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14일 시행 3년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경찰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는 계획으로 진행됐다.
김말수 문경경찰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 초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매년 동참하고 있다”며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문경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5-05-15
-
마성면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개최
마성면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5월 14일 마성면 외어4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서 도의원, 김경환·황재용 시의원, 남명섭 마성면장, 송희영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주민 60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외어4리는 지난 3월부터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총 5회에 걸쳐 주민간담회를 실시했고 그 결과 마을의 복지와 생활 의제를 주민 스스로 도출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선포식은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을 공유하고 “하나되어 웃음꽃 피는 외어4리”라는 마을의 비전을 선포하며 △복지의제 ‘이웃과 생활에 활력이 있는 정나누기’ △생활의제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발표했다.
본 사업은 오는 6월부터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복순 외어4리 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협력해 비전에 맞는, 모두가 행복한 외어4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김경범 센터장은 “살기 좋은 외어4리를 만들기 위해 긴 시간 여기 계신 주민분들이 함께 토론하고 마음을 모아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선포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웃사촌복지센터의 협력으로 잘 실행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5-15
-
문경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시민제보 실시
문경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시민제보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의회는 2025년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보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오늘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5년 문경시 행정사무감사는 제285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6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제보 대상은 시정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위법·부당한 사항, 기타 시민생활 불편 사항 등이며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된다.
다만 진행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인신공격과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참여 방법은 시의회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방문 및 우편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다.
이정걸 의장은 “문경시의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들으며 시민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자 한다”며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4
-
문경시, 6월부터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의무화
문경시, 6월부터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의무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이 이달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체결되는 임대차 계약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의 주택 임대차계약이다.
신규 계약은 물론 갱신, 변경, 해제 계약도 포함되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신고의무가 있다.
다만, 계약서 제출 시 한 명만 신고해도 공동 신고로 간주된다.
신고 기간을 넘길 시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방법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다음 달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되는만큼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의무를 위반해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14
-
문경시, 2025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문경시, 2025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꼭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및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는 건강조사로 지역보건법에 의거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에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일대일 면접 조사로 진행하며 조사에 참여한 조사 대상자에게 답례품을 증정한다.
건강조사 결과는 자료 분석을 통해 당해연도 12월에 공표되며 2026년 2월에는 지역사회건강통계를 발간한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4
-
문경시, 2025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교육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5일 가은읍 작약농장 체험교육을 시작으로 치유농업, 아로마식물교육 등 총 3개 과정으로 2025년 반려식물 활용한 치유농업교육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및 가은읍 작약농장, 포항시 치유농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직 치유농업이 생소한 우리 지역의 시민 및 농업인에게 치유농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치유농업 전반에 관련된 이론을 널리 알리는 첫걸음이 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및 농업인으로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통해 접수가 진행됐으며 교육은 5월 15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 7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 치유농업사를 초빙해 치유농업에 관심있는 시민 및 농업인에게 치유농업의 개념과 이해, 반려 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치유농업의 확산 및 반려식물에 활용하는 방안은 물론 노인, 장애인 등의 치유가 필요한 수요층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4
-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 시대 아줌마들의 공감 가는 주제와 이야기로 꾸며진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를 5월 30일 19:30, 31 19:30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는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이동식 커피를 판매하며 시장 최고의 마당발인 숙희, 그런 그녀를 큰 언니라 부르며 잘 따르는 과일 가게 쌍둥이 엄마 달래, 아픈 엄마를 대신해 전집을 운영하는 미연, 회사원인 줄 알았던 남편을 믿고 한국으로 시집왔지만 실상은 생선 가게를 운영해야 하는 베트남 새댁 조이, 평범하면서도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들의 유쾌, 발랄 성장 스토리가 주된 내용이다.
아줌마들의 사연을 코믹하고 감성적으로 풀어내었으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해 관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 공연은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창작플레이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를 지원 받아 진행한다.
2025-05-13
-
문경시, 농촌공간 미래 그린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문경시, 농촌공간 미래 그린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 경제 활성화, 농촌다움 보전 등을 위한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주도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면 최대 국비 300억원을 지원하는 통합 공모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그 외 가점포함 사업이 포함됐다.
문경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지역활력과를 중심으로 행정협의회, 읍면별 주민설명회, 설문조사 및 인터뷰 과정, 전문가 자문 등 총 61회 정도의 협의 과정을 진행했으며 특히 지역단위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상향식 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문경시는 농식품부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에 대해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생활서비스 입지 조건, 농촌환경관리시설 분포율 등 상대적으로 취약도가 높은 분야의 사업 투자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거점 배치를 통해 농촌의 난개발과 소멸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을 삶터, 일터, 쉼터로서 재생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3
-
문경새재관리사무소, 푸드부스 1호점 운영자 모집공고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문경새재 푸드부스 1호점 운영자 모집을 위한 입찰을 2025년 5월 13일 ~ 5월 19일기간으로 7일간 공고하기로 했다.
문경새재 푸드부스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41-4번지 일원으로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치 규모는 푸드부스 4개소로 각 1개부스의 면적은 7.5㎡이며 허가 업종은 매점, 소매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푸드부스 운영은 현재 판매상품은 소매가 가능한 완제품으로 식사류, 커피류, 빙수는 제외이며 입찰에 참여할시 각별히 공고문과 행정재산 사용수익허가 조건을 숙지후 투찰하길 바라며 낙찰자 선정방법은 최고가 방식으로 오는 5월20일에 선정될 예정이다.
문경새재 패밀리 푸드부스의 입찰에 관한 사항은 문경시 홈페이지 및 온비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상운 소장은 "성실하고 친절하게 문경새재 푸드부스 1호점을 운영할 적임자를 찾기위해 입찰공고를 하게 됐다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3
-
‘2025 문경찻사발축제’새로운 변화와 도약 성공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5월 봄날의 문경새재에서 펼쳐진 ‘2025 문경찻사발축제’ 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매년 4월말에 열렸던 지난 축제와는 달리 올해부터는 한주 미뤄진 5월 초부터 축제가 시작돼, 앞선 황금연휴 기간부터 끝없는 인파가 몰리며 축제 중간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24만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축제 현장을 함께 했다.
이번 축제의 성공은 무엇보다도 작년 축제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새로운 방식의 체험 확대와 축제장 편의사항 개선, 쉼터 확충 등이 우선 반영된 점이 주효했다.
또한 ‘도자기축제’라는 테마 안에서 찻사발축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오픈세트장의 배경을 활용해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받았다.
최근 축제 트렌드인 ‘역할부여’ 와 ‘체험’ 확대를 위해 이번 축제에 사용될 축제패스권이 대대적으로 개편돼 관람객들을 맞았다.
새로운 체험거리 확대요청에 따라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배경으로 기획된 찻사발축제 테마의 야외방탈출과 요장투어는 방문객들이 축제장 전역을 누비며 현장을 즐길 수 있게 만들며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
관광지 할인권과 새롭게 패스권에 추가된 문경사랑상품권은 축제장 근방과 문경시 전역에서 소비되며 관내 관광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저잣거리 일대에 조성된 흙 놀이터와 나무놀이터가 큰 인기를 누렸다.
또 유명OTT 인기프로그램을 차용한 몰입감 높은 찻사발 오징어 게임도 단계별로 축제장 곳곳에 자리잡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장 안쪽으로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찻사발축제를 시작으로 축제 후에도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예정인 한복체험은 긴 줄이 늘어지며 광화문 안쪽을 한복입은 체험자들로 가득 메웠다.
저잣거리 식당가 너머에 설치된 셀프노래방은 식당가를 들썩이며 식후 노래자랑 코너로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객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제공했다.
오픈세트장이라는 넓은 축제장을 사용하는 공간 성격에 따라 입구를 비롯해 주요지점에 축제 전역을 한눈에 보고 정보를 찾을 수 있는 키오스크를 도입해 공간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바닥에 설치하는 로드사인을 축제장 주요 교차지점에 설치해 관람객들이 손쉽게 주요 지점을 옮겨다닐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관람 편의를 제공했다.
작년 축제의 경우 유독 쉴 공간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따라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는 축제공간을 위해 광화문 주무대와 저잣거리쪽 쉼터를 확충했다.
그 덕분에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먼 거리를 지나온 관람객들이 쉼터에서 쉬며 좀 더 오랜시간 축제장에 머물고 현장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광화문 안쪽과 저잣거리 일대의 쉼터들이 알찬 먹거리와 함께 편히 쉬고 즐기는 인파로 붐비며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행사로 준비된 EBS 캐릭터 공연이 광화문 주무대에서 진행돼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들이 뮤지컬 공연을 함께 즐기고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겁게 축제장을 누볐다.
또한 웅장한 모델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가지각색의 한복으로 펼쳐진 한복패션쇼와 아찔한 줄타기 행사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어버이날 기획행사로 진행된 기념사진 촬영부스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즉석 현장촬영으로 사진액자가 함께 제공되어 아늑한 축제장을 배경으로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작년 말 개통된 KTX 문경역과 시간대별로 연계된 무료 시내버스는 축제장 진입을 위한 관람객들에게 교통편의를 드높였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편을 늘려 불편없이 문경역에서 축제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수도권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이며 축제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
축제기간 동안 현장의 일선을 오가며 성공적인 축제를 이끈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은 일찍부터 참여작가들과 문경시, 문경관광공사와 함께 준비회의를 통해 성실히 기획한 덕분”이라며 “내년에도 더욱 완성도 갖춘 축제를 위해 작가들을 비롯한 축제 구성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 축제장을 찾으며 저잣거리 셀프노래방 프로그램 아이디어도 직접 낸 신현국 문경시장은 “관광도시 문경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모든 축제는 곧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축제가 매년 더 나은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