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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상주시, 노후건물번호판 3만7267곳 새단장 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내구연한의 경과로 건물번호 인식이 어려운 노후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노후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되어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으로 훼손·망실, 색바램, 오염 등 건물번호 식별이 불가능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도시미관 개선 및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3년 노후도가 높은 건물번호판을 일제조사 후 화동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무상 교체 중이며 2025년의 사업대상 지역은 외남면, 내서면, 외서면, 공검면으로 2025년 6월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다.
2024년 7월 ‘주소정보시설규칙’ 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건물번호판의 규격, 표시사항, 제작 기준이 개선된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후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 및 시설물을 활용한 위치찾기 등 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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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 찹쌀떡 등을 상품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인 및 출향인사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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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건설공무직 10명 등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낙석 등 위험지구를 점검하고 이와 함께 노후화 된 도로표지판,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취약 구간의 빙방사 작업 및 제설 자재 부족분 확보하고 강설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교통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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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배출자 편의 증진을 위해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1세대당 1대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되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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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전망, 식품가공창업 인허가절차, 식품 가공과 맛 성분이해, 농산물가공 세무 및 회계관리,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에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제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실습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2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만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자는 상주시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농업인들이 농산물가공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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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분석서비스 활용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관리실’과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을 운영하는 검정분석팀은 지금까지 해 오던 농경지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퇴비 분석에 이어 수경재배용 원수의 분석 결과를 반영한 배양액조성표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발행함으로서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은 2024년 농경지 토양 6,222건, 농업용 지하수 164건, 수경재배원수 102건을 분석했다.
토양검정은 토양 양분 상태을 측정해 재배작물에 맞는 적정 비료량을 추천한다.
농업용 지하수 분석을 통해서는 사용 지하수가 농업용으로 적합한 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작년부터 수경재배농가들을 위해 원수 분석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원수 분석결과를 반영해 녹일 비료량을 추천하는 배양액조성표를 본격적으로 교부한다.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은 2024년 총 954건의 가축분뇨퇴비를 분석했다.
가축분뇨를 자가처리하는 관내 축산농가들을 위해 부숙도, 함수율과 염분, 구리, 아연 함량을 분석해 결과서를 교부하고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검정분석팀은 관내 농업인들의 과학영농을 돕는 팀이다 해당 시료를 제출하시면 늦어도 2주 안에 결과서를 받을 수 있다 관내 농업인들께서는 검정분석팀을 많이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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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1.15% 상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5년 5,166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의견 청취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감정평가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적용하기 위함이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41필지를 증가한 5,166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이번에 조사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경상북도 1.35%, 전국은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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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공모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위해‘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은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를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630만원내에서 공모 심사를 통해 총 7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1팀당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 90만원을 지원한다.
단, 자부담 비율은 10% 이상이다.
신청 대상은 사교나 친목이 아닌 동일 주제에 대한 학습 및 지역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상주시민 5인 이상의 성인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이다.
공모 마감 시까지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진행해야 동아리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 사업 계획서 동아리 회원 명단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상주시 평생학습원으로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
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동아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배움과 나눔의 문화가 꽃피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문화가 널리 확산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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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착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17일부터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공성 옥산지구 △병성지구 △남적지구를 대상으로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 완료했으며 현재 측량 수행을 위한 기준점 설치 및 지적재조사 측량 대행자 선정 공고를 시작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지구내 토지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및 경계분쟁 등의 토지관련 고충 민원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2025년 상주 지적재조사 사업은 공성면 옥산리 130-1번지 일원 982필지, 병성동 52-1번지 일원 388필지, 남적동 4-1번지 일원 100필지 총 1,470필지를 대상으로 국비 3억1천만원을 지원받아 수행하며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사항을 토지소유자에게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했으며 유선전화 또는 시청 개별 방문을 통해 의견제출 및 문의가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재조사 사업을 통해 공성면 옥산리, 병성동, 남적동 일대의 잘못된 지적 정보를 바로잡아 현대사회에 맞게 토지정보를 최신화 할 것”이며 “경계분쟁, 맹지 해소, 현실 경계 등 재조사사업의 목적에 맞춰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해당 사업지구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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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기부자’ 조용필&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 최희선 500만원 기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기부자’ 조용필&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 최희선 500만원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조용필&위대한탄생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상주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최희선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2025년 ‘1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경북 상주 인봉동 출신인 최희선은 1980년대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2년간 조용필&위대한탄생의 리더로 활동 중이며 당대에 K-pop 최고 가수들의 앨범에 음악감독과 편곡자, 연주자로 함께 해왔다.
또 국내 기타리스트로는 이례적으로 기타 연주곡만을 담은 자작 앨범을 내며 개인 연주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상주시 한여름밤의 축제와 세계모자페스티벌 콘서트를 열고 있다.
좋은 라이브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고향 상주에서의 공연 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대중음악을 들려주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 기여, 2022년엔 상주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희선씨는 "항상 고향 상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난해 12월 25일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지역발전 자선콘서트 수익금과 자비를 더해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최희선씨 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주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필요한 곳에 보람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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