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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영 서울시의원,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감사패 수상
한기영 서울시의원,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감사패 수상
[피디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부위원장은 지난 3년간 서울시 청소년 정책 및 시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협회는 “한기영 의원은 서울시 청소년들이 이러한 혜택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성원으로 청소년 정책 및 시설에 이바지한 점이 지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 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기영 의원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청소년 정책 및 시설이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기영 의원은 “서울시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이 겪을 상황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들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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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의원, 마포어린이공원 ‘창의어린이놀이터’재조성사업 사전설명회 참석
이세열 의원, 마포어린이공원 ‘창의어린이놀이터’재조성사업 사전설명회 참석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은 22일 마포동에 위치한 마포어린이공원을 찾아 지역주민,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 사업에 관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창의어린이놀이터’는 공원 내 노후하고 개성 없는 놀이터를 아이들이 무한한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마포어린이공원에 조성될 창의어린이놀이터는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전문가 협업으로 추진되는 ‘사용자 및 놀이중심 놀이터’로 아이들이 모험적이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내 Fog분수, 출렁다리, 바구니그네, 물놀이 체험 시설 등이 설치 될 예정이다.
이세열의원은 “마포어린이공원은 그 이름이 무색하게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이 변변치 않아 안타까웠는데,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으로 부족한 놀이공간을 확보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마포어린이공원은 마포한강공원으로 이어져 있는 만큼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한강을 산책하는 이용자들도 오가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원조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특별히 주문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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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시의원,“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통해 국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 기대해.”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이 2021년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 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증액 요청했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예산 1억 5천만원이 올해 4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최영주 의원은 국악발전의 기반을 조성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예비 국악인의 공연기회 확대 등 국악의 진흥과 지원에 관한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한 국악 꿈나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야 국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서울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국악인들의 예술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예술단 학생들은 7월초 제주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국악을 알리기 위한 예술제를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도 주민을 위한 국악 공연을 통해 공연 예술 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갖게 된다.
최의원은, 이 사업이 국악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시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국악 꿈나무들이 미래 국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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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새봄맞이 가로수·녹지대 정비 실시
구로구, 새봄맞이 가로수·녹지대 정비 실시
[피디언] 구로구가 새봄맞이 가로수, 녹지대 정비활동을 펼친다.
구로구는 “봄을 맞아 가로수와 녹지대의 환경을 정화하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가로수 1만1692주, 띠녹지·일반녹지 등 가로변 녹지대 16만7013㎡다.
구로구는 염화칼슘, 분진 등에 따른 가로수의 고사나 황화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수목 세척 작업과 쓰레기 수거, 가로변 꽃 심기 등을 시행한다.
또 의자·퍼걸러·데크 등 편의시설 정비 및 보수와 녹지대 울타리 정비도 실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활동으로 주민들이 도심 속 녹색환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녹색도시 구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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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역문제, 주민과 함께 해결한다”
구로구 “지역문제, 주민과 함께 해결한다”
[피디언] “지역 발전 위한 좋은 아이디어 찾습니다” 구로구가 주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24일 “주민들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책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2022년 민관협치 사업 의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교육, 문화, 환경, 안전, 교통, 일자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민과 구청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다수 주민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사업 등이다.
단, 단순 민원, 시설 설치, 건의·진정 등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는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구청 홈페이지 , 구글폼 설문조사 또는 구청 협치정책보좌관실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팩스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는 제출된 제안서에 대해 4월 부서 검토, 5월 주민·담당부서 간 공론장, 6월 주민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협치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치의제는 ‘2022년 지역사회혁신계획’에 반영해 내년에 추진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협치 의제 공모를 통해 구정 운영에 민주적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스스로 더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 수 있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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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은평구 인권 조례에 근거해 관내 시설종사자, 주민, 청소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인권 교육을 매해 실시해왔다.
은평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2회기를 준비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은 정책 결정 과정이나 공직사회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는 간부공무원이 구정 전반에 걸쳐 인권행정을 펼쳐나가는데 기본이 되는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교육은 기존에 실시되었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교육과 포함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구청장, 부구청장의 인사말과 함께 협치영상교육도 진행된다.
한편 은평구는 인권센터를 개소한 2016년부터 공무원, 주민, 은평구 내 시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노동, 노인, 장애인 인권 등을 주제로 한 47회 강좌에 연인원 1,073명이 이수했다.
올해는 63회기 교육을 기획해 은평구민 모두가 인권감수성이 향상되고 인권역량이 강화되어 ‘인권도시 은평’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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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 MOU
용산구-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 MOU
[피디언] 서울 용산구,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3일 용산구청에서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박현주 신한은행 서부본부장,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함께했다.
특별보증이란 구가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단이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한도는 120억원이다.
구, 신한은행이 이번 협약을 위해 각각 5억원씩을 출연한다.
신한은행은 상환방법도 1년 거치 2~4년 상환 2년 거치 3년 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등으로 다양화시킬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12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며 “영세 소상공인 피해 극복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구는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 지원,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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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기 교육으로 전통가락 익히는 동대문 아이들
국악기 교육으로 전통가락 익히는 동대문 아이들
[피디언] 올해부터 동대문구 학생들은 전통악기로 우리 가락을 익힐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는 초·중학교 음악교육 활동 활성화 지원책의 일환으로 2021년 국악기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음악교육에서 우리나라 전통악기 비중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국악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원을 투입해 전통악기 6종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2018년부터 초등학생 대상으로 1인 1악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악기 종류가 필수 교과과정 일부 악기로 한정돼 있어 새롭게 개선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지원 악기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장구 북 등 6종이다.
국악기 지원을 신청할 학교는 6종 악기 중 특성화할 악기 1~2개를 선택, 교육계획서를 작성해 이달 31일까지 동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 학교 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자기 표현 능력을 익히고 주변 환경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예술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을 길러주고 행복한 삶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기초 소양 분야”며 “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악기를 배운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이 가지는 의미가 더욱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성숙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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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들과 함께 안전마을 만들어요
동작구, 주민들과 함께 안전마을 만들어요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9월까지 동별 범죄취약지역에 주민이 제안한 범죄예방디자인 시설물을 확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범죄 두려움 지역을 대상으로 적합한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시설물을 설치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커뮤니티매핑 서포터즈 활동보고서와 마을안전지도를 바탕으로 10종류의 범죄예방디자인의 시설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커뮤니티 매핑 :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지역의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수집해 지도에 담아 서로 전달·공유하는 과정이다.
이에 따라 신대방1동·상도3동·대방동 등 총 3개소에는 CCTV와 비상벨 기능이 있는 통합방범모듈을, 상도2동 등 6개소에는 고보조명을, 신대방2동 외 3개소에는 배터리표지병 180여 개를 설치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커뮤니티 매핑 기반 추천대상지 접수와 함께 주민이 두려움을 느끼는 지역을 직접 제안하는 방식도 추가해 주민 참여 활성화와 안전체감도를 향상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주민·학생 등 지역공동체 참여를 높이고자 중앙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주민제안 사업 운영단을 구성하고 제안된 주민의견을 중앙대 디자인학부 수업과 연계해 범죄예방 디자인으로 구체화하는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다음달 2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느끼는 범죄 두려움 지역을 제안받아 마을을 안전하게 만드는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제안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동작구 커뮤니티 맵 어플, 구글 설문지 참여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제출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오는 5월까지 주민제안 CPTED 사업 운영단, 동작경찰서와 함께 현장조사 및 워크숍을 진행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디자인 해결방안을 구축한다.
이후 공공디자인위원회의 타당성 디자인 구현 가능성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 심사를 거쳐 하반기 시설물 설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의신 도시계획과장은 “관내 안전취약지역에 범죄예방시설물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함으로써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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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입소아동 인권 보호 프로젝트‘도담도담’추진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시설입소아동 아동인권 민감성을 강화하고자 ‘시설입소아동 인권보호 프로젝트 도담도담’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설입소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학대를 받거나, 가정 내에서 보호가 어려운 아동이며 생존권과 보호권이 우선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취약 보호 계층으로 학대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아동인권 실태 설문조사 아동인권 민감성 강화를 위한 시설종사자 회의 개최 시설 내 성희롱·성학대 예방을 위한 성인지감수성 자가진단 아동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이다.
먼저 오는 7월까지 아동양육시설 4개소와 공동생활가정 2개소 아동 122명을 대상으로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시설 방문해 아동인권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서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함께 만들었으며 설문내용은 신체적 학대 심리적 학대 성적 학대 시설에서의 생활 등 8개 문항으로 시설입소아동의 인권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석 결과에 따라 인권침해가 확인 된 경우 구에서는 해당아동의 심리 상담치료 지원, 타 시설 입소 등 보호와 지원체계를 구축 해 보호지원 강화조치를 하고 필요한 경우 구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직접 개입 해 학대조사와 함께 경찰에 아동학대 수사의뢰를 요청한다.
또한, 아동양육시설종사자들과 비대면회의 개최를 통해 아동인권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신체·심리·성·일상생활 등 분야별 아동인권 민감성 강화 방안을 협의해 동작구 아동안전망 강화 사업에 반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 내 아동인권전문가, 시설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의 개념, 권리 침해 및 학대 사례 등 아동인권 침해 예방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종사자의 성인지감수성 자가진단을 시행해 시설 내 성희롱·성학대를 예방한다.
한편 구는 아동학대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 작년11월 조례제정 및 아동학대 전담인력을 배치했고 매월 관할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진이 참여하는 동작구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 정보공유 등 아동보호·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박주일 아동청소년 과장은 “학대와 방임 등 위기상황으로부터 시설입소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공적책임을 다하겠다”며 “내 아이뿐 아니라 모든 아이에 대해서도 관찰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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