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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청소년 해양교육원 안전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정식 개원을 앞둔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에 대해 3. 6.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관리자와 교육원관계자,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규 시설물에 대한 시설물 점검, 수급인의 안전보건조치 확인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관리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해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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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운영한다.
"마음봄"은 청소년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자해·자살 예방 △트라우마 예방 △언어폭력 예방 △학교폭력 예방 △성폭력 예방 △도박 중독 예방 등 총 6가지 핵심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강사진은 청소년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위험 요소에 노출되고 있는 만큼, 예방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마음봄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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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법무부로부터 총 2,560명을 배정받았다.
6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2명의 첫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라오스 36명, 필리핀 힝오옥시에서 3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하반기까지 총 500명 이상 입국해 농촌인력 수급 문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및 사전교육을 마친 뒤 각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상주시에 체류하며 포도, 토마토, 오이 등 본격 농번기를 앞둔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최근 법무부 주관‘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가당 고용할 수 있는 근로자가 2명씩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으며 인력 확보를 위해 라오스 정부와 협의해 기존 8개 주 38개 지역에서 10개 주 83개 지역으로 계절근로 파견지역을 확대했으며 인력 도입 다각화를 위해 계절근로 체결국 추가 확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상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농가소득 향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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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활기찬 노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3월부터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읍·면지역 건강관리 서비스 활성화 사업으로 치과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18개 읍·면 소재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읍·면 지역의 어르신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혈압 및 혈당 등 기초 검사 측정 및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교육, 감염병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의료기관과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이 많아 주민들이 이용하기 많은 불편이 있는데 의료취약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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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체험장비로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익혀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올바른 손씻기 문화정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장비를 대여한다.
손씻기 체험장비는 손에 형광물질이 포함된 로션을 바르고 손을씻은뒤 오염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손씻기 습관을 평가할 수 있는 교육기구이다.
또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통한 손씻기 결과와 비교할 수 있어 교육효과가 높다.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사업장 등 손씻기 교육을 원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장비와 테스트용 로션, 동영상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유선 신청할 수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손씻기를 통해 호흡기질환 20%, 설사질환 30%를 감소시킬 수 있으니,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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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방안 모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3월 6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상주시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자체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일의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다가올 통일을 이해하고 그것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협의회가 추진하는 지역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지금은 화합과 상호간 이해의 가치를 되새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통일은 물론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제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통일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협의회 2025년 주요추진사업으로 통일준비를 위한 여성리더 교육, 청소년 통일공감 토크쇼 및 분단역사 현장체험, 북한이탈주민 문화탐방 등 지역내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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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은 5일 제231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식 보건소 도입 △의료시설 확충, 장비 현대화 및 의료진 추가 배치 △정기적인 농촌 건강 워크숍 및 올바른 건강 관리 방법 교육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 확대 △휴대용 심전도 검사기 보급을 통한 농촌 보건 강화 △농촌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 등이다.
정석용 의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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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은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 유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조례안은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지원사업 △업무의 위탁 △다른 기관과의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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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5일 제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1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37개 부서장을 통해 청취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의 타당성 및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 하도록 요구했으며 조례안 및 일반안건 25건을 심사·처리하고 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2,212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2,200억원보다 12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가결 했다.
안경숙 의장은 2025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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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시행
상주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관내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1명 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막내가 19세 미만인,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이며 3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구비서류를 온라인으로 첨부해 신청 후 10일 이내 개별 문자로 선정 결과를 받아볼 수 있으며 선정된 가구는 쿠폰 지급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 경북고향장터와 사이소 쇼핑몰 내 명실상주몰에서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쿠폰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자녀 수별로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이 지원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1,770가구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뿐만 아니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자녀 우대 분위기가 적극 조성될 수 있도록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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