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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랑 愛 집고치기’ 활동 펼쳐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랑 愛 집고치기’ 활동 펼쳐
[피디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사랑 愛 집고치기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는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집수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도배·장판, 단열공사, 화장실 수리 등의 다양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사단은 지난 2월 백석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모자가구를 방문해 집안 내부의 오염물 청소를 비롯한 도배·장판 교체, 문과 문틀 도색작업, 소독작업을 진행하고 이불세트, KF94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공기청정기, 도마, 고추장 등을 전달했다.
대상 가구는 “집을 이렇게 깨끗하고 아늑하게 고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며 봉사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음에도 훈훈한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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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오는 20일까지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 3개조의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반을 편성해 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적으로 설치한 유동 광고물 등을 정비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에서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등 불법 유동 광고물이나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을 집중 단속한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통학 시 안전 ·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은 정비대상에 포함하며 현장에서 적발된 유해 광고물은 즉시 폐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것”이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과 야간에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정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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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 비대면 개최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 비대면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8일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하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비롯해 센터 이용자, 후원자 등 100여명이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영상과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수강생 모두가 마지막까지 교육을 잘 수료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센터는 개강식에 이어 시설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고 포토존과 프로그램 홍보관, 체험존 등을 운영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아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상호 시장은 1970년대 미국에 이민 간 한국인 1세대의 삶을 담아 최근 화제가 된 영화 ‘미나리’를 소개하며 “다른 문화와 다른 말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것”이라며 “센터가 여러분의 벗이 되어야 하는 이유”고 말했다.
이어 “좋은 마을은 어울려 사는 곳이며 국적에 상관없이 서로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도시가 좋은 도시”며 “각 나라의 말과 문화로 하남시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행사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교육은 언어가 서툴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기초입문반과 심화반, 실용 한국어반 등 7개 과정으로 10개월 동안 운영된다.
한편 시는 가족 형태 다양화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이 요구됨에 따라 올해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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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예결특위는 채명기 위원장과 이병숙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2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1소위원회는 김미경 위원장·송은자·문병근·조문경·박명규·강영우·이병숙·박태원 의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2소위원회는 이희승 위원장·유준숙·이재선·이철승·최영옥·김영택·이재식·채인상 의원이 문화체육교육위원회와 복지안전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에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 7,072억원으로 본예산액 6,627억원 대비 445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그 중 일반회계는 443억원, 특별회계는 2억원이 증액됐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도비 보조금 등이 반영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 지원하는 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채명기 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추경 예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필요하다”며 “재원 배분의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결특위의 종합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제358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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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위한 ‘마음자리 카페’개소
코로나 블루 극복위한 ‘마음자리 카페’개소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가 8일 용인시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기 위해 ‘마음자리 카페’를 개소했다.
고매보건진료소 1층에 자리한 마음자리 카페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한 곳이다.
카페는 차 한잔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정신건강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실이 설치돼 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측정 및 관리법에 대해 상담하는 등 정신건강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누적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용인시민이라면 언제든 찾아와 차 한잔의 여유와 전문 상담으로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덜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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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주력
양평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주력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신청, 모두 16건의 사업에 선정돼 약 22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양평군에서 선정된 모든 공모사업 중 약 31%를 차치한다.
‘양평물맑은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 ‘용문천년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도비로 현안사업을 더 원활하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양평물맑은시장 일원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상권르네상스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은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을 실현할 방침이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해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상점가 거리정비·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 활성화, 핵심점포 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5년간 80억원 내외가 지원된다.
이밖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이전 결정은 양평군 최초의 공공기관 본청 이전이다.
양평군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원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2021년 개원과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은 그간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 소외지역으로 낙후됐던 양평군의 지역경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전에 이어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과 관련해 또 한번의 유치 도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군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과 정책수당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환경 변화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많은 해였다.
이러한 소비패턴 변화에 발맞춰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를 확대 발행해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단위 내수경제와 소상공인 부흥책인 ‘양평통보’는 2019년에는 85억원, 지난해엔 515억원 발행돼 대폭 증가했다.
더불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본격시행하는 등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우선 적용 지자체로 3월 3일 정식 오픈한다.
기존 민간영역의 배달앱이 최대 16%에 이르는 수수료율을 가진 데 비해 ‘배달특급’은 최대 3.5%의 저율 수수료로 운영된다.
월 매출 2500만원 규모의 배달앱을 이용하는 자영업자의 경우, 민간배달앱 대신 ‘배달특급’을 이용하면 월 200~300만원의 실소득이 증가된다.
배달특급의 도입은 소상공인의 실질적 소득증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은 배달특급의 원활한 정착과 시행을 위해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양평군 희망일자리사업·지역일자리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양평군민은 모두 840명으로 양평군청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배치됐다.
양평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직접일자리 예산인 ‘양평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7억 9,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양평군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5개 유형별로 관내 기업을 모집하며 일 경험의 질, 사업장 여건, 정규직 채용계획 등을 고려해 30개의 기관을 공개모집해 선발한다.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취창업공간 조성도 이루어진다.
지난 6월 양평지역최초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을 개소한 데 이어 올해 5월 중 동부권에도 청년공간을 개소할 예정이다.
청년공간에는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3개소, 청년 취·창업 공간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양평군은 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양평군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은 공장내외 경영관련 기반시설 정비와 근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인뿐 아니라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을 통해 근로자 생산성 고취와 작업능률 제고 등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은 올해도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생행복 일자리사업 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포용적 일자리 구축으로 지역주민의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양평군은 코로나19에 따른 저성장,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도모를 위한 지원강화에 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양평군 소상공인 7,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따른 이차보전금 지원 등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양평군은 각종 정책을 통해 시장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 해소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년부터 신중년까지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책이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됨에 따라 양평군도 촉각을 곤두세워 다각도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화와 위기 극복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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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무궁화 라이온스클럽, 홀몸어르신 밑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 무궁화 라이온스클럽, 홀몸어르신 밑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서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밑반찬 전달을 위해 홀몸어르신 25가정을 방문해, 안부 인사를 나누며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날도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즉석식품, 김 등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정다운 담소를 나눴다.
최여원 회장은 “어르신들께서이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실 때마다, 힘이 절로 솟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 행복을 전하는 무궁화 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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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동두천시-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피디언] 동두천시는 3일 시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 이철현 지부장으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기금 총 4,471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적립된 기금으로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3,397만원,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681만원, 보조금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393만원이며 총 4,471만원이다.
이날 전달된 제휴카드 기금은 동두천시와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가 협약을 맺고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금액의 0.1∼1.0%상당을 포인트로 적립해, 동두천시에 지원하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제휴카드 기금 발생 누계액은 431백만원이다.
최용덕 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애향장학금 등으로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며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도 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시금고 취급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를 지정해, 2021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동두천시 시금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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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 사업 추진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석면먼지 비산으로 건강의 위해 우려가 있는 노후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 및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지난달 25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 또는 비주택 건축물 소유주이며 지원범위는 슬레이트의 철거, 처리 및 지붕 개량에 드는 비용이다.
철거 시 주택은 가구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172~344만원, 지붕 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슬레이트 처리 사업비가 지원금액을 넘을 경우, 초과하는 부분은 자부담해야하며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우선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동두천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적격여부 등을 판단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위탁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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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 선정 및 동두천사랑카드 지급
동두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 선정 및 동두천사랑카드 지급
[피디언] 동두천시는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납세 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하고자,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을 선정했다.
이번 경품추첨은 최근 3년간 지방세 30만원 이상을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하고 체납된 세금이 없는 납세자 1만5백여명을 대상자로 했으며특히 추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표준지방세 프로그램을 통한 전산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성실납세자 180명에게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5만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와 감사서한문을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이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납부해주신 지방세는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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