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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개최
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9월 10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문경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통해 클레이사격 발전과 여가 생활로서의 클레이사격이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클럽대항전 단체전과 아메리칸트랩 개인전으로 나눠 치러진다.
특히 개인전은 남성부, 여성부로 나눠 승부를 겨루며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한다.
클레이사격은 지름 11㎝, 두께 25㎜, 무게 100g의 원반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쏴 맞추는 경기이다.
장전할 때의 긴장감, 총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지는 오렌지색 접시 그리고 탄피를 제거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클레이사격의 묘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클레이사격 동호인들의 친목 도모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반인의 클레이사격에 대한 관심 유도와 클레이사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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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년 제2회‘검정고시 합격생 12명 배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8월 10일 시행한 2023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2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해 학력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문경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문경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스마트 교실 운영, 1:1학습멘토링 진행,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학습지도를 제공하고 기출문제 등과 같은 학습 자료를 지원해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러 개인적 사유로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검정고시에 응시해 당당히 합격이라는 목표를 달성 했으며 합격한 청소년은“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싶은 막연한 꿈이 있었는데, 문경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이제는 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검정고시와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체험, 직업체험 등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니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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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시 도자기명장 선정 공고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전통 찻사발의 본고장으로 전통도자문화예술을 계승하고 문경시 도자기 발전에 공헌한 도예인을 명장으로 선정해 맡은 분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정진할 수 있도록 2023 문경시 도자기명장 선정 계획을 공고했다.
공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접수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명장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도예인은 읍면동 추천을 통해 시청 관광진흥과로 접수하면 된다.
11월 중 명장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도자기명장을 선정하게 되며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될 계획이다.
2017년부터 선정된 도자기명장은 월봉요 오정택, 황담요 김억주, 방문요 유태근, 도광요 김경선 등 총 4명이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문경시 도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한 도예작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도자기명장 선정으로 인해 한층 더 발전된 문경시 도예산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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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한·일 학술회의 개회
박열의사기념관 한·일 학술회의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관동대지진 100주년을 맞이해 ‘2023년 박열의사기념관 한·일 학술회의’를 9월 1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학술회의의 주제는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과 대역사건’으로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과 박열·가네코 후미코 대역사건의 관계를 재조명하고자 했다.
이날 학술회의에는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관에서는 관동대지진 100주년을 맞아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과 같은 시기에 일어난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대역사건이라는 두 가지 역사적 사실에 대한 관심을 환기할 필요성을 느꼈고 또한 코로나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이 주제에 대한 연구 활동이 이루어졌다.
에도 불구하고 교류의 기회가 없었기에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과 박열·가네코 후미코 대역사건’에 대한 양국의 연구 성과를 공유해 역사 인식에 대한 공유점을 찾아가고자 이번 학술회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발표 주제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조선 언론에 비친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1923년 간토대학살과 박열사건’, ‘1922년 시나노가와 조선인 학살사건과 박열, 가네코 후미코. 일본 제국에 대한 투쟁의 시작’,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의 역사적 배경과 가네코 후미코의 사상’이었으며 발표 이후 대한독립투쟁총사 편찬위원장 김병기 박사를 좌장으로 김인덕·강정훈·김창덕·이양희 연구자들의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학술회의는 관동대지진 당시의 조선인학살과 박열·가네코 후미코 대역사건에 대해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로 의견을 밝히고 공유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상당히 컸다고 할 수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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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식 개최
문경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9월 1일 오후 1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문경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역대 관장 20여명, 문화예술 종사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원식 문화예술회관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개관 30주년 맞이 작품을 기증해주신 임무상 화백님, 30년간의 주요 기록물 DB구축에 힘써주신 박희구님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그리고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인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지역 원로화가 임무상 화백의 작품 기증식이 이어졌다.
임무상 화백이 기증해주신 작품은‘주흘산월색’, ‘린-향수의 언덕’으로 문경을 상징하는 그림이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향수가 담겨 있다.
임무상 화백은 1991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울, 파리, 이태리 등에서 26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500여 회의 그룹전 및 초대전에 참가하는 등 국제적으로 활동 중인 저명한 문경 출신 화가이다.
9월 21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문화예술회관 30년의 기억과 미래전”과 문경 출신 원로화가 임무상 화백의 ‘린전’이 전시되어 특히 문경지역의 가옥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또한 작가의 그림 세계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귀한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된 지 30년이 됐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고 그간 문화예술회관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니 뜻깊고 자부심이 든다”며 “30년간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회와 임무상 화백님의 훌륭한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고 다양한 공연과 연극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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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성황리에 종료
2023‘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성황리에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9월 2일을 끝으로 2023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7월부터 9월까지 매달 보름 가까운 토요일에 열렸던 행사에는 전국에서 대략 600여명의 참가자들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참가자들이 조를 이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옛길박물관·생태공원 탐방 조령원터에서 오미자뻥튀기·도토리묵·오미자 막걸리 시음 체험 새재 주막에서 문경 전통 다례 체험 교귀정에서 장원급제 3행시 짓기 오픈세트장 강녕전에서 야간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체험을 구성했다.
한편 마지막 회차의 하이라이트 야간 공연인 해금과 지역가수 밴드의 선율이 고즈넉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의 밤을 신명나게 달궜으며 달빛 조명과 밤하늘이 조화를 이뤄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참가자들로 붐볐다.
지난 2005년 처음 시작해 17년간 문경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은 청정 자연이 주는 휴식과 달빛 아래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올해도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평상시 가족, 친구, 연인 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의 마음을 문경새재 밤길을 걸으며 진솔하게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신선한 주제와 다양하고 특색있는 이벤트를 준비해 매력적인 관광도시 문경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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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문경예술제 개최
제23회 문경예술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3회 문경예술제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주관해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두달간 개최된다.
문경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문경지회와 산하 6개 지부가 다 함께 참여하는 지역 종합예술제다.
이번 문경예술제는 문경문인협회의 시화전과 학생예술실기대회, 문경국악협회의 국악제, 문경음악협회의 음악제, 문경미술협회의 미협전, 문경사진협회의 사진협회전, 문경연예협회의 문경청소년가요제 등 다채로운 예술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학생예술실기대회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초중고등학생 500여명이 참가해 문학·음악·미술·무용 등 각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9월 1일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의 시화전이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며 개막식에는 문인협회의 시낭송과 더불어 남성중창단 U&US축하공연을 펼쳐 예술제의 서막을 열었다.
박희업 회장은 “모든 예술은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치유의 힘이 내재 된 것”이라며 “이번 문경예술제를 통해 문경예술인들이 선보이는 작품과 공연들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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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일상생활에 지친 문경시민들을 위해 국악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을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 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악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의 결합으로 우리 가락의 대중성과 전통성의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김영임의 ‘강원도 아리랑, 한오백년, 민요 메들리’에 이어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들려주는 ‘부초 같은 인생, 열두줄, 빙빙빙’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고금성의 ‘청춘화살, 신 이수일과 심순애’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의‘ 빈대떡 신사, 약손’ 등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우리의 ‘흥과 멋’을 선사한다.
또한 김영임과 김용임의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 무대를 통해 더욱더 풍성한 무대와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볼거리를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지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공감엔피엠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받아 진행한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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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료
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새마을회는 지난 3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시의장, 박영서 도의회수석부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지도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등 의식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새마을화합 운동회, 읍면동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한마당 잔치로 새마을가족 상호 간의 단결과 친목을 다졌다.
표창에는 김경훈외 3명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 표창, 한주열외 1명의 경상북도협의회장 표창, 이용숙외 15명의 문경시장 표창, 황영수외 3명의 국회의원 표창, 지회장 표창 18명 등 50명이 표창을 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봉사 최일선에서 늘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결과 친목을 더욱 굳건히 해, 앞으로 더욱더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충전의 시간으로 삼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원규 문경시새마을회장은“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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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8월 30일 영순면 율곡2리, 달지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이번 여름 내린 많은 비로 재해를 입은 영순면을 찾아 지적민원 접수 및 상담, 조상땅찾기 서비스 및 특별재난지역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을 홍보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옥자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그동안 궁금하고 불편했던 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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