 실제 농촌생활을 경험하는 사업으로 현장에서는 이안느루 프로그램과 창업 연계 가능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정착 모델로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상주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 확보, 주거 마련, 창업 지원 등 초기 정착 과정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청년층을 위한 스마트농업 정책과 은퇴 세대를 위한 안정적 정착 방안을 함께 안내하는 등 계층별 수요를 반영한 홍보를 추진했다.상주시 인구정책실 황갑주 실장은 “이번 Y-FARM EXPO 2026 우수 홍보관 선정은 상주시 귀농귀촌 정책과 이안느루 사업의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주거, 창업,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28
-
상주8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행사 개최
상주8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해 4월 2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8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눔 실천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다.이날 가입식에는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상주 8호 아너 소사이어티 안경숙 의장은 제7·8·9대 상주시의회 3선 의원으로 현재는 상주시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쓰고 있다.안경숙 의장은 “그동안 상주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밝혔다.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안경숙 의장님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6-04-22
-
상주시 농특산품, ‘경북의 맛 축제’서 판로확대 기대
상주시 농특산품, ‘경북의 맛 축제’서 판로확대 기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의 맛 축제 에 관내 농가 2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재)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 진흥원이 주최해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 전시·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상주시에서는 [농골곶감농원]과 [채파머오이]가 참여해 곶감 및 가공품, 신선 오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 참여 농가는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판매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직거래 행사를 통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지역의 파수꾼“상주시의용소방대”
지역의 파수꾼“상주시의용소방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용소방대는 1943년 1월 16일 은척의용소방대 창설을 시작으로 현재 19개 남성대와 7개 여성대 총 674명으로 구성되어 구조활동 및 예방활동 등으로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평상시에는 본인의 생업에 종사하다가 대형산불 등 지역에 각종 재난이 발생하게 되면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소방공무원과 함께 보조·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집회, 공연 등 각종 행사장의 안전 지원 및 질서유지, 전통시장 화재예방 순찰, 소화지 점검 등 우리 주변 위험의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활동을 하고 있다.또한 화재 위험이 높은 불씨 사용행위에 대한 안전지도, 산불 발생 시 진화활동 및 주민과 가축 등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등 언론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카페에서 심폐소생술로 인명을 구한 사례, 창고건물 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로 진압해 대형화재를 방지한 사례, 수해 현장에서 침수 가구 복구, 쓰레기 수거, 도로 청소 등 피해복구에 앞장서 실의에 빠진 주민을 위로하는 사례 등 전국 곳곳에서 의용소방대 관련 미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의용소방대는 시민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추구하도록 봉사하는 민간단체이다.재난이 없는 사회구현을 위해 일반시민들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지금도 묵묵히 사회에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격려와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항상 고생하시는 의용소방대원 모두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6-04-21
-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교육 실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4월 20일 서상주농협 화동지점 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120여명을 대상으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인구정책실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최저임금 지급, 적정 숙소 제공, 산재보험 가입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의무사항에 대해 안내가 이루어졌고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대 8개월까지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근로자는 체류기간 동안 농작업에 투입되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근로자와 고용주 간 상호 이해를 돕고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