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공예인협회 창립전 개최
문경공예인협회 창립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공예인협회가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문경공예인협회 창립전’을 개최한다.
문경공예인협회는 문경시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공예 작가들의 단체로 목공예, 섬유, 종이, 소품 4개 분과,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문경지역 공예문화 활성화와 공예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뜻을 모아 올해 3월 창립된 단체이다.
9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창립전에는 2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작가들의 대표작품 120여점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공예문화를 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된 문경공예인협회의 창립전을 축하한다”며 “이번 창립전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문경지역의 목공예, 한지, 섬유 등 우수한 공예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많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5
-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가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14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도와 함께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주변의 노후간판,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정비에 나섰다.
이날 실시된 합동점검은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 경북도, 문경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및 주택주변 도로를 집중 정비했다.
주요 정비대상은 낙하위험이 있는 노후간판,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광고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이며 노후간판은 업주에게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불법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주기적인 합동점검으로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5
-
백산헤리티지연구소,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추진
백산헤리티지연구소,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오는 9월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연세대학교 어학당의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 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백산 김정옥 사기장과 함께하는 홈커밍 데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외국인 대상 전통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이다.
백산 김정옥 선생은 도자분야 국내 유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조선 영조시대부터 300년 동안 9대에 걸쳐 조선백자를 빚고 있는 가문인 영남요의 7대 사기장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김정옥 사기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9대를 이어온 사기장 가문의 이야기와 한국의 전통 도자기 제작기법인 발물레로 그릇 빚기 그리고 전통 장작 가마를 통해 도자기를 소성하는 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시연한다.
또한 올해는 김정옥 사기장이 17세 때부터 선친 김교수 사기장으로부터 발물레 기술을 전수받아 그의 도력 65년이 되는 해이다.
김정옥 선생의 조부이신 김비안 사기장은 조선 말기 분원에서 활동한 사기장으로 분원에서 문경지역의 독특한 가마 제조 기법으로 축조된 망댕이 가마를 만든 장본인이다.
영남요의 5대 사기장인 김비안 선생의 조선말기 분원에서의 활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하재일기’의 기록은 백산헤리티지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남희 소장이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정 중에 발굴했고 이를 토대로 석사학위논문을 집필하며 학계에 발표한 바 있다.
김남희 소장은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이 지니는 특별한 의미는 한 가문에서 9대에 걸쳐 300년 동안 조선백자의 제작기법을 보존하고 전승해오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는 국내에서 유일한 사례로 한 사기장의 가문이 수번의 단절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다는 점은 결국 오랜 경험이 내재된 장인정신으로 발현되는 수작업의 가치는 변함없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것”이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소개함으로써 문경지역이 전통 도자기 본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데 중요한 사례가 된다”고 말했다.
2022-09-15
-
문경시, 민선 8기 공약사업 확정하고 추진 박차
문경시, 민선 8기 공약사업 확정하고 추진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약 2개월에 걸쳐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검토를 완료하고 지난달 18일 공약이행평가단의 자문과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긍정의 힘 Yes 문경”건설을 위한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국비 3조 2,195억원, 도비 619억원, 시비 7,336억원 등 총 4조 932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공약사업 10대 분야는 러닝 스마트 혁신도시 경쟁력 강한 도시 상권이 부활하는 역동적 도시 웃음꽃 피는 농업 도시 힐링 관광 문화 도시 스포츠 체육 도시 시민이 잘사는 도시 살기좋은 행복 도시 기초가 튼튼한 안전한 도시 맞춤형 복지로 정이 넘치는 도시이다.
민선 8기 시장 공약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과감한 혁신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실용성, 그리고 시민과의 소통, 복지와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시정목표인 대학·기업유치 올인, 스포츠·체육도시 육성, 문화·관광도시 완성, 일등농업·농촌실현, 교육·복지도시 건설을 최우선으로 핵심공약사업인 한국체육대학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케이블카 설치 및 단산터널 개통을 비롯해 돈달산 공원화 사업, 도시가스 조기공급, 대기업 유치, 사과공판장 건설, 농가보조금 확대, 한우규제완화 및 지원 확대 등 생활밀접형 공약과 시민맞춤형 공약으로 구성됐다.
민선 8기 확정된 공약사업은 문경시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시는 분기별 공약사업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연1회 이상 공약이행평가단의 진단과 점검결과를 통해 공약사항을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민선8기 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공약사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공약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사업별 연차계획 검토를 통해 적극적인 국도비 예산확보와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완수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9-14
-
문경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캠페인 실시
문경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감염 시 심뇌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위중증, 사망의 위험이 높아져 선제적인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예방의 날과 연계해 홍보부스를 설치해 심뇌혈관질환의 종류와 예방 9대 생활수칙 실천방법 등을 안내하고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인지 및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기 위한 홍보로 진행됐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뇌졸중·심근경색 등 고위험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의 치료와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14
-
문경시, 2022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 참가
문경시, 2022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베트남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8일에서 11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22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16회째 개최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엑스포로 관광박람회 전시, 해외 바이어 초청, B2B 상담회, 관광컨퍼런스 등이 포함됐으며 올해는 국내외 40여 개국 3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문경시는 TPO의 공동회장 도시로서 홍보 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K-드라마/영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문경의 촬영지를 한류 시장에 집중 홍보하고 지역특산물 및 기념품을 전시·홍보해 현지 관광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더불어, 베트남, 동남아 현지·해외 관광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 및 TPO 지역회의 등을 통해 추천 관광지 연계 상품 개발 및 판매 등과 관련한 문경 관광 상품화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은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인 장점을 활용해 엔데믹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인바운드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경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넷플릭스 환혼, 킹덤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국내 한류 관광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9-14
-
청소년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청소년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한의약적 접근으로 청소년기 신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문경여고 1학년 신입생 중 대상자를 모집해 9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청소년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잦은 원격수업과 실내생활 지속으로 신체활동이 저하되어 청소년 비만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또한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거북목 및 일자목 등 근골계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에 청소년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한의약적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자세교정을 위한 신체운동 및 한방진료와 상담으로 그동안 잘 못된 생활 방식과 태도를 개선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듯 정확한 건강지식을 습득하고 바른생활습관을 정립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4
-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 주최 ‘제1회 한가위 노래자랑’ 성황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노래자랑에 참가한 가족를 응원하고 있다/사진=김영동 기자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와 함께하는 ‘제1회 한가위 노래자랑’이 지난 10일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는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지부장 안용임)가 이동이 허용된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팬데믹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꿋꿋이 견뎌온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함으로써 이웃 간의 만남의 장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
안동 MBC라디오 즐거운 트로트 세상 홍형철 MC의 사회로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 이 행사는 즉석에서 참가한 27명의 시민이 노래로 경연을 펼쳤다. 심사는 인기가수 홍실이 도움을 줬다.
모처럼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거워하고 있다./사진=김영동 기자
이날 대회에는 트로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가은읍에 울려 퍼졌으며 이 가운데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가족과 친지들이 백 댄스로 흥을 돋우는 등 참가자들은 나름의 끼를 발휘했다.
특히 김광석가요제 장려상 수상을 비롯한 많은 경연대회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닌 가은읍이 고향인 김수현(동덕여대 실용음악과 4학년) 양이 초대 가수로 깜짝 출연해 ‘아름다운강산 등 신나는 노래로 시민들을 위로했다.
인기가수 홍실/사진=김영동기자
또한 공기와 물 그리고 사람이 좋아 문경을 자주 찾는다는 김0식씨(대구)는 ‘복터졌네’ 라는 제목으로 경연 참가의 기쁨을 노래하는 등 풍요롭고 신선한 가은읍의 가을을 합창했다.
이날 대상은 전우람(상사화), 금상은 김성숙(목포행완행열차), 은상은 김종성(누가울어), 동상은 김창년(사모), 인기상은 이상호 (희나리)씨가 각각 차지했다.
후원자 명단
한편 문경시의회 김경환 시의원, 남기호 시의원, 신성호 시의원, 김영숙 시의원이 행사장을 찾아 격려했으며 임이자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왔다. 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은 행사 중간중간 노래를 불러 양념 역할을 했으며 특히 초대가수인 홍실은 대표곡 청춘일번지. 옛날옛적에 등 인기곡들을 불러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2022-09-14
-
2022 문경오미자축제 마무리 준비까지‘꼼꼼히’
2022 문경오미자축제 마무리 준비까지‘꼼꼼히’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3년 만에 대면축제로 돌아오는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인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무리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문경시는 14일 오후 문경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영길 부시장을 비롯해 국장, 관련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문경 대표 농산물 축제인 문경오미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축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2 문경오미자축제 추진 관련 부서별로 담당소관에 대해 검토하고 각 전시관 연출 및 운영, 각종 판매·체험부스, 주차장, 안내소 등 관람객 편의시설과 공공서비스 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계획 및 안전사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 문경오미자축제는 9. 16. ~ 9. 18. 3일간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되며 정동원, 최석준 등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오미자할인판매, 청담그기, 미각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전국 일등 문경오미자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관련 부서에서는 추진상황 점검 보고와 함께 “담당소관별 철저한 점검을 거쳐 행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축제 참여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은 “문경오미자축제는 3년 만에 치러지는 문경시 대표 농산물 축제인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듭 확인해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전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14
-
문경시 시민을 위한 건설행정효율 극대화[도로업무 일원화]
문경시 시민을 위한 건설행정효율 극대화[도로업무 일원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9월 1일 조직개편에 맞추어 법정도로와 비법정도로로 나눠져 소관부서가 이원화 된 도로건설업무를 건설과로 일원화했다고 밝혔다.
법정도로는 법률에 규정된 도로로서 문경시가 관리하는 시도, 농어촌도로 면도, 리도 등을 말하며 건설과에서 유지관리 및 개설업무를 맡아왔다.
비법정도로는 법률에 규정된 도로 이외의 도로로 마을안길, 소규모 농로 골목길 등을 말하며 새마을체육과에서 업무를 소관해 왔으나, 민원인이 이를 구별해 소관부서를 찾는데 불편함을 호소했고 명확히 구분 되지 않은 모호한 건설업무에 업무를 떠넘기는 핑퐁현상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문경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마을체육과 지역개발팀을 건설과로 편입해 기존 건설행정팀, 도로팀, 농업기반팀의 체제에서 지역개발팀을 더해 총 4개 팀으로 개편했다.
기존 새마을체육과 지역개발팀에서 맡고 있던 주민숙원사업, 주민편익사업, 주민생활 환경개선사업과 소규모위험시설 정비사업 외에 국토부 지역개발 업무를 추가했고 팀별 중복되는 업무를 일원화하고 명확하게 팀별로 구분 할 수 없는 업무는 건설과내에서 탄력적으로 배분해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민선8기 시장님 취임에 따른 시민을 위한 조직개편으로 건설과의 지역개발팀 합류를 통해 고질적 민원과 업무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국토부 지역개발사업 업무를 심도 있게 관리해 향후 문경시의 국토부 국비확보에 대비할 계획이며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적극행정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9-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