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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불어함께 새희망, 비타민엔젤스(주), 가평군에 종합비타민 기탁
(사)더불어함께 새희망, 비타민엔젤스(주), 가평군에 종합비타민 기탁
[피디언] 지난 13일 (사)더불어함께 새희망(이사장 문진환)과 비타민엔젤스(대표 김바울)는 가평군을 방문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북면 지역 노인들을 위해 3천6백만원 상당의 종합비타민을 기탁했다,
해당 후원물품은 사회적 기업인 비타민엔젤스(주)가 판매하는 종합비타민으로 소외계층 의료비·생계비지원, 저소득가정 아동 교육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더불어함께 새희망이 기탁받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노인들의 건강생활 지원을 위해 가평군으로 전달됐다.
비타민엔젤스(주)는 비타민 하나가 판매 될 때마다 비타민 하나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8~9억원 상당의 비타민을 사회복지기관, 아동복지시설, 지자체 등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바울 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나눔비타민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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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 정책사업 가동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결혼·출산 정책사업’을 확정 발표하는 등 저출산 위기극복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은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보다 많아지면서 인구가 자연감소하는 ‘데드크로스’현상이 시작되는 등 인구절벽 가속화에 따라 금년부터 결혼출산 TF팀을 구성하고 근본적인 저출생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책개발과 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그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인구정책을 한층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시행할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 확대 등 결혼출산 정책사업 39건을 확정 통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으로는 결혼·임신·출산·양육·청년·인구유입·환경조성 등 크게 7개 분야별 39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총 사업비로는 23억여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핵심사업으로는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및 금액 확대 등 공격적인 주거지원 정책이 눈이 띤다.
연간 수혜가구 100가구를 목표로 최대 300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다.
또한 분만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임산부 산전진찰 교통비’ 지원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편리한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관내 임산부에게 30만원 상한, 1회 진료시 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체감형 복지사업 추진으로 행복한 출산과 더불어 누구나 아이를 기르고 싶은 가평을 만들고자 기존 출산장려금을 ‘출산축하금 + 아이키움수당 지급’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이럴 경우 총 지급액은 첫째아는 100만원에서 900여만원으로 둘째는 400만원에서 1100여만원으로 셋째는 1000만원에서 1600여만원으로 넷째는 2000만원에서 2100여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여기에 관내 초등학교 입학시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 밖에도 청춘남녀 만남프로그램 운영 직원 결혼 및 출산 축하프로그램 확대 지급 출생, 혼인가구 여가드림 지원 출산공무원 인사가점 확대운영 출산여성 농업인 농가도우미 지원 신생아 출산기구 축하용품 지원 출산가구 상하수도 요금 50%감면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모든 자녀 선택예방접종 지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두 자녀 가구 감면 농기계 교육우선 지원 및 임대료 감면 3자녀이상 출산가구 상하수도 50%감면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년 기본조례 제정 축산농기 2세 경영후계자 지원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별장 소유자 과세기준 사전안내 관내 사업장 주소 옮기기 추진 도시민 귀농귀촌 준비 프로그램 운영 귀농자 미생물제 무료 공급 등도 이뤄진다.
군은 앞으로 사전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례 제·개정 및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하반기부터 군민들을 위한 정책실행과 매월 추진상황을 보고할 방침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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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우자 근무하는 시청 찾아가 갑질. 도청 직원 A씨 징계절차 착수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자신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시청에 찾아가 담당 공무원의 조사업무에 개입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배우자를 장기교육대상자에 선발되도록 부정 청탁한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최근 A씨의 조사 개입과 부당 청탁 정황을 확인하고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 요청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청 감사관실 근무 경력이 있는 A씨는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배우자가 근무하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을 찾아가 대리인으로 조사에 참여하게 해달라고 하는 등 조사에 개입했다.
A씨는 특히 자신의 도 감사관실 경력을 내세우면서 배우자에 대한 담당공무원의 조사가 잘 이뤄져야 한다는 등 위압적 태도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이 A씨로부터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을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이로 인해 B시 공무원들이 A씨의 행위를 갑질성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A씨는 조사를 받고 있는 자신의 배우자가 1년 장기교육을 신청하자 B시 부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배우자를 교육대상자로 선정해달라고 청탁한 사실도 확인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A씨의 행위는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성·자율성을 침해한 것으로 공직사회의 반발과 도에 대한 불신 등을 초래해 중징계를 요구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정 조치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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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속의 기본소득’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28일 개막
‘내 삶 속의 기본소득’ 주제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28일 개막
[피디언]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현장 행사와 온라인행사를 병행해 개최된다.
2019년 첫 개최 이래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내 삶 속의 기본소득’을 주제로 전 세계 68명의 석학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자문위원장인 정성호 국회의원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 시대, 고용절벽과 저성장 속에서 기본소득이 새로운 정책대안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기본소득을 공론화하고 본격적인 실시를 위한 준비에 나서야 할 때”고 박람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자문위원인 김승원 국회의원은 ‘팬데믹 시대 경제적 기본권’을, 이규민 국회의원은 ‘식량안보와 농촌농민기본소득’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이번 박람회는 기본소득과 내 삶 그리고 경제적 기본권에 대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람회 추진계획에 대해 조직위원회 대변인 용혜인 국회의원은 “세 번째를 맞이한 2021 대한민국 박람회는 기본소득이 세계적인 아젠다로 급부상한 만큼 역대 최대 규모의 연사들이 참여해 경제적 기본권, 기본소득의 역사적 고찰, 종교적 관점에서의 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8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개막연설을 시작으로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비나약 바네르지 미국 MIT 경제학과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경기도를 비롯해 50여개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려 규약을 제정하고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는 28~29일 이틀 동안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을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68명이 열띤 정책토론을 벌인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사라트 다발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이 ‘세계 기본소득 운동의 경험과 전망’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둘째 날인 29일에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학교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또 조한혜정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가 ‘기본소득과 사회적 모성/영성’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한다.
한편 온라인 전시관은 지난 1일 개관해 기본소득 주제관 기본소득 국내관 기본소득 세계관 지방정부협의회관 청년기본소득관 농촌농민기본소득관 지역화폐관 기본주택관 기본금융관 배달특급관 기본소득 영상관 아이디어 공모 작품관 등 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관과 이벤트존이 운영되고 있다.
용혜인 대변인은 “기본소득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며 “우리 삶속에 자리한 ‘기본소득’과 ‘경제적 기본권’에 대해 논의하는 세계적인 정책축제에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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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제41회 장애인의 날’기념‘감동아트’展 개최
양주시,‘제41회 장애인의 날’기념‘감동아트’展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감동아트’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전시회는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실질적 기회 평등을 보장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 작가 17명의 순수한 내면과 창의성이 투영된 작품 19점을 선보인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작품들은 감각적인 색감과 구성, 놀라우리만큼 정확한 원근법과 섬세한 표현으로 비장애인이 장애인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전환점을 제시한다.
특히 대다수의 작품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3D 펜 등의 디지털 매체로 제작됐다는 사실 또한 흥미로운 지점이다.
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시청 3층 복도에 ‘기분 좋은 하루’ 이벤트 부스를 설치하고 전시 관람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추억의 캡슐뽑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캡슐뽑기를 통해 장애인 작가들의 시와 미술작품을 소개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일상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시청 3층 복도에 마련된 부스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회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 작가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변화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전시 관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장애인의 인권 향상에 관심을 갖고 장애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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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레침대, 광주시 도척면에 침대 기탁
보드레침대, 광주시 도척면에 침대 기탁
[피디언] 보드레침대 정준형 대표는 지난 13일 도척면에 거주하는 주민을 찾아 침대 1대를를 기탁했다.
정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편히 잠을 잘 수 있는 침대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침대를 기탁 받은 한 주민은 “다리가 불편해도 살림이 어려워 그동안 낡은 매트리스만 깔고 생활했는데 이번에 새 침대가 생겨서 편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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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관내 주요도로변 봄맞이 꽃 식재
광주시 퇴촌면, 관내 주요도로변 봄맞이 꽃 식재
[피디언]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퇴촌면민 및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을 알리는 봄 맞이 꽃을 관내 주요도로변에 식재했다.
퇴촌면은 추운 겨울을 지나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튤립, 비올라, 펜지 등 봄꽃 9종의 초화류 3만여본을 주요 관내 입구 등 11개소에 식재해 면민 및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꽃의 볼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퇴촌면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지역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했다.
이와 관련 박명준 퇴촌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퇴촌토마토축제 및 지역행사 미개최 등 방문객들이 줄어들고 정부 방역지침 등으로 관내 상권이 위축되는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봄맞이 꽃 식재를 통해 면민 및 방문객들에게 잠시나마 봄꽃을 보며 마음의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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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거리 캠페인 추진
광주청년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거리 캠페인 추진
[피디언] 광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광주시로 유치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임일혁 시의회 의장, 박상영 시의원, 광주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학교에서 경안시장을 거쳐 이마트까지 거리 행진을 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동참을 홍보했다.
신 시장은 “경기도경제과학진원이 광주시로 이전하면 경기도 전역을 어우르는 허브 역할이 가능한 최적지가 될 것”이라며 “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과원 유치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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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공기관 유치 시민참여 챌린지 동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공기관 유치 시민참여 챌린지 동참
[피디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3일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민참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및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40만 광주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종면 상임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은 오랜 세월 중첩규제와 각종 제약으로 특별한 희생을 했던 광주시에 봄비와 같은 반가운 소식”이라며 “특별한 보상이 확실시 실현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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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광주시,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피디언] 광주시는 퇴촌면 광동리 209-5 일원 광동하수처리장 앞 남종 입구 교차로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팔당호, 벚꽃 길, 팔당물안개공원 등 많은 탐방객들이 남종면을 방문하고 있지만 광동사거리에서 광주 방면 우회차로 폭이 협소해 극심한 교통 정체로 탐방객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교통 정체를 개선하기 위해 차로 개선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교통량을 감안해 우회전 차로 추가 확보 및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내방객 및 시민들의 통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위해 노후 도로 보도 및 자전거도로의 개선 등 유지 보수뿐만 아니라 차량 정체로 인한 불편 문제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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