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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정동균 양평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피디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해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담긴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저출산 극복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웃고 지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적인 출산장려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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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안수민의 결승골로 평창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
양평 FC, 안수민의 결승골로 평창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
[피디언] 양평 FC가 지난 1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21 K4 리그’ 4라운드에서 최성민과 안수민의 골을 묶어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대1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양평 FC는 지난달 13일 고양시민축구단을 상대로 1대0 승리 이후 FA컵을 포함해 4경기 만에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을 여러 차례의 결정적인 찬스에서 아쉽게 골로 연결시키지 못한 채 0대0으로 마쳤다.
후반 13분, 양평이 먼저 달아나기 시작했다.
선취골의 주인공은 최성민이었다.
최성민은 안수민의 코너킥을 그대로 머리에 갖다 대면서 평창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평창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평창의 안수현 선수가 하프 발리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1대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양평과 평창 모두 기회가 있었지만 결정적인 기회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팽팽한 승부의 균형은 양평 안수민에 의해 깨졌다.
후반 42분 평창의 왼쪽 수비라인을 돌파한 유제호가 문전으로 내준 패스를 안수민이 달려들며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양평은 한 달 만에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해 시즌 2승 2패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양평 FC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용문 홈구장에서 여주시민구단을 상대로 K4 리그 홈 3연승이자 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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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공모자료 제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공모자료 제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공모자료를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 간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많은 희생을 감내해온 양평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외부 공공기관의 유치가 절실해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관심이 지대했다.
도에서 공공기관 입지 선정 공고 이전부터 경기복지재단 TF팀과 범군민추진단을 구성하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성해 경기복지재단 유치선포식을 개최하고 양평군의회의 유치건의안과 각종 기관 및 사회단체의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등 군민의 염원이 표출됐다.
또한, 각 읍·면에서는 군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종 설명회를 통한 의견수렴 및 범군민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해 양평군민의 27%인 총 32,910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공모자료는 양평군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두권으로 작성해 제출됐으며 도에서는 이날까지 접수된 공공기관 이전 신청 지자체에 대해 이달 중 1차 서류 및 현장 실사를 거쳐 5월 중 2차 PT 심사 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이 양평군으로 이전된다면, 지난해부터 양평군에 들어서는 아파트 7개지구 4,000여 세대의 주거인프라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도로 개설 및 광역철도 연결 등의 교통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유동인구 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남한강 수변생태 도시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살기 좋은 자연환경의 양평에서 더 나아가 복지행정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하는 것이 경기도 균형발전의 가장 큰 성과일 것”며 “복지재단 유치를 통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를 가장 선두에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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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탄소중립실천 ‘2021년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운영
양주시, 탄소중립실천 ‘2021년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 공기정화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자동물공급 화분 530세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의 대부분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공기정화식물을 보급하는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 사업의 일환으로 밀폐된 공간의 공기 질 개선과 쾌적한 사무환경을 조성해 민원인, 직원 등 누구나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공기정화식물은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가습효과가 있고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에게 녹색 식물을 통해 눈의 피로도 해소와 마음의 평안함을 제공해 업무능률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시각적, 환경적으로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민원인 등 방문객이 많은 관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체에 연차적으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기정화식물 화분 설치에서 나아가 도시농업매니저 채용을 통해 지속적인 식물 관리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춰 실내에 공기정화식물을 비치해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관내 기업체까지 힐링오피스가 확대돼 근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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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양주시, 백석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2일 백석읍 방성리에 주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행복을 높이는 ‘백석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약자보호, 생활환경관리, 재난위험관리, 주민생활 편의서비스 제공, 도시재생·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백석 행복마을관리소’가 위치한 백석읍 방성리는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구도심으로 도심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충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 관점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공공서비스를 확충·보완해 주민에게 밀착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지킴이, 사무원 등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한다.
아울러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제공,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행복지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수요를 반영한 도시재생 특색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을 추진해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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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 호응도 높아.
[피디언] 안양시가 시행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RFID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아파트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80%넘게 흡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시는 RFID종량제가 시행되는 만안과 동안 두 개 아파트단지 5,424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2·3월 약 20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의 67%를 여성들이 차지했고 이중 81%가 RFID종량제 시행에 긍정적 답변을 보내왔다.
이유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8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가정 내 환경개선, 배출비용 감소, 배출량 감소 등을 꼽았다.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여보기 위한 조치다.
전자카드를 이용해 쓰레기 배출자를 확인하고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1대의 RFID종량제 기기로 80세대가 사용 가능하다.
음식물쓰레기의 위생적 배출이 가능하고 감량의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공동주택 39개 단지에 405대를 보급, 시범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줄이고 환경도 고려하는 이점이 있다며 호응도가 높게 나타난 만큼,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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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업체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부실업체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가 발주하는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업체를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 업체 사전단속’에 나선다.
서류상 등록 요건만 갖춘 일부 업체가 자산·기술력이 부실한 상황에서 저가로 공사를 수주해 부실 시공하거나 임금 체불 등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데 따른 것이다.
시는 5월1일부터 계약금액 8천만원~1억원 사이의 관급공사 입찰결과 1순위 업체를 중심으로 기술인력·시설과 장비 등을 직접 방문해 살필 예정이다.
조사 결과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된 업체에 대해선 입찰 기회 박탈,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담당 인력을 충원해 그 외 업체들도 조사키로 하는 등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전단속으로 페이퍼컴퍼니를 퇴출하면 건실한 업체들이 수주에 성공해 공공 건설 품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 보완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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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1동, 협의체서 취약 계층 건강음료 지원 협약
용인시 죽전1동, 협의체서 취약 계층 건강음료 지원 협약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야쿠르트 미금점과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건강음료를 지원하기 위한 ‘마시자 비타민’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홀로 어르신 등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경제적 이유로 건강음료를 먹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야쿠르트 미금점은 오는 8월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한 대상 가구에 건강 음료를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함께 살핀다.
김선진 한국야쿠르트 미금점 대표는 “홀로어르신들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료가 방치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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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은중경·묘법연화경 경기도 문화재 지정 예고
부모은중경·묘법연화경 경기도 문화재 지정 예고
[피디언] 용인시는 용인시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부모은중경’과 ‘묘법연화경’이 경기도 문화재 지정 예비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크고 깊다.
을 말하면서 그에 대한 보은과 멸죄의 방법을 설한 불교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삼국시대 이래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 중 하나로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보통 오래된 간행물의 경우 간행 장소나 간행연월일 등을 표기한 간기가 훼손돼 명확하게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시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부모은중경과 묘법연화경은 각각 1591년 용인 광교산 화엄굴에서 1578년 용인 광교산 서봉사 간행됐다는 간기가 명확하게 확인돼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경기도문화재위원회의 예비 심의를 통과하게 됐다.
이날부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8월 경기도문화재위원회의 확정 심의 이후 ‘부모은중경’은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묘법연화경’은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될 예정이다.
현재 시에는 국가 지정 문화재 65건, 경기도 지정 문화재 61건, 향토문화재 58건 등 184건의 문화재가 있으며 부모은중경과 묘법연화경이 지정 확정되면 총 186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 예고된 부모은중경과 묘법연화경은 시박물관 소장 유물 중 처음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박물관 소장 유물이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문화재 발굴과 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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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천년사서 매달 200만원 상당 백미 정기 후원
용인시 포곡읍, 천년사서 매달 200만원 상당 백미 정기 후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3일 관내 종교시설인 천년사의 우주연 대표가 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매달 200만원 상당의 10㎏짜리 백미 60포를 정기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기 후원받은 백미는 매달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읍과 이장협의회는 백미를 전달하며 생활환경 점검을 병행한다.
읍은 이들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 민간자원 연계 등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남회 포곡읍 이장협의회장은 “이장협의회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정기 후원을 약속해주신 천년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도울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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