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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카페·편의점 자활사업단 개소
의정부시, 카페·편의점 자활사업단 개소
[피디언] 의정부시는 5월 12일과 13일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카페사업단 2호점과 편의점사업단 4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단 개소로 월 16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된다.
의정부시는 일반 노동시장으로 진입이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위한 자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취업의욕을 높이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초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과적 일자리’ 성격을 지닌다.
의정부시는 저소득층의 다양한 역량과 환경에 부합하기 위해 청소, 간병, 카페, 편의점, 임가공, 카드 배송, 식판 세척, 복지도우미 등 다양한 일자리 모형의 자활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카페 2호점 및 편의점 4호점은 기존의 카페 1호점과 편의점 1~3호점의 성과를 바탕으로 확장 개소된 것으로 사업단 개소에 들어간 예산의 일부는 그동안 자활참여자들이 벌어들인 매출 적립금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남윤현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사업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을 녹여줄 성공적인 일자리 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추후에도 우수한 자활사업단이 개소하고 자활기업으로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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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1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식품행정통합시스템’에 입력된 자료 등을 적극 활용해 지자체 부담을 최소화했고 평가점수가 높은 기관 순으로 선정했다.
평가 기간은 2020년 한 해이며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수, 위해 식품 회수실적 및 특별 관리 대상 식품 수거 달성률 등 식품안전 관리 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항목이 포함된다.
의정부시는 식품안전과 위생점검 담당 공무원의 직무교육을 통해 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식품안전사업 홍보,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및 사후관리를 합동 추진했다.
장연국 위생과장은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도 보다 넓은 분야의 식품안전사업과 식품위생업소의 지도·점검 할 것이며 즉각적인 민원 처리로 민원 지연 건수를 줄여 시민이 만족하는 식품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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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사업 실시
의정부시,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사업 실시
[피디언] 의정부시는 5월 11일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내 온브릿지에서 황혼육아를 주제로 흥선노인복지관과 함께‘두 번째 부모의 인생기’첫 사업을 실시했다.
여성친화형 주민돌봄공동체인 온브릿지는 50대 이상 조부모 및 손자녀, 맞벌이 가정의 초등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양육기술·성인지 교육, 안전교육 등 기본 소양 교육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진행한다.
‘같이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흥선노인복지관과 함께 2021년 의정부시 양성평등기금 일환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윤상일 강사의 뇌파검사로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본인의 성향, 스트레스 지수 파악 등을 파악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에서 돌봄 지원 공간 조성과 돌봄 활동의 지역사회 공유 확대를 통한 여성친화마을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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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의정부시,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ʻ2035년 의정부시 공원녹지기본계획ʼ의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주민 의식 조사 결과, 착수 보고회 및 중간보고회를 통해 작성된 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특히 공원녹지 분야 전문가의 열띤 토론을 통해 2035년 의정부시의 공원녹지 분야 청사진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공원녹지법에서 정한 법정계획이며 공원녹지의 보전·확충·관리·이용을 위한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해 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기반이 형성되도록 하고 자연·인문·역사 및 문화환경 등의 지역적 특성과 현실을 충분히 감안해 실현가능한 계획의 방향을 설정하는 공원녹지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은 시의 변화상을 토대로 현재 시점에 적합한 개발 목표 및 전략을 도출해 상위계획 및 관련계획에 부합하는 공원녹지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ʻ청정하고 아름다운 물과 녹이 풍부한 정원 속의 도시 의정부ʼ를 2035년 공원녹지 미래상으로 설정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의 세부 추진방안으로 도시 경관 기반의 보전 및 관리 새로운 녹지공간의 창출 특색 있는 공원녹지 정비 아름다운 거리 및 마을정원 조성 아름답고 시원한 하천정원 조성을 5가지 추진과제로 설정해 부문별 계획을 세부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관계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정해 보다 완성도 높은 공원녹지기본계획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ʻ2035년 의정부시 공원녹지기본계획ʼ은 향후 의정부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의정부시의회 의견 청취를 진행하고 경기도로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며 2021년 12월에 수립 완료해 시민들에게 공고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만의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공원 및 녹지의 중장기적 비전을 마련하고 우리 시가 전국 최고의 녹색 희망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는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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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의정부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5월 11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서비스 내용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기북부하나센터, 드림스타트,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북부일시보호소,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들과 관련 공무원 등을 포함해 총 9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보호자의 입원 치료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이 있어 경기북부일시보호소에 요보호 아동으로 입소했다가 원가족 복귀 시점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자원과 서비스 연계 및 협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에 대한 중복 서비스를 최대한 지양하면서 가장 적절한 기관별 서비스 개입 방향 및 역할에 대한 열띤 논의로 일관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입의 합의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
남윤현 복지정책과장은 “많은 시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지만 한계점이 있는 현실에서 이렇게 민과 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면 대상 가구의 위기가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주변의 위기가구들을 위해 지역사회 여러 유관기관들의 힘을 합쳐 열심히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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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권역,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안전점검
의정부시 호원권역,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안전점검
[피디언] 의정부시 호원권역은 5월 3일부터 일주일간 공원, 하천, 도로 및 시설물 전반에 대한 환경 정비 및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등 각 자생단체 환경 정비활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병행해 관내 주요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또한 민원 발생지역을 중점적으로 일일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가로등집중제어점멸기, 교통신호제어기 및 좌대 35건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된 가로등집중제어점멸기와 교통신호제어기 등은 외부 함체가 심하게 오염되고 녹슨 노후화 상태로 보수가 필요하며 특히 제어기를 받치는 좌대는 대부분 빛바래고 페인트칠이 벗겨져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포장이 노후화되어 보수가 필요한 도로 찌그러진 안전펜스 등 13건 겨울에 사용한 염화칼슘 등으로 부식되어 재포장이 필요한 도로 찌그러지고 나사가 빠진 안전펜스 찌그러진 가로등 깨진 보도블럭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낡은 시설물에 대한 교체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무단방치 차량 훼손된 각종 안내판 등 총 13개 분야 58건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자체적으로 처리가 불가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조해 조속히 해결할 예정이다.
이정숙 호원권역 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코로나19로 시민을 만나 불편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만큼, 주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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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추가 모집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1까지 3일간 2021년도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는 자살, 우울 등 잠재적 위험군에 속하는 노인에게 정신건강,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며 제공서비스에는 사례관리를 포함해 인지·정서지원, 문화여가, 대인관계증진서비스, 재가 방문 시 성과물 제작 등이 있다.
50명을 모집할 예정인데 기본 대상 자격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의 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사본 및 납부확인서 기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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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밀착형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의정부시, 생활밀착형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지난 12일 2021년 생활밀착형 3대 분야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생활밀착형 3대 분야 안전사고 예방사업은 시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시민의 안전할 권리를 적극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학생안전 스마트생활안전 가족안전 등 3대 안전 분야 선정 및 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유관기관 및 사업부서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안전분야별 추진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향후 진행 및 보완방안, 기관별 협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의정부시 생활밀착형 안전사고 예방사업의 가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실현하는 것에 있다”며 “의정부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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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청년회의소‘사랑의 헌혈 캠페인’전개
의왕청년회의소‘사랑의 헌혈 캠페인’전개
[피디언] 의왕청년회의소는 지난 12일 의왕역 앞 광장에서‘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의왕청년회의소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한 이날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혈차를 지원하고 의왕청년회의소에서는 회원들의 헌혈참여 및 시민들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경 시의회의장이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의왕청년회의소 회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헌혈자 수가 감소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오늘 의왕청년회의소의 뜻깊은 헌혈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정이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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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 촉구 성명서 발표
의왕시의회,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 촉구 성명서 발표
[피디언] 의왕시의회가 13일‘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의왕시의회 의원들이 GTX-C 노선의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에게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밝히기 위한 것이다.
시의회는 민간사업자에게“의왕역의 추가 정차에 따른 이점을 면밀히 분석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의 신청서에 의왕역을 포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2월 GTX-C노선에 대한 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면서 민간사업자의 투자 제안을 토대로 추가 정거장을 최대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 오는 21일까지 국토교통부에 제출하는 민간투자 제안서에 의왕역 포함여부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국토교통부에는“지역균형 발전과 공동화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교통대책인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를 포함한 사업제안서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라”고 촉구했다.
윤미경 의장은“시의회는 GTX-C노선 의왕역 정차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촉구 결의 및 민간투자시설사업 의왕역 추가 정거장 설치 제안 양해각서 동의안을 승인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앞으로도 의왕시민의 염원인 GTX-C노선 의왕역 추가정차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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