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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료먹거리 제공‘오산착한드림코너’개소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가 16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사회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오산착한드림코너’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커뮤니티센터에 개소했다.
‘오산착한드림코너’는 오산시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먹거리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신빈곤층 또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지역사회주민이면 누구나 필요한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3가지 선택할 수 있으며 2회 연속 이용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의 주민 커뮤니티센터는 오산착한드림코너 운영뿐만 아니라, 누구나 자가 건강 체크를 할 수 있는 건강존,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참여와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카페 실습터, 지역주민들의 미디어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영상 문화존, 지역사회주민들을 위한 아동학대예방교육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교육프로그램 및 주민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놓인 오산시민을 위해 오산착한드림코너를 권역별로 운영해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먹거리가 필요한 시민들은 자유롭게 이용하고 주변의 이웃을 위해 먹거리 나눔을 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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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 응급호출 ICT장치 개별가정 설치
오산시 장애인 응급호출 ICT장치 개별가정 설치
[피디언] 오산시는 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에 ICT 기반의 응급안전안심시스템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활동감지, 화재감지, 출입감지 및 응급호출기 등의 장비로 구성돼 있으며 댁내 장비의 응급호출, 화재 및 가스누출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게이트웨이에서 119 안심콜 시스템을 통해 소방서로 자동 신고가 된다.
더불어, 위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이 설치된 가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에 따라 위기 상황에 신속대응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오산시는 현재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장애인자립생활주택 등 13가구에 설치 완료했으며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7가구를 추가로 발굴해 총 20가구에 장비 보급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보급을 통해 코로나19로 대면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시기에 안전 사각지대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장비 보급을 확대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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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16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22일까지 7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을 검사하게 될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한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광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건축물관리 조례안 등 총 4건이다.
임일혁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를 규탄하고 세계평화와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광주시의회 차원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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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11일간 개회
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11일간 개회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가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임시회에서 시흥시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비롯한 23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일상회복 등 민생지원과 전 계층에 대한 돌봄 및 교육 기반 구축 강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도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시흥시가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제1차 추경 예산안 규모는 본예산 대비 1883억원 증액된 1조 7410억원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 24일과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했다.
박춘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높은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지녀야 할 시의원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시의회를 대표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윤리적인 자세로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건 심사에 앞서 성훈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BS 소래 송신소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은행천 수변 도로 단절과 호조벌 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며 “신현동의 발전과 시흥시의 미래를 위해서 KBS 소래 송신소 이전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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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은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 접종 시기를 4월로 앞당겨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16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최근 들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6월로 예정돼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접종 시기를 앞당기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수도권 56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수도권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논의했다.
기초자치단체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발언을 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염태영 시장은 또 “모든 어린이집 종사자가 일주일에 한 차례 의무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면 어린이집 집단감염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유증상자 출근 자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진단검사 후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 않다”며 “진단검사를 한 사람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을 정부 지침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염태영 시장을 시작으로 기초지자체장 10여명이 정부에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제안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1년여 동안 전국 기초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방역 정책을 수립해서 코로나19 대응에 활용했다”며 “기초지자체의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모여서 ‘K-방역’이 됐다”고 평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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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지난 2월 1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정상화를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미얀마의 쿠데타 사태 회복을 통한 문민정부로의 원상 복귀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교민 3,500여명에 대한 보호 및 대한민국 정부가 UN 등 국제사회와 함께 미얀마 시위대의 안전과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연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소제 의원은 “광주시의회는 민주주의를 위한 비슷한 아픔을 겪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결의안 채택으로 국제사회에서 국민의 자유와 인권의 가치 존중이 보다 실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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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1동, 관내 저소득층 고교생에 학습 공간 지원 협약
용인시 죽전1동, 관내 저소득층 고교생에 학습 공간 지원 협약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스터디 카페인 MINOS CAMPUS와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사설 독서실 등을 갈 수 없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추천하면, MINOS CAMPUS는 해당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월 15만원 상당의 회원권을 지원한다.
조민호 MINOS CAMPUS 대표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지역사회협의체와 MINOS CAMPUS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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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생각보다 상황 심각. 4차 대유행 대응체계 구축해야”
이재명, “생각보다 상황 심각. 4차 대유행 대응체계 구축해야”
[피디언] 경기도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소에 대한 의료·행정인력 확대를 지원하고 치과공중보건의도 검체채취 업무를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는 외국인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진단검사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만 채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추가 행정명령도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아침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본다.
4차 대유행 대비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외국인 고용사업장은 피크를 지나서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태이며 태권도장, 어린이집, 체육시설 이런 곳에서 집단발생 감염이 일어나고 있다”고 도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에 대한 경기도 대책을 발표했다.
도의 대책은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하는 방안과 지역사회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도는 사업장과 사업장 노동자 대상 진단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진단검사를 의무화 한 외국인 대상 행정명령에 이은 추가조치로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할 때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만 채용하도록 사업주에 대한 신규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불시점검을 통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목욕탕에 대해서도 수기명부 대신 전자출입명부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서는 보건소에 대한 의료·행정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현재 보건소에서 검체채취 인력을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일부 지원을 받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이 부족하다며 시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임상병리사 등 검체채취 인력과 기간제 노동자 등을 행정인력으로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준비하기로 했다.
도는 지자체의 역량을 총 동원해 보건소를 지원하는 협력체계도 갖출 방침이다.
이 지사는 이날 “검체채취 인력 확충을 위해 치과 공중보건의사도 검체채취 업무를 하도록 하겠다”고 인력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8일 관련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각 시군에 전달했다.
감염취약시설에 선제적 주기검사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도는 현재 요양·정신병원 종사자, 양로시설 및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노숙인시설 종사자, 한방병원 및 재활병원 종사자에 대해서만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를 어린이집·유치원, 산후조리원. 육가공 종사자, 건설현장, 체육시설 종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선제 검사 대상군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 관계자는 “중소규모 사업장 유행과 외국인 확진자 증가, 실내체육시설이나 어린이집 같은 보육시설 유행이 꾸준히 일어나면서 코로나19가 증가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그간의 방역 활동을 통해 다른 현장들은 제도적 보완이 있었고 경험의 축적이 있었지만, 사업장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해 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 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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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
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
[피디언] 용인시는 16일 구도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 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시 관할 구역에 대해 정비사업의 기본방향과 목표 등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시는 이번 계획안에 대상지를 전면 철거하는 재개발 방식보다는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노후 아파트의 재건축과 도심 주거환경 개선 등에 초점을 뒀다.
우선 김량장1, 마평2, 고림2, 마북1은 주거환경개선 예정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들 지역은 기본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도로확장, 주차장, 공원 등의 정비시설 등을 확충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특히 김량장1 지역은 앞선 ‘202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해왔던 지역으로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이를 해제하고 주거환경개선 예정지역으로 지정했다.
시는 건축된 지 30년이 넘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처인1, 기흥1, 수지1 등 26곳 지역은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노후 연한 도래 시기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당장 올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구갈동과 수지구 풍덕천 일부 노후 아파트 단지를 시작으로 현지조사와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별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단지는 처인구 6곳, 기흥구 8곳, 수지구 12곳이다.
기본계획을 비롯한 정비예정구역 표시도 등은 용인시청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 도심의 적정 밀도를 유지하고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개발을 유도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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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진행
관내 취약계층‘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진행
[피디언]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도척면 유정리와 남한산성면 산성리의 취약계층 2가구에 대한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사업은 사랑의 비둘기봉사단 회원 20명이 ㈜톱샤시에서 제작 후원한 현관문 및 방충망 설치작업과 함께 새 주거지로 이사예정인 독거어르신을 위한 도배.장판 시공과 LED등 교체, 주거청소 등을 2개조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했다.
이석원 단장은 “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 봉사활동도 많이 위축이 됐지만 이렇게 이웃을 위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한범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인 취약계층 대상자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