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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현장 소통 행보 시작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현장 소통 행보 시작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소통하고자 17개 동 시민을 찾아간다.
광명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7개 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에게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시민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설명하고 시민의 의견을 청취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 개청 40주년을 맞이해 광명시가 집중 추진하는 핵심사업과 광명시 미래 100년을 밝힐 주요 정책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2021년을 ‘평생학습의 해’로 정하고 광명시민평생학습장학금, 광명자치대학, 민주시민교육, 교육협력센터 마을-학교 연계 교육 등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
특히 시민에게 도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평생학습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구체적 지급대상, 지급액은 시민과 함께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주민세환원 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한 광명시는 올해 주민총회, 주민세환원 마을사업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기회와 권한을 확대해 주민자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1인 가구 돌봄 지원, 영유아 체험센터 건립, 광명동 여성복지센터 설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노인·장애인을 위한 생활 환경개선 사업 등 생활 기본권을 보장해 누구나 귀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명시는 공공일자리 강화, 소상공인 지원, 창업 지원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사업, 4대 명산 테마개발, 광명사거리 쉼터 조성, 문화도시 지정 추진, 철산동 시민운동장 복합화 사업, 광명동초 복합시설 조성 등으로 살기 좋은 광명을 가꿔 나간다.
아울러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하안2지구 공공주택사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삶터, 일터, 휴식터가 함께하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뛴다.
광명시의 주요 현안사항을 시민께 정확히 알려드리고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빠짐없이 담아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4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오전, 오후 두 번 열릴 예정이며 첫 날인 4월 23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전 10시 20분 광명2동, 오후 2시 광명3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명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극장, 시민회관 등 넓은 장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장에 따라 참석인원이 제한되므로 당일 사정에 따라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휴대폰을 이용한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며 비대면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박계근 총무과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부담은 있지만 소통의 기회가 없다는 시민 의견이 있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참석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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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도시재생도 스마트하게’도시재생지역 전광판, 제설 시스템 등 스마트기술 도입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국토교통부 공모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5월부터 총 사업비 8억5천만원을 투입해 광명3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복합형 스마트 전광판 스마트 제설 시스템 스마트 안심벨 3가지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스마트기술은 광명3동 도시재생 지역주민협의체의 의견수렴을 통해 발굴된 과제로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되어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한국판 뉴딜을 실현하기 위해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도시를 첨단화하는 ‘디지털 뉴딜’ 공모 참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억3750만원과 도비 1억4062만원을 확보해 총 18억75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한국판 뉴딜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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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제351회 임시회 바쁜 일정 마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제351회 임시회 바쁜 일정 마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변경안과 11건의 조례안 등을 심의하고 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등 바쁜 일정을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 2021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 1,251억원으로 중앙정부 이전수입 등 1조 1,251억원의 세입재원으로 2021년 본예산 인건비 미편성분 3,484억원, 학교 신·증축 2,645억원, 체육관증축 2,104억원 등 의무경비 및 지역현안수요와 환경개선사업 등이 세출예산에 편성됐다.
심의과정에서 정윤경 위원장은 일부예산에 대해서는 사업집행에 대해 사전 적정성 검토후 집행할 것을 제안했고 체험학습 관련 예산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등의 상황에 따른 유연한 운영을 위한 사업내역의 조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조례 심의와 관련해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식재산교육, 특수교육지원, 화장실 불법촬영예방,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학생스포츠활동 지원, 당뇨병 학생 지원, 물품 및 용역관련 지역산업활성화 방안이 담긴 11개의 조례안이 심도있는 논의 끝에 상임위를 통과했다.
21일 진행된 교육지원청을 대상 업무보고는 그동안 본청 중심으로 운영되던 업무보고와 별도로 일선학교와 가장 가까운 교육지원청의 다양한 지원역할과 구체적 실현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 자리로 구리남양주, 연천, 동두천양주, 안양과천, 군포의왕, 평택,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채철 부위원장 은 금번 조직개편은 학교에 대한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대외협력 기능강화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 만큼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님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주문했다.
정윤경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교사들의 업무가 가중될 수 있어 교육장들의 세심한 관심을 가져줄 것과, 학원강사들에 대한 교육지원청 차원의 코로나 안내 필요성, 특성화고등학교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의 장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 관리운영 현황 점검과 대응 강화 사회적경제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협동조합의 운영 확대 조리환경개선을 위한 인덕션 등 조리기구 확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노력 기초학력보장을 위한 소규모 운영 연구 학부모교육 강화 특수교육관련 보조공학기 대여 활성화 장애인 물품구매 확대를 통한 더불어사는 문화 확산 등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기형의원 하도급 및 관급자재에 대한 지역업체 발주현황을 비교하고 안양과천 교육지원청의 모범적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례를 공유해 줄 것을 제안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업무보고를 마치며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등으로 기초학력부족과 학력격차가 심해져 가고 있고 어느 때보다 학생교육을 위한 가정의 역할이 커진 상황에서 교육복지대상, 특수학생, 다문화학생 등 사각지대에 대한 강화된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교육지원청 교육관계자들에게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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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성친화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양주시, 여성친화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여성들의 역량강화와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동아리를 발굴·지원하는 ‘여성친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숨겨진 역량 있는 여성 소모임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통합과 여성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동아리의 역량 향상과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해 심화학습 분야와 재능나눔 분야로 구분해 모집하며 최종 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 중 양주시에서 활동하는 10인 이상, 구성원의 60%가 양주시민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이다.
보조금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위상에 발맞춰 선정된 동아리가 지역 내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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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서 ‘평화와 생명의 무대’로…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개최
‘비무장지대’에서 ‘평화와 생명의 무대’로…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개최
[피디언] 한반도 비무장지대를 평화와 생명, 공존의 무대로 만들고 DMZ의 특별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가 오는 5월 20일부터 파주 및 고양 등 DMZ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는 포럼, 콘서트, 전시·체험, 스포츠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지닌 평화의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국내외 대중과 교감하는 종합 학술·문화예술의 장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22일 오전 9시 30분경 경기도청에서 임동원 조직위원장, 김명곤 집행위원장, 김의성 홍보대사와 함께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의 핵심 메시지는 ‘다시, 평화’다.
대화가 중단된 남북관계에 다시 평화가 깃들기를, 코로나19로 위축된 우리의 일상이 다시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올해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킨텍스·경기문화재단·경기아트센터·경기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며 통일부가 후원한다.
다음달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6월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행사 ‘디엠지 포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 ‘디엠지 콘서트’, 평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체험 프로그램 ‘디엠지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답답한 일상에 숨통을 트여줄 스포츠 행사 ‘디엠지 런’, 31개 시·군 곳곳에서 펼쳐질 ‘찾아가는 렛츠 디엠지’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5월 21~2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디엠지 포럼’은 한반도 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국제적 담론 형성의 장으로 이재명 지사를 비롯해 국내외 석학, 전문가, 평화단체 등 약 100여명의 패널이 참여한다.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개회식 및 기조연설과 함께 특별세션 3개, 기획세션 5개, 평화운동 협력세션 12개 등 총 20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포럼은 학술적 의사소통을 넘어 민간 참여가 중심인 평화운동의 메카로 발전시킬 예정으로 이를 위해 민감 참여 세션인 ‘평화운동 협력 세션’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어 5월 2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디엠지 콘서트’는 국적과 분야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식전행사-오프닝-본 공연-엔딩으로 구성된다.
본 공연 1부에서는 ‘지금, 여기, 우리’를 주제로 전통음악 기반 예술가와 ‘디엠지 평화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보여주고 2부에서는 ‘함께 마음을 모아’라는 주제로 가요, 아이돌뮤직, 클래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펼칠 전망이다.
끝으로 3부에서는 ‘다시 평화를 노래하자’는 주제로 음악을 통해 ‘다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동시에 ‘디엠지 아트프로젝트’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1개월 간 열릴 예정으로 ‘지붕 없는 열린 미술관’을 콘셉트로 공원 일대를 입체적 예술 체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시, 평화’를 주제로 회화, 조각, 설치, 영상&미디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문화 낭독·공연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 되는 참여 예술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디엠지 아트프로젝트의 개·폐막 행사에는 안은미 컴퍼니,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등 유명 무용단도 참여한다.
하반기를 장식할 ‘디엠지 런’은 DMZ 일원을 뛰거나 걸으며 평화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스포츠 행사다.
9월 4일부터 26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을 걸어보는 'DMZ 155마일 걷기', 9월 25일에는 경기 연천부터 강원 철원까지 자전거를 통해 DMZ를 만끽하는 '뚜르 디 디엠지 자전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10월에는 파주 임진각 일대에서 평화통일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끝으로 ‘찾아가는 렛츠 디엠지’는 평화에 대한 도내 인식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전문 아티스트들이 시·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연계형 문화 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하반기 도내 시·군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연과 토크 콘서트, 음악 및 퍼포먼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도민들을 직접 찾아간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온라인 비대면 방식 도입 등 철저한 방역관리 시스템을 최우선해 이번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를 안전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단, 방역 상황에 따라 행사가 축소 또는 연기·취소될 수 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는 남북관계 경색과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평화의 길에 대한 도민의 열망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DMZ를 전쟁을 넘어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세계 시민들과 그 가치를 교감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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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2021년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1388교사지원단은 학교 및 학교 밖에서 발견된 위기청소년이 2차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신속히 청소년안전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 보호 및 지원활동을 하는 사회안전망이다.
이날 간담회는 의왕시 관내 12개 학교의 인성부장 및 상담교사, 학교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19년, 2020년 운영실적과 2021년 학교연계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2021년 1388교사지원단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교내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및 연계방안과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학교연계사업 지원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부순 센터장은“청소년의 지지체계로서 교내 위기청소년에 대해 학교와 어떻게 협력하고 연계할 것인지 의견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간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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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평생학습관 수영장 자유이용시간 확대
의왕도시공사 평생학습관 수영장 자유이용시간 확대
[피디언] 의왕도시공사 평생학습관 수영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 자유이용시간을 2부제에서 3부제로 확대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수영장은 평일 5부제 80명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하며 주말 운영을 2부제 32명에서 3부제 48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현재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자유수영으로 운영하고있으며 이용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입장 시 열화상 카메라 발열체크, 방문록 작성,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수영장 및 샤워장은 방역 및 환기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평생학습관 수영장 이용시간 변경에 따른 내용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 수영장 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시간은 1부, 2부, 3부 50분 수영, 10분 휴식으로 운영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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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 의왕시의회의장‘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동참
윤미경 의왕시의회의장‘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동참
[피디언]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은 22일‘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를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국민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윤미경 의장은‘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윤 의장은“지금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려면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의왕시의회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의왕, 맘 편한 출산의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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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문화의 날 맞아 ‘도서관, 꿈을 품다’운영
양주시, 경기도 문화의 날 맞아 ‘도서관, 꿈을 품다’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양주희망도서관에서 ‘도서관 꿈을 품다’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생활 속에서 가깝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7일 아동상담전문가 이보연 소장의 ‘엄마표 놀이치료’, 8일 ‘나의 이야기를 담은 무드등 만들기’, 25일 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 ‘콘텐츠 시대 전문가로 성장하는 법’, 29일 미술심리상담 ‘마음이야기 프로젝트’, 30일 코딩보드게임 ‘도전 햄버거 셰프’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진로를 응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2일부터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마련된 유익한 강연과 흥미로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적 성장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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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홈페이지·온라인 전시관 방문자 20만명 돌파하며 열기 ‘후끈’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홈페이지·온라인 전시관 방문자 20만명 돌파하며 열기 ‘후끈’
[피디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의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 방문자 수가 지난 21일까지 20만명을 돌파, 오는 28일 개막 예정인 박람회 본행사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1일 문을 연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에는 21일 오후 11시 기준 22만7,393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홈페이지 및 온라인 전시관을 찾아 기본소득 박람회에 대한 전국적 관심도를 입증했다.
2021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관람객은 온라인 전시관 아이콘을 클릭하면 온라인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이 가상공간에 마련된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면서 영상과 패널, 만화, 자료집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기본소득 주제관 기본소득 국내관 기본소득 세계관 지방정부협의회관 청년기본소득관 농촌농민기본소득관 지역화폐관 기본주택전시관 기본금융관 배달특급관 기본소득 영상관 아이디어 공모작품관 기본소득 퀴즈&이벤트관으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 전시관 내에 마련된 이벤트관에서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퀴즈풀이와 경품행사가 매일 진행되고 있다.
일일 선착순 300명 한정 퀴즈이벤트는 이른 아침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한 A씨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가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내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내 미래의 꿈을 이뤄나가는 데 큰 힘이 될 정책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제 박람회에도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여명의 연사들이 참여해 경제적 기본권, 기본소득의 역사적 고찰, 종교적 관점에서의 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논의가 펼쳐진다.
28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이자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고 이튿날에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써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연설을 이어간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본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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