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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텃밭 모종심기 행사
고양시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텃밭 모종심기 행사
[피디언]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안곡습지공원 내 나눔 텃밭에서 모종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이 함께 흙고르기, 고랑만들기, 상추·고추 모종심기를 하며 화합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4년 3월부터 안곡습지 내 유휴지를 ‘나눔텃밭’으로 활용해 매년 상추, 감자, 고구마 등 농작물을 경작한 뒤 이에 대한 판매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안종율 주민자치위원장은 “좋은 일을 하려고 하니 날씨도 도와준다 ‘나눔텃밭’이라는 이름처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우리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중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실천의 기회를 마련하는 중산동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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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꽃우물에 꽃 피우다’ 꽃씨 심기 실시
고양시 화정2동, ‘꽃우물에 꽃 피우다’ 꽃씨 심기 실시
[피디언] “꽃이 가득한 화정2동, 우리 손으로 만들어 봐요”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꽃우물에 꽃 피우다’ 꽃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봄맞이 꽃씨 심기 행사를 지난 10일 실시했다.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2016년부터 매년 화정2동 일대에 꽃씨를 뿌리고 초화를 식재하며 잡초정리를 하는 등,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런 지속적인 노력에 힘입어 2020년에는 경기도 공모사업에 당선돼 코로나19로 침체된 동네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며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 수 있었다.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화정2동 주민자치회의 노력은 올해도 지속됐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토요일 아침부터 모여 호미와 괭이를 들고 관내 화단 정리에 나섰다.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과 고양어린이박물관 뒤 보행자 도로변, 별빛마을 7·8단지 사이 보행자 도로변 3개소가 대상 지역이다.
이날 15명의 자치회 위원들은 농사 경험이 있는 위원들의 지도하에 호미와 괭이로 땅을 고르고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지원한 천일홍, 백일홍, 해바라기 씨앗을 화초 높이에 맞춰 정성스레 심었다.
최진홍 화정2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아름다운 꽃으로 환하게 밝히겠다”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해 준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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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쿨 매트” 후원 물품 전달
고양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쿨 매트” 후원 물품 전달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해피운수로부터 쿨매트 49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산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 중 대상자를 선정해,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가가호호 방문을 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성운현 관산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두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더위 쉼터가 무기한 폐쇄된 상황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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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일산서부경찰서와 연대해 게임제공업 등 일제 점검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일산서구는 13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긴급하게 일산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게임제공업 등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일산서구에서는 지난 8일 일산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운영제한 시간인 오후 10시를 넘겨 몰래 영업한 노래연습장을 적발한 바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찰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현장에서 실효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관내 게임제공업 등이 밀집해 있는 일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전자출입명부 작성 이용인원제한 준수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1일 1회 이상 소독 및 소독대장 작성 1일 3회 이상 환기 및 환기관리대장 작성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위반 사항 1회 적발 즉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2주간 집합금지를 처분하는 ‘원스트라이트아웃제’를 실시한다.
또한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을 청구해 위반 업소에 대해는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열 산업위생과장은 “현재 코로나19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한 번이라도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바로 집합금지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의 장기화로 느슨해진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적발 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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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안심식당과 연계한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 안심식당과 연계한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덜어먹기 등 식문화 개선 추진을 통해 외식환경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는 코로나로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외식업계를 위해 기존 음식문화개선사업추진과 함께 안심식당지정과 연계해 추진 할 예정이다.
현재 지정된 안심식당 55개에 추가로 10개소를 지정해 음식점 식문화개선 현장 조사를 실시 할 방침이며 음식점 식문화 개선 조사항목으로는 국·찌개 등 반찬을 덜어먹을 수 있는 기구 구비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실천 여부 방역 등 홍보 사항 비대면 결제 포장·배달권장 등으로 식생활 개선 실천을 유도해 안심식당과 더불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식당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현장조사는 일반음식점 중 10개소를 무작위표본으로 선정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동참해 2인 1조로 조사하고 지속적으로 확대운영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음식점 식문화 개선 현장조사를 통해 선제적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손님들이 안심하고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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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밤 10시 넘어 몰래 불법영업’ 노래연습장 적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0시 이후 문을 닫고 몰래 영업한 노래연습장을 적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영업시간을 지키는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나, 지난 9일 일산서구 소재 노래연습장이 정상 영업 금지 시간인 밤 10시 이후 주출입구를 폐쇄한 채 몰래 영업을 하는 것이 적발됐다.
구는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른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2주간 집합금지 처분을 할 방침이다.
구는 “자정을 넘어 영업을 한다”는 당직민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대화지구대와 119소방대의 협조를 통해 내부에서 영업하는 업주를 적발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적발된 업주와 이용객에 대해 추가 위반사실 확인 시 형사고발할 예정이며 위반한 업주에게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이 내려진다고 알렸다.
산업위생과장 유영열은 “방역수칙을 어기고 협조하지 않는 영업자와 이용자의 비상식적인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경찰과 소방서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속·대응할 것이며 영업자와 이용자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위반자에 대해 엄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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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코로나19 확산 예방 부동산중개업소 자율 방역 독려
고양시 일산서구, 코로나19 확산 예방 부동산중개업소 자율 방역 독려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세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에 자율 방역을 독려해 대량 확진자 발생,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일산서구지회에 관내 부동산중개업소가 스스로 자율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또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대표자에게 문자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항시 착용 등을 안내해 방역수칙 준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구는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에 방문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홍보물 및 고양시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안내 홍보물을 직접 부착하며 손소독제 상시 비치 및 환기·소독 실시 등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은경 시민봉사과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중개업소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개업소에 많은 중개의뢰인 등이 방문하는 만큼 앞으로도 방역수칙 준수 및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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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대비 사전준비 착착
고양시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대비 사전준비 착착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2일 각 동 주민자치 실무진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및 주민자치 현안사항과 동 간 정보교류를 통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일산서구 주민자치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동의 주민자치 운영의 실무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간사들에게 올해 시행될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대비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일산서구 주민자치의 소통과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양시 자치발전에 가교적 역할을 하고 있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에서 함께해 고양시 주민자치회 전면전환에 대한 사전 교육 및 간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자치 실무진들은 “2021년 일산서구 주민자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그동안 주민자치 접점에서 느낀 궁금증과 애로사항 등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실무진을 위한 처우 개선 및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시대를 대비해 일산서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간사들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의 폭을 넓혀야 할 것이며 담당부서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니 다 같이 협력해 보다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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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 설치
고양시,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 설치
[피디언] 고양시가 관내 근린공원 내‘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을 시범 설치·운영한다.
배변봉투 수거함은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지만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일반 시민과 반려동물을 동행한 시민의 청결과 편의를 위해 설치됐다.
시는 반려동물 동행 이용객이 많은 공원 23곳을 우선 선정해 총 28개의 배변봉투 수거함을 배치했다.
설치대상 공원은 지도공원·오금공원 등 덕양구 지역 11개소, 탄현공원 등 일산서구 지역 6개소, 호수공원·식사공원 등 일산동구 지역 6개소이다.
반려동물 배변봉투 수거함에는 배변봉투가 들어있는 배변봉투함과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수거함이 함께 설치돼 있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시는 배변봉투 수거함 시범설치로 반려동물 동행 이용객이 스스로 배설물을 수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반려동물 배설물로 인한 악취와 위생문제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은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 대비해 지난 9일 배변봉투 수거함 설치를 마쳤다”며 “이후 시민들의 만족도와 호응 등을 파악해 추가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내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등의 안전조치 미준수와 배설물 미수거 등 도시공원법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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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 번호판 영치활동 나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5월부터 매주 화요일을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선다.
시는 차량 관련 과태료 합계액 30만원 이상을 60일 이상 납부하지 아니한 차량을 대상으로 영치 사전 예고문을 체납자에게 발송한다.
4월 말까지 자진납부 유도 및 전화독려를 실시하고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다만, 과태료 체납액 일시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체납자별 납부능력에 맞춘 분할납부 접수 후, 성실히 분할 납부를 이행하는 체납자에 대해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징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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