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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개최
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의 봄을 화려하게 수 놓은‘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가 지난 4월 18일 산북면 김용리 소재 문경문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 사과꽃 축제는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가 주최하고 문경문학관과 (사)아름다운 동행이 후원하는 행사로 2022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본 축제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문경 사과’를 널리 알리고 봄철 만개한 사과꽃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개회선언, 내빈축사, 야외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손가정돕기 자선바자회가 함께 열려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진행됐다.오점숙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장은 “문경 사과꽃 축제가 문경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문경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문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희영 문경시 문화예술과장은 “문경 사과꽃 축제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경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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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모전들소리보존회, 공개행사 및 제12회 정기공연 성황리 개최
문경 모전들소리보존회, 공개행사 및 제12회 정기공연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의 소중한 무형유산인 ‘모전들소리’의 전통을 계승·확산하기 위한 문경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및 제12회 정기공연이 지난 18일 오전 10시,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모전들소리는 농경문화 속에서 형성된 전통 농요이자 노동요로 선조들의 삶과 애환,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경상북도의 대표 무형유산이다.이날 공연은 한국민속예술축제 문체부장관상 수상작인 점촌상여소리 시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모전들소리 전 과정을 선보이는 한편 △인천 무형유산 ‘강화용두레질소리’△경상북도 무형유산‘포항 흥해농요’등 초청공연이 더해져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이와 함께 전통 소리의 원형을 충실히 재현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흥을 선사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이화섭 보존회장은 “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소리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한편 모전들소리보존회는 금명효 이수자를 비롯한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연과 전승 활동, 대·외 초청공연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보존과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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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17일 문경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장애인권익협회 문경시지회, 경북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문경시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실시간 문자통역과 점자 식순지 제공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편의 지원 속에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900여명이 참석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기념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행사를 공동 주관한 김이래 지회장, 천명옥 지회장, 김원태 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동등한 기회 속에서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문경시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관련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 없이 모두가 일상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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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확정 공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비전인 “기쁜 일자리 소식이 들리는 친환경 행복도시 문경”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고용률 73.0%, 취업자 수 2만4천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올해 550억원을 투입해 공공과 민간 부문을 합쳐 총 507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이를 위한 추진 전략은 먼저,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의 고용 안정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둘째,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청·장년 대상 전문 인력을 양성해 양질의 일자리 진입을 지원한다.특히 직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셋째, 지역의 성장 동력 산업인 영화·관광·레저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한다.문경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일자리 창출을 강화한다.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고용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 추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연차별 일자리 대책은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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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문경시보건소-스마일내과의원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집에서 의료와 요양,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문경시는 지난 2월 ‘의원-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고 참여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간담회를 통해 업무 범위와 수행 매뉴얼을 최종 점검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센터 등록을 마치고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운영 중이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서비스다.진료 및 처방전 발행 △간호 처치 △복약 지도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해,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 중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어르신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된다.방문진료: 의사 월 1회 이상 방문 △방문간호: 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 △사례관리: 사회복지사의 주기적 상담 및 지역 돌봄 자원 연계 문경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요양병원 입원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가 한층 견고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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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역 내 소중한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안전관리를 위해 보호수 및 노거수 수관솎기 및 생육환경개선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경시 영신동 동침마을 외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총 1억 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된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고사지 및 위험지 제거 △외과수술 △생육환경 개선 △병해충 관리 △안전관리시설 설치 등이 포함되며 보호수와 노거수의 건강성 회복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산림녹지과는 올해 1월부터 습설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소나무 보호수를 대상으로 수관솎기 사업을 추진해 완료한 바 있다.이를 통해 가지에 쌓이는 눈의 하중을 줄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뒀다.아울러 답압 및 도로포장 등으로 토양 환경이 악화되어 수세가 약화된 보호수에 대해서는 토양개량 및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건강한 생육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문경시 신림녹지과 관계자는 “보호수와 노거수는 지역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를 지닌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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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연생태박물관, 실내 수직정원 조성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이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특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내 수직정원을 조성하고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수직정원 조성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박물관의 기존 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과 휴식, 문화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추친됐다.관람 중심의 공간에서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물관 내부 벽면을 활용해 조성된 수직정원은 다양한 식물을 입체적으로 배치한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조형물과 조명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에 들어온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중앙에는 문경새재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해 지역의 상징성을 더했으며 사계절 내내 생동감 있는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함께 배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전시·체험·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자연생태박물관 내 수직정원 조성이 완성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수직정원 조성을 통해 박물관이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머물며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박물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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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국 최초로 2자녀 가구 재산세 제로 시대 연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 주택 재산세 100% 전액 감면이라는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세제 혜택을 내놓는다.일부 지자체가 3자녀 이상에게만 혜택을 주거나 세금 일부만 감면해 주는 것과 달리 문경시는 전국 최초로 2자녀 가구부터 주택 재산세 본세와 도시지역분인 시세를 100% 전액 감면한다.감면 대상은 6월 1일 기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서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로 주택공시가격 9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 소유자이다.단,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해 2자녀 이상인 가구부터 적용한다.이달 15일 해당 조례안을 공포했으며 올해 7월 고지되는 재산세부터 시행된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재산세 100% 감면은 다자녀 가구의 세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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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박열의사기념관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박열의사기념관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4월 14일 오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20여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외부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 동네방네 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4월 16일에도 어르신들의 방문이 이어질 계획이다.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추모의식, 전시관 관람, 질의응답 등에 참여하며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한 어르신은 “우리 지역에 이런 어른이 계신 줄은 알았지만, 기념관에 직접 와서 그 생애를 자세히 보니 훨씬 대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어르신들을 인솔한 김우연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해설에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외부 체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임을 느꼈다”고 밝혔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기념관을 찾아준 지역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비롯한 전 연령이 찾는 기념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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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4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각 부서 지표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시군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해 국정주요시책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정량지표 85개, 정성지표 10개 총 95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된다.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시군평가 결과의 부진사항을 분석하고 금년 95개 평가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부진지표에 대한 실효성있는 계획 마련과 실적제고 등 실적 향상을 위해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시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해 문제점을 분석·개선하고 경북도 및 부서 간 유기적 소통으로 체계적인 지표 관리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체계적인 시군평가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도 간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올해는 지표 담당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의미있는 성과를 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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