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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부처 방문,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15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해 상주시의 주요 현안과 국비지원 필요 사업들을 직접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도 정부예산에 상주시 주요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부처와의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안에 대한 상주시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협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먼저,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강영석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심의관 및 예산과장들을 차례로 만나 시의 주요사업인 ‘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덕통지구 배수개선 정비사업’, ‘상주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상주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제도과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설명하며 상주시가 당면한 현실과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고 환경부 물이용정책과 관계자에게는 지역민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대구취수원 이전 건에 대한 상주시의 검토의견을 전달하는 등 현안사업에 대해 선제적으로 중앙부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현안들이 국정 방향과도 긴밀히 맞닿아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중앙부처, 국회의원,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며 상주의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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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 개최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북지역의 청년연합체를 구성해 청년세대 수요를 반영한 청년과 지역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를 7월 12일 상주시 청년센터에서 개최했다.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사업은 경북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해 청년 유입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청년 스스로 대안을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상주시 청년단체인 상주로온협동조합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시의원, 청년단체 등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의 이전개소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청년 창업자가 운영하는 로봇개와 같이 한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로 청년센터와 상주 청년들의 대박을 기원했다.
청년센터 ‘들락날락’ 1층은 청년들을 위한 오픈라운지, 정보검색대, 미디어실 공간 등으로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2층은 소회의실, 대회의실,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들락날락 페스티벌’과 ‘5도 2촌 상주편’ 으로 구성되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들락날락 페스티벌은 개그맨 김용명의 ‘일과 휴식,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주제로 한 강연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됐으며 이 중 페이스미스트·업사이클키링부스는 연합시군인 문경시에서 운영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5도 2촌 상주편은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1박 2일 상주체험 프로그램으로 한옥스테이, 상주 5일장 탐방, 경천섬 일대 상주 명소 탐방, 나 들여다보기, 힐링 명상주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7월 12일~13일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9월에 2회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상주시 청년은 물론 각지에서 온 청년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청년이 머무르고 싶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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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설직 공무원 직무 교육 추진
2025년 시설직 공무원 직무 교육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오후 7시, 시청 제1별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설직 공무원 8·9급 및 실무수습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1일 실시된 외부 전문가 초청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고 그 필요성이 크게 인식됨에 따라 토목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교육은 토목직 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직무 소양을 다지고 공공시설 공사 현장에서의 민원 대응 능력과 기술적 판단력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직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실무 중심의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제 업무 자료를 활용한 설계 및 설계변경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직무 교육을 통해 공사 감독관으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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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산책로에 쿨링포그 시스템 가동
상주시, 북천 산책로에 쿨링포그 시스템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름이 시작되면서 인공안개를 이용한 냉방 장치인 쿨링포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쿨링포그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미세입자 물을 안개처럼 분사해 물이 기화하면서 주변 온도를 낮추는 장치이다.
상주시는 도시열섬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북천 산책로 구간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작동하고 있다.
북천 산책로 이용객들이 많은 시간대에 특정 온·습도 조건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물이 분사되며 당초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스템을 가동했으나 현재는 폭염 및 열대야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가동시간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반까지 연장해 운영중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상주 시민들의 휴식처인 북천 산책로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가동함으로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 본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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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5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4일부터 8월 11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특별 총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시상인원은 각 부문별 1명씩이다.
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시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사람, 관내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현재 재직중이거나 재직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별부문은 상기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고 재외동포, 세계적 권위 학자, 외국인 기업인 등 시의 명예를 선양한 사람이면 가능하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상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도 가능하며 개인자격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와 추천서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민의 날인 매년 10월 12일에 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95년 이후부터 2024년까지 총 8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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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매력을 AI로 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AI·미디어 융합 창작 콘텐츠 공모전 ‘상주의 매력을 AI로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상주시를 시민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참신한 영상 콘텐츠로 풀어내 상주의 지역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상주시의 관광, 축제, 미래 비전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AI 기반 5분 내외의 영상 콘텐츠이며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복잡한 장비나 전문 기술 없이도,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활용하면 누구나 창의적인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어 접근성도 높다.
공모 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공식 접수는 ‘상주시 AI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1팀을 선정해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AI 기술을 활용해 상주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이며 “디지털과 창의성이 결합된 콘텐츠가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주의 매력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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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열대풍 거리화단 조성, 도심 속 한여름 정원을 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계절감 있는 도심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열대풍 거리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화단은 상산교 일원과 천년나무아파트~상산초등학교 뒤편에 조성됐으며 열대 원산의 대형 초화류를 식재해 여름철 특유의 이국적인 정취를 담아냈다.
이번 조성에는 칸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초화류와 함께 베고니아, 알터난테라, 콜레우스 등 여름철 강한 햇빛에도 잘 자라는 식물을 다층식재로 배치해 시각적인 풍성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붉은 계열의 대형 카나는 중심 식재로 강렬한 인상을 주며 측면의 소형 꽃모까지 연결되는 색상 흐름이 전체적인 통일감을 형성한다.
상주시는 이번 거리화단 조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무심코 지나치는 교량 위에서도 ‘한 폭의 정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도심 내 녹지공간의 경관성과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
더불어, “상상을 주도하는 도시 상주”라는 문구가 새겨진 화분을 사용해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도시의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상주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폭염과 고온현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후변화에 적응하고 시민들에게 생동감 있는 여름풍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열대풍 거리화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특색 있는 식재를 통해 시민의 삶에 여유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열대풍 거리화단은 내년부터 상산교 외에도 주요 가로변 및 교량 구간에도 점차 확대 적용될 예정이며 상주시만의 개성 있는 도시미관 조성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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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현장 실태 점검 및 총력 대응
폭염 현장 실태 점검 및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읍면동 단위의 폭염 대응 현장 점검 및 감시체계 확인을 위한 자체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행동요령 홍보, 가두방송, 휴식 권고 등 계도 활동 실태를 점검하고자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전재난실에서는 폭염 대응 실무팀과 함께 관내를 순회하며 무더위 쉼터 210개소의 운영 현황, 폭염감시원과 마을순찰대의 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무더위 쉼터 냉방기기 작동상태 및 취약계층 이용 접근성, 폭염감시원의 활동 관리 체계, 마을 방송 폭염특보 전파 체계, 폭염 취약 시간대 순찰 여부 및 시민 안내 활동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즉시 반영하고 읍면동 맞춤형 대응 강화를 위해 현장 근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상주시는 폭염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활동과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그늘막, 북천변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중이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양 등 다양한 대응 수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폭염 대응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재난 대응 행정의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읍면동 예찰 활동을 정례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시간대에서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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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옴부즈맨 홍보 낙동면에서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행정에 대한 시민의 고충민원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2016년도부터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로교통, 농림산림, 환경, 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어 시민들의 ‘고충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13일 상주시 제5대 옴부즈맨으로 위촉된 주선동옴부즈맨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홍보물을 새로이 제작 배포하고 관내 이장회의, 농촌지도자회의,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 등에 참석해 읍면동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11시에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낙동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장 등 40여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옴부즈맨 제도를 안내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외서면 등 여러곳에서 읍면동 순회 홍보를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옴부즈맨 운영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 시민들의 고충과 불편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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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 가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함창농협은 11일 상주시 함창읍 오사리 일원에 건립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박광덕·한구홍 시의원 및 전국 지역농협 조합장,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감사·공로패 수여,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 컷팅,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 수행을 위한 복합기능을 갖춘 유통시설이다.
2024년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함창농협은 총사업비 39억을 투입해 오이 선별장, 저온저장고 등 부지면적 9,483㎡에 지상 2층, 연면적 2,415㎡ 규모로 건립했으며 연간 오이 5,000톤의 물량 취급이 가능해 지역 특화품목의 시장 교섭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산물의 산지 경쟁력과 상품가치를 높이는 유통시설을 갖추는 것은 농업인의 재배역량과 품질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결국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진다”고 하면서 “다변화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산물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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