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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교통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0월 29일 오전 8시에 모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 회원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을 안내하며 시민의 교통질서 의식을 고취시켰다.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최유선 회장은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학교 앞 교통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교통안전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배려 운전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사업 및 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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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3회 '문경의 맛' 푸드 페스티벌 성료
문경시, 제3회 '문경의 맛' 푸드 페스티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0월 26일 점촌역 광장 일원에서 "문경을 맛 보다"라는 주제로 열린‘제3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이 시민·관광객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며 성료됐다.
올해 3회차를 맞는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은 문경의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한 전국 문경특산물 요리 경연대회, 오미자 소스 품평회, 문경푸드 홍보 및 판매, 무료시식 및 푸드 체험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문경 특산물 요리경연대회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외식업소 뿐아니라 개인, 학생 등 다양한 팀이 참여했으며 공정한 사전심사를 거쳐 향토음식부문 5팀, 제과·제빵부문 5팀이 선발되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은 향토음식 부문 △태봉은혜식당의 '묵은지 약돌돼지 쪽갈비찜', 간식류는 △새재당'의 문경새재 관문빵'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향토음식부문 △자연동침의 '약돌한우, 동치미 국수, 오미자 비빔국수' 간식류는 △레드와 블랙의 오마주의 '오미자 사과를 품은 초코파이'가 수상했다.
이번행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경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재료로 고기, 샐러드, 제과·제빵 3개 부문의 소스를 개발해 ‘오미자소스 품평회’를 선보였다.
소스개발은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7인이 참여했으며 각부문별 2종을 개발해 행사당일 개발된 소스를 활용한 요리작품을 전시했고 그 중 3개 요리 및 3개 소스를 관람객에게 맛볼 수 있도록 시식회를 열었다.
시식 후 선호도 조사에서 요리부문은 "문경 오미자 젤리 무스케이크"를 41.7%, 소스부문은 "문경 오미자 바비큐소스"를 57.2% 비율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소스는 향후 시판 및 활용 될 수 있도록 상품화 할 예정이다.
또한 EBS최고의 요리비결, KBS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방송 출연으로 유명한 김선영 조리기능장이 오미자소스를 활용한 닭꼬치요리를 무대에서 시연해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해줬다.
그 외에도 문경의 향토음식 및 식품관련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판매됐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전통차 시음 등 체험행사와 다문화 음식, 문경향토음식 시식 등 무료시식을 제공해 먹거리에 풍성함을 더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하는 것이 푸드페스티벌의 주요 목적인 만큼 오늘 그 가능성을 보았고 문경에 오면 꼭 사고 싶은 대표 먹거리 상품이 개발되길 바라며 푸드페스티벌로 인해 문경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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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합격 기운받으러 문경새재로 오세요
수능 대박·합격 기운받으러 문경새재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11월 2일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합격의 길, 선비의 꿈을 따라 걷다’를 주제로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 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에 영남에서 한양으로 이어지는 세 관문 중 하나인 조령이 소재한 문경은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는 뜻을 담고 있어 청운의 뜻을 품은 많은 선비들이 이곳을 통해 한양을 오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러한 이야기를 배경으로 문경시는 '문경새재 과거길'을 현대화해 '문경새재 합격의 길'로 명소화하고 전국 관광객이 찾는 관광문화공간으로 구축하고자, 참가자가 장원급제를 위해 길을 떠나는 선비처럼 자신이 바라는 합격을 이루기 위해 직접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 열리는 본 행사는 11월 2일 오전 10시 문경새재 제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취타대 출발 퍼포먼스로 시작해, 제1관문에서 제3관문까지 주요 장소에 마련된 미션을 완수하고 스탬프를 받는 스탬프북 투어와 사모관대 만들기, 선비의상체험 등 합격 기원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3시부터 장원급제 행진 퍼포먼스와 축하연 컨셉의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탬프북 투어의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문경시 기념품을 제공하며 문경새재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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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사과축제 역대급 흥행몰이, 41만명 발길 사로잡다
2024 문경사과축제 역대급 흥행몰이, 41만명 발길 사로잡다
[문경상주전국뉴스] 2024 문경사과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9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경사과축제에는 개막식 당일인 19일과 지난 주말인 26일에는 문경새재 방문객 역대 최다 신기록을 일주일 사이에 두 번이나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19일 개막식에는 7만 5천여명, 축제 8일 차에는 8만 3천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문경사과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이찬원, 박서진, 전유진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문경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감홍사과가 익는 시기에 맞춰 축제가 열려 가장 맛있는 문경감홍사과를 맛볼 수 있었고 축제 기간 중 판매된 감홍사과는 매일 당도 측정, 품질확인 절차를 거친 최고 품질의 문경감홍사과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22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또한 문경감홍사과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문경감홍사과 홍보관을 처음 선보이며 문경감홍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고 대형 에어 그늘막에서 즐기는 사과낚시, 사과양궁, 럭키박스체험과 에어바운스, 시소, 잔디광장을 활용한 파크골프 체험 등 가족과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문경가요무대를 시작으로 문경사과품평회 시상식과 인기가수 최석준, 주미, 윤진우, 이재희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폐막행사 후에는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한 1,000여명이 참가한 사과따기 체험 행사가 제1관문 앞 사과공원에서 진행돼 온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했다.
문경시는 축제는 끝나지만 문경감홍사과 특판부스는 11월 3일까지 계속 운영하기 때문에 깊게 물든 단풍이 인상적인 문경새재를 방문하면 맛있는 문경감홍사과를 맛볼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했던 이번 축제는 41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사과 중의 사과 명품감홍사과의 명성에 걸맞게 문경사과축제는 변신을 거듭하고 있고 내년에도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보다 새롭고 재밌고 멋있고 더욱 풍성한 축제로 다시 찾아오겠다”며 “이번 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이 함께해 의미가 깊었고 안전한 축제 개최에 힘을 모아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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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불교TV에서 만나는 문경한지
BTN 불교TV에서 만나는 문경한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은 조선팔도 고갯길의 대명사 문경새재로 먼저 각인되는 곳이다.
길의 역사가 증명하듯 우리 민족을 아우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을 다수 보유한 대표적 도시인데 한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함에 있어서도 원조를 자부하는 것들이 많다.
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 문경한지이다.
‘견오백 지천년-비단의 수명은 오백 년을 가지만 한지의 수명은 천 년을 간다’는 한지의 정통성을 그대로 이어 명실공히 문화유산 복원의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종이이다.
문경의 자부심에 그치지 않고 루브르박물관 공식 납품한지로서 그 우수성을 극찬받고 있는 문경한지의 제작현장이 삼식지소이다.
문경한지는 이곳에서 국가무형유산 김삼식 한지장과 김춘호 전수자에 의해 전 공정을 고려한지 전통 그대도 수공으로 제작된다.
김삼식 한지장은 1946년도에 현재 문경전통한지 전수교육관이 위치한 농암면에서 태어나 1955년도에 전통한지에 입문했고 그 후 70여 년간을 한지 외길을 걸어왔다.
1963년도에는 문경전통한지를 설립하고 한지제작의 전 과정을 전통방법으로 고수해 왔으며 그 결과로 2005년도에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고 2021년도에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됐다.
특히 지난 10월 25일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2024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70여 년간 전통 한지 제조에 몸담으며 닥나무를 직접 재배해 제조한 전통한지를 프랑스 루부르 박물관에 납품하고 고려대장경 초조본· 직지 영인본 복업 사업 등에 쓰이도록 전통한지 전승과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종이 한 장 한 장 책임질 수 있는 한지만을 생산, 명품 종이로서 새로운 한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문경한지의 세계는 2024년 10월 31일 07:30, 오후 4시, 11월 1일 22:30 BTN 불교TV 특집다큐로 방영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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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10월 24일 가은읍 민지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했다.
전종석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가은읍 민지리에 이어서 11월 산양면 위만리, 12월 문경읍 지곡리 등 연말까지 매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과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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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제14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 족구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제14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 족구대회’ 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전용족구장 및 축구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족구협회, 경북족구협회, 문경시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개 팀 1,500여명의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개회식은 26일 10시 영강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열리며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문경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족구는 우리 민족 고유 전통의 맥을 이어온 민족적 자긍심이 큰 종목으로 공 하나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생활체육 스포츠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에 오신 전국의 족구 동호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 기간 동안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사과축제가 열리니 문경의 가을 정취를 즐기시고 한번 맛보면 또다시 찾는다는 문경감홍사과도 드시며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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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는 2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대한체육회, 경북체육회, 문경시체육회, 각 종목단체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경과 보고 추진상황 보고 질의 및 개선방안 논의 등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문경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교통·환경·숙박 등 빈틈없는 준비로 문경시를 방문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참가 선수단에게 문경 관광지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개최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홍보해 스포츠·관광도시 문경의 진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진주 제1회 교류전에 이어 우리나라 클럽 스포츠 최고의 대회인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을 문경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교류전이 완벽하게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금년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2회 스포츠클럽 교류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문경에서 좋은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며 “문경을 방문하시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시고 사과 중의 사과인 문경감홍사과, 다섯 가지 맛의 비밀 오미자도 맛보시며 문경에서만의 특별한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88개 클럽 3,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1월 1일 개회식 및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3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 외 14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 후 별도 폐회식 없이 종목별 경기장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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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유승민IOC위원배 U12 전국 챔피언 탁구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국군체육부대 및 문경시 일원에서 ‘제2회 유승민IOC위원배 U12 챔피언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문경시탁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 문경시의회, 문경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0여명의 탁구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마음껏 기량을 펼친다.
본 대회 개회식은 26일 11시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리며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문경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며 특히 한국 탁구의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영웅들인 유남규, 현정화 감독 등이 현장에서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으로 큰 관심이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제2회 유승민IOC위원배 U12 챔피언 탁구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해 주신 전국 탁구 꿈나무 선수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제2의 유승민, 제2의 신유빈’처럼 되겠다는 꿈을 키워가면 좋겠다”며 “27일까지 문경새재에서 문경 4대 축제 중 하나인 문경사과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아름다운 관광지도 구경하시고 사과 중의 사과, 문경감홍사과도 맛보시며 문경에서만의 특별한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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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무형유산 김선식 사기장, 2024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경북 무형유산 김선식 사기장, 2024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4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북 무형유산 김선식 사기장이‘2024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선식 사기장은 9대째 전통도자기의 맥을 이어오며 전통도자기 제작 방법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유약 개발과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 연구 등을 통해 우리나라 도자기 분야에 혁신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다완 전문 박물관을 개관해 일반 대중에게 한국 찻사발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으며 2023년부터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장을 맡아 커피사발과 같은 새롭고 다양한 도자기를 선보이며 생활자기의 대중화와 함께 문경찻사발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김선식 사기장은“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전통도자기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도민에게 수여되는 경상북도 최고의 상으로써 매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을 해오고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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