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 오리엔테이션 개최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 3’, 오리엔테이션 개최
[피디언]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는 9일 오후 2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단체 회원들만 참여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의 2021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활동을 시작하는 의미로 청소년수련관에 앞에 위치한 소녀상에 헌화하는 시간을 가진 후 독립만세운동 기념 플래시몹 동영상 촬영을 실시했다.
유진선 대표는 ”2019년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시작한 연구단체 활동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용인항일독립기념관 건립계획을 구체화하고 독립기념관 공간 활용 구상을 위한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며 3개구 만세운동과 만세길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명지선 간사는 ”올해는 지난 2년간의 연구단체 활동에서 마무리 하지 못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며 용인이 역사 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토론회,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10
-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광희아파트 재건축 관련 민원사항 사업지연에 대한 원인파악 주문-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광희아파트 재건축 관련 민원사항 사업지연에 대한 원인파악 주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 9일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재건축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곡본동 광희아파트 재건축 관련해 민원사항을 접수 받고 재건축 사업 지연에 따른 원인파악과 빠른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해당 민원사항은 광희아파트 재건축은 130여세대의 소규모 사업으로 부천시의 ATOZ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재건축 사업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는 사업지연 원인과 2016~2021년 사이 설계공정이 계속해 층고를 낮추는 변경행위만 이루어져 조합원의 손실이 적지 않음을 지적하며 조합운영의 문제점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는 사항이었다.
부천시 관계자는“ 사업계획변경에 대해서는 조합에 문의해 해결해야 하며 조합운영의 문제점은 관련 서류가 접수되면 법에서 정하는 범위 내에서 확인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 부천시 관계부서에서 민원사항 현안 문제점을 조속히 해결해 최대한 재건축 사업진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입주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달라”고 전했다.
2021-03-10
-
용인시 수지구, 건축 인·허가 민원 불편 개선 위한 DB 공개
용인시 수지구, 건축 인·허가 민원 불편 개선 위한 DB 공개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는 10일 건축허가 관련 민원인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인·허가 신청시 자주 반려되는 보완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한 DB를 구축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건축허가 신청 시 구조안전확인서·도로대장·공작물축조신고를 비롯한 관계 법령에 따른 필수 구비서류를 누락해 보완하는 과정에서 건축허가 처리가 늦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해 발생한 건축허가 민원 가운데 보완해야 했던 사례를 서류 미비·표시사항 미비·법적 보완사항 등 3가지 기준으로 분류해 관내 건축사를 비롯한 설계자에 배포했으며 수지구 홈페이지 건축허가과 행정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개선하는 건축 행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피디언]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여성특화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으로는 상반기에는 예술놀이 방과 후 강사, 단체급식전문가 양성과정, 치매예방트레이너 등 3개 과정이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한 미래수업, 미디어콘텐츠 전문가, 전산세무회계사무원, 인성교육전문가, 정리수납전문가 교육훈련 등 5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별 교육인원은 20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으로 무료이며 자부담금 10만원을 선입금하면 교육수료시 5만원을 환급받고 교육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시 5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진 1매, 과정에 따라 자격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평택새일센터에 방문 접수해야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생으로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새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전화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평택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여성구직자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2021-03-10
-
평택시-평택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력
평택시-평택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력
[피디언] 평택시와 평택우체국은 지난 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평택 두드림엽서-똑똑’을 발송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3월부터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170여명의 평택우체국 집배원들이 취약계층 가구에게 ‘평택 두드림엽서-똑똑’을 직접 배송하면서 안부를 매월 1회 확인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 및 제보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우체국과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저소득계층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영 평택우체국장은 “평택시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존의 추진하고 있는 우체국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체회원들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 펼쳐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체회원들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 펼쳐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세교동 새마을회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40여명과 같이 지제동 일원에서 새봄맞이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은 행복마을관리소 주요임무 중의 하나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생동감 있는 봄 분위기로 전환하고 겨울철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로 지저분한 마을환경 미관을 정비하고자 세교동 지역 단체회원들과 연계·협력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단체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구간별 최소 인원으로 나누어 가로변 불법 쓰레기, 담배꽁초 및 적치된 폐기물 1.5톤을 수거하고 코로나 방역활동을 동시에 진행해 쾌적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사회 분위기가 침체됐지만, 마을가꾸기 활동으로 봄의 기운과 마을활력을 불러일으켜 준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행복마을 관리소와 협력해 쓰레기 불법 투기 집중단속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참여자 모집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참여자 모집
[피디언] 평택시가 정주하고 싶은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청년 월세 지원은 월세 20만원을 최대 12개월/생애 1회에 한해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50명을 선정해 2021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지원한다.
대출이자 지원이 아닌 실제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는 경기도내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의 만19세~39세의 청년 1인 가구이며 임차보증금 9천만원 이하, 월세 50만원 이하로 거주를 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4월 2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우편 또는 인터넷 접수는 불가하다.
시는 1차 선정을 거쳐 최종대상자를 선정하며 6월 중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복지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남양주시, 인문학 나들이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 개강
남양주시, 인문학 나들이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 개강
[피디언] 남양주시가 지난 9일 인문정신문화의 핵심인 정약용 사상을 우리 곁에 되살리기 위해 기획한 ‘정약용 인문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를 비대면 강의로 시작했다.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는 전문가와 함께 정약용 선생 글을 읽으면서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열린시민반, 청소년반, 공무원반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위드코로나 방식에 맞게 비대면 강좌 5회, 유적지 현장 견학 1회로 구성됐다.
특히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는 역사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안대회 교수, 단국대학교 사학과 김문식 교수,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김호 교수가 글 읽기를 안내할 전문가로 나서며 사전 접수부터 수강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공무원반 1회 강좌에서는 김문식 교수가 ‘여가를 즐기는 관리 정약용’을 주제로 시공무원 30여명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오는 18일 개강하는 열린시민반 강좌는 안대회 교수가 ‘다산과 국토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수강생을 모집 중인 ‘청소년반’은 4월 14일에 개강하며 다산서당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반’에서는 ‘다섯 가지 얼굴로 보는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김호 교수가 재미있는 시간을 꾸밀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남양주 역사인물 정약용 선생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0
-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피디언] 경기도의회 지석환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포곡읍 동림1리 이장 및 주민으로부터 57번 국지도 공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간선도로팀장 및 주무관 등 2명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해결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오포~포곡2 구간을 잇는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발생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이 호소한 불편사항은 총 9개로 방음벽 미설치로 인한 소음 및 먼지 발생, 염화칼슘 사용에 따른 상수원 보호구역 환경오염, 57번 국지도 밑 부지가 차고지 및 쓰레기 난립지로 방치되고 있는 문제점,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등이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문제점에 따른 해결 방법으로 소음벽 신설 및 증설, 동림리 부체도로 연결, 공사 중인 국지도 밑 부지 체육시설 활용,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배수구 설치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주민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에 여러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주민들의 민원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충분히 검토한 후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동림1리 주민의 고통에 대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와 대책 마련을 위해 경찰서·용인시·모현읍 관계자와 함께 적극 협의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0
-
양주시, 규제 적정성 검토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주시, 규제 적정성 검토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규제 신설·강화에 따른 영향분석을 통해 규제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한 ‘2021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조학수 부시장과 신춘자 민간위원장이 공동 주재 하에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규제 심사를 진행했다.
규제 심사 조례안 내용은 일정 금액 이상의 공사·용역·축제 행사 추진 시 사전에 여성친화도시 조성 담당부서와 업무 협의를 해야 하는 의무 규정이다.
위원들은 담당부서로부터 조례안 개정 이유와 필요성을 청취하고 인근 시군의 사례와 비교하면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규제 강화로 인한 시민에게 불편사항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규제 개혁 추진으로 우리 시의 여성친화도시 재인증 획득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 불편해소와 실질적인 규제개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