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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 블렌디드 & 온라인 강좌 교육생 모집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 블렌디드 & 온라인 강좌 교육생 모집
[피디언] 남양주시는 100세 시대 인생다모작을 위한 역량 강화 과정 총 45개 평생학습센터 강좌를 개설해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온·오프라인 병행 ‘블렌디드 강좌’와 모든 과정이 줌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개설 강좌는 자격증 취득과정, 취·창업 준비, 취업 역량강화 분야이며 블렌디드는 강좌별 9명 이내, 온라인은 강좌별 15명 이내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블렌디드 강좌는 4월 28일 온라인 강좌는 4월 29일부터 접수를 시작하고 5월 10일 개강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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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경기도 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16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은 혁신적인 개선·개량된 기술이 적용된 제품인 ‘기술혁신제품’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경기도가 우선구매 등의 지원시책을 마련하려는 내용의 개정조례안이다.
김미숙 의원의 발언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연구개발의 투자규모는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성과의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및 사업화 성과 등은 미흡한 현실이다.
이에 공공의 연구개발 투자 및 혁신성과가 시장진입 및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는 시장·수요 연계 정책이 요구되며 이에 경기도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미숙 의원은 “공공시장을 활용한 기술혁신정책의 기술개발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구조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공공구매를 통한 기술개발의 확대 시스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상임위원회 의결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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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사람중심의 보행환경사업 지속 추진
여주시, 사람중심의 보행환경사업 지속 추진
[피디언] 여주시가 보행자 중심의 보행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다.
시는 보행자들의 안전통행을 위해 노후한 시가지 보행자 도로를 정비하고 읍면지역의 마을간 도로와 학교를 연결하는 보행자 도로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지역 대부분은 도로가 좁고 길어서 통행이 불편한데다 최근 물류센터 증가로 인한 대형차량 통행으로 보행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실태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변 주변 마을을 중심으로 매년 5~6개소를 정비할 계획인데 지난해에는 상동~연양동, 상거동, 북내면, 당우리 등의 보행자 도로를 신규 설치했으며 올해는 오학동~북내면 당우리, 흥천면 외사리~상대리, 산북면 용담리에 보행자 도로를 설치 중이다.
특히 2020년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 중인 강변북로 KCC~스위첸~오학동사무소 구간은 보도폭을 넓히고 오학동사무소 앞 우회차로까지 신설할 예정이어서 오학동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여주시 ‘걷고 싶은 길’을 끼고 있는 강변북로를 따라 벚꽃 풍경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추진 중인 대신면 천서리 막국수촌의 경우 300m 중앙도로를 보행자가 우선하도록 6m 폭으로 디자인을 입히고 주변 쉼터를 조성해 이포보와 캠핑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명소로 각광받으며 지역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보행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행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의미를 덧붙였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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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변화, 선제적 대응해야”
장대석 경기도의원
[피디언] “인구 절벽 시대를 맞아 저출생 · 고령화에 대응하는 사회구조 개혁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장대석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경기도 인구영향평가 조례안’이 16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오는 4월 29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인구영향평가’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의의를 갖게 된다.
조례안은 인구영향평가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서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과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인구영향평가와 관련한 도지사의 책무, 인구영향평가 주체 및 대상, 시범사업, 인구영향평가 시기, 인구영향평가센터 설치 및 기능, 평가방법, 인구영향평가 결과의 반영, 정책개선 권고 인구영향평가 결과보고서의 작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장대석 의원은“2020년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84로 OECD 37개 회원국 중 합계 출산율이 1명 미만인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고 2021년 3월 기준 전국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6.5%를 차지해 고령사회 기준인 14%를 초과하는 등 고령사회 진입도 현실이 됐다”며 “‘경기도 인구영향평가 조례안’은 공동체와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저출생 · 고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선제적인 대응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대석 의원은“경기도의 각종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정책시행이 인구 증감 및 구조변화에 미치는 직 · 간접적 파급효과, 장단기 영향 등을 사전에 검토해 미래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인구영향 평가 제도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가 저출생 · 고령사회 대응 정책 추진에 있어서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선도하고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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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의 조화를 확보를 위한‘경기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통과
김종배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원안가결됐다.
‘경기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률 개정에 따라 자전거도로에서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이 허용된 상황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의 조화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 방안 계획수립, 통행금지 또는 제한 구간 안전표지 설치, 시·군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책의 추진사항을 평가해 예산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도의원은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한 통행확보를 위해 도로관리청, 경찰청장과 사전에 협의해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지원을 위해 시·군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책의 추진사항을 평가해 예산 지원사항에 반영하도록 했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안전사고와 보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의 자구노력에만 의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과 교통안전이 증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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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오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애 집 고치기’ 활동 개시
오산시 중앙동-오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애 집 고치기’ 활동 개시
[피디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중앙동을 선두로 2021년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사랑애 집고치기’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직영봉사단인 Happy House 집수리봉사단원들과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참여해 중앙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및 벽면보수, 가구교체,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성혁 오산시의회 의원과 중앙동 주민자치 하광용 회장도 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도우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은 오산스카이 연합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이 후원금을 집수리 대상 가구에 필요한 침대, 냉장고 등 가구와 생활가전을 구입하는 데 사용했다.
이외에도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물로 생활하실 수 있게 순간온수기를 후원했고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쾌적한 잠자리를 위한 봄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박신원 이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루었던 사랑애 집고치기 사업을 시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집수리봉사단,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둡고 그늘진 곳을 봉사의 손길로 밝게 빛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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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됐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환영했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해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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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과 4·16생명안전공원 선포식이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됐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날 기억식과 선포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가족 중심으로 99명이 참석했다.
안산시는 교육부,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기억식 및 선포식을 지원했으며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은경 안산시의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해철 행안부 장관, 문성혁 해수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도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7년 전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안전사회에 대한 염원을 담은 4·16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선포했다.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열린 기억식은 ‘잊지 않을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라는 문구와 함께 참담한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묵념곡이 울리는 가운데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내빈 추도사,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장애진 씨가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과 각종 추모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오후 4시16분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과 함께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추모공연은 가수 권진원과 서울예대 학생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세월호 참사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부른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4.16 합창단의 애절한 목소리, 그리고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인 신현수 시인의 시 낭송으로 채워졌다.
곧이어 화랑유원지 남동측 생명안전공원 조성 부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는 전해철 행안부 장관과 문성혁 해수부 장관의 축사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기념식수가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의 가슴 아픈 교훈을 잊지 않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모두의 염원을 담은 4·16생명안전공원은 2만3천㎡ 부지에 9천962㎡ 규모의 건축물 등이 조성되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국제 설계공모가 진행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지난 7년의 시간들이 녹슨 세월호 선체와 빛바랜 노란리본처럼 가슴 아프게 멈춰 있다”며 “단원고 학생과 교사, 시민 등 세월호 참사에 희생된 304분의 명복을 빌며 안산시는 기억하고 잊지 않고 함께 하고 함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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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하면 답이 보인다
생각을 달리하면 답이 보인다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각 가정에서 폐기가 어려운 화분을 수거해 공익적으로 재활용하는‘2021 폐화분 재생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분 수거는 5월부터 12월까지 덕양구는 짝수 월, 일산동·서구는 홀수 월에 각 지역별로 지정된 요일에 진행된다.
화분을 폐기하고 싶은 고양시 아파트 거주자는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정한 장소에 수거일 전날까지 화분을 내놓으면 된다.
다량의 폐화분을 보유한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 등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수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흙이나 이물질이 들어있거나 손상된 화분, 비닐, 플라스틱 포트는 수거 대상이 아니다.
시민들의 참여로 모여진 폐화분은 고양시에서 생산된 화훼류를 새로 식재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반려식물 나눔, 업사이클링 폐화분 정원조성, 화훼 소비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이재준 고양시장은 “폐화분은 말 그대로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회수해 활용하면 자원이 된다 올해는 폐화분 재활용 사업을 더 체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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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박람회 재단, 고양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새벽시장‘호수장터’연다.
꽃박람회 재단, 고양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새벽시장‘호수장터’연다.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고양 농업인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를 오는 24일부터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수장터’는 고양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로컬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25개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대파, 시금치, 애호박,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화훼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장터로 시중 마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된다.
안심먹거리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등 꼼꼼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협의회’를 통해 시장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호수장터협의회에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고양시 화훼인연합회, 농업 경영인 고양시연합회, 농촌 지도자 고양시 연합회가 참여하고 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새벽시장 ‘호수장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고 시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더 신선하고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24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진행되며 개장 이벤트로 24일과 25일 양일간 1만원 이상 농산물을 구입한 선착순 300명에게 바질 화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드·현금결제 모두 가능하며 고양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
당일 우천 시에는 장터가 취소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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