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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방문판매업 방역수칙 이행실태 긴급점검 실시
고양시 덕양구, 방문판매업 방역수칙 이행실태 긴급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0일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문판매업체는 지난해 집단감염사례의 연결고리로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바 있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거세짐에 따라 선제적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점검 대상으로 관내에 등록된 방문판매업체 중 4개소를 선별했으며 대상 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수칙 안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을 통해 사업주와 종사자, 이용자의 마스크 의무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감염 우려가 높은 홍보관 운영 및 집합교육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사업주에게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서를 배부해 방문판매자 등이 법에 규정된 각종 의무를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점검 결과,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었으며 홍보관 운영은 중단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특수거래업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방문판매업 등의 방역지침 의무화 행정명령이 실행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 사각지대인 특수거래업에 대한 점검을 지속 실시해 지역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이라며 “더불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힘들고 어렵지만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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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동도서관, ‘성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생활이다’강연 진행
고양시 풍동도서관, ‘성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생활이다’강연 진행
[피디언]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성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생활이다’ 강연을 5월 6일부터 실시한다.
강연은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편하게 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씩 총 3회에 걸쳐 줌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강연 진행자 박제균 JDSbooks 출판 및 성교육 회사 대표는 연령별 성교육·성평등 접근법과 부모가 할 수 있는 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교육자로서의 성교육이 아닌 부모로서의 관점에서 자녀들과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강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고양시민 20명, 2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고양시민 20명, 3회 사춘기를 주제로 하는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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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장미꽃을 드려요
삼송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장미꽃을 드려요
[피디언] 고양시 삼송도서관에서는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당일 책을 빌리러 오는 시민 100명에게 장미와 책갈피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도서관 주변 여러 기관들이 함께 준비했다.
한국화훼협동조합에서는 장미 100송이를 후원했고 고양시립삼송어린이집·고양시립하나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책갈피에 문구를 써줬다.
참여 대상은 삼송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는 고양시민이며 장소는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 자료실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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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지구의 날 기념 환경특강 실시
고양시 여성회관, 지구의 날 기념 환경특강 실시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환경 캠페인 특강을 실시했다.
여성회관은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100명의 수강생과 함께 청리폼 에코백, 친환경 주방세제&비누, 수제마스크, 친환경 생리대, 텀블러 네트백 등을 만드는 강좌를 열었다.
지난 17일에는 고양시 전역에 걸친 공원과 하천 등 36곳에서 120명의 시민들과 쓰레기 줍기 행사 ‘eco플로킹’을 하며 아름다운 환경보호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여성회관은 생태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eco특강을 진행했는데, 16일에는 장이권강사의 ‘지금, 자연은’이란 강의를 진행했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각종 TV방송과 강연에서 활동하며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유쾌한 털보관장’ 이정모강사를 초빙해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eco특강에 참석한 한 시민은, “환경에 대해 돌아보고 함께 지구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강좌들이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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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책방이듬과 함께하는 백마 화사랑 문화 산책하는 날’ 운영
고양시, ‘책방이듬과 함께하는 백마 화사랑 문화 산책하는 날’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1980년대 백마 화사랑이 상징하는 예술 활동과 추억, 낭만의 감성을 복원하고 공유하기 위해‘책방이듬과 함께하는 백마 화사랑 문화 산책하는 날’프로그램을 이달 29일부터 운영한다.
‘책방이듬’은 2020 미국 번역가협회 전미번역상 및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수상한 김이듬 시인이 운영하고 있는 동네책방의 이름이다.
또한, 2017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제63회 일파만파 낭독회’와 ‘저자와의 만남’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명실상부한 지역문화 운동의 성공 모델이 된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고양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초청 작가는 고양시의 작가와 인문학자를 주축으로 하고 전국구 유명한 예술가들도 포함해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연을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을 위로하며 활력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회는 오는 29일 19시 백마 화사랑에서 열릴 예정이다.
초대 작가는 고양시에 오래 거주한 은희경 소설가로 첫 소설책‘새의 선물’100쇄 기념을 겸한 북 콘서트로 꾸며진다.
파리에서 연주자 과정을 거친 원지은 뮤지션이 쇼팽과 바흐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오프닝 공연을 한다.
이어 추첨을 통해 선정 및 초대된 15명의 관객이 은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가운데 낭독, 음악, 대화가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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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선언 3주년 맞아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입장 발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2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소속 38개 지자체와 함께 4.27 판문점 선언 3주년 기념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시는 위원으로서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입장문의 내용은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포럼 측은 입장문을 통해 “3년이 지난 지금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던 시간도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하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해 ‘싱가폴 합의’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현 정부의 의지와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포럼에 속해 있는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는 한반도 내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민족 간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기후 위기 속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 지방정부의 역량에 맞는 창의적 협력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포럼은 이와 함께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독자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남북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으로 평화와 공동번영의 새로운 물꼬가 열리길 기대한다”며 “고양시는 지역의 특성을 살려 평화의료 기반 구축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남북 간 의료기술 공동연구 등 보건의료협력으로 남북 상생을 위한 새롭고 큰 평화의 가능성을 열어 가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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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분야별 5명 특별보좌관 위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분야별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활용, 시정 주요정책 결정 및 자문을 하기 위해 고양시 특별 보좌관 5명을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1년 4월 22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이며 이달 22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한다.
시는 작년 12월 9일 고양특례시가 선포된 이후 폭넓은 권한이 확보돼야 하고 시정 주요 정책방향 결정과 정책 입안·시행 등에 대한 자문수행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분야별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시정 주요 정책 결정과 자문, 신규 정책 제안을 위해 특별보좌관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
특별보좌관은 고양시 훈령인 ‘고양시 특별보좌관 운영 규정’을 근거로 해 10명 이내에서 위촉되는 명예직이다.
시장이 위촉하며 주요 정책 및 현안 등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위촉된 5명은 시정추진을 위해 필요한 5개 분야에 대해 우선적으로 위촉을 진행했다.
시민·정책분야에 위촉된 김대영 정무특별보좌관은 고양시민회와 고양환경운동연합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폭넓은 시정자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주력으로 추진 중인 남북교류 등 평화분야에 대해서는 고양평화누리 이사장을 지낸 강경민 평화특별보좌관이 위촉됐다.
다양한 문화·예술에 대한 정책 발굴과 자문을 위해서는 경향신문 논설위원을 지낸 김택근 문화특별보좌관이 위촉됐고 시정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 홍보를 위해서 MBC 전 성우였던 양희문 홍보특별보좌관이 위촉됐다.
마지막으로 교육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위해서 고양교육지원청 22대 교육장을 역임한 심학경 교육특별보좌관이 위촉돼 활동을 하게 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특례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히며 “특별보좌관들의 풍부한 경험과 학식이 시정 주요 정책 결정과 자문 등에 반영돼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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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땅속의 꽃, 광물’ 특별전시회 개최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땅속의 꽃, 광물’ 특별전시회 개최
[피디언]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6월 20일까지 ’땅속의 꽃, 광물‘ 특별 전시회를 개회한다.
본 전시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광물의 아름다움과 기능을 알아보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해 보고자 기획됐다.
1층 ’페이지카페‘ 내 전시실에서 열리는 특별전은 6월 20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할 수 있다.
전시품은 우석헌자연박물관 소장 광물 58점과 패널 15점이며 24일과 25일 양일간은, 하루 40일 한정으로 ‘광물액자’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박보경 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하겠다”며 “지금까지 몰랐던, 광물에 대해 알게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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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제품 촬영·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올해 240개사 대상
경기도주식회사 ‘제품 촬영·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올해 240개사 대상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사진 촬영 및 상세 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 사진 촬영 &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했으나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목적으로 사진 관련 전공 학생들과 함께 촬영하고 전문 상세 페이지 제작사와 협업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될 경우 기본 1개 제품의 사진 촬영과 상세 페이지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총 240개 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며 미달 시 최대 5개 상품 촬영과 상세 페이지 제작 혜택을 추가로 준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사업으로 사진 촬영만 지원했으나 상세 페이지 제작에 대한 수요와 문의가 늘어 두 가지 모두 진행하기로 했다.
한 제조업체 담당자는 “우리 같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단순하지만 큰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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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문화도시추진단, 23일~25일 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 열어
안양시 문화도시추진단, 23일~25일 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 열어
[피디언] 안양시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예술공원 내 파빌리온에서 시민들과 외부 전문가 및 문화도시 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안양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을 연다.
금년 문화체육관광부 제4차 문화도시 지정에 출사표를 던진데 따른 자리로 안양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은 문체부에서‘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의 비전을 수행할 역량을 갖춘 지자체를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서 제시하는 문화도시에서는 기존의 방식이던 중앙, 관 주도의 상의하달식이 아닌 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의 의견수렴을 통해서 시민, 전문가, 행정을 포함한 전 안양시민들이 바라는 안양의 문화적 모습을 함께 찾아나간다.
이번 안양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에서는 전문가, 시민, 문화도시추진단이 참여해 안양시의 특성화된 분야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안양이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담아내보고자 한다.
연속포럼은 총 5회로 구성되며 각각‘문화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도시’,‘거버넌스와 시민력이 작동하는 도시’,‘예술의 사회적 역할이 투영되는 도시’,‘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주목하는 도시’,‘지역 문화 실천 동력으로서의 공공예술을 구상하는 도시’주제순으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안양 문화도시 추진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참여자들이 문화도시 안양에 대해 중요 주제별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어 향후 문화도시의 주체인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문화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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