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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느티나무도서관 인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동천동 느티나무도서관 인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피디언] 용인시는 28일 주거·상업지역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수지구 동천동 느티나무도서관 인근 나대지 500㎡에 17대를 주차할 수 있는 무료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역 주민들과 도서관 측은 주차공간 부족을 호소하며 수풍로116번길에 노상주차장을 조성을 요청했다.
그러나 시가 대상지를 검토한 결과 도로 폭이 협소한데다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
이에 시는 인근 나대지 토지 소유주를 설득해 사용 동의를 받아 주차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해당 토지소유주에겐 지방세법에 따라 임대기간 동안 주차장 부지의 재산서를 전면 감면키로 했다.
이와함께 시는 수지구 죽전 공영주차장에 차폐시설을 설치했다.
인근 주민들의 사생활 침해와 차량 배기가스 배출 등의 문제를 보완하려는 조치다.
시 관계자는 “임시주차장 조성으로 이 일대 주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심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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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튼튼 타이치 운동교실 운영
관절 튼튼 타이치 운동교실 운영
[피디언]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은 28일 10시, 어르신들의 비대면 건강체조의 일환인 ‘타이치 교실’을 유튜브 안방프로그램으로 제공했다.
유튜브 안방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2020년 2월부터 복지관이 임시 휴관됨에 따라 댁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답답함과 무료함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타이치 교실’은 지난해 7월부터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대 중국무술 형태의 일종인 태극권을 변형시킨 운동으로 누구나 영상만 보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 운동은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움직여 간단한 유산소 운동과 근육 강화의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15분 내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2주 간격으로 복지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김기태 관장은 “온라인 타이치 교실은 어르신들께서 근력 및 관절 강화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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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일상을 채우다
문화로 일상을 채우다
[피디언] 하남문화재단이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기도내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 및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사업비 2천3백만원을 확보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기도 문화의 날’ 하남 시내버스 타고 문화여행 가자 프로그램은 문화의 날인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에 개최된다.
첫 사업으로는 4월 30일부터 이틀간 광주향교에서 국악 기반 문화예술교육 ‘향교에서 소리랑 놀이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5월 29일에는 검단산에서 해설이 있는 가족대상 클래식 공연 ‘숲 속의 클래식 산책’이 열린다.
마지막으로 6월 30일에는 덕풍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형 축제 ‘덕풍트롯왕’을 개최한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30-5번 버스는 검단산부터 광주향교, 덕풍 전통시장 등을 지나며 하남시의 역사와 자연, 시민의 생활과 문화를 모두 품고 있다.
경기도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단조로웠던 일상 속 풍경이 즐거운 문화 체험으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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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 열병합발전소 주민자율 환경감시단과 간담회
하남시, 위례 열병합발전소 주민자율 환경감시단과 간담회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위례 열병합발전소 주민자율 환경감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위례 열병합발전소 운영에 따른 주민 자율감시 체계를 구축하고자 위례동 주민, 시의원 및 공무원, 운영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2일간 인원을 나눠 개최했으며 26일에는 위례 열병합발전소 회의실에서 김상호 시장과 감시단 주민 9명, 나래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감시단 주요 활동과 자율 감시기능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열병합발전소 백연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김상호 시장은 “열병합발전소가 잘 관리될 수 있도록 감시단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시도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래에너지서비스에도 사업장 운영 및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열병합발전소 현장 방문도 함께 이뤄져, 발전 시설과 환경오염 저감시설 운영 과정을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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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전통시장 특별 방역점검 ‘코로나19 총력 대응’
하남시, 덕풍전통시장 특별 방역점검 ‘코로나19 총력 대응’
[피디언] 하남시는 오는 5월 1일 덕풍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상승하고 일평균 확진자수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다음 달까지 매주 토요일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 김상호 시장과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등이 함께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일에는 김상호 시장을 총괄반장으로 하고 덕풍전통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해 덕풍시장 코로나19 방역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반은 시장 출입구 열화상 카메라 이용 준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강화된 기본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상인들의 자율적 방역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살피는 한편 이날부터 시작되는 ‘덕풍전통시장 차 없는 거리’시범 운영에 따른 시민 보행 환경 등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다중이용시설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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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하남시 교육신문 하이 ‘큰 관심’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하남시 교육신문 하이 ‘큰 관심’
[피디언] 하남교육재단이 지난달 창간해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하남교육신문 ‘하이’의 두 번째 판인 4월호를 최근 발간했다.
하이는 ‘미래 교육에 이바지 하자’는 공동목표 아래, 지역 교육의 3대 주체인 학생·교사·학부모를 위해 재단에서 발행한 신문이다.
하이에는 교육정보 진로방향 학교홍보 및 입시정보 논술·수리·영어 학습 혁신 교육정책 소개 미래 교육방향 제안 우수인재 발굴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편찬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만들어진다.
전 EBS언어 논술강사이자 현 하남교육재단 이정하 편집위원장을 비롯해 학생·학부모·전 출판사 대표 등이 참여한 ‘시민편찬위원회’가 콘텐츠 및 편집방향 등을 논의해 정한다.
이렇게 콘텐츠 등이 정해지면 하남시 청소년의회 의원, 청소년 기자 등 학생들과 학교 교사, 그리고 하남시 출신 교수·의사 등 시민들이 콘텐츠 등을 직접 만들어 신문에 게재하고 있다.
이정하 편집위원장은 “하이는 크게 4가지 ‘신속하고 정확한 교육소식 신문·학생의 목소리를 담는 신문·실력 키우는 학습하는 신문·재미있는 매거진 같은 신문’이라는 편집방향을 잡고 제작하고 있다”며 “학생, 학부모, 선생님 등 모든 하남시민이 하이의 주인이고 미래교육의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재단 이사장 김상호 시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진로·입시 등 콘텐츠를 학생과 학부모가 중심이 돼 교육신문으로 만들어 내고 또 함께 공유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밖에도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해 학생과 학부모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나아가 하남형 교육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하이 4월호는 1만4000부를 발행해 관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수련관 등 지역 내 청소년시설에 배포했다.
이번 호에는 하남시 청소년의회를 표지모델로 우리의 삶의 터전을 보존하고 치료하는 환경공학과 국어점수를 올리려면 독서 이렇게 하라 천현초등학교 서권용 교감선생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있다.
한편 하남교육재단은 하남시 내 급격한 인구유입에 따른 교육정책 수요 증가에 발맞춰 기존 하남시민장학회에서 추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포함, 다양한 교육 및 진로·진학 등 사업까지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정식 출범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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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통장협의회 코로나백신접종 자원봉사 및 자동체온측정기 기증
세교동통장협의회 코로나백신접종 자원봉사 및 자동체온측정기 기증
[피디언] 지난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됐다.
평택시 세교동통장협의회는 백신접종이 시작된 후부터 평택시 지원차량을 이용해 접종센터로 이동하시는 어르신 편의를 위해 차량 승하차시 부축, 접종센터 내에서 안내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차량을 이용하신 한 어르신께서는 친절하고 따뜻하게 안내해 준 통장들께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다”는 말씀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셨다.
또한 백신접종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자동체온측정기를 세교동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해 청사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좀 더 편안하게 체온측정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숙경 회장은 “세교동통장협의회는 항상 세교동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언제든 발 벗고 나서겠으며 주민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주시고 체온측정기 기증으로 민원인들께서 좀 더 편안하게 체온측정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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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정원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
‘평택을 정원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농업생태원에서 정원문화 육성을 위한 시민정원사 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에서 시민정원사 과정을 수료한 평택시민 중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정원사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정원의 의미, 시민정원사의 역할, 시민정원 조성 현황 및 제도 등을 소개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민정원사 봉사단의 조직구성과 역할범위 등을 정하고 연간 활동계획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5월 중 봉사단 구성 및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발대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시민정원사 활동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최덕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정원문화 육성은 시민참여가 기반이 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민정원사 봉사단의 정원활동으로 우리시에 정원문화가 꽃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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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지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힐링 공간 조성
‘신평지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힐링 공간 조성
[피디언] 평택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과 시민들의 참여를 위한 신평지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추진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1회의 도시재생 마을정원사 이론·실습교육 과정을 통해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병충해 관리, 나무심기와 물주기 등 교육을 추진했으며 명동골목 내 방치된 곳을 현장교육 장소로 활용해 주민들과 함께 꽃과 나무를 심어 포켓쉼터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과 상인들은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민들이 조별 정원계획을 특색 있게 디자인해 수국, 남천, 측백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해 포켓쉼터를 꾸미는 작업을 했다.
시 도시재생과장은 “교육에 참석해 주신 마을정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방치된 공간을 가꾸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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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진로콘서트 ‘진로를 만나다’ 성공리에 마쳐
평택시, 찾아가는 진로콘서트 ‘진로를 만나다’ 성공리에 마쳐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7일 상반기 찾아가는 진로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찾아가는 진로콘서트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직 직업인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직업능력개발원과 교육부가 공동 조사한 장래희망 중 상위 순위 직업인 의사, 간호사, 게임개발자, 소방관 등 직업인 멘토 7명을 섭외해 참여 희망학교에서 학교 여건과 방역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강연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현직 멘토가 직접 학교로 찾아와 평소 관심 있던 직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석소감을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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