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청춘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 참가자 모집
문경시, 청춘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청춘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인연을 쌓을 수 있는 만남 주선 프로그램 ‘코스로그’를 시행하며 오는 8월 25일까지 문경 및 인근지역 거주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을 대상으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코스로그’는 5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문경의 다양한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데이트 코스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며 매 활동마다 새로운 공간과 체험을 경험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팀별로 만든 코스와 후기를 공유해 즐거움과 성과를 나눈다.
활동은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월 2회 진행되고 참가자에게는 월 2회의 필수 활동 참여 시 회당 3만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며 원데이클래스와 네트워킹 파티, 1박 2일 숙박·식사·체험 등이 무료 제공되고 커뮤니티 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시상과 상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구글폼으로 작성하면 되고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25일 이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춘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발굴된 데이트 코스를 통해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청춘이 머무는 설렘 가득한 문경을 만들어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
문경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5,000원 쿠폰 이벤트
문경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5,000원 쿠폰 이벤트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부터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소비경제활성화를 위한 ‘5,000원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율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그에 따른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행 10일 동안 주문 수는 5,695건, 매출액은 1억 2,500여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주문 수는 230%, 매출액은 229% 증가했다.
다중 할인 혜택에 힘입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공공배달앱 2회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 쿠폰’ 이벤트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맞물려 공공배달앱 이용은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여기에 문경시가 지원하는 ‘5,000원 즉시 할인 쿠폰’ 혜택이 더해지며 그 효과가 극대화됐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배달앱 운영이 단순한 할인 프로모션이 아니라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만드는 핵심 장치”며 “정책 시행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0
-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8월 23일 영강체육공원서 본선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본선을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문경시 주최, 세계유교문화재단 주관으로 전국에서 모인 총 731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1·2차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결승 무대에 올라 지자체 최대 규모인 대상 3,000만원을 포함한 총상금 4,1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린다.
본선에서는 경연뿐만 아니라 초대가수 박지현, 전유진, 윤진우, 윤윤서의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문경 홍보를 위해 디지털 영상·음향·무용 등을 결합해 문경의 문화·관광 자원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미디어 퍼포먼스도 마련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 현장 투표로 관람객이 가요제 대상을 예측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상을 맞힌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공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단순 관람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트롯가요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문경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도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문경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8-20
-
문경시 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문경시 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직·공장협의회, 새마을문고회 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 지도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화합한마당 행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 간의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통해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다시금 새겨 함께 사는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의 발전은 새마을지도자의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발맞춰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8-20
-
주민 가까이 다가선 제2민원실, 생활편의와 상권 활성화 이바지
주민 가까이 다가선 제2민원실, 생활편의와 상권 활성화 이바지
[문경상주전국뉴스] 신현국 문경시장의 제1호 공약 사업으로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9월 개소한 ‘문경시청 제2민원실’은 주민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2민원실은 지난해 12월부터 제2민원실 이용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상가 70여 개소 사업장을 방문,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홍보물에는 발급 가능한 증명 종류, 운영시간 , 위치 등이 담겨 있어 주민 편의성이 강화되고 있다.
제2민원실 개소 후 제증명 발급 건수가 7월 말 기준 9,287건으로 재증명 서비스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현장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인근 상가 주민들은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한 홍보가 민원 서비스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시민 편의 향상과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상권 활성화 디딤돌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
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야간 체조교실에 참여하세요~
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야간 체조교실에 참여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보건소가 8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문경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별이 빛나는 밤 이웃과 함께 운동해요’라는 주제로 야간 체조교실이 열린다.
야간 체조교실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부터 근력 강화, 스트레칭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진행되며 직장과 가정,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잠시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를 돌볼 수 있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루의 피로를 날리고 이웃과 웃으며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간단한 사전검사를 받은 뒤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후검사를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해, 운동에 대한 성취감과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문경시보건소 박애주 소장은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며 이번 야간 체조교실이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과 즐거운 저녁 시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쉽게, 더 즐겁게 운동에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8-19
-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과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소속 실무분과위원회에서 총 7개의 사업을 제안했고 제안된 사업들은 전문가 검토와 행정협의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복지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사업은 △세대통합‘할미 할비 품앗이’아이돌봄사업 △수고했GO 놀아 보삼 △무장애 식당 인정 현판 설치 및 지원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받아콜센터 △통합지역돌봄을 위한 밑반찬통합지원센터 △저장강박 증상 주민 주거환경문제 해결 복지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마음돌봄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공유됐다.
신현국 공공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복지 발전의 첫걸음이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경범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논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5-08-19
-
문경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축제·물놀이터 성황리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영강체육공원과 흥덕생활공원에서 각각 ‘2025 영강 어린이 물놀이축제’ 와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를 운영, 총 1만 7천 5백여명이 방문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는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됐으며 초대형 슬라이드와 다양한 에어 슬라이드, 대형 그늘막과 냉방 쉼터를 갖추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었다.
주말에는 마술쇼, 인형극, 버블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하루 평균 700여명, 최대 1,700여명이 찾았고 총 1만 5천여명이 방문하며 도심 속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기간 동안 안전요원 15명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했으며 배달존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역시 총 2천 5백여명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정글조합놀이대, 워터슬라이드, 버켓워터플레이, 워터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운영 전 CCTV 및 시설 점검, 1일 1회 용수 교체와 청소, 정기적인 수질검사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더불어 상시 안전요원 배치, 휴게 공간과 간이탈의실 운영으로 이용객 편의를 높였으며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개장을 앞당겨 가족단위 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이용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아이와 함께 물놀이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내년에도 꼭 찾고 싶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영강 어린이 물놀이축제와 흥덕생활공원 물놀이터는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
제14회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회
제14회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13일 뮤지엄웨딩홀에서 시낭송가, 동호인, 이웃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명사 초청 시낭송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에서 주관하고 김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 박봉조의 색소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시의장 등 명사들이 나서 어머니의 은혜를 떠올리는 시를 낭송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둥근, 어머니의 밥상’, ‘별 헤는 밤’등 시낭송과 시노래, 악기연주를 곁들이며 시낭송회에 운치와 낭만을 더했다.
김태옥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장은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어머니의 감사함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문화행사가 활성화되어 현실의 삶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시와 낭송이 따스한 위로와 치유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시낭송회가 우리 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열려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선조들의 세시풍속인 칠월칠석을 맞이해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가 오는 8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제4회 다석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찻자리, 칠석다례, 각종 부대행사가 다채롭고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한국차인연합회 문경차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는 칠석의 풍속이 가진 의미와 찻사발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문경의 차 문화를 조화시킨 행사로 전국의 차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은하수를 건너 만나는 날로 사랑과 기다림의 상징으로 전해온다.
이때 두 연인을 이어주는 다리가 까마귀와 까치가 만든 오작교이고 바로 이 오작교가 오미자 넝쿨로 만들어져, 다섯 가지 맛을 지닌 오미자처럼 기쁨과 슬픔, 설렘과 그리움, 그리고 희망이 어우러진 만남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은 예로부터 훌륭한 찻잎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전통 도자기 발전과 함께 지역의 특색을 담은 차 문화가 발전했으며 이번 차 문화제를 통해 차를 사랑하는 차인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서도 향기로운 차와 함께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