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 2021년 BIO농업대학 온라인 입학식 개최
양주시, 2021년 BIO농업대학 온라인 입학식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1일 스마트시대에 발맞춰 21세기 양주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BIO농업대학 입학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과정별로 출석체크를 하고 BIO농업대학 경과보고 입학식사, 축사, 특강 영상을 입학생들이 자택에서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입학식에는 생활원예과 36명, 소득작물과 45명, BIO 대학원 과정인 농산물가공과 33명으로 총114명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16일 비대면 입학식을 대비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한 온라인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출석체크, 건강상태 자가진단,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 IT취약계층 여부 확인 등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온라인 입학식을 준비했다.
입학식사에서 조학수 부시장은 “2021학년도 한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며 “새롭고 알찬 지식과 정보를 많이 습득해 양주시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 발전 도약에 큰 기여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 출입 시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체온측정과 출입명부 작성 등 철저한 출입관리를 비롯해 교육 전·후 시설 소독, 적정 거리 유지 등 빈틈없는 방역관리 체계를 구축, 농업인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4-22
-
안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 장학생 2차 230명 선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다음달 17~24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1년도 2차 장학생 23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차 장학생 선발은 3개 분야 안산꿈키움 200명 행복이음 20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에 대해 모두 1억3천여만원이 지급되며 안산 꿈키움장학금과 행복이음 장학금은 안산화폐 ‘다온’으로 각각 50만원, 대학비진학 창·취업학원비지원 장학금은 연간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행복이음 장학생은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장학금이다.
장학생 선발 지원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장학생 추천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다음달 17~24일 신청하면 된다.
다만, 안산 꿈키움장학금은 재학 중인 학교로 행복이음장학금과 대학비진학 창·취업학원비지원 장학금은 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재단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 맞춤형 유튜브 입시설명회…‘내년 대학입시 궁금증 해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오는 28일부터 관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로 내년도 대학 입시전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다양한 입시정보, 대응 전략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유튜브 입시설명회는 진로·대학진학지도 정보지원 및 교육발전을 위한 지식 공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최신 대입 전형 분석과 전략 등 대학입시의 모든 것을 총 3회에 걸쳐 안내한다.
특히 안산인재육성재단에서 매년 진행하는 입시설명회는 대입 전형이 매우 다양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전형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사설 입시상담 업체 이용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맞춤형 입시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우선 1차 ‘2022학년도 전형별 특징과 성공 전략’을 주제로 고3 수험생에게 필요한 입시정보와 전략을 제공하며 1부 입시전형의 기본은 알고 가자 ‘2022학년도 입시 전형의 특징’ 2부 2022학년도 대입 전략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대학가기’ 3부 지역 균형 선발 전형 활용편 4부 4~6등급으로 수시 지원하기 5부 4~6등급으로 정시 지원하기 6부 면접 준비 이렇게 하자로 구성됐다.
6월9일 예정인 2차 설명회는 ‘학생별 질의응답’을 주제로 학생들의 입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로 예정된 3차 설명회에서는 실질적인 입시 준비에 들어가야 하지만, 기초적인 내용 파악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3부터 고2까지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대입 가이드’로 입시 준비특강이 마련됐다.
또한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전문 입시컨설턴트의 맞춤형 1대 1 컨설팅도 진행해 무료로 개인별 수시 지원전략, 정시 지원전략 등 전문가가 진로·진학을 설계하며 1차 유튜브 동영상 댓글을 통해 상담을 신청 받는다.
28일 오전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설명회가 공개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070-4455-4198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입시설명회가 코로나19로 막막하고 불안한 안산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설명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
안산 상록구 5천300여개 위생업소 영업자 교육 100% 수료
안산 상록구 5천300여개 위생업소 영업자 교육 100% 수료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관내 5천300여개의 위생업소 영업자가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적 의무 교육인 위생교육을 100% 수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영업자는 관련법에 의해 식중독 예방 관리 등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보수교육이 전면 온라인으로 전화됨에 따라, 영업자의 온라인 교육 인지부족 등으로 2020년 3분기 기준, 교육 수료율이 20%대에 머무르자 수료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우선 관련단체와 연계해 온라인 교육을 독려하는 한편 연락이 닿지 않는 업소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안내하고 고령 및 외국인 영업주 등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우 전담인력을 배치해 눈높이에 맞춰 1대 1로 현장에서 교육 수료를 도왔다.
그 결과 전 업소에서 위생교육을 수료함으로서 교육 미 수료로 인한 불이익 처분을 사전에 예방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상록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향후에도 적극행정을 통해 영업주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안정성 확보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업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안산시, 최신예 드론 도입…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
안산시, 최신예 드론 도입…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
[피디언] 안산시는 최신예 드론을 도입해 디지털 드론맵 구현, 각종 공모사업 추진 등 다양한 민원 현장에 활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드론은 90분 이상 비행시간과 최대 100㎞ 비행, 최대 700ha 면적 촬영 등 동급 기체대비 최고 성능을 자랑하며 안산시 전역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항공사진 보다 2~5㎝급 정밀 항공촬영과 수치정사영상, 열지도 제작 등의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드론맵은 기존 항공사진, 인공위성 지도 보다 높은 정밀도로 구현되는데, 타 지자체에서는 촬영비와 지도구축 등의 용역 예산을 투입해 제작하는 반면, 안산시는 자체 드론 전문 인력으로 비행과 드론맵 구축부터 S/W 후처리작업까지 직접 할 수 있어 톡톡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정 운영에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안산시, 재활용 배출 시설 확충…‘동네 청결·자원 순환’
안산시, 재활용 배출 시설 확충…‘동네 청결·자원 순환’
[피디언] 안산시는 재활용품 수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재활용품 거점배출 시설 ‘재활용 동네마당’을 올해 9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범운영 중인 재활용 동네마당은 현재 본오1동·이동·와동 등 주택 밀집지역 3개소에 설치됐으며 일회용 봉투 사용 자제 및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반·음식물쓰레기를 제외한 종이류, 빈병, 플라스틱, 캔, 스티로폼 등 재활용품만 배출할 수 있으며 시민 불편함 해소를 위해 주말을 제외하고 언제든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또한, 시민 편리성을 위해 품목별 발생량과 크기를 감안해 재활용 동네마당 규격을 품목별, 지역별로 다르게 제작·설치됐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재활용 동네마당 3개소에서는 재활용품 수거량이 49톤에 달했으며 일부 판매가능한 재활용품 판매로 수익금도 발생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 동네마당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높일 수 있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제대로 분리배출 되지 않은 재활용품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기물이 되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제대로 재활용되면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에 큰 도움이 되므로 자원순환 실천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2
-
안산시 “농어촌 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둘러야”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시설로 포함된 관내 농어촌 민박시설 530곳의 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사고 발생시 피해자에 대한 적정한 보상과 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한 보험으로 타인의 신체 또는 피해를 보상하는 의무 보험이며 가입대상은 음식점·숙박업소·공동주택·주유소 등 20종이다.
보장범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5천만원, 재산피해는 10억원까지 보상되며 원인불명 사고 방화 등 가입자 과실이 없는 무과실 사고로 인한 손해까지 최대한 구제한다.
보험료는 면적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지만 100㎡ 기준 연간 2만원 내 수준으로 보험·공제사 14곳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10일 이전 신고 된 농어촌민박은 보험가입 특례 기간인 오는 6월 9일까지, 그 이후 신규 농어촌민박사업자를 신고한 경우에는 신고일로부터 30일 이내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오는 6월9일까지 의무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시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 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22
-
안산시‘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선정
안산시‘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경기도 ‘2021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군과 노동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노동 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일방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안산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추진하게 된다.
‘안산시 코로나19 노동환경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운수업, 배달업, 제조업, 서비스업, 보건의료업, 돌봄서비스업, 프리랜서 강사, 문화예술인 등 8개 부문 20개 직종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안산시 상황에 맞는 제도개선 및 노동정책을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노동관련 제도개선 및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모범 사례를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윤화섭 시장, 섬유산업 발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2일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산시 섬유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관내 섬유업체 대표 6명과 산업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섬유기업이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련 현안과 섬유기업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안산시는 관내 섬유기업 지원을 위해 ‘섬유기업 현장기술돌봄이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 5월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안산분원을 유치했다.
이를 통해 시는 총 55개 기업 현장방문상담 104건, 애로사항 진단 59건, 시험분석지원 115건 등을 지원했고 올해도 1억2천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윤화섭 시장은 “섬유기업의 건의사항을 들으며 함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산이 세계 섬유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안산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지원 협약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2일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열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확보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화섭 시장과 양성습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조혜수 호수마을풍림아이원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협동조합은 호수마을 아파트에 미니태양광 100기 설치 및 유지관리를 지원하고 탄소에너지 절감 데이터를 확보하게 된다.
호수마을 아파트는 설치장소 제공 및 재생에너지 전환과 확대 보급 등을 위한 주민 참여 협조를 맡기로 했으며 안산시는 관련 교육 및 시민참여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미니태양광 1기가 설치된 가정은 연간 4만4천 원에서 최대 13만6천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호수마을 아파트는 모두 440만원에서 1천36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