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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공동주택 재건축·리모델링 지원계획 수립 본격화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관내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과 리모델링 지원계획을 수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등 노후공동주택의 주차장 부족, 층간소음, 생활SOC 부족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음에 따라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에 나섰다.
시는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등 재건축 사업이 요구되는 노후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진단 가이드라인과 안전진단 시기 조정 방안 제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비용 지원 민간 및 공공재건축 시 재건축 사업성 비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분석 및 제도개선방안 도출 등 재건축 시행 지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지구단위계획 수립으로 건축물 중심의 정비방식이 아닌 기반시설, 생활SOC 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의 정비방식으로 도시계획 차원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인 철산한신 아파트 등의 노후공동주택에 대해 리모델링 사업 준비부터 시행까지 단계적 공공지원, 리모델링 안전진단 비용지원, 리모델링 사업 지원방안 연구·개발 등을 위한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기존 도시재생지원센터에 흡수해 도시재생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시재생 통합지원센터에서는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해 소규모정비사업의 사업성 분석 및 컨설팅 지원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용역 지원 소규모주택 집수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건축·리모델링은 물론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과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재건축 시행지원과 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한 후 하반기부터 지구단위계획 수립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뿐 만 아니라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는 지역으로 지역여건에 맞게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이 상생하는 광명다운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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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혼부부와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31일까지 접수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신혼부부, 청년 대상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신청대상은 신혼부부의 경우 광명시 소재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연 8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이 5억원 이내여야 한다.
또한 공고일 이전까지 혼인신고를 마치고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의 신혼부부여야 하며 대출금 1억5천만원 범위에서 전세 1.3%, 월세1.5% 이내로 매년 1회씩 3년 동안 가구당 최대195~22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의 경우 광명시 소재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에 단독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이하로 연 소득 5천만원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내이면 신청가능하다.
대출금 1억 5천만원 범위에서 전세 0.6%, 월세 0.8% 이내로 매년 1회씩 3년 동안 가구당 최대90~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공공임대 거주자, 주택도시기금법에 의한 전세자금 대출자, 불법 건출물 거주자 등은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광명시청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해소와 주거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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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관양그리니티시티 오는 5월 첫 삽
안양 관양그리니티시티 오는 5월 첫 삽
[피디언] 안양 관양그리니티시티 조성을 위한 첫 착공이 오는 5월 실시된다.
관양그리니티시티는 친환경 지리적 입지라는 의미의‘Green’에 정보기술의‘IT’를 합성한 단어로 안양시가 스마트도시에 적합한 브랜드 네이밍 설문조사를 통해 정했다.
안양시는 관양그리니티시티 조성지인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구역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이달 8일 고시한 가운데 경기주택공사와 안양도시공사를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이 일대는 서민 및 청년층 주거안정을 도모할 최적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꼽힌다.
안양시는 2019년 2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시작으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및 변경, 관계기관 협의, 주민공람공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제반절차를 작년까지 완료했다.
시는 이달 초 행정적 절차를 끝마친 가운데 현재 자연녹지인 이곳을 제1종과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주거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는 2천20억원 규모에 달한다.
건설세대수는 1,345세대로 단독주택 28세대와 공동주택 1,317세대를 짓는다.
20년 장기 전세와 일반분양을 통해 주거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며 특히 청년주거 안정을 위해 공동주택 474세대는 청년주거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 녹지, 산책로 주차장 등 입주민들 편의를 위한 기반시설도 최대한 확보하게 된다.
안양시는 금년 5월 첫 착공하는 관양그리니티시티 부지조성사업을 내년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2023년부터 주거단지 건립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조성될 관양그리니티시티는 친환경 입지에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차세대 도시이미지로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IoT와 AI 그리고 빅데이터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이 적용된 스마트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시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로 시민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서민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꾀하고 스마트특화 서비스를 도입,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스마트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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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과수화상병 예방은 적기 방제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지원’
양주시, 과수화상병 예방은 적기 방제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지원’
[피디언] 양주시는 관내 배,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별 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의 일종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됐을 경우 식물 조직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각 지역 농협경제사업소에서 89개 농가에 사과, 배 과수화상병 약제를 배급할 예정이다.
약제를 배급받은 농가는 배의 경우 꽃눈이 트기 직전 3월 20일 ~ 4월 5일 사과의 경우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3월 27일 ~ 4월 7일 사이에 동제화합물 등 등록약제를 뿌려야 한다.
또한, 1차 방제 이후 과수 꽃이 80% 만개 시기, 5일±1일 사이에 2차 방제를 실시하고 그다음 10일±1일에 3차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특히.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정 시기에 방제해야 하며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농약 안전 사용 기준을 준수해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농가는 약제 살포 후 방제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해야 하며 화상병 감염 보상에 대비해 빈 약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만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와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세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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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윤화섭 시장,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안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김철민·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제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등 안산시의 코로나19 대응현황부터 최근 인천시에서 추진 계획을 알린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건설계획 등에 대한 사안을 공유하며 안산시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대부도 도농복합도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올해 각종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확보 방안 등 안산시 현안사항 공유와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작년 말부터 국회·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협력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안산시의 발전과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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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새학기 아웃리치 실시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새학기 아웃리치 실시
[피디언]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학기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새학기 아웃리치는 학기 초에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및 불안 등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센터에서 준비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으며 청소년전화1388 홍보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상담신청, 심리검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새학기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고민 싹쓰리 오픈채팅방, 온라인 심리검사 등 비대면 아웃리치를 적극 활용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는 대상 맞춤형 아웃리치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후남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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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도서관, 2021년‘문화가 있는 날’작가와의 만남 진행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 도서관은 3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지정한 날로 포천시 도서관은 도서 대출권수 두 배 확대를 비롯해 특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3월의 ‘너는 소리’의 신유미 작가, ‘난 남달라’의 김준영 작가를 비롯해 오선화 작가, 유청 작가, 이지은 작가, 곽민수 작가, 김소영 작가, 김경희 작가 등 시민들에게 여러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오전 오후 두 번 운영되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는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ZOOM을 통한 영상으로 작가들을 만나겠지만 하반기에는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어 시민들이 작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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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및 소공인 집적지구 현장 방문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 심창보 부시장은 지난 15일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디자인쇼룸 및 소공인 집적지구를 방문해 가구산업에 대한 소통행정을 이어나갔다.
이날 심창보 부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에 위치한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는 가구디자인전문 인력양성과 개인가구공방을 처음 시작하는 가구인을 지원하기 위한 장소로 지난 2015년부터 문을 열었다.
2019년부터는 전시판매장을 통해 작가 및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작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인간문화재 정수화 선생의 제자 김인영 태극나전 전시장도 있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가산면 마전리에 위치한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는 가구소공인을 위해 가구장비 공동활용과 제품개발, 마케팅,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종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심창보 부시장은 “관내 가구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경기북부 최고 가구산업이 될 수 있도록 현안사항에 대해 시 차원에서도 행정 지원 등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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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포천천을 위해 달린다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모임 ‘헤이, 포천031’
깨끗한 포천천을 위해 달린다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모임 ‘헤이, 포천031’
[피디언] “사람만 건강할 수 있나요. 환경도 건강해야죠.”포천청년들이 포천의 젖줄, 포천천을 위해 달리고 있다.
나이도, 직업도 서로 제각기 다르지만, 포천천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뭉쳤다.
그 중심에 ‘헤이, 포천031’이 있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잡다, ‘플로깅’‘헤이, 포천031’은 ‘플로깅’ 모임이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운동이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다.
‘헤이, 포천031’회원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포천천변에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플로깅을 한다.
‘헤이, 포천031’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19년. 신읍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이지혜 대표는 ‘여가생활을 할 곳이 없다’며 속상해하는 단골손님들에게 포천천 조깅 모임을 제안했다.
처음에는 시간과 구간을 정해 같이 달리는 것뿐이었지만 점차 포천천 주변 환경이 눈에 들어왔다.
이지혜 대표는 “포천천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곳이다 포천천의 건강은 우리가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플로깅’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법회원 대부분이 직장인이기 때문에 플로깅은 대개 퇴근 후에 이루어진다.
늦은 시간, 젊은이들이 달리다 쓰레기를 줍는 모습에 ‘뭘 하는 거냐’,‘포천에 이런 모임도 있었느냐’며 관심이 쏠렸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처음, 5명에 불과했던 회원은 현재는 30명으로 늘었다.
수질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EM 흙 공을 직접 제작해 운동 나온 시민들과 함께 던지는 행사도 열었다.
포천천의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도록 이끌기 위해서다.
하천변을 걷거나 뛸 때 도움이 되도록 일정 구간마다 표기해 조깅 코스를 만들고 안전운동을 위한 러닝 강좌도 개최했다.
안팎으로 말끔하고 운동하기에 쾌적한 포천천을 만들기 위한 ‘헤이, 포천031’의 노력이다.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겠느냐’는, 냉소 어린 반응도 있었다.
‘헤이, 포천031’회원들은 ‘이러니까 해야 하는 것’이라며 서로 다독였다.
당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욕심내지 않는다.
의무감도 아니다.
그냥 포천천이 좋을 뿐이다.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일 수 없게 되었을 때는 각각 개별적으로 플로깅을 진행했다.
환경을 보호하는 자세가 삶에 녹아든 셈이다.
‘헤이, 포천031’의 꿈올해 ‘헤이, 포천031’은 봉사활동 단체에 등록할 예정이다.
규모와 체계를 갖춘 청년 모임이 되어 누구나 뛰고 싶은 포천천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이들의 꿈이다.
이지혜 대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포천천을 알리고 싶다 또한 플로깅 범위도 산정호수 등 외곽지역까지 넓혀서 언젠가 ‘헤이, 포천031배 마라톤’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미소지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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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업 ·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포천시 농업 ·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1년 포천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역량강화, 가축분뇨 퇴액비살포비, 숲가꾸기 사업 등 총 64개 사업, 사업비 303억원의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회를 통해 신청된 사업은 경기도 및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1년 하반기에 최종 사업이 확정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정책심의회는 포천시 농축산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구”며 “어려운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과 농업생산 기반 구축,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