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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 사업 공모 실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2021년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문화예술 향유권 증대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각종 문화예술 사업주체로서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개인 및 기관·단체 등이며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총 지원금 규모는 3000만원으로 기관·단체는 최대 500만원, 개인은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지역 문화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 분야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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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민공청회 개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8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 날 공청회는 박주덕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의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 및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유치 시민 추진단’ 6명의 의견 표명, 시민대표의 의견수렴 및 질의답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청회를 주관한 임병주 부시장은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희망하는 시·군 대부분이 지난 2차 공공기관 이전 때 수혜를 받은 시·군이라는 점과 작년에 북부지역인 의정부에 지소가 개소됐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남부지역에 위치한 안성시는 현실적으로 비교적 경쟁력이 있는 도시”고 전했다.
또한, “안성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와 평택 고덕산단, 이천 하이닉스와 같은 대규모 반도체 사업장의 지리적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며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약 30여명이 참석한 소규모 행사로 개최되었으나, 안성시에서 주력으로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이전에 관심이 많은 시민대표들이 참석해 효율적이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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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식 개최
안성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식 개최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를 추진하고자 14개 기관·사회단체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경찰서 교육청, 종교연합회 등 14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 내 아동학대예방 및 학대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해 매월 8일 각 기관·사회단체가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할 것을 협약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연대를 통한 촘촘한 감시망과 안전망을 구축하며 시민들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아동학대범죄 예방을 위해 관련법이 개정됐고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각종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 지역사회내부에 생명의 존엄성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많은 기관·사회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학대받는 아이와 가정이 있는지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는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하며 시청 내 아동학대상담실 설치, 전담팀신설 및 전담공무원 전문직무교육실시, 24시간 경찰동행 출동, 즉각분리제도 및 경찰서·교육청·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정보연계협의체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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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로당 친환경·로컬푸드 부식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 ‘경로당 친환경·로컬푸드 부식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피디언] 안성시는 9일 오전 11시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대강당에서 ‘경로당 친환경·로컬푸드 부식 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경로당 친환경·로컬푸드 부식 지원사업’은 안성 관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각 읍면동 마을경로당에 공급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는 소득창출을 돕는 상생사업이다.
본 사업은 안성시 사회복지과와 농업정책과가 협업해 추진하는 공공급식의 일환이며 이는 지난 1월 7일 안성시와 안성로컬푸드 유통회사가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생산된 농산물을 각 마을 경로당에 공급하는 푸드플랜의 대표적인 정책사례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우리 안성시 지역 전체가 편안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경로당에 제공되는 농산물 꾸러미는 매월 품목별 안전성 검사를 마친 안전한 농산물로 제철농산물 정보 및 음식 레시피와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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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계획 최종 승인 고시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계획 최종 승인 고시
[피디언] 경기도가 9일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함에 따라, 안성시는 용인과 평택을 잇는 대규모 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부에 편입되는 발판을 마련하면서 안성시 민선7기 중점 공약사항인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019년 7월 경기도에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이후 한강유역환경청 협의 및 경기도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수도권정비위원회 등을 거친 바 있다.
이번 최종 승인 고시에 따라, 시는 신속히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토지보상을 실시한 후 금년 내 착공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테크노밸리 산단은 골프장으로 지정 후 방치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요구하는 민원해결과 서북부권 개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안성시와 한화그룹 간 협업하는 안성시 최초의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테크노밸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도체·전자부품·전기장비 및 기타기계 관련 약 70여개의 우량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시스템 반도체 육성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 우수 기술력을 확보한 많은 강소기업의 입주가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단지 조성 및 기업입주 완료시 약 4300명의 고용창출과 1조782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되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주할 지원시설용지 및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시설용지, 대규모 공원 등이 조성되어 산업단지를 넘어 안성 서북부권의 신성장 거점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7대 중점 공약사항이자, 역점사업인 대규모 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으로 우량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균형발전과 지역주민·근로자가 더불어 상생하는 산단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테크노밸리 산단계획 승인은 안성시가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편입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로 앞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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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 실버편의점 ‘GS25 도곡효담점’ 개소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 실버편의점 ‘GS25 도곡효담점’ 개소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가 와부읍에 실버편의점 ‘GS25-편의점 도곡효담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근무하는 실버편의점은 어르신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으로 시는 지난 2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시니어편의점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초기 투자 비용을 지원받아 ‘GS25-편의점 도곡효담점’을 준비했다.
앞서 지난 3월 2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GS25-편의점 도곡효담점’은 어르신들이 편의점 업무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관리자 예산을 지원받아 점장 체재로 운영되면서 4월 8일 정식적으로 문을 열게 됐다.
‘GS25-편의점 도곡효담점’은 영업시간이 24시간인 편의점의 특성을 고려해 06시에서 오후 11시까지는 지역 어르신들이 3교대로 하루 6시간씩, 오후 11시부터 06시까지는 청·장년이 근무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현재 10명의 어르신과 4명의 청·장년, 1명의 관리자가 근무하고 있다.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은 “앞으로도 GS 리테일 등과 협의해 시장형 사업으로 적합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도곡효담점을 시작으로 실버편의점 사업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남양주시 정금성 노인복지과장은 “청·장년과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신개념의 세대 통합형 일자리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을 시작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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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산책로 주변 주민들을 위한 꽃밭 만들기 추진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산책로 주변 주민들을 위한 꽃밭 만들기 추진
[피디언]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별내면 산하교 인근에서 꽃밭 조성을 위한 씨앗 뿌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용암천 주변에 정리되지 않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한 뒤, 약 200㎡ 면적의 땅에 금계국, 코스모스 등 씨앗 3종을 심으며 하천변을 가꾸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김효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쳐 계신 주민 분들께서 다양한 꽃을 보며 기분 좋은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꽃밭 만들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깨끗한 하천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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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디지털남양주문화대전’ 시민의견 공모
남양주시,‘디지털남양주문화대전’ 시민의견 공모
[피디언] 남양주시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디지털남양주문화대전’구축을 위한 시민 의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남양주문화대전’은 우리 시의 문화자료를 발굴·수집·연구·분석해, 전통문화의 원형은 물론, 현대에 이르는 변화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콘텐츠화해 시민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남양주시민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이미지를 확대 재생산해 관광산업을 증진하고 문화교육 콘텐츠 산업발전을 촉진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업은 남양주시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사업기간은 2021년 4월부터 2023년 6월까지 2년 3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 중심의 문화대전 구축을 위해 사전에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수록항목 선정과 항목검토위원회 위원 추천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남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 학생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나 전자우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0명을 선정해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정된 의견은 문화대전의 항목 개발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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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 반찬나눔봉사’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 반찬나눔봉사’전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8일 제철 음식을 활용한 반찬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음식은 불고기, 두릅, 양배추, 요구르트, 우유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해 다양하게 준비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만든 반찬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화도읍, 수동면 독거노인 23분에게 전달됐다.
위원들은 반찬을 배달해 드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말벗이 되어드리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상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장은 “코로나19가 아직도 진정되지 않아 외부활동이 어려운 지금,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잘 챙겨드셔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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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체육회,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
용이동 체육회,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활동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 체육회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체육회 회원들과 용이동 직원들이 합심해 버스승강장, 공원화장실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김정훈 체육회장은 “작년 10월 체육회 창립총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회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주기적인 환경정화와 방역활동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을 해주신 체육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날씨가 따뜻해지고 봄나들이 시즌이 되면서 방역의식이 느슨해진 만큼 방역수칙을 더욱 홍보하고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코로나19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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