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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농구대회 열려
2025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농구대회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5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농구대회’ 가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문경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농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와 문경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24개 팀, 3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초등2·3학년부 7팀, 4·5학년부 5팀, 6학년부 6팀, 중1학년부 6팀, 총 24팀이 출전한다.
4·5학년부는 풀리그, 그 외 각 부는 3개 팀 2개 조로 예선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각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이 정해진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에 문경을 방문해주신 유소년 선수단 및 임원, 학부모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미래의 한국 농구를 이끌어 갈 인재들을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모든 선수들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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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영웅 박동진 중사, 전사 75주기 추모식 엄숙 진행
6.25 전쟁 영웅 박동진 중사, 전사 75주기 추모식 엄숙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유곡동 292번지에 위치한 박동진 중사 기념비 앞에서 20일 오전 11시, 6·25전쟁 영웅 故 박동진 중사의 전사 제75주기 추모제를 유곡동 재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엄숙히 진행했다.
추모제에는 김대식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걸 시의장, 이홍균 북부보훈지청장, 도·시의원, 밀양박씨 종친, 점촌4동 유곡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뜻을 기렸다.
박동진 중사는 1949년 해군에 입대해, 1950년 8월 20일 인천상륙작전의 전략적 거점인 영흥도 탈환작전에서 분대원들을 안전지대로 매복시킨 뒤, 홀로 양손에 수류탄을 들고 적진에 돌진해 연속 투척한 뒤 적의 집중사격을 받아 장렬히 전사했다.
당시 분대원들은 분기충천해 돌격을 감행, 적을 격멸하고 영흥도를 완전히 탈환해 인천상륙작전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정부는 그의 공적을 기려 1951년 특진과 함께 충무무공훈장을 추서했으며 2005년 한국전쟁기념관은 그를 호국 인물로 선정했다.
2013년 해군은 450톤급 함정을 ‘박동진함’ 으로 명명했고 2014년 문경시는 박동진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국가보훈처는 2016년 그를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했으며 그의 위국헌신비를 현충 시설 제31-2-40호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김대식 부시장은 추모사에서 “故 박동진 중사의 헌신은 우리 후손들에게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살아있는 교훈이다 문경시는 그 정신이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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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규모 마을 활성화사업’ 시행으로 생활인구 확대 시동
문경시, ‘소규모 마을 활성화사업’ 시행으로 생활인구 확대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산양면 위만1리에서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소규모 마을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인 마을디자인단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위만1리는 청년회를 중심으로 2022년부터 매년 겨울 ‘우마이 얼음썰매장’을 자체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산물 판매와 축제 운영 경험을 쌓아온 마을이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생활 인구 확대를 목표로 농촌 관광 자원 발굴과 마을 축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향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역량 강화교육, 공동 공간 조성, 상품개발 등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문경시는 이미 2022년 마성면 신현리와 산북면 창구리에서 ‘소규모 마을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다양한 외부 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속 가능한 마을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관광의 중심지 문경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활성화 사업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전해, 주민은 행복하고 마을은 풍요로운 농촌관광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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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춘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 참가자 모집
문경시, 청춘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청춘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인연을 쌓을 수 있는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를 시행하며 오는 8월 25일까지 문경 및 인근지역 거주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을 대상으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코스로그’는 5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문경의 다양한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데이트 코스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며 매 활동마다 새로운 공간과 체험을 경험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팀별로 만든 코스와 후기를 공유해 즐거움과 성과를 나눈다.
활동은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월 2회 진행되고 참가자에게는 월 2회의 필수 활동 참여 시 회당 3만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며 원데이클래스와 네트워킹 파티, 1박 2일 숙박·식사·체험 등이 무료 제공되고 커뮤니티 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시상과 상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구글폼으로 작성하면 되고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25일 이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춘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발굴된 데이트 코스를 통해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청춘이 머무는 설렘 가득한 문경을 만들어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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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5,000원 쿠폰 이벤트
문경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5,000원 쿠폰 이벤트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부터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소비경제활성화를 위한 ‘5,000원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율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그에 따른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행 10일 동안 주문 수는 5,695건, 매출액은 1억 2,500여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주문 수는 230%, 매출액은 229% 증가했다.
다중 할인 혜택에 힘입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공공배달앱 2회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 쿠폰’ 이벤트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맞물려 공공배달앱 이용은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여기에 문경시가 지원하는 ‘5,000원 즉시 할인 쿠폰’ 혜택이 더해지며 그 효과가 극대화됐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배달앱 운영이 단순한 할인 프로모션이 아니라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만드는 핵심 장치”며 “정책 시행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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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8월 23일 영강체육공원서 본선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본선을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문경시 주최, 세계유교문화재단 주관으로 전국에서 모인 총 731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1·2차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결승 무대에 올라 지자체 최대 규모인 대상 3,000만원을 포함한 총상금 4,1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린다.
본선에서는 경연뿐만 아니라 초대가수 박지현, 전유진, 윤진우, 윤윤서의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문경 홍보를 위해 디지털 영상·음향·무용 등을 결합해 문경의 문화·관광 자원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미디어 퍼포먼스도 마련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 현장 투표로 관람객이 가요제 대상을 예측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상을 맞힌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공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단순 관람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트롯가요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문경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도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문경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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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문경시 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직·공장협의회, 새마을문고회 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 지도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화합한마당 행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 간의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통해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다시금 새겨 함께 사는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의 발전은 새마을지도자의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발맞춰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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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가까이 다가선 제2민원실, 생활편의와 상권 활성화 이바지
주민 가까이 다가선 제2민원실, 생활편의와 상권 활성화 이바지
[문경상주전국뉴스] 신현국 문경시장의 제1호 공약 사업으로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9월 개소한 ‘문경시청 제2민원실’은 주민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2민원실은 지난해 12월부터 제2민원실 이용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상가 70여 개소 사업장을 방문,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홍보물에는 발급 가능한 증명 종류, 운영시간 , 위치 등이 담겨 있어 주민 편의성이 강화되고 있다.
제2민원실 개소 후 제증명 발급 건수가 7월 말 기준 9,287건으로 재증명 서비스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현장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인근 상가 주민들은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한 홍보가 민원 서비스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시민 편의 향상과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상권 활성화 디딤돌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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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야간 체조교실에 참여하세요~
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야간 체조교실에 참여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보건소가 8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문경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운동해요’라는 주제로 야간 체조교실이 열린다.
야간 체조교실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부터 근력 강화, 스트레칭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진행되며 직장과 가정,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잠시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를 돌볼 수 있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루의 피로를 날리고 이웃과 웃으며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사전검사를 받은 뒤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후검사를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해, 운동에 대한 성취감과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문경시보건소 박애주 소장은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며 이번 야간 체조교실이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과 즐거운 저녁 시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쉽게, 더 즐겁게 운동에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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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과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소속 실무분과위원회에서 총 7개의 사업을 제안했고 제안된 사업들은 전문가 검토와 행정협의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복지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사업은 △세대통합‘할미 할비 품앗이’아이돌봄사업 △수고했GO 놀아 보삼 △무장애 식당 인정 현판 설치 및 지원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받아콜센터 △통합지역돌봄을 위한 밑반찬통합지원센터 △저장강박 증상 주민 주거환경문제 해결 복지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마음돌봄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공유됐다.
신현국 공공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복지 발전의 첫걸음이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경범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논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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