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내 나이가 어때서 운동에 나이가 있나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다가오는 6일 남녀 60세 이상의 라지볼 탁구회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2024 경북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한다.
경북라지볼탁구연맹이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라지볼 탁구대회는 지름 약 4.4cm의 일반 탁구공보다 크기가 크고 속도가 느린 탁구공을 사용하며 특히 매끄러운 경기 진행과 다채로운 경기 이벤트 등으로 시니어 탁구동호회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장은 “탁구를 사랑하는 시니어 동호회분들을 모시고 이곳 상주에서 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으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탁구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전문가 컨설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감염관리 전문가인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 연구원과 함께 관내 요양원 3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입소자 대부분이 고령, 만성질환자로 감염병에 더욱 취약한 요양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초동조치 ▲격리구획 지정 ▲환기상태·방식 ▲환경관리 등 시설 상황에 맞춰 컨설팅을 실시 했으며 컨설팅 실시 기관에 손세정제, KF94 마스크,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했다.
한편 요양원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4급으로 전환된 후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하는 등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지원·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 확산 방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4-04
-
강영석 상주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강영석 상주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챌린지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기부 참여를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강 시장은 서울 강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부산 연제구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며 기부금을 기탁 한 후 다음 챌린지 주자로 부산 연제구청장을 지목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상주시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향후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사업으로 귀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이내로 본인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4-04-04
-
상주시⇔고창군 자매도시 간 고향사랑 상호기부 실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총무과, 아이여성행복과와 전북 고창군 인재양성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기부문화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했다.
상주시와 고창군은 지난 1999년부터 자매도시로 결연을 맺고영호남의 화합과 상호발전을 위해 초등학생 현장체험 교환학습, 직장취미클럽 친선대회 등 다양한 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상생 교류의 일환으로 2년 연속 이어가고 있는 상호 기부에는 특히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동참이 있어 더욱 뜻깊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 공제를 받는다.
또한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범위에서 답례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농·축협 은행 창구에서도 기부금을 접수할 수 있다.
2024-04-04
-
상주시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소외이웃을 위해 가락도매시장 도매법인 한국청과에서 5천만원 상당 과일과 상주시 북문동 소재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을 각각 기부해 봄날의 따스함을 더했다.
한국청과는 가락동 도매시장의 대표법인으로 1979년 설립, 직원수 95명으로 중도매인수가 299명, 연간 거래실적이 8,300억에 달하고 있다.
특히 한국청과는 ‘물가안정을 위한 희망사과 프로젝트’를 기획해 산지별 물가안정과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무엇보다 상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도 취급하고 있지만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에서 출하하는 겨울 오이 80% 정도를 상장해 수도권에 상주 오이 유통을 전담해 왔다.
또한, 함께 기부에 동참한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은 1994년 설립, 조합원 수 122명으로 상주 시설 오이의 전체면적 중 36%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오이 전문 생산법인이다.
특히 연간 매출액이 229억원으로 공동선별 비율이 55%에 달하고 있어 누구나 믿고 찾는 농산물 생산 및 유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한국청과에서 농산물 주거래 산지인 상주시에 귀한 과일을 기부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또한 어려운 농업현실에서도 묵묵히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노력해 주시는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의 기부 동참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4-04
-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안녕, 소중한 논’ 특별전시 개최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안녕, 소중한 논’ 특별전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업해 2024년 4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녕, 소중한 논’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부터 전시품을 대여해 5개월간 진행된다.
조류연구자인 최그린 작가가 그린 새 캐릭터로 사계절 우리나라 논에 찾아오는 새들의 다양성과 서식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인형탈과 보드게임, 새들의 실제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박제 디오라마, 색칠 놀이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생물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 소중함에 대해 알리는 의미 있는 특별 전시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특별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주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4월 2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생물·생태 자원을 활용해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융화 교육으로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한다.
지난 3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생물 다양성의 이해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6월 4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수업과 더불어 현장학습,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함께 상.생’, 농작물 가드닝 체험 등 신규 체험 프로그램 편성으로 다양한 생태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강식에서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다양하게 진행되는 지역 특화형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태 보존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교육과 더불어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
상주시, 특별한 4월 정례 조회 개최
상주시, 특별한 4월 정례 조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기찬 한 달의 시작을 알리는 4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 조회는 수상자 시상, 생일 직원 축하 등 기존 식순은 유지하면서도 형식적인 틀을 깨고 소속 직원의 재능기부·참여 콘텐츠와 문화공연 등 직원참여를 통한 소통의 시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해 취미활동을 공유하는 ‘상주시 직장 취미 클럽’ 중 하나인 다도회 ‘다향’에서 발벗고 나서 직원들을 위한 차와 다도 문화를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통해 활기찬 한 달 시작을 위한 재충전의 장을 마련했다.
정례 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였다”며 박수와 환호로 호응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문화공연과 명사 특강 등을 병행하는 ‘정례석회’와 더불어, 형식과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공간에서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직원 정담회’ 등 다양한 공감·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직장, 열린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4-02
-
상주시, 북천 가로화단 ‘봄맞이’ 공간 조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북천 가로화단 을 ‘봄맞이’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상주시 산림녹지과에서는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봄 추억을 선물하고자 ‘봄맞이’ 공간 조성을 기획했다.
이에 지난해 10월 2만 7천 개의 튤립·수선화·알리움 등을 식재해 각양각색의 꽃을 피우고 있다.
이를 통해 봄 추억은 물론 눈으로만 보기 아쉬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시민들에게 봄철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바쁜 직장인을 위해 저녁 시간까지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봄맞이’ 공간에 조명 시설을 설치했으며 지친 퇴근길 이곳에서 휴식과 산책을 통해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에서는 지속적으로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을 위한 ‘봄맞이’ 공간 조성과 기후 대응을 위한 도시숲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02
-
상주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 일부개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월 29일 상주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일부 개정했다.
2023년 3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조치 중 하나로 제정된 이 지침에는 휴대용 보호장비 운용기준, 사용자 준수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번에 일부 개정된 내용에는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 시 사전고지 조항을 삭제함으로써 위급 상황에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보호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위법행위 발생 시 현장 상황을 고려해 대응함으로써 민원인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민원 담당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됐다.
2023년도에는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에 민원 처리 담당자들이 업무 중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보호장비 68대를 배부했다.
특히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사고 발생 시 촬영된 영상 및 음성은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상주시는 최근 증가하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 공무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민원실 강화유리 설치 등 안전시설 확충, 민원 응대 직원 보호조치 음성안내 강화, 민원인 위법행위 법적 대응 전담 부서 지정, 민원 공무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조성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열린 마음으로 친절한 민원 응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이 마음 편히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