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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1운동기념관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안성3.1운동기념관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피디언]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 활동 분야는 도슨트 활동 행사 활동 환경 정리 활동 홍보캠페인 등으로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역의 인재가 적극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안성3.1운동기념관에 관심이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시민들 누구나 가능하며 자원봉사 참가자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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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道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개최
양주시 양주2동, 道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개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9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 기원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계정 동장, 안순덕 시의원, 이응수 새마을협의회장, 한순옥 새마을부녀회장, 유준희 통장협의회장 등 관내 사회단체장과 회원, 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양주시 유치 주력기관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및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의 성공적인 유치 염원을 담은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장들은 “각종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지역발전이 어려웠던 양주시의 발전에 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양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 온라인 서명운동과 인증샷 캠페인 등 차별화된 유치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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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두물머리 초록단’출동 청소년과 함께 가꾸는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양평군 양서면,‘두물머리 초록단’출동 청소년과 함께 가꾸는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의 두물머리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두물머리 초록단’ 활동이 지난 7일 시작됐다.
‘두물머리 초록단’은 양서면 ‘청년아지트 딴딴’이 주관하는 주민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두물머리 습지 생태를 소개하고 생태계교란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 및 제거 활동을 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습지 생태계는 두물머리의 주요 생태 자원으로 지난해 170만 여명이 아름다운 강가 풍광을 찾아 방문한 명소다.
2009년 정부가 두물머리 지역을 4대강 사업의 제 1공구로 지정한 이후, 4년여에 걸친 정부와 농민의 협의 끝에 생태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에 합의가 이뤄졌다.
그러나 2012년 진행된 공사에 많은 외부의 흙이 유입되고 두물머리는 습지 생태계의 특성을 점차 잃어가며 육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균형이 무너진 생태계에는 생태계교란 식물이 급속도로 번지고 있어 두물머리의 건강한 생태계를 보전하는 일에 우려가 큰 상황이다.
현재 생태학습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조성을 준비하는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습지 생태계를 위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연둣빛 버드나무가 봄을 맞이하는 강가에서 ‘두물머리 초록단’을 통해 두물머리 생태학습장이 새로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두물머리에서 자연도 느끼고 이로운 식물, 해로운 식물도 배우고 무엇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활동 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새로운 세대의 지역 생태 돌봄 활동을 응원했다.
‘두물머리 초록단’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운영되며 신청과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두물머리 초록단 혹은 doomool_green을 검색하거나, 네이버를 통한 예약이 가능하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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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도서관,‘은희경 작가초청 온라인 북토크 콘서트’행사 운영
양평군 도서관,‘은희경 작가초청 온라인 북토크 콘서트’행사 운영
[피디언] 양평군 도서관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7시에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소설 ‘새의 선물’ ‘빛의 과거’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 한다’ 등의 저자인 은희경 작가를 초청, 온라인 북·토크 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김형주 벤트리프로젝트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약 2시간 동안 양평톡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강의를 라이브로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 창을 활용해 저자에게 궁금한 것을 언제든지 질문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바깥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공간 제약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북 콘서트를 통해 그간 침체 됐던 독서문화 활동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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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개강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개강
[피디언]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총 7개 과정의 한국어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 대면교육으로 변경 될 예정이다.
왕 초급반부터 토픽 4급반까지 단계별 한국어교육과 취업을 위한 한국어와 검정고시반[초등과정]을 운영해 실질적으로 결혼이민자들에게 필요하고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한국어교육 을 진행 중이다.
특히 외부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교육에 참여하며 생활 속 고립을 예방하고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 배움의 욕구가 중단되지 않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교육에 참여 중인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민자는 “그동안 매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교육에 참여하면서 한국어도 쉽게 배우고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서 좋았으나 코로나가 지속되며 친구도 만날 수 없고 공부도 할 수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며 “비록 영상으로 공부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밖에 없지만, 이렇게라도 배울 수 있어 답답함이 풀리고 즐겁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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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생명살림 나무심기’로 기후위기 극복
양평군새마을회,‘생명살림 나무심기’로 기후위기 극복
[피디언]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지난 8일 양평군 산나물공원에서 생명살림 나무심기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새마을회 회장단과 양평군새마을회 회장단 및 읍면별 지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나물공원 울타리 경계로 1,000그루의 편백나무를 심었다.
김성은 회장은 “지난달 양평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100만그루 나무심기 챌린지’에 동참하며 새마을회 가족 모두가 내 나무를 심고 가꾸기였던 챌린지 목표였던 만큼 오늘 생명살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기쁘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매번 관내 행사에 적극적으로 봉사 해주시는 새마을회 가족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미세먼지 저감과 경제림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으며 오늘 행사가 기후 위기 극복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편백나무는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 작용이 뛰어난 나무로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옴은 물론 고유의 향이 숲에 퍼져 산나물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욕 등 휴양의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에는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함께 펼쳐졌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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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지원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정은 군이 문화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 T/F팀을 구성해 독거노인, 월세체납자, 공과금장기체납자, 단전·단가스·단수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민관협력사업 찾아가는 서비스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체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집중 홍보 다양한 홍보채널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했던 점이 돋보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모든 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다양한 발굴 경로 확보와 적극적인 주민 참여 유도로 이웃 발굴 효과가 극대화 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군은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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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맑은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 상권르네상스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3-20210409141137.jpg][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해 11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상권 르네상스 사업’ 선정에 따라 상권관리기구인 ‘양평물맑은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 개소식을 통해 성공적인 전통시장상권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해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점가 거리정비 및 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활성화, 핵심점포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소프트웨어사업으로 구성된다.
해당 사업은 금년도부터 2025년까지 총 80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물맑은 매운음식거리, 물맑은 저잣거리, 물맑은 빛거리 등의 전통시장 특화상권 재생을 위한 기반시설과 대표 축제 개발, 상권 특화공동상품, 온오프라인 협업 지원사업 등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수행하며 상권의 재생을 위한 종합개발 사업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청개구리 프리마켓 및 특화골목 조성사업, 개구쟁이 놀이터 조성사업, 상인교육 사업, 비대면 활성화 구축사업, 온·오프라인 협업활성화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상권르네상스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의 경제 활성화와 경기도 동부권 대표 관광형·문화접목형 전통시장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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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실전 모의훈련 성공적으로 마쳐.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실전 모의훈련 성공적으로 마쳐.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7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실시한 실전 모의 훈련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 날 군에서 진행한 모의훈련에는 접종의료인력 및 모의훈련 참가자 40명과 양평소방서를 비롯한 양평군 아름다운동행 봉사회, 양평 적십자 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 협의회 등 총 8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정동균 양평군수는 직접 접종자로 참여해 예방접종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화이자 백신의 접종 조건 등이 까다로운 만큼 화이자 백신 해동, 희석 등 백신 전처리를 직접 시연 후 모의훈련을 시작했으며 접종자 20명을 가상해 대기부터 접종센터 입구에서 발열체크 후 신원확인, 예진표작성, 예진, 접종, 전산확인 및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전과정에 대한 모의훈련을 2시간 가량 진행했다.
특히 실제 위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초기 응급조치 후 구급차로 응급실까지 이송하는 과정에 대한 훈련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응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이날 훈련한 내용을 바탕으로 군 자체 평가위원 및 경기도 평가단의 의견을 종합 반영해 개소 전 최종 운영 사항들을 보완, 체계적이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빈틈없는 준비로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이 가장 먼저 예정된 만큼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갖추고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되찾게 되는 그날까지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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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속5일장 노점상인에 재난지원금 지급
양평군, 민속5일장 노점상인에 재난지원금 지급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민속장의 잦은 폐장으로 생계난을 겪고 있으나 정부 재난지원금의 수혜 대상에서 소외된 노점상인들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지원금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고 상생경제의 가치 상승을 위해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1인당 30만원씩 지급된다.
지급대상은 ‘양평군 공설시장 개설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관내 4개 전통시장 구역의 공설시장 내에서 노점등록을 하고 사용료를 납부하는 노점상인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평군인 노점상인이다.
단, 양평군의 경영난에 빠진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중복지급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노점상인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관내 다른 공설시장에 중복 출점하는 노점상인의 경우 1개 시장에서만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지원금이 많은 액수는 아니나, 민속 5일장을 통해 생계를 꾸리고 있는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설점포와 노점 모두가 하나되어 상생경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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