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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군포역세권 도시재생현장을 찾다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군포역세권 도시재생현장을 찾다
[피디언] 군포시가 현장 행정 확인과 시민소통 강화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4월 27일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지구 현장을 찾았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날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대희 시장은 “현재 군포의 구도심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측면이 있지만, 산업단지와의 접근성과 교통 등을 고려했을 때 거시적인 측면으로 중요한 지역임은 분명하다”며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청년 창업의 유입과 다문화가정 포용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과 동시에 인근 지역과 상생·발전하고 소통하는 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어 “군포역세권 구도심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머리를 맞대고 좋은 방안을 계속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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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힐링 꽃밭’에서 지친 마음 치유하세요
안산 대부도 ‘힐링 꽃밭’에서 지친 마음 치유하세요
[피디언] 안산시는 대부해양본부 청사 주변 유휴지에 축구장 1개 면적보다 넓은 8천㎡ 규모의 ‘힐링꽃밭’과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두 2천100여만원이 투입돼 조성된 꽃밭은 해바라기로 채워졌으며 나무수국 328주도 심어졌다.
이를 통해 여름철인 올해 7~8월이면 해바라기가 만개해 시민들이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나무수국이 풍성한 꽃을 피워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꽃잔디와 형형색색의 튤립 정원이 조성된 이곳은 하루에도 가족 및 연인 단위의 수백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이곳을 방문한 한 관광객은 “SNS를 검색해 오게 됐는데 실제로 보니 꽃잔디와 튤립 정원이 더욱 아름답다”며 “한여름 해바라기가 만발할 때 꼭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여행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코로나19 사태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관광객들이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일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힐링꽃밭’을 조성했다”며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 코스 중 한 곳으로 자리 잡아 관광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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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어르신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산 상록구, 어르신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구민들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능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태로 무인·비대면 중심으로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게 됨에 따라 누구나 어려움 없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기초 생활 심화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집합·방문·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불편함 및 소외감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병원 찾기, 버스 알림 등 실생활에 유용한 스마트폰 활용법 등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집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교육받도록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디지털 환경에서 어르신을 비롯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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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8일 감골시민홀에 설치한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했다.
당초 오는 29일 개소 예정이었으나, 백신 입고 일정에 맞춰 하루 앞당겨 이날 개소하게 됐다.
감골시민홀 920㎡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8개동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루 600명 이상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예방접종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상자에게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와 시청 노인복지과에서 개별적으로 연락해 날짜와 시간을 확정하면, 대상자는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접종센터에서 접종받으면 된다.
2호 예방접종센터는 당분간 평일만 운영할 예정이지만, 향후 백신공급 및 센터 운영 안정화 등을 거쳐 인력을 보충해 주말·공휴일까지 확대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부족한 예진 의사는 관내의료기관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받으실 수 있도록 모두가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집단면역체계를 조속히 구축해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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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뉴노멀 시대, 다시 인문학’ 강좌 열어
고양시 화정도서관, ‘뉴노멀 시대, 다시 인문학’ 강좌 열어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26일부터 ‘뉴노멀 시대, 다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콘텐츠 이야기를 다룬다.
콘텐츠를 어떻게 증강할 것인가? 텍스트에서 콘텍스트로 등의 내용을 담는다.
강좌는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된다.
강연을 맡은 김경집 인문학자는 대학교 강단에서 인간학과 영성을 전담해 가르쳤다.
교단을 떠난 뒤에는 자유롭고 실천적인 연구와 저술에 힘쓰고 도서 ‘책탐’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김경집 인문학자는 ‘인문학은 밥이다’, ‘생각의 융합’ 등 여러 인문교양서적과 ‘나이듦의 즐거움’, ‘생각을 걷다’ 등의 에세이, ‘어른은 진보다’, ‘고장난 저울’등의 시대비평 등 교육과 청소년을 위한 책 등 지금까지 40여 권의 책을 꾸준히 저술해왔다.
특히‘김경집의 통찰력 강의’는 ‘고양시민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화정도서관 2층 책이음에 조성된 ‘고양작가서가’에 김경집 인문학자가 2021년 두 번째 작가로 선정됐다.
오는 6월까지 김경집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물과 주요 저서를 화정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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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유아 숲 체험교실’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유아 숲 체험교실’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14개소를 대상으로 ‘유아 숲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유아숲 체험 교실’은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유아숲 체험원에서 진행된다.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다양한 놀이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들의 면역력 강화 및 아토피·천신 예방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은 참여를 원하는 학교, 보육시설의 신청을 받아 보건소에서 지정한다.
지정된 시설은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 환아 관리, 의료물품 제공, 보건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아토피 피부염 면역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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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주산성 일대 무장애 관광 조성사업 박차
고양 행주산성 일대 무장애 관광 조성사업 박차
[피디언]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열린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돼 행주산성 일대에 무장애 관광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주산성은 사적 제56호 국가지정문화재로서 모양 변형이나 훼손의 우려가 있어 공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소요시간이 타시군에 비해 두 배 이상 걸릴 것으로 우려됐다. 하지만 지난 19일 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서를 득해 해당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고양시의 열린관광 환경조성사업은 행주산성, 행주산성 역사공원, 행주 커뮤니티센터 3개 거점을 중심으로 무장애 동선을 구축하고 편의 서비스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행주산성에 정상 장애인 화장실 설치, 충의정 경사로 설치, 안전을 위한 수로 막음 및 손잡이 설치, 갤러리 쉼터 보완, 권율장군 동상 진입로 정리 등 행주산성 역사공원에 장애인 화장실, 주차장, 한강으로의 접근성 개선 등 행주커뮤니티센터는 ㈜해찬송학 주차장 내 시설물을 관광종합안내, 역사체험, 회의공간으로 활용 등 그 외 행주마을 3개의 거점을 연결하는 전기관람차 운행 등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장애인 인구가 경기도 2위, 전국 3위인만큼 우리 시에는 장애인 인구가 많아 장애인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매우 뛰어나다”며 “행주산성 일원 무장애사업, 대덕생태공원에서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잇는 무장애 수변데크 조성 사업, 나아가 행주나루터, 평화공원, 군순찰로를 이어 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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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고양시 창안대회’ 아이디어 공모
‘제14회 고양시 창안대회’ 아이디어 공모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14회 고양시창안대회’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켜줄 아이디어’를 대표 주제로 해 환경, 교통, 복지, 교육, 안전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고양시민은 물론 타지역 시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시는 시민평가단 및 실무부서 평가와 전문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결선대회에 참여할 10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10팀은 아이디어 숙성·보완 워크숍을 거쳐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 일정기간 예비실현을 추진한다.
최종 결선대회에서는 사회창안상에 25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8팀을 선정해 총 6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선정된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고양사회창안센터 카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사회창안센터 로 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09년부터 작년까지 총 13회의 창안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인 아이디어는 고양시 개방 시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시설개방정보 공유, 자가 건강진단이 가능한 호수공원 내 셀프보건소 설치, 고양TV 수화통역서비스 제공, 반려견 놀이터 조성, 마을공간을 활용한 공유복지플랫폼 운영전동휠체어 안전표지 등이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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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종교시설 내 휴게시설 2주간 운영금지 행정명령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8일부터 관내 종교시설 내 휴게시설에 대해 운영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시는 이달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긴급멈춤 특별방역주간’을 운영, 업종별 핀셋 방역조치에 의해 관내 종교시설의 핀셋 방역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관내 종교시설 내 카페·식당·휴게실 운영이 중지된다.
취식 및 다중담화도 금지된다.
시는 최근 종교시설 내 카페 등에서 신도들 간의 감염이 일어났던 점을 고려해 이와 같은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방역지침을 위반한 시설에게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과태료 부과·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목전에 와 있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특별방역기간 동안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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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구운1지구·구운2지구·입북지구 ‘2021년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
수원시, 권선구 구운1지구·구운2지구·입북지구 ‘2021년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
[피디언] 수원시가 2021년도 ‘지적재조사지구’로 권선구 ‘구운1지구’, ‘구운2지구’, ‘입북지구’ 등 3곳을 지정·고시했다.
수원시는 서면으로 개최한 ‘2021년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고시했다.
‘구운1지적재조사지구’ 사업대상은 일월공원 인근 구운동 7-2번지 일원으로 자연녹지지역 163필지이고 ‘구운2지구’ 사업대상은 수원농산물종합유통센터 인근 구운동 800번지 일원으로 자연녹지·자연취락지구 294필지이다.
‘입북지구’ 사업 대상은 입북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입북동 265번지 일원으로 419필지이다.
제1·2종 일반주거지역, 자연녹지지역이다.
3개 지구는 지적공부와 토지실제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형불규칙형 지적불부합지이다.
‘지적’은 토지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을 등록해 놓은 기록을, ‘지적불부합지’는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말한다.
3개 지구 지적재조사는 2022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2억여 원인데, 전액 국비다.
사업은 측량수행자 선정 토지 현황조사·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이의신청 경계확정, 경계점 표지 설치 사업 완료 공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 촉탁 순으로 진행된다.
권선구는 지난해 9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공람·공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수원시 유튜브·블로그 등을 활용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서를 받아 수원시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한 바 있다.
2012년 시작된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부정확한 종이 지적을 위성측량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면 전환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토지현황조사·지적재조사측량 등으로 토지 경계를 조정·확정한다.
사업완료 후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만들어 지적불부합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수원시는 2015년 권선구 벌터지구를 시작으로 2017년 장안구 파장지구, 2019년 장안구 이목지구 400필지, 영통구 이의지구 49필지, 2020년 권선구 자목지구, 2021년 영통구 매탄지구 등 6개 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비 7억여 원을 국비로 확보해 1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에 지정된 3개 지구를 포함한 6개 지구를 올해 신규 추진하고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안구 해우재지구 등 4개 지구는 올해 안에 사업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국가사업”이라며 “지적불부합지 등을 면밀하게 조사해 지적재조사 사업 지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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