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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등 2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8일 오후 4시 기준 총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4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59명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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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민관합동으로 이뤄낸 통합사례의 성공적 결실 축하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민관합동으로 이뤄낸 통합사례의 성공적 결실 축하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을 비롯해 3월 8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화성시 아동 돌봄 통합사례 관련 민·관 관계자들이 모여 성공적 사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작년 화성에서 있었던 한 결혼외국인노동자의 소천으로 인해 남겨진 자녀에 대한 통합사례가 민·관의 담당자간 지속적인 진행과정 공유와 적극적인 네트워크 구성으로 흡족한 결과를 만들었다.
화성시청 아동보육과와 향남읍행정복지센터 및 화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외국인노동자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돕고자 노력한 민간의 봉사자들이 함께 이룬 의미 있는 결실이다.
금일 소규모 정담회에서는 원 거주지 퇴소 및 물품 정리와 모든 행정업무, 시설입소, 아동 돌봄 및 아동 심리·정서적 지원 등 그간 대상아동의 입소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지원했던 내용을 다같이 나누고 추후 필요한 후견인 선정과 금융관련 행정 처리에 대한 방법도 함께 고심했다.
특히 이번 대상아동의 입소 성공까지의 여정은 특정 기관과 담당자가 해낸 것이 아닌, 아동 돌봄과 관련해 여러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다함께 적재적소에 해낸 모든 기관과 봉사자들이 이룬 결실이기에 의미가 크다.
김인순 의원은 “이번 입소 성공까지의 여정은 외국인노동자와 그 자녀에 대한 아동 돌봄 부담의 심각성을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 있는 결정에서 나온 좋은 열매”며 “통합사례관리는 어느 한 곳의 개별적인 대응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각종 대책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모인 관계자들은 장기화가 예측되는 코로나 유행 속에서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는 물론 시·군 및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돌봄을 받은 아이들이 훗날 어른이 되어 이 시기를 단순히 힘들었던 시간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 성장의 시간으로 기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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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양주시,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피디언] 양주시는 8일 양주시청 부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내수부진, 기부 감소 등 위축된 나눔 문화에 따라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 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 부시장, 강성욱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박주수 적십자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장, 여화선 수석부회장, 남연옥 총무부장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시는 대한적십자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총 누적 기부금은 1,200만원에 달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지원, 이재민 구호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적십자 회비모금에 적극 동참해 더불어 잘사는 감동 양주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모금은 국내외 재난 구호와 재해 이주민 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봉사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차 집중모금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중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대상은 만 25세 이상 75세 이하의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이며 모금 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단체 10만원 이상으로 연말정산 시 법정기부금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십자 회비를 납부하고자 하는 시민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전용가상계좌, 스마트폰 납부, 인터넷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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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시범지역 2월 시장 점유율 약 10프로 달성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피디언] 지난 3일부터 ‘배달특급’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가운데, 전체 배달앱 시장에서의 점유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인덱스’를 통해 분석한 결과, 전체 배달앱 시장에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점유율 1.0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순위로 살피면 1위인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에 이어 5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는 전국 단위를 대상으로 집계된 자료로 수치상으로는 1%에 해당하지만 ‘배달특급’이 2월까지 총 3개 경기도 시군에서 서비스했던 것을 감안하면 각 지역에서는 약 10%에서 1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을 것으로 경기도주식회사는 파악하고 있다.
이번 자료를 토대로 분석할 때, ‘배달특급’은 3개 지자체만 가지고도 전국 단위 민간배달앱과 충분히 경쟁을 이어나가는 저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같은 기간, ‘배달특급’의 월간 전체 사용자 수는 약 15만명으로 집계됐다.
3개 시범지역인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 인구는 약 155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0% 가량이 ‘배달특급’을 사용한 것이다.
이밖에 2월간 배달앱 신규 설치 순위에서는 2.35%로 6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신규 가입자 유입 또한 이뤄지고 있음을 파악했다.
현재 ‘배달특급’은 가입 회원 약 18만명, 총 누적 거래액 97억여 원과 누적 거래 약 36만 7천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자료를 통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초기의 반짝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이 입증된 셈이다.
이승윤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서비스 지역 전체 인구 대비 가입 회원 수를 참고하면 ‘배달특급’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며 “앞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가 예정된 만큼 점유율은 더욱 상승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배달특급’은 총 28개 경기도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으로 이미 지난 3일 이천과 양평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지역을 넘어 안정적인 운영과 다양한 소비자 혜택을 통해 앞으로 더욱 높은 점유율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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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게임은 미래산업. 경기게임문화센터 구축으로 광명이 게임산업 메카 되길”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광명시와 함께 건전한 게임문화 및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도는 광명시가 구축 중인 미디어 문화콘텐츠 단지에 올해 경기게임문화센터와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은 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게임 문화 및 이스포츠 활성화’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수현 게임문화재단 사무국장, 이승용 젠지 이스포츠 구단 이사, 이충명 게임과몰입힐링센터 실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제가 성남시장할 때 성남시가 게임의 메카이기도 했는데 박근혜 정부가 게임산업을 4대 중독으로 규정을 하는 바람에 대중국 경쟁에서 우리 게임 업체가 상당히 피해를 입었다”며 “이제는 광저우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미래산업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부정적인 부분들은 최소화 하고 긍정적인 부분, 미래지향적인 부분은 최대한 키워나가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게임 산업과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나가고 이스포츠 구단들도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잘 갖춰야 한다”며 “게임문화센터와 이스포츠 트레이닝 센터가 광명에 구축된 문화콘텐츠단지에 입주하게 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내서 게임 산업의 메카로 이스포츠 인재들이 희망과 꿈을 안고 열심히 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게임문화센터와 이스포츠 트레이닝 센터가 구축되는 곳에 행정복지센터가 새로 들어가게 돼 시가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 같다”며 “게임산업이 비대면 문화 콘텐츠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광명시에 건전한 게임문화를 선도할 경기게임문화센터와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를 구축하고 광명시와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10월 문을 열 예정인 경기게임문화센터와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는 광명역세권 광명미디어아트밸리에 구축되는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문화콘텐츠제작센터 내에 430㎡ 규모로 조성된다.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는 게임 과몰입 치유·상담, 게임커뮤니티 지원 등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또 이스포츠 트레이닝센터에서는 이스포츠 아마추어 선수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연관 산업 종사자 육성 교육 등 경기도 이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는 광명시의 게임문화와 이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며 이스포츠대회 공동 유치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아동·청소년 지원사업과 연계한 건전한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모델 구축, 이스포츠 관련 다양한 시민문화 행사 개최·운영 지원, 경기게임문화센터 및 이스포츠트레이닝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정책적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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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부터 상임위원회 심의 생방송 시작
안양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부터 상임위원회 심의 생방송 시작
[피디언] 안양시의 조례, 예산안 등을 심의하는 안양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 과정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안양시의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제264회 임시회부터 각 상임위원회 인터넷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안양시의회는 본회의만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상임위원회는 회의록만 공개해 왔다.
그러나 요즘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회의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이번 제264회 임시회부터는 상임위원회도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한다.
인터넷 생방송은 컴퓨터 또는 모바일을 통해 ‘안양시의회 홈페이지 - 의회 인터넷 생방송’에 접속해 볼 수 있다.
최병일 부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대의 기관으로 안양시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조례, 예산안 등 안건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시민이 알 권리가 있다”, “심의과정 생방송으로 안양시의회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고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안양시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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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더 깊고 더 넓게 조사.조사대상 지역 4곳 추가
광명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더 깊고 더 넓게 조사.조사대상 지역 4곳 추가
[피디언]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조사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기존 광명·시흥 3시 신도시 지구와 더불어 74만평의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지구, 구름산 도시개발사업지구,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광명동굴 앞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지구를 조사대상 지역으로 추가했다.
조사 대상자는 광명시 공무원과 광명도시공사 직원이며 조사범위는 사업별 주민공람 등 대외 공개일의 5년 전부터 현재까지 토지 소유자 변동 현황 및 토지거래내역 등이다.
아울러 조사의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감사담당관에서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공인중개사를 외부전문가로 위촉해 특별조사반을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보 기득권자들의 불법적 행위는 반드시 강력한 처벌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등 상급기관에도 조사대상 지역을 확대해서 강도 높은 조사를 요구하겠다”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뿐만 아니라 광명시에서 시행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 전부를 조사해 공직자의 불법행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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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순항’…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양주시,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순항’…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피디언] 양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이 2021년 제1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시는 지난해 신청한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객관적인 이용수요를 고려한 시설 규모 재산정, 시설별 세부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등의 사유로 재검토 판정을 받았으나 재도전한 끝에 중앙투자심사 문턱을 넘어섰다.
양주어울림센터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에 따른 국비 75억을 포함 총 217억의 사업비를 투입, 유양동 68번지 일원 8,000㎡ 부지에 건축연면적 6,000㎡,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이다.
센터 내에는 각종 교육프로그램실, 운동클리닉, 물리치료실, 카페테리아 등 복지, 체육, 문화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노인종합서비스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형 노인복지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건축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실시,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울림센터는 양주지역 동·서부생활권의 교차지역에 조성되는 지리적 이점과 함께 개별 건립에 따른 예산 낭비 방지, 분산된 복지서비스 통합 제공 등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효율적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인근에 위치할 양주아트센터와 연계를 통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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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여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주말 근무 시작
2021년 여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주말 근무 시작
[피디언] 여주시에서 운영중인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2021년도 농번기를 맞이해 지난 3월 6일부터 주말 근무를 시작했으며 오는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을 추진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급을 추진하고 농업의 생산성 향상, 농가의 영농편의 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거동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가남읍 등을 비롯한 지역농협에 위탁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대장비는 총 47종 214대로 지난해 2,155건의 장비를 임대한 바 있다.
농협위탁용 임대농기계는 지역별 실정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기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관내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농기계는 사용 2주전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 하고 있다.
1회 3일 이내에서 사용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신청자가 없을 경우 연장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임대농기계의 유류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고 임대농기계를 타인에게 양도 또는 영업 행위를 하면 안된다.
또한 임대농기계의 임대료는 1,000원부터 10만원에 이르기까지 기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박중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이 정착 마무리가 되면 본소 임대농기계와 농협위탁용 농기계의 기종이 완전분리 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농협위탁 농기계에 대해 운영상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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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첫 방송
구리시,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첫 방송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보건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구리시 유튜브를 통해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을 첫 방송했다.
그동안 대면 집합교육으로 추진됐던 월간 시민 건강교육은 2013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7년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양대구리병원 교수진과 연계해 매월 첫 번째 금요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운영됐던 역사 깊은 프로그램이었으나 2020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작년 2월부터 잠정 중단됐다.
이에 따른 후속책으로 지난해 10월부터 한양대구리병원 홍보팀, 구리시 소통공보담당관, 구리시보건소 건강증진팀이 여러 차례 사전 협의를 거쳐 3월 5일 구리시 유튜브 채널인 해피GTV 월간 건강코너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으로 재탄생되어 유익하고 알찬 건강정보를 매월 1회 제공하게 된다.
이번 3월 첫 번째 강의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의 ‘멈추지 않는 기침, 언제 병원에 가야할까’란 주제로 방송됐고 첫방송 기념, 질문 댓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우리시는 올해도 코로나19 지속 유행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가 최우선 과업이나 그동안 중단됐던 건강교육 프로그램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명강사 재능 기부를 통해 유튜브 월간 건강코너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유익한 사업들이 정상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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