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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 파주시청소년재단 출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청소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파주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13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로 규모를 최소화해 진행했으며 각 청소년시설 종사자 및 청소년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재단이사장인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및 파주시의회 의원, 청소년참여위원, 파주시청소년재단 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재단 출범을 축하했다.
최종환 재단이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이들의 잠재능력을 일깨우기 위해 설립한 청소년재단의 첫걸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파주시의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꿈꾸며 더 큰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재단이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청소년 대표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주윤 학생은 “청소년이 주인공인 청소년재단이 출범해 기쁘다”며 “참여위원회와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지원센터, 청소년자유공간 ‘쉼표’의 운영을 맡아 청소년 육성 정책의 기틀을 마련한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설립으로 그동안 여러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청소년관련 정책과 사업이 일원화돼,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청소년 보호·복지·상담·체험과 함께 학교를 비롯한 각 기관과의 연계망을 구축해 효율적으로 청소년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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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비대면 출입시스템 구축
파주시, 민통선 비대면 출입시스템 구축
[피디언] 파주시가 민통선 출입을 휴대전화로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출입시스템’을 구축한다.
파주시 문산읍 통일대교를 출입할 때 이용하던 무선인식 방식을 휴대전화 인증방식으로 바꾸고 DMZ관광 등에는 키오스크를 도입해 출입을 간소화한다.
시는 민통선 출입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민통선 내 주민과 영농인, 관광객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으며 관할 군부대와 협의를 마치고 이달 중 입찰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출입시스템이 구축되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 출입증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출입증 발급기간도 약 1주일로 단축된다.
특히 민통선 지역 출입자가 미확인 지뢰지역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면 휴대전화의 알림기능이 작동, 위험지역임을 안내한다.
시는 이를 통해 출입편의를 도모하고 민통선 내에서의 활동 안전성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출입신청과 본인인증 절차를 휴대전화로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시대에 걸맞은 비대면 출입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주민들과 영농인들은 물론 DMZ관광객도 출입이 한층 쉬워질 것”이라며 “출입시스템의 개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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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도의원,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 개최
최승원 도의원,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의 육성을 위해 최승원 의원이 대표발의로 추진 중인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제정과 관련해 관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조발제에서 최승원 의원은 “경기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많은 생태 및 관광 자원이 있다.
이러한 생태계와 자연경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어야 한다”며 조례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생태관광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과 생태관광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도지사가 생태관광 자원 발굴, 생태관광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의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정담회에는 주선희 이사 한국생태관광협회), 윤중덕 대표, 윤귀호 회장, 이성한 소장, 조종술 이사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야생생물생태연구소), 김갑곤 처장, 박선미 PD, 최용훈 과장, 정택준 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들은 조례제정 취지와 방향성에 대해 모두 공감하면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장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최승원 의원은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보다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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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재도약 정책 적극 추진해야”
“중장년 재도약 정책 적극 추진해야”
[피디언] “중장년층의 활발한 사회참여는 개인의 행복은 물론 공동체의 발전과도 직결된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12일 오후 3시,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우리사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베이비 부머 세대의 중장년층 진입으로 중장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요즘의 50대, 60대는 예전의 은퇴세대와는 달리 아직 일선에서 충분히 활동 할 수 있는 세대로 중장년의 인생이모작, 인생삼모작이라는 용어가 어색하지 않다” 며 “ 중장년층은 은퇴와 조기 퇴직 등으로 고용불안이 시작되는 시기인 반면 평균 수명의 증가 등으로 사회참여 욕구도 공존하는 세대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중장년층 대다수는 퇴직 후에도 일자리나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위한 여가활동을 원하지만 노후 준비는 미흡한 경우가 많아 중장년층의 재도약과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상담, 재사회화 교육, 취창업 연계지원, 사회공헌 지원 서비스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제공해주길 바란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원회도 재정 지원, 정책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중장년 재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대학 내에 중장년 전용공간을 설치해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재설계 종합상담, 인생후반기 생애전환교육, 취창업 및 일자리 연계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강남대, 대진대가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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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비산골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문형근 의원 “비산골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이 지난 11일 안양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상인협회와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난 2012년 경기도가 지정하는 음식문화개선 특화 거리로 지정된 이후 경기도 음식문화 우수 업소로 선정된 바 있다.
관악산 아래 자리하고 주변 경관이 빼어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들이 크게 줄었다.
정담회에는 문형근 의원을 비롯해 김명연 음식문화특화거리상인협회장과 최인규 고문, 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문형근 의원은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 경관조명 설치사업에 경기도 특조금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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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쓰레기 대란’현장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 참여
수원시의회,‘쓰레기 대란’현장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 참여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지난 10일 오전, 팔달구 고등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샘플링 작업에 나섰다.
이날 작업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김미경 의원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고등동 주민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리에 쌓인 생활폐기물의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반입 기준에 위반되는 쓰레기들을 올바르게 분리했다.
지난 2월부터 수원시는 강력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추진하며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고 있다.
조석환 의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은 시민 의식 개선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잠깐의 수고로움이 환경을 살릴 수 있다 시민들의 작은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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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피디언]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 선출의 건, 부위원장 선출의 건,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해 의결하고 특별위원회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소영환 의원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 심민자 의원, 이필근 의원이 선임됐다.
소영환 위원장은 “도내 민자도로의 과도한 통행료 책정으로 인해 그 도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도민들의 교통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도민들의 의견 수렴 및 중앙정부와 국회, ㈜일산대교 및 국민연금공단 등 관계 기관에 대한 합의 및 조정 역할을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할 것이며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도의회 차원에서 경기도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의 부당함을 철저히 조사하고 도민과의 정담회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국가와 경기도, 관련 시·군과 도민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민자도로 통행료 무료화 등 요금 조정 및 합리적 시행을 위한 대책 마련과 국비지원 촉구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16명의 위원이 선임됐으며 더민주당 소영환, 이필근, 심민자, 최승원, 신정현, 민경선, 고은정, 왕성옥, 이동현, 손희정, 김경일 안광률, 황대호, 이기형, 배수문 의원과 비교섭단체 소속으로 백현종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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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동두천시청 교통행정지도팀장과 함께 동두천시 배달오토바이 안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를 통해 배달오토바이의 위법운행, 위협운행에 대해서 문제점을 인식하고 소상공인, 배달라이더, 소비자의 입장을 논의했으며 안전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토바이 안전 캠페인, 시민 신고보상제 등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동두천경찰서 관계자는 “오토바이 법규위반 단속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번호판 인식, 과속단속 시 도주로 인해 추적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이 많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경찰서에서도 단속강화, 안전캠페인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분들의 신고보상제를 도입하면 배달업계에서도 안전문제를 인식해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며 해결방안을 제시 했다.
유광혁 의원은 “소상공인, 라이더, 소비자의 입장이 모두 공감된다 배달업계와 라이더들은 생계가 달려있기에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함이지만 생명이 직결된 만큼 운전수단을 이용할 때 성숙한 안전의식을 가졌으면 한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정해진 법규대로 운전수단을 운행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시민의 안전 문제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의원은 추후 동두천시장과 함께 오토바이는 물론, 전동킥보드 안전문제 대해서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정담회를 추진 할 예정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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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정평중, 학생자치회 주관 언어순화 캠페인 실시
용인 정평중, 학생자치회 주관 언어순화 캠페인 실시
[피디언] 용인 정평중학교가 5월 13일부터 매월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언어순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언어순화 캠페인은 정평중학교의 ‘존중하고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정평인’이라는 목표를 반영한 활동이다.
정평중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 스스로 언어생활을 반성하고 올바른 언어습관을 형성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평중 학생자치회는 등교시간에 언어순화 캠페인 관련 팻말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언어순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캠페인 표어를 직접 만들어 바른 언어 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로 삼도록 했다.
정평중 학생자치회 회장은 “언어순화 캠페인을 통해 학생자치회 임원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갖기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정평중 목용숙 교장은 “올바른 언어 습관이 올바른 인성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언어순화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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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3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로서 여성경제인 및 여성기업의 육성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남부를 관할하는 경기지회, 북부를 관할하는 북부지회를 두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경제노동위원회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의 두 번째 시간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성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허 원 의원과 경기도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 노태종 과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최명옥 지회장 등 6인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는 외국인산업연수생 체류기간 연장, 성수기/비수기가 뚜렷한 업종에 대한 주52시간제 탄력적 적용,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를 위한 여성경제인 오프라인 모임 지원, 도 여성창업보육 지원사업 확대, 도 여성기업 우선구매 확대 등을 건의했다.
경제노동위원회와 도 특화기업지원과는 정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달청 우선구매시 소상공인 등에 비해 낮은 여성기업 가점을 높이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작년 7월 이후 두 번째로 가진 정담회 자리로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개선방안을 찾음으로써 여성기업인들이 어깨를 쭉 피고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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