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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지원 8개 사업 선정. 총 3천만원 지원
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지원 8개 사업 선정. 총 3천만원 지원
[피디언] 하남시는 장애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결과 8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3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26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14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지난 8일 장애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사업의 적정성과 독창성, 성실성 등을 심사해 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는 장애인 일자리 개발 및 인식개선, 장애 없는 도시 조성, 발달·고령 장애인 지원 등 장애인 생활안정을 돕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우대했다.
선정 단체 및 사업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하남시지회 ‘투명 우산 안전한 세상이 보여요’ 한국산재장애인복지협회 ‘함께하는 핸드메이드, 행복한 플리마켓’ 한국장애인부모회 하남시지부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우쿨렐레 교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하남시지회 ‘하남시 무장애 지도북 제작사업’ 하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같은 마음으로 보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하남시수어통역센터 ‘청각·언어장애 어르신 집밖 나오기 4인 4색 프로젝트’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내일‘JOB’ 바리스타Ⅱ’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소식지 ‘하랑’ 증면 발행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인 만큼 운영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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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해빙기 맞아 대형 건설현장 안전점검
하남시, 해빙기 맞아 대형 건설현장 안전점검
[피디언] 하남시는 해빙기를 맞아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대형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지반약화 등 시설물 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지역 내 해빙기 취약 지반공사 건설현장 8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사현장 경계부 사면, 옹벽·석축·지하터파기 등 취약시설 안전 관리실태 지반침하로 인한 크레인 등 건설기계 전도예방 조치여부 추락·붕괴 등 산업재해 위험요인 안전조치 여부 화재 안전관리 조치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험 요인이 있을 시 사용금지 또는 사용제한,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및 안내표지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상시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해 재난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위험요소를 관리해 안전한 하남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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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청사 내 편의시설 설치… 분실방지 효과‘톡톡’
양주시 양주2동, 청사 내 편의시설 설치… 분실방지 효과‘톡톡’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민원인의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청사 화장실 내에 분실방지 선반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청사 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민원인의 소지품 분실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분실물 신고가 접수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이 제기됨에 따라 분실물 발생 방지를 위해 마련했다.
분실방지 선반은 화장실 문 정면, 세면대 측면에 부착해 지갑이나 휴대전화 등 각종 소지품을 얹을 수 있도록 했다.
화장실 이용 시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나가기 전 소지품을 다시 확인하도록 유도해 분실물 발생을 방지하는 동시에 선반에 포켓을 제작, 시민들에게 유익한 생활정보, 시정소식 등을 제공한다.
최계정 양주2동장은 “이번 분실방지 선반 설치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다양한 시정정보를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사 내 시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굴해 시민 불편사항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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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농사를’. 하남시, 친환경 상자·옥상텃밭 분양
‘도시에서 농사를’. 하남시, 친환경 상자·옥상텃밭 분양
[피디언] 하남시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손쉽게 친환경 작물을 기를 수 있는 ‘상자·옥상텃밭’신청을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학교, 어린이집,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 공적 목적으로 운영하는 기관 또는 시설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상자텃밭은 개소 당 최대 10세트를 50개소에 공급하며 옥상텃밭은 건물 옥상 등 10평 내외 유휴공간이 있는 5개소에 분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 텃밭에서 친환경 먹거리를 손수 재배하는 기쁨을 느끼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일상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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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도시재생 등 통해 원도심 활력 찾을 것”
김상호 하남시장, “도시재생 등 통해 원도심 활력 찾을 것”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9일 열린 신장1 · 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도시재생 등을 통해 원도심의 활력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8일 천현동에 이어 9일 오전은 신장1동 주민과, 오후는 신장2동 주민과 ‘온라인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해당 동 주민들은 도시재생사업, 신장시장 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차장 확충 등에 관해 건의했다.
김 시장은 “지난 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로 획득한 국도비 등 총 62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갈 것”이라며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의 활력을 찾겠다”고 밝혔다.
시 도시재생사업은 신장동 일원이 대상으로 원도심 통합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신장 생활문화어울림 센터 조성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 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 하남형 대안 · 공유 공간 조성 등 사업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3월 중 GH공사와 사업 위탁 협약을 추진하는 한편 원도심 통합관리 가이드라인 수립용역 등 관련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그리고 김 시장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확대 발행, 공공배달앱 시행, 주차장 확충 및 상권진흥구역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전통시장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밖에 신장1동의 경우, 주차장 확충에 대한 건의가 많았다.
이에 김 시장은 “주차장수급실태 조사결과에 따라 도시재생, 교산신도시 개발 등과 연계해 중장기적으로 주차장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요되는 예산은 정부 등의 주차관련 사업 공모를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시장은 원도심 교육인프라와 관련, “스마트 기자재 보급 등 통해 어느 지역에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는 교육환경을 조성토록 할 것”이라며 “신장동 평생학습관을 직영으로 전환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이 가능한 도시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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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학대 관련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한 민원 관련 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 및 동물보호 단체 ‘좋은냥이 좋은사람들’ 김영주 대표가 참석했다.
길고양이 학대 재발 방지와 관련해 교육기관과 시민단체간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수원시 소재 교육 공공기관 부지 부근에서 길고양이가 잔인하게 죽임과 학대당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시민단체의 고발로 알려지게 됐다.
시민단체 대표는 길고양이의 잔인한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공공기관에 CCTV, 고양이 급식소 등을 설치해 동물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 공공기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먹이 공급과 수시 점검 등으로 급식소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성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동물사랑 교육으로 성숙한 문화시민 육성을 통해 동물학대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이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은 “학대받는 동물들의 숨 쉴 공간이 필요하다”며 “동물들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할 것”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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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분야 ‘최우수시 선정’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가 2020년 경기도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시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2020년 법인 세무조사 수행 정도, 추진실적 및 직무개선 노력도 등 6개 지표를 평가했다.
구리시는 모든 항목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득해 그룹별 1위는 물론 31개 시군 중 최고의 성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2020년에는 대규모 단지 개발사업 법인 중점조사 대도시 내 법인 부동산 취득 중과세 실태조사 과점주주 일제조사 및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전수조사 등 기획세무조사 추진 등으로 전년대비 세무조사 추징 실적이 9배 이상 증가된 86억원을 달성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세무조사 추진의 목적이 기업에 부담을 주는 행정행위가 아니라 공평과세 실현의 초석으로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함이다”며 “시는 새로운 세무조사 기법을 개발해 고의적 탈루·누락 세원은 적극 발굴하는 한편 과소 신고나 무신고로 인한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세 홍보와 민원창구 안내 등을 통한 지방세 컨설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정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지방세의 건전 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지방세의 건전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올해도 38개 법인의 정기 세무조사와 분기별로 취약분야를 선정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세무조사 업무를 추진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간접 피해업체가 세무조사 유예 신청을 하는 경우 적극적인 세무조사 유예조치를 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을 지원하는 대책도 내놓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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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선정
구리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선정
[피디언] 구리시가 올해 1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구리전통시장 일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이 2021년 경기도 셉테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매년 31개 시·군 중 5개소를 선정해 실시하고 있으며 구리시는 2019년 ‘교문1동 안골로’, 2020년 ‘수택동 원수택로’에 이어 2021년에는 ‘구리전통시장 일원’ 까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유흥업소 및 숙박업소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으며 CCTV 영상정보 제공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력 사건 등 범죄가 구리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도비 30%를 보조받아 총사업비 5억원으로 셉테드 기법을 도입해 범죄에 노출된 공간을 맞춤형 범죄 예방 디자인 등을 적용해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환경 인프라를 구축해 활력이 넘치는 안전한‘햇살골목’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련 전문 용역을 통해 구리경찰서 셉테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으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범죄 없는 마을, 주간 및 야간에도 안전한 골목길 표준 모델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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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공립 치매 전담 요양시설 증축 ‘치매노인 보호’ 앞장서
안승남 구리시장, 공립 치매 전담 요양시설 증축 ‘치매노인 보호’ 앞장서
[피디언] 구리시는 현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옆 부지에 치매 전담 요양시설을 증축해 관내 치매노인보호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부터 자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0년에는 시설부지 확보를 위해 시립요양원 바로 옆부지인 국유지를 기획재정부로부터 매입 완료했다.
현재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총 8개 설계사무소에서 참여 신청을 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제출된 공모안을 최종 선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증축할 시설은 지상 4층 건물로 시설 이용 예상 인원은 60명으로 총사업비는 55억9백만원이다.
치매전담실 2개소를 포함해 사무실, 물리치료실, 면회실, 휴계실 등을 마련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며 친환경 에너지 적용과 첨단 스마트 기술도 함께 도입된다.
안승남 시장은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관내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확대해 치매전담 시설을 신설하자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며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시가 추진해 온 노력이 현재 설계공모라는 싹을 틔웠으며 앞으로 관내 치매노인들의 보호 강화와 치매노인 부양 부담 해소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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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청소년의 이용 활성화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청소년 문화생활의 거점 공간인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시설을 전면 새단장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수익 중심의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과감히 폐지하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지상 3층~4층 일부를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확대 조성해 청소년들의 편의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번 새단장으로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의 노후된 시설을 전면 개선했으며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진로 체험, 미디어룸, 스터디카페, 동아리모임, 학교 연계 활동, 청소년 자치 기구 전용 공간 등으로 확장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지상 3층으로 이전하면서 약 220㎡ 규모 공간에 사무실, 상담실 3개, 치료실, 교육실 등 전용 공간을 설치해 구리시청소년안전망 구축과 청소년 상담, 부모 교육은 물론 다양한 청소년 관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청소년들이 미래와 꿈을 활짝 열고 실천하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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