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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 안전위해 방범CCTV 노후안내판 교체 설치
금천구, 구민 안전위해 방범CCTV 노후안내판 교체 설치
[피디언] 금천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노후 안내판을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으로 교체·설치한다고 밝혔다.
구에는 총 719개소에 2,365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안내판은 일반 안내판 167개, LED 안내판 516개 총 683개가 설치되어 있다.
이중 일반안내판 167개는 설치 이후 10년 이상 경과해 안내문구가 훼손되고 야간식별이 어려워 범죄 예방효과가 떨어진다고 판단, 구는 노후된 일반안내판 167개를 6월까지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으로 교체한다.
구는 이번 노후 안내판 교체로 모든 곳에 LED 안내판을 운영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구는 범죄·화재 예방, 각종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U-통합운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관제요원 20명이 24시간 3교대로 CCTV 2,365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12 및 119 상황실과 실시간 연계하는 안전망을 구축·시행하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능형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도시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첨단 시스템 구축과 빈틈없는 운영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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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위기가구 한시생계지원금 신청접수 개시
금천구청
[피디언]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득감소로 생계위기에 처했으나, 기존 복지제도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위기가구에게 총 14억 5천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구는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 가구에 1가구당 50만원씩 지급한다.
구는 5월 10일부터 복지로 인터넷사이트에서 온라인신청을 받고 현장신청은 5월 17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조사 및 적합여부를 판단해 6월말 각 가구 계좌를 통해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곳곳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구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소득이 감소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등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가 생계위기에 직면하는 일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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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피디언] 지난 7일 광진구 강변역 앞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들어오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색 공연이 펼쳐졌다.
보행신호가 켜지는 약 30초 동안 광진구 캐릭터 광이·진이와 댄서들이 도로 위로 나타나 춤을 추고 사라졌다.
이번 공연은 광진구 광진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출근길 퍼포먼스’로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켜지는 동안 진행되는 게릴라 공연이다.
공연은 이달 21일까지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사거리, 강변역, 자양사거리에서 진행되며 비보이 그룹 ‘MB 크루’, 무용팀 ‘단담’ 등이 참여해 구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진문화재단은 자동차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인 시네마’, 광진구 예술인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등 구민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2021년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드라이브 인 시네마’는 이달 13일 어린이회관 야외 주차장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나리’를 상영한다.
또 이달 28일부터 6월 5일까지 9일간 광진구 지역 예술가들이 동네 곳곳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동네 한 바퀴’가 진행된다.
공연내용 및 장소는 당일 오전 10시 광진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올해 초 모집한 ‘광진구 굿 아티스트’ 21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1년 힐링 프로젝트’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을 위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기시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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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고액 체납자 6명 가상화폐 1억 5천여만원 압류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는 고액 체납자들이 재산 은닉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추적해 강제징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18년 5월 가상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과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에 근거한 것이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도 기존 금융회사와 마찬가지로 의심거래 보고 고객 본인확인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구는 이번 압류조치를 통해 편법수단으로 재산을 교묘히 은닉하는 사례를 원천 차단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구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구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4곳에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85명의 가상자산 보유현황 조회를 요청한 후 이중 보유가 확인된 6명을 대상으로 총 체납액 1억 4700만원에 대한 가상자산을 압류 조치했다.
체납된 지방세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매도·추심하며 향후 서울시 등과 협력해 조사대상 거래소 및 가상자산 압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액 체납자의 납세회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압류대상을 가상화폐까지 확대함으로써 체납세 징수를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구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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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가 5월 7일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8톤 분량의 후원물품을 전달받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영실업, LG생활건강 및 애경산업에서 후원 받은 약 7억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어린이 장난감, 샴푸, 치약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도봉구는 전달받은 물품들을 지역 내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어린이집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 단체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 기관이다.
도봉구와는 2017년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매년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물품 후원으로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지역 주민들께 매년 큰 힘이 되어주시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된 물품들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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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피디언] 강북구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5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285명을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공공업무지원 생활방역업무지원 교육시설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구는 모집한 인력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업무에 우선 배치해 안정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공공업무지원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분야로 7월 1일에 시작해 12월 20일에 종료된다.
생활방역업무지원 참여자는 구청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에, 교육시설지원 참여자는 지역 내 교육시설에 배치돼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소독 등 방역을 담당하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와 한 세대에서 2명 이상이 신청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배제된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공공일자리 및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를 제외한 공공일자리사업에 최근 2년간 2회 참여하거나, 연속 2회 참여한 경우는 후순위가 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후 구는 신청자의 사업참여 적격여부를 심사한 뒤 6월 28일날 최종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희망일자리 참여를 발판으로 삼아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생태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활기찬 강북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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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 최초 하드코트 테니스장 준공
영등포구, 구 최초 하드코트 테니스장 준공
[피디언] 영등포구가 지난 4월 말 안양천 유휴부지를 활용해 구 역사상 최초로 하드코트 테니스장 7면을 조성 완료했다.
기존 영등포 소재 공공 테니스장은 대림운동장 내 클레이코트 테니스장 3면이 유일했다.
이에 구는 늘어나는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시·구비 각각 6억 5천만원씩 총 13억원을 투입, 안양천 유휴부지에 하드코트 테니스장 7면을 조성했다.
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한강 및 안양천 일대가 범람한 사례를 감안해 하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시설을 조성했다.
하천 범람 시 그물망을 상단까지 올릴 수 있는 가동형 그물망 펜스를 설치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유지관리가 용이한 우레탄 및 아크릴을 포장재로 선택했다.
안양천 하드코트 테니스장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수차례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 테니스인들의 오랜 염원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장 규모는 테니스장 국제 규격에 따라 길이 23.77m, 너비 10.97m에 맞췄다.
특히 타 시설보다 코트 간 여유 공간을 넓게 조성해 탁 트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코트와 코트 사이 4.66m, 베이스라인 뒤로 6.52m 공간을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들의 퇴근 후 체육활동이 가능하도록 조명타워 5개소와 LED조명등을 설치했다.
구는 테니스장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운영한다.
5월 임시 운영기간을 거쳐 6월부터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안양천 하드코트 테니스장 준공으로 안양천 종합체육벨트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테니스장 주변 유휴공간에 이용자 편의를 위한 주차공간 130면 조성이 5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갈대3구장에 시행 중인 인조잔디 축구장 및 육상트랙 조성 공사는 올 6월 준공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자전거도로 정비와 함께 공원 등 휴게시설 조성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높아진 사회적 피로도 해소와 더불어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안심하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바탕으로 실외 체육시설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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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피디언] 송파구가 지역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등에 태양광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바로 소비되는 형태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간편하게 사용하는 친환경적인 전기생산 방식으로 전기요금 절감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구는 총 7,000만원을 투입해 베란다형 560가구 주택형 70가구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을 지원해 구민이 직접 신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설치한다면 각각 45만원, 460만원이 소요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베란다형은 자부담 5만원에, 주택형은 자부담 93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송파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 3개 기관이 함께 나머지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물량인 630개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운용하면 연간 약 44만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약 203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이는 약 2만4천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식재하는 효과와 같다.
구 관계자는 “베란다형 태양광 300W 운용 시 연간 최대 7만원, 주택용 태양광 3kW 운용 시 최대 80여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어 1년 만에 개인부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며 “전기요금 절감효과는 가구별 전력사용량, 일조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꼭 개인 설치비 부담액을 따져보고 결정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청정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을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아끼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해 지구 환경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널리 보급되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으로 이어지고 탄소중립도시 송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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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코스콤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안전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월 홀몸 어르신들께 설특식을 지원하고 4월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보화교육 사업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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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시설 5곳에 카네이션 전달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시설 5곳에 카네이션 전달
[피디언] 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5곳을 찾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20개, 꽃장식볼 100개를 전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꽃바구니는 센터 소속 ‘풀내음’ 봉사단이 직접 만들었다.
꽃장식볼은 한국원예치료사협회로부터 기증받았다.
센터 소속 ‘너에게 캘리그래피’ 봉사단은 “어르신 건강하셔요”, “맨날 웃고 사셔요” 같은 문구를 써 붙였다.
조예선 구 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형식으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전달했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직접 얼굴을 뵙고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허브 기관이다.
수요자 맞춤형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전문 봉사자 양성을 위한 ‘제1기 자원봉사대학’도 5개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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