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남시,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하남시,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피디언] 하남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2개 단지의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은행아파트, 성원상떼빌 2개 공동주택 단지에 노후 공용시설 개선을 위해 사업비 2천 6백여 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단지별로 시 지원을 받아 경비실 냉·난방 에어컨 설치공사 단지 내 하수도 공용배관 유지보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및 기반시설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9년 사업을 시작해 매년 대상 단지를 선정한 후, 공동주택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와 근무자들의 복리 증진을 돕고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
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주민 선호도 고려 ‘대토보상 추가 공급 촉구’
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주민 선호도 고려 ‘대토보상 추가 공급 촉구’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교산신도시 대토보상과 관련, 14일 국토부와 LH에 지역주민들이 선호하는 근생·주상복합·상업시설 필지를 추가 공급해줄 것을 요구했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교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에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정식으로 전달했다.
LH는 지난 3월 교산신도시 내 근생 11필지 주상복합 5필지 자족시설용지 67필지 등 총 7개 용도 토지 93필지 82만494㎡를 대상으로 대토보상을 접수, 이달 중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 달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토보상 접수 결과 주상복합·근생·상업 용도 등 일부 블록을 제외하고는 미달사태가 발생, 지역주민 등 불만이 제기돼 왔다.
시 역시 주상복합 용도 등 일부 블록에 신청자가 집중돼 탈락자가 발생하면, 보상금이 주변지역 부동산으로 유입돼 지역 부동산 상승 우려 등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를 지속 주장해 온 김 시장은 주민 선호도를 고려한 대토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능 잔여 필지 근생 70필지, 주상복합 7필지 등이 지역주민에 최대한 추가 공급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 나섰다.
김 시장은 “대토보상은 원주민 재정착률을 제고하려는 정부 정책과도 부합하는 것”이라며 “교산지구에서 오랜 기간 공동체를 이루며 살던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과 시의 의견을 반영한 대토보상이 최대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1-04-14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피디언] 4월 14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8종의 검증을 통과시킨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이번 제351회 회기 중 도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을 지탄하는 1인시위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기로 결의했다.
2021-04-14
-
“17일부터 시내도로에선 50㎞/h로 주행하세요”
“17일부터 시내도로에선 50㎞/h로 주행하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17일부터 도심지역 기본 제한속도를 현행 60㎞/h에서 50㎞/h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범정부차원에서 보행자와 차량 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차량 통행이 많은 동천로 등 주요 도로 제한속도는 기존 시속 60㎞/h에서 50㎞/h로 낮아지고 주택가와 어린이보호구역 등이 있는 이면도로는 기존 40㎞/h에서 30㎞/h로 바뀐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운전자가 도로별 제한속도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노면표지 교체와‘안전속도 5030’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5030 적용구간 227곳 처인구 역북지구 등 153곳, 기흥구 마북로 등 45곳, 수지구 고기로 등 29곳에 대한 시설 정비를 모두 완료했다.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경찰이 검토 중인 추가 적용구간은 확정되는 대로 정비를 시작해 10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더불어 각 주요 교차로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도로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바뀐 기준으로 인해 과태료를 무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체육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체육의 미래와 향후 혁신 방안 논의를 위한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기이도 체육행정팀장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직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체육회 관련 그간 추진되어 온 주요현황에 대한 보고와 경기도체육회 일선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혁신방안에 대해 체육회 직원과 도의원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자유토의로 진행됐다.
그간 경기도와 체육회의 갈등으로 구조조정 등 신분의 불안 및 내부적 문제인 직원 간 불신해소 필요 등 체육회 직원의 의견을 청취한 최만식 위원장은 “도민과 체육종목단체에게 질 높은 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경기도체육회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근 가짜뉴스와 정보들로 인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본 정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 조직개편의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는 센터의 설립은, 기존 경기도체육회의 업무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 이외의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 며 “오히려 추후 체육업무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 삭감 등에 따른 경기도체육회 직원들의 고용불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5월부터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경기도체육회 혁신방안과 더불어 직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채신덕 부위원장도 “경기도체육회의 혁신을 위한 노력들이 처음 의도했던 방향과 많이 다르게 전개되어 당혹스러웠다” 며 “당초 직원들의 인건비는 손대지 말도록 주문했었는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도의회의 의도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석환 위원은 “오늘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도의원들과 협력해서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 직원도 “그동안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스스로 깨닫고 자정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대표 격으로 나온 여러분들께서 체육회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04-14
-
소하1동,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그램 운영
소하1동,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으로 ‘중장년 독거남의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젝트, 파밍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젝트로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겪고 있는 5060 중장년 독거남을 대상으로 4~10월 매주 1회 6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들과 함께 외부에서 텃밭을 가꾸고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박종숙 소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날만큼 요즘 우울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특히 중장년독거가구의 경우 외로움을 느껴도 내색하지 않아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 안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
광명시 하안2동, 이웃돕기 주민들 힘 모아
광명시 하안2동, 이웃돕기 주민들 힘 모아
[피디언]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및 독거어르신 22가구에 간편식 삼계탕과 직접 만든 빵 및 음료수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유관단체 의 협력 사업이다.
통장협의회는 대상자 발굴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간편식 삼계탕과 사랑의 마음 꾸러미를,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빵 재료비와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보양식과 빵 꾸러미를 전달했다.
독거어르신 한 분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외로웠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음식까지 전해주시니 반갑고 기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재범 하안2동장은 “단체가 연대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두루 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4
-
광명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29만장 배부
광명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29만장 배부
[피디언]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고자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에 방역물품을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4,924개소, 교육시설 892개소, 보육시설 23개소, 전통시장 및 슈퍼마켓 4,252개소 등에 덴탈마스크 21만 여장, KF94 3만여 장, 손소독제 4천여 개를 배부했다.
앞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난달에는 건축공사장 24곳에 마스크 5만매를 지원하기도 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해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광명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
광명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광명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13일 사회적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김아영가 이슈, 사회적경제 현황, 사회적경제 비전,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직원은 “사회적 경제에 관심은 많았으나 공부할 기회가 없었는데 자리가 마련되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갈증이 일부분 해소됐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연찬회는 향후 사회적경제과 구성원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첫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광명시는 직원들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 담당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향후 분기별로 연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14
-
광명시, 청년·시니어 공동창업 지원.서로의 장점 활용해 윈윈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 청년과 시니어가 창업에 힘을 모은다.
광명시는 청년과 시니어가 각자 가진 장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대융합 공동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대융합 공동 창업 프로그램’ 은 청년이 가진 아이디어와 시니어가 가진 기술, 경험, 네트워크, 공간을 활용해 공동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 활성화와 시니어의 지속가능한 생산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2022년 세대융합형 창업팀 육성에 앞서 세대융합형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창업팀을 발굴·지원하고자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창업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 꼭 필요한 기업가정신, 성공사례,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시장조사, 사업화자금전략 및 정부지원금안내, 아이템선정 및 사업타당성 분석, 컨설팅 등을 내용으로 총 오후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는 교육에 참여할 청년·시니어 5개 팀을 5월 3일까지 모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39세 이하 청년과 10년 이상의 기술이나 경영의 노하우를 가진 50세 이상 시민 중 주민등록상 또는 광명시소재 사업장 근무자는 신청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광명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2년 세대융합 공동창업’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창업기업 멘토단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창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꿈과 희망을 가진 청년과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시니어가 함께하는 이번 ‘세대융합 공동 창업교육’이 청년세대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노년세대의 생산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세대통합도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2022년 ‘새대융합형 기술창업팀 육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과 중·장년으로 구성된 창업팀을 모집해 사업화자금,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법률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