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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향기와 함께하는 정신질환자 정서관리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3일 지역 유관기관 이용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봄철 정서관리를 위한 ‘봄향기와 함께하는 정신건강 체험’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봄철은 계절적 영향으로 정신질환자의 상대적 박탈감, 우울감이 증가하는 시기다.
이에 센터는 관내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봄향기 디퓨져 만들기 정신건강 OX퀴즈를 진행해 봄철 심신 안정과 올바른 정신질환 관리에 대한 정보 제공하고 회복 및 재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체험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가슴이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좋은 향기를 맡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졌고 정신건강퀴즈를 맞추면서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센터는 기관 실무자 교육, 간담회 등 매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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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벼 초기 병해충 방제약제 무상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월 병해충 방제협의회에서 선정된 벼 초기 병해충 방제약제 2종을 읍·면·동 농업인상담실 및 지역농협을 통해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주시는 모내기 이후 피해가 예상되는 벼 물바구미 등의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2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6,000ha를 대상으로 벼 물바구미, 애멸구 등 저온성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방제 약제를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5월부터 공동방제 실시로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벼 물바구미는 1년 1회 발생하는 저온성 해충으로 5월 하순~6월 상순에 발생하며 기온이 낮으면 많이 발생한다.
벼 물바구미는 논 주변의 제방, 야산 등의 낙엽이나 땅속에 월동했다가 5월 중순께부터 성충이 본답으로 이동해 이앙 직후 어린 묘의 잎에 피해를 주고 6~7월께 애벌레는 벼 뿌리에 피해를 주는 등 벼 생육 및 수량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해충으로 반드시 사전 및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농가별 이앙시기에 맞춰 신속하게 약제를 공급해 병해충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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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립예술단‘우리학교 교가 부르기’프로그램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초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들이 교가를 배울 기회가 줄어든 점을 고려해, 파주시립예술단을 통해 ‘우리학교 교가 부르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파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애교심 향상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파주시립예술단 합창단의 짧은 온라인 공연과 교가 배우기로 구성돼있다.
파주시 지역 초등학교 59개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선정된 학교는 용연초등학교, 금촌초등학교, 봉일천초등학교, 갈현초등학교 총 4개교다.
교가촬영은 지난 22일 운정 솔가람아트홀에서 진행됐고 영상은 오는 5월 12일부터 ‘파주시립예술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파주시는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대상 학교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재학중인 학교의 교가를 흥미롭게 배우고 학교에서는 색다른 영상물을 통해 교가를 홍보하고 학습 도구의 일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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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할 때는‘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이용하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구인 상담 1,878명, 구직 상담 2,037명을 진행해 743명의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1년에는 더 많은 경력단절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파주새일센터는 취업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여성새일센터를 중심의 파주시의 지원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이 일터로 복귀해 사회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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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바람열차 이용자 소통창구 마련
파주시, 독서바람열차 이용자 소통창구 마련
[피디언] 파주시가 독서바람열차 이용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나선다.
독서바람열차에 탑승하는 시민은 설문조사를 통해 언제나 희망사항을 제안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설문조사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읽고 싶은 책, 바라는 점, 개선할 점 등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시는 독서바람열차 공식 SNS ‘paju.booktrain’을 개설했고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하면 열차 시간표와 이벤트 등 독서열차 소식도 알 수 있다.
파주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 전국 최초로 독서열차를 개통해 2019년 리뉴얼을 거처 6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700여권의 책을 싣고 1일 3회 파주시 문산역에서 지평·팔당역까지 왕복 운행한다.
특히 독서바람 봉사단은 교대로 열차에 탑승해 도서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등 열차를 모니터링해 이용자 편의를 위한 운영 시스템 구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대면 의견청취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개선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운영부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며 “여럿이 모이는 독서행사는 진행하지 못하지만 소소한 이벤트로 이용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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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가져
파주시,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가져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기후변화 주간’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저탄소 생활 실천 등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지구를 구하고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각 지역 명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늦게까지 파주시를 밝히고 있던 불빛들은 저녁 8시가 되자 하나둘씩 꺼졌고 이내 찾아온 고요한 어둠은 10분간 지속됐다.
파주시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운정호수공원, 마장호수, 감악산 등 주요 명소에서도 이번 소등행사에 동참했고 공동주택에서는 안내방송을 통해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환한 불빛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10분의 암흑이 다소 길게 느껴졌겠지만, 불편함을 감수하고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소등행사가 시민들이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의 기후행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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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 추진
파주시,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 추진
[피디언] 파주시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파주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은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지원·운영하는 것으로 경기도 노인일자리 네트워크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사업이다.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월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했고 그 결과 파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총 6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파주시니어클럽에서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파주시 지역 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곳과 관계망을 형성해 총 6차례에 걸쳐 ‘파주형 신규 일자리 개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실무자 역량강화’라는 목표 아래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추진 내용으로 1~2차에는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실무자 역량 강화와 파주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또, 3~4차에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벤치마킹 및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파주시 노인일자리 신규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5~6차에는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 계획 공유와 사업 추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승철 파주시니어클럽 관장은 “경기도 노인일자리 자체 네트워크 운영 지원사업을 통해 파주시 지역사회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연계가 강화되고 더불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파주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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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원격수업 대비 온라인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동지역 초·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동지역에 위치한 초·중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요구 해소를 위해 매년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초·중학교 32개교에 2억 3,657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농촌지역 소규모학교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4개교에 6억 8,652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시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와 사회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교육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예술·체육 프로그램,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비대면 원격교육 등 학교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다양하고 안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지원이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으로 인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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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두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미취업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2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파주고용복지+센터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정공, 주식회사 코템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물류직, 생산직, 제책조작원, 사무원 등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취업문이 좁은 장애인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장애인만을 채용하는 2개 업체가 참여해 7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한 후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의 높은 문턱으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채용행사를 마련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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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 하고 경제특구 조성방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이 주제발표한다.
이어서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의 진행으로 변상욱 개성공단지원재단 도라산출입사무소 소장, 이유진 통일부 남북협력지주발전기획단 과장, 임정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책임연구위원,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원, 홍순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이 종합토론을 벌인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경제협력을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평화경제특구 필요성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는 결실을 맺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21대 국회에서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며 파주시는 법제정 촉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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