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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위험 요인의 감소대책을 수립·실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위험성평가의 개요 및 절차와 재해유형별 위험성평가 사례 등을 설명했다.
이현균 안전재난실장은 참석자들에게 위험성평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관리감독자 교육, 안전·보건점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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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상주포도, 우리가 책임 진다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상주포도, 우리가 책임 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8월 30일 상주시 화서면 중화농협 본점에서 포도 생산자 단체 대표, 행정, 전문가 등 40여명이 모여 ‘상주포도 유통경쟁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는 포도 주산지로 특히 중화지역은 해발 280m 이상 고랭지로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커 전국 최고의 당도와 특유의 향이 풍부한 고품질 포도 생산의 최적지이다.
현재 포도 재배 면적은 1,997ha이며 매년 수출국과 수출량이 늘어 2022년 기준 17개국에 736톤, 수출액 151억원으로 경북 1위의 수출실적을 기록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명성에도 지난해 샤인머스캣의 전국적인 생산량 급증과 이른 추석 특수를 노린 저품위 농산물이 유통되어 소비가 위축됐고 11월에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상주 고랭지포도는 소비위축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이어져 농가들의 고통이 매우 컸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봄부터 산지에서는 포도 재배 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착과량을 줄이고 적기 수확을 통한 품질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상호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생산자가 강해지는 법’을 주제로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안재경 원장의 전문가 강의를 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농가 조직화를 통한 농업인 스스로의 주인의식 함양,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생산자 중심의 유통 기반 구축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두 번째 전문가 강의로 향토지적재산본부 김영민 본부장의 강의로 전통산업 지적재산권의 이해 및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지역 전통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타 지자체의 성공사례들을 소개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모동백화명산포도회 김완진 대표를 비롯한 여러 생산자 단체 대표들은 “봄부터 착과량을 줄이고 수확기 당도 관리, 출하기 품위관리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본에 충실한 농사를 지어 소비자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소속 회원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상주시에서도 올 초부터 ‘상주 주요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의 기회를 늘리고 있으며 상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명실상주’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9월부터 품질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고유가, 인건비 및 농자잿값 상승과 더불어 올여름 폭염,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어려운 농업환경이지만, 상주시는 항상 농업인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며 행정에서도 고품질 상주포도 생산·유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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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 성황리 개최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에 참가한 팀들과 성도들이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양하고 있다./사진제공=김광현장로
‘코로나19’로 멈췄던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가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축제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신나게 진행됐다.
상주연합장로회(회장 이종연장로)가 주최하고 상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남형욱 목사)의 후원으로 지난 19일 상주교회(담임목사 윤석원)에서 열린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는 6개 교회 7팀이 참여했으며 팀마다 2곡을 불렀다.
참가자 서로 사랑의 마음을 교환하고 목청 높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 초가을 저녁의 울림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각 찬양단이 무대에 오르는 시작부터 찬양에 이어 내려올 때까지 끊임없는 박수와 아멘으로 화답했다.
참가팀들은 그간 준비한 찬양을 마음껏 쏟아냈으며 오케스트라와 함께 찬양하는 팀, 수화로 신선한 감동을 안겨준 팀 등 팀마다 각기 색다른 소리와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 팀인 상주교회 찬양발표에 이어 참가자와 성도들은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함께 노래하면서 우리는 은총 받은 주님의 자녀로 언제나 주님이 함께 계심을 믿는다는 확신의 시간도 가졌다.
수화와 어우러져 찬양하는 한 참가팀/사진=김영동기자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는 2018년 상주연합장로회가 초교파연합 찬양제로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각 교회 찬양대원들이 한 공간에서 찬양으로 서로 호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우리에게 주신 찬양을 통해 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깨닫게 하며 아울러 찬양제에 함께한 성도들에게는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찬양제를 통해 각 교회 찬양대들이 서로 신선한 자극을 받음으로써 한 단계 성장하는 찬양대가 되기를 바라는 목적도 있다.
상주연합장로회 이종연 회장은“코로나19로 멈췄던 상주시 교회연합 찬양제가 상주시 관내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개최하게 됨에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많은 기도로 준비한 찬양으로 은혜를 끼친 대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리며 이 행사로 상주지역 복음화에 한층 더 앞장서는 성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상주기독교총연합회 남형묵 회장은“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을 찬양함이 마땅하다고 밝히면서 오랫동안 기도와 열정으로 준비해서 찬양제에 참가하신 각 교회 찬양대에 감사드린다”며“오늘 찬양을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로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원수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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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절기 특별점검 결과 5개 사업장 적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 사업장에서 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 대기·폐수 배출시설 30개소 및 공공수역 주변을 감시·점검했으며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인허가 조건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했으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기준 위반 등으로 5개 사업장을 적발해 경고 6건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스마트 그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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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법의 달인을 만나러 갑니다
친환경 유기농법의 달인을 만나러 갑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친환경농업 지원교육 수료생 21명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강원도 평창군 해발 1,200m에 위치한 ‘육백마지기 농장’을 방문해 풀 한 포기 살 수 없이 척박한 땅이었던 곳을 유기농업 1호 농장으로 만들 수 있었던 농장주의 유기농업에 대한 신념 및 성공사례를 들어보고 친환경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유기농 채소 지배기술교육도 받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농장주인 이해극 님은 현재 한국유기농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국내 유기농업 분야에서 1인자로 꼽힌다.
견학을 마친 한 교육생은 “형식적인 견학이 아닌 농가들이 보고 느끼며 친환경농업 실천 의지를 갖게 하는 유익한 견학이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견학 및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친환경농업인들이 전문 농업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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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의전서 기반 창업아이템 기술전수
상주시, 시의전서 기반 창업아이템 기술전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식문화실습실에서 교육생 36명을 대상으로 ‘시의전서&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개발메뉴 상품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전통식문화 활성화 지원 컨설팅 용역 중간 보고회를 통해 선정된 메뉴의 상품화를 위한 기술 전수 교육으로 디저트류 5종, 비빔밥 2종에 대한 메뉴 개발자의 시연 및 실습형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관내 일반음식업 종사자, 카페 운영 및 창업예정자뿐아니라 향토 음식에 관심이 있는 시민 등으로 다양하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전수 교육을 마친 이후 개발메뉴의 판매를 희망하는 대상자를 공모해 업체별 컨설팅, 홍보물 제작 지원 및 SNS 등 각종 매체에 기사화를 통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지난해 개최된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에서 선보인 출품작들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창업 아이템 발굴을 통해 전통음식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코자 올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전통시장 및 청년 사업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개발된 기술이 전수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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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 손과 귀로 즐기는 역사·문화 체험
경계를 넘어 손과 귀로 즐기는 역사·문화 체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29일 상주박물관에서 시각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통 통 상주 문화속으로’를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비 지원을 받아 상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평소 박물관을 접하기 어려웠던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복제유물과 3D 프린팅된 특별 교구재를 활용해 촉각, 청각, 후각으로 즐기는 살아있는 역사 수업을 운영한다.
수업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9월 7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나만의 유물 만들기 체험 등의 학습 결과물을 엮어, 상주박물관 ‘작은 전시회’는 물론 오는 10월 13일부터 열리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을 통해서도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상주박물관의 우수한 베리어프리 시설과 특별 교구재를 활용해 새롭게 시도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 학습자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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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업직불금, 임업인 의무교육 실시
2023년 임업직불금, 임업인 의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8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3년 임업직불금에 대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 보전과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 기능 확보를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산림 공익 기능 관련 의무교육을 2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지급액의 10%가 감액된다.
한편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을 이수한다고 해 직불금 지급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지급대상자는 자격요건 등을 종합해 오는 9월 말에 결정된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에서 주관하는 의무교육을 받지 못한 임가는 개별적으로 인터넷 교육 이수도 가능하니,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올바른 임업직불금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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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2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건축 세부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주민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함창 생활 SOC 플랫폼 조성 등 건축설계 계획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2,755백만원을 투입해 함창읍 구향리 일원에 읍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포함한 ‘생활SOC 융복합 및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상주시 내 유일한 읍 지역이자 북부지역의 상위거점인 함창읍의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보건지소 이전과 더불어 거점지 내 산재해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한곳에 집약함으로써 지역 주민에게 행정·보건·문화·복지·보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나아가 함창읍이 북부지역 생활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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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축사 환경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8월 25일 오전 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7명과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공성면 환경감시단은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홍보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월 주기적으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 축사들을 방문해 가축 분뇨 보관 및 오수관 상태를 점검했다.
그리고 축산 농가들이 허가받은 퇴비사에서 퇴비를 잘 보관하도록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서석봉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공성면을 방문해주신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꾸준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공성면 축산환경이 깨끗이 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8월 25일 오전 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7명과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에서 환경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공성면 환경감시단은 불법 투기 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계도·홍보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월 주기적으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공성면 초오리 및 용안리 일대 축사들을 방문해 가축 분뇨 보관 및 오수관 상태를 점검했다.
그리고 축산 농가들이 허가받은 퇴비사에서 퇴비를 잘 보관하도록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서석봉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공성면을 방문해주신 상주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꾸준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공성면 축산환경이 깨끗이 잘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